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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잡으라는 경비원을 도둑이 직접 뽑는 ‘K-상법’을 아십니까?
대한민국 1,400만 개미 투자자 동료 여러분, 국장(코스피/코스닥)에 투자하고 안심하고 출근하고 계십니까? ​ 우리는 언제까지 내가 투자한 회사의 대표이사가 수백억을 횡령하거나, 기습 감자, 헐값 유상증자로 주주들을 배신하고 나서야 뒤늦게 피눈물을 흘려야 합니까? 이 무너진 주식시장을 그대로 방치한다면, 나중에 우리 자식들에게 "너도 대한민국 주식으로 자산 키워라"고 당당하게 권할 수 있겠습니까? ​ 국장이 이 모양 이 꼴인 근본적인 이유는 회사 내부에서 경영진의 폭주를 막아야 할 '감사위원회'가 대주주의 거수기로 전락했기 때문입니다. ​ 🔍 도둑이 경비원을 고용하는 기막힌 꼼수 상법에는 대주주가 자기 입맛에 맞는 사람을 감사로 앉혀 비리를 은폐하는 것을 막기 위해, 감사 선출 시 대주주의 의결권을 최대 3%로 제한하는 '3% 룰'이 엄연히 존재합니다. ​ 하지만 여기에는 치명적인 법의 구멍(예외 조항)이 있습니다. * 지분 쪼개기 꼼수: 대주주 일가와 계열사 지분을 합산하지 않고 '개별 3%'씩 인정해 주다 보니, 지분을 쪼개놓으면 대주주가 여전히 자기 아바타들을 감사위원으로 앉힐 수 있습니다. ​ * 무늬만 분리 선출: 대주주의 영향력을 배제하는 분리 선출 제도가 감사위원 중 오직 '단 1명'에게만 적용됩니다. 나머지 감사위원들은 전부 대주주의 뜻대로 채워지기 때문에, 독립된 감사가 들어가도 다수결에서 밀려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 그 결과, 회사가 망가지고 횡령이 터져도 매달 고액의 급여를 받아 가던 감사위원들은 "우리도 몰랐다, 속았다"는 한마디로 법적 책임을 교묘히 피해 갑니다. 도둑을 잡으라고 고용한 경비원이 도둑질을 방조해 놓고 면죄부를 받는 꼴입니다. ​ 🛠️ 우리가 이번 청원으로 바꿀 '상식의 법칙' 이 막장 구조를 깨부수기 위해 이번 국회 청원에 반드시 통과시켜야 할 법안을 담았습니다. 1. 대주주의 꼼수 지분 쪼개기를 원천 차단하는 '3% 룰 예외 조항 삭제' 2. 독립된 감사위원을 과반 이상 확보하기 위한 '분리 선출 제도 대폭 확대' 3. 부실 경영과 비리를 방조한 감사위원에게 '민·형사상 강력한 연대 책임 부과' ​ "잘못된 법과 제도는 지금 고쳐야 합니다." 주주가 무서운 줄 알고, 상식적인 절차 안에서 경영이 이뤄져야 우리 국장이 살고 우리 자식 세대에게 떳떳한 자본시장을 물려줄 수 있습니다. ​ 처음엔 저 개인의 억울함으로 시작한 외로운 싸움이었지만, 지인 100명의 연대를 넘어 어느덧 이름 모를 분들이 상식의 퍼즐을 함께 채워주고 계십니다. 이 무너진 시장을 바로잡는 위대한 시작에 여러분의 '마지막 빈 퍼즐 한 조각'을 더해 주십시오. 국회 국민동의청원 로그인 후 본인 인증까지 딱 30초면 충분합니다! ​ 📌 국회 국민동의청원 공식 참여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7A13F99B4265C5E064B49691C6967B
라낑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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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댓글로 폭언하는 분들
익명이니 어느 정도 필터링 없는 감정 표현은 있을 수 있겠지만, 리멤버는 블라인드 보다는 예의의 선을 지키는 곳이라 생각되는데요. 느닷없는 반말, 인신공격, 폭언, 욕설 등 선 넘는 댓글은 없었으면 하네요. 화낼 곳이 있다면 다른데서 화풀이하셨으면 합니다. 신고를 하면 어떤 룰로 어떤 조치가 이루어지죠? 가령 신고자가 3명이면 일단 가려지고 누적 3건되면 글 게시 금지를 한다거나. 리멤버의 답이 궁금합니다. 최근 또 열심히 반말로 욕설 다는 사람이 나타났던데 좀 안타깝고요. 그리고 말 나온 김에 운세 본다고 글 올리고 카톡 오픈채팅 주소 남기는 분들 계신데, 그런 광고하시려면 리멤버에 돈 내셔야 합니다. 가이드라인 지키시죠. —-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발췌) 2. 금지 행위 리멤버 커뮤니티 내에서 다음 행위는 금지되며, 위반 시 예고 없이 콘텐츠 숨김/삭제 또는 커뮤니티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1) 홍보, 설문조사, 구인/구직 별도 문의 없이 커뮤니티에서 홍보, 설문조사, 구인/구직 활동 홍보 링크 게시 홍보의 소지가 있는 텍스트/이미지/닉네임 게시 2)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콘텐츠 욕설, 비속어 등 타인에게 상처 주는 소통 성별, 나이, 출신 국가, 민족, 인종, 성적 지향, 장애 등을 이유로 특정인, 특정 집단을 비방하는 소통 3) 부적절한 콘텐츠 사생활 침해, 초상권 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 침해 불법적인 거래나 불법 사이트 링크 공유 선정적/폭력적인 콘텐츠 정치 및 종교 등 분쟁/논란을 일으키는 소통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의 반복 게시 또는 동일 공간에 연속적 도배
굴레방다리
쌍 따봉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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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다리 꼬지 말아요
당신의 척추에 안좋고 지나가는 사람들 방해되고 앞에 있는 사람이 불편해요
il1ilj1
억대연봉
동 따봉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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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만 보고 달리다 문득 겁이 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
가끔 퇴근길이나 침대에 누웠을때 내가 잘 하고 있나?, 열심히 사는데 왜 마음 한구석이 공허할까 하는 지독한 번아웃 + 쓸쓸함이 찾아올 때가 있어요. 나이를 먹고 직급이 올라갈 수록 마음을 터 놓을 곳이 점점 좁아지니까요. 지난주에 보고 온 영화 <상자 속의 양> 이야기인데 제가 좋아했던 어린왕자의 모티브를 따서 만들어진 이야기더라구요 여기서 제가 인상 깊었던 대사가 몇개 있는데 “고민하는게 즐거워, 그게 산다는거야” “도망치지 않으면 방법이 없잖아” 딱 저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 같았어요 두 대사의 결이 완전 다른데 둘다 공감이 많이 되더라구요 첫번째 마음가짐으로 살고 싶지만 막상 행동은 두번째처럼 될 수 밖에 없는 영화 속에 대사들이 와닿는게 많아서 참 좋았네요 요즘 업무도 많고 마음이 많이 지쳐있었는데 간만에 영화보면서 위로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서킁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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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팀장할래 팀원할래
팀장할래 팀원할래 난 팀원이 편하더라...
쿠룡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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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컵빙 사먹기 눈치 보여요 ㅠㅠ
요즘 sns에 알바생들이 카페에서 일하는 글과 영상이 자주 올라오더라고요. 아무래도 여름이라 그런거같은데. 메가커피의 떡볶이나 컵빙수 등 손 많이 가는 제품들이 자주 연달아 출시되어 알바생분들의 노동력이 많이 갈리고 있을거라 예상은 합니다만.. 손님의 컵빙 주문에 알바생들이 가운데 손가락을 올리는 것을 보고 나니(본사를 향해 한거라고 해도 좋아 보이지는 않아요 ㅠ ) 주문하기도 눈치보이고 내 돈 내고 주문한 건데도 기분 좋지 않을거같아서 올해는 커피 프랜차이즈 컵빙은 포기해야겠어요 ㅋㅋ 카페 알바 릴스 많이 올라와서 신규 음료 홍보도 되고 실제로 저렇게 만드는거구나 하고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이런 글 보니 아쉽네요.. 사장님들도 자영업자이실텐데 힘드실거고 알바분들도 과일주스에 빙수에 노고가 많은데 스스로 선택한 일이니 긍정적까지는 아니더라도 욕은 하지 않으면서 일했으면 좋겠네요. 점심시간인데 더위 이겨내고 모두 맛점 하세요 !!
갈갈레오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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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자식에게 대한민국 주식을 하라고 권하시겠습니까?"
우‍리‍는 언‍제‍까‍지 내 주‍식‍이 상‍장‍폐‍지 직‍전‍까‍지 몰‍리‍거‍나‍, 실‍제 상‍폐‍라‍는 지‍옥‍을 경‍험‍하‍고 나‍서‍야 뒤‍늦‍게 분‍노‍하‍고 움‍직‍일 것‍입‍니‍까‍? 스‍스‍로‍에‍게 던‍져‍보‍았‍습‍니‍다‍. * 지‍금 대‍한‍민‍국‍은 주‍식‍을 하‍기‍에 안‍전‍한 나‍라‍입‍니‍까‍? * 고‍질‍적‍인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정‍말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입‍니‍까‍? * 무‍엇‍보‍다‍, 당‍신‍의 자‍녀‍에‍게 주‍식 투‍자‍를 자‍신 있‍게 권‍하‍실 수 있‍습‍니‍까‍? 이 질‍문 앞‍에 누‍구‍도 명‍쾌‍하‍게 "‍그‍렇‍다‍"‍고 답‍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최‍소‍한 상‍법‍이‍, 그‍리‍고 시‍장‍을 감‍시‍하‍는 기‍관‍들‍이 '‍상‍식‍룰‍‘‍에‍서 작‍동‍해‍야 정‍상 아‍닙‍니‍까‍? 대‍기‍업‍이‍든 작‍은 회‍사‍든‍, 주‍주‍와 소‍통‍하‍며 상‍식‍적‍인 절‍차 안‍에‍서 굴‍러‍가‍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잘‍못‍된 것‍은 지‍금 하‍나‍하‍나 고‍쳐‍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자‍식‍들‍에‍게 "‍떳‍떳‍하‍게 주‍식 투‍자‍로 자‍산‍을 키‍우‍라‍"‍고 권‍할 수 있‍는 나‍라‍가 됩‍니‍다‍. 미‍래‍의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딱 3‍0‍초‍만 내‍어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판‍을 바‍꾸‍는 국‍회 청‍원‍에 동‍의‍해 주‍십‍시‍오‍! 아‍래 청‍원‍에 대‍해 꼼‍꼼‍히 읽‍어‍보‍시‍고 공‍감‍하‍신‍다‍면 로‍그‍인 후 화‍면 맨 하‍단‍의 [‍동‍의‍하‍기‍] 버‍튼‍을 눌‍러‍주‍십‍시‍오‍. 지‍금 이 청‍원‍이 상‍식‍룰‍에 한‍걸‍음 다‍가‍가‍는 시‍작‍이 되‍었‍으‍면 합‍니‍다‍.  공‍감‍하‍시‍는 분‍들 중‍에 상‍식‍룰‍의 빈 퍼‍즐‍을 맞‍처‍가‍는 청‍원‍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국‍회 국‍민‍동‍의‍청‍원 공‍식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7A13F99B4265C5E064B49691C6967B
라낑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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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마흔에 문득 찾아오는 이 지독한 허무함의 정체
제 나이가 벌써 마흔이네요.. 힘들게 일하면서 달려왔는데 돈만 보고 왔지 제 행복을 챙기지는 못했나봐요 다른 친구들은 아이들과 여행 갈 때 저는 혼자이고.. 쓸쓸함을 이길 수 없어서 혼자 영화라도 보고 왔습니다. 어제 보고 온 상자 속의 양이 생각나는데 부모든 누구든 결국 주변 사람에게서 남겨지고 이런 경험을 한 번 이상은 하게 될텐데 과연 제 옆에 누군가를 두는 것이 맞는지 고민해보게 되네요. 영화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호산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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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젠지 친구들
그냥 뇌구조 자체가 다름.. 이해할수없는 일들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니까 화도 안나옴 ;; 출근하기로해놓고 서류다 제출하고 잠수 면접오기로한날 잠수 면접와서 집가는길에 지원취소버튼 누름 2~3시면접인데 2시에서 3시사이에 오면되는줄 알았다함 사내간식을 밥처럼 먹고 밥은 안먹음 늦게일어나서 지각 아프다고 당일통보하고 결근 비온다고 지각 지하철 잘못타서 지각 면접때 자기 기초수급자라 자기앞으로 4대보험 못든다고 언니이름으로 채용하라함 전직장 그만둔이유가 대표가 자기 무시해서라고함 면접때 우리회사 어떤회산줄아냐니까 아예다른업종 얘기함 ㅋㅋ ㅠㅠ 요즘 젠지 신입들은 이런분위기인건가요? 진짜 신선함이 사라지질않네요
롤루롤로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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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민청원] 상장폐지 트리거, 이제는 입법으로 막아내야 합니다."
주식 관련하여 국회에 국민동의청원을 냈습니다. 내용을 읽어보시고 공감하신다면, 로그인 후 청원서 맨 하단의 [동의하기] 버튼을 눌러 힘을 보태주십시오. 코스닥 상장회사의 상장폐지 트리거는 대부분 대표이사의 횡령에서 시작됩니다. 제가 투자한 회사 역시 전 대표의 횡령으로 거래가 정지되었습니다. 더 황당한 것은 그 이후입니다. 현 경영진은 상폐를 막는다고 감자를 단행했고, 소액주주들과 소통없이 기존 주식에 버금가는 물량을 제3자에게 헐값으로 넘기는 유상증자를 해버렸습니다. 너무나 억울해 한국거래소, 금융감독원, 한국공인회계사회까지 쫓아다니며 민원을 넣었습니다. 민원을 넣어서 처리가 잘 됐으면, 제가 국회 청원까지 오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회사의 문제만 있었다면 민원 단계에서 진작 해결되었겠지요. 정말 열받는 것은 거래소, 금감원, 회계사회 등 권한이 있는 자들이 "민원인이 알아서 근거를 만들고 증빙을 해오면 처리해 주겠다"며 손을 놓고 핑퐁 게임만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수사권도 없는 일반 소액주주가 어떻게 대기업과 회계법인의 비리 증거를 완벽히 캐낸단 말입니까? 이들이 손을 놓고 있다면, 우리 소액주주들은 도대체 누구를 믿고 주식투자를 해야 합니까? 처음에 저는 제 개인의 억울함으로 이 싸움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법과 제도의 허점을 보며 깨달았습니다. 이것은 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개미 투자자들의 재산권이 걸린 문제입니다. 개인의 억울함으로 시작했다가, 결국 모두를 위한 청원으로 바뀌었습니다. 청원서를 잘 읽어보시고 깊이 공감하신다면, 주변 지인들에게도 널리 공유해 주십시오. 평범한 우리의 숫자가 모여야 저 오만한 경영진과 손놓은 규제기관들을 움직이고 법을 바꿀 수 있습니다. 딱 30초만 투자해 주십시오! 📌 국회 국민동의청원 공식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7A13F99B4265C5E064B49691C6967B
라낑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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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요즘 애들 안 맞고 자라서 선 넘는 거 맞지 않음?
폭력 정당화할 생각 1도 없고, 가정폭력이나 아동학대는 당연히 천인공노할 쓰레기 범죄인 거 압니다. 근데 까놓고 말해서 요즘 애들 하는 짓 보면 '아, 쟤는 살면서 단 한 번도 쳐맞을 거란 공포를 느껴본 적이 없구나;'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에요 진짜로. 우리 어릴 때 생각해보세요 형님들 누님들. 물론 그때 선생들이나 부모님들 중에서도 감정 실어서 막 패는 미친 사람들도 많았지만, 그래도 적어도 보편적으로 '여기서 선을 더 넘으면 진짜 작살난다'는 브레이크가 있었잖습니까. 부모님한테 대들거나 밖에서 남한테 예의 없게 굴면 당장 빗자루 파리채 당구채 파이프 몽둥이 날아올 거 아니까 본능적으로 눈치를 보고 사회의 룰을 배웠단 말이죠. 근데 요즘은 어떻습니까. 회사에서 말 안 듣는 신입들은 물론이고 식당에서 소리 지르고 뛰어다니는 애들, 길에서 어른한테 쌍욕하는 학생들, 선생님한테 대들고 폰으로 촬영하는 애들 보면 눈빛부터가 다릅니다. 어느 누구도 본인한테 물리적인 타격을 줄 수 없다는 걸 완벽하게 알고 있는 눈빛. 짐승이나 덜 자란 인간은 말로 백날 타일러 봤자 교정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말로 해서 듣는 애들은 타고난 천사들뿐이고, 대다수의 미성년자는 자신이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즉각적이고 물리적인 페널티(고통)가 따른다는 걸 몸으로 겪어야 '아, 이러면 안 되는구나' 하고 학습하는 게 팩트 아닐까요? 체벌 전면 금지하고 오냐오냐하면서 금쪽이로 키운 결과가 지금의 교권 추락이랑 촉법소년 범죄율 폭증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권이다 뭐다 하면서 회초리 뺏어버리니까 애들이 인간의 탈을 쓴 야생동물이 되어가는 느낌이에요. 나도 꼰대인 거 아는데, 폭력이 무조건 나쁘다는 환상에서 좀 벗어나야 하지 않겠습니까. 진짜 구제 불능인 애들한테는 물리치료가 유일한 답이 아닐까요. 반박시 님들 말이 다 맞습니다. 근데 솔직히 제 말에 공감하는 사람 개많을걸요?
꼬르릇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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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손절쳤던 친구한테서 거의 10년 만에 연락이 왔는데
대학교 다닐 때 알던 친구였다기 보다는 같이 어울리는 친구의 친구에 가까웠습니다. 당시 말만 하면 훈수두려고 치고 들어오는 점이나, 뭐든지 넘겨 짚는다거나 말 끊는 버릇 등이 너무 안 좋아서 친구가 휴학하고 잘 안 보면서 연락이 뜸해졌는데 반대로 저 친구는 계속 저한테 연락을 했었구요. 당시에 계속 연락 받아주는데도 저런 말버릇이 그대로 이어졌고 몇 번 훈수를 원하는 대화가 아니다, 말 끊지 마라, 넘겨 짚지 마라 등등 지적했음에도 계속 되다보니 손절을 했었고 손절을 하니까 미친듯이 연락이 오는 바람에 결국 "이런저런 점들 때문에 더이상 상대하고 싶지 않다" 라고 했습니다. 다신 그러지 않겠다고 해서 한동안 연락을 했는데 그대로라 다시 손절을 했었구요. 또 미친듯이 연락 와서 주의하겠다 안그러겠다 하길래 당시에 "그럼 내가 지적했던 너의 행동들을 너는 왜 계속 하는 것이며, 또 왜 그렇게 습관화가 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고칠건지 나한테 텍스트로 보내라"고 하니까 그 때 저 친구가 쌍욕을 하면서 전화를 끊고 한동안 연락없이 지냈는데 며칠 전에 어떻게 제 번호를 알아냈는지 메세지가 왔네요;; 그 때는 어리기도 했고 제가 지적했던 부분들 사회 나와서 계속 지적 당하다 보니 잘 못 된거 확실히 알았다고, 지금이라도 사과하고 싶다고 하는데 아 저는 그리 가깝다고 생각하지도 않은 친구가 저러는게 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사과는 하고 있다만 솔직히 다시 엮이고 싶지도 않구요. 여기서 받아주면 또 수시로 연락이 올거 같은데 이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엮이기는 싫은데 대놓고 사과를 하고 싶다고 하는 모양새라;;
아파치
동 따봉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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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이 넘어 육아휴직을 신청한 아빠입니다.
안녕하세요.저는 나이를 제법 먹고 뒤늦게 육아휴직을 쓰게 된 아빠입니다. 현재 지방에 있는 20명 정도 규모의 중소기업에서 한 팀의 팀장으로 재직 중입니다.솔직히 늦은 나이에 육아휴직을 신청하려니 회사 눈치가 굉장히 많이 보였습니다. 고심 끝에 겨우 3개월을 신청했고, 팀장으로서 휴직 이후에도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집에서 최대한 도울 준비를 해두었습니다. 팀원들이 힘들지 않게 복잡한 인수인계 대신 프로세스만 따라오면 굴러가도록 세팅을 다 해놓고 나왔죠.그런데 제가 휴직에 들어가자마자 갑자기 대표님이 저를 완전히 업무에서 배제하더니 팀원들을 잡기 시작하더군요. "육아휴직인데 왜 일을 시키냐"며 제 사내 메일 계정까지 막아버렸습니다. 물론 육아휴직 기간에 업무를 하지 않는 게 법적으로는 맞지만, 회사 팀 메신저 안에서 난리를 치며 난감한 상황을 만들었습니다.뭐, 여기까지는 백번 양보해서 그럴 수 있다고 치겠습니다. 그런데 휴직 후 한 달이 지나고 육아휴직 급여를 신청했는데 당연히 제 통상임금 기준으로 상한액인 월 250만 원을 온전히 받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고용노동청에서 연락이 와서는 제 급여 중 기본급과 식대만 통상임금으로 인정하겠다며, 급여를 월 221만 원으로 깎아서 산정해 버렸습니다. 이유를 들어보니 차량유지비: 자차 소유자에게만 지급되는 항목이라 공평하지 않아서 제외. 육아수당: 아이가 있는 사람에게만 주는 수당이라 일률성이 없어서 제외. 연장근로수당: 계약서상 고정으로 매월 약 100만 원 돈을 정액 지급해 온 금액인데도, 법정 근로시간(209시간) 내의 소정근로 대가가 아니라며 제외. 사실 저는 평소에 야근을 하지도 않습니다. 실제 연장근로를 해서 받는 수당이 아니라, 계약 당시 포괄임금제로 계약하면서 총급여를 맞추기 위해 명목만 연장근로수당으로 쪼개어 매달 고정적으로 지급해 온 실질적인 '고정 OT(연장근로) 수당'입니다. 회사의 급여 명세서를 보니 이 항목들이 다 분리되어 있더군요. 평소에는 회사에서 제 소득세 절세해 준답시고 비과세 혜택을 극대화해서 항목을 쪼개놓은 거였는데, 이게 정작 가장 돈이 필요한 육아휴직 기간에 '통상임금 제외'라는 부메랑이 되어서 제 발목을 잡을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포괄임금제 구조라 실제 야근도 안 하는 고정 소득인데, 이름이 연장수당이라는 이유만으로 통으로 날아가니 억울해서 잠이 안 옵니다. 경영관리팀 담당자도 "이럴 줄 알았으면 비과세 처리를 안 했을 텐데 미안하다"고 사과는 하는데, 법적으로 회사에 책임을 묻기도 애매하고 고용노동청은 실질적인 운영 형태는 보지도 않고 명세서 적힌 대로만 기계적으로 정산하니 뒤집을 방법도 없다고 합니다. 늦은 나이에 눈치 보며 나온 것도 서러운데, 대표는 뒤에서 팀원들 조지고 있고, 매달 들어와야 할 돈은 계획보다 30만 원 넘게 깎여버리니 당장 가계 재정 계획에 차질이 생겨 미칠 노릇입니다. 제도의 취지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이 상황이 너무 불합리하고 억울한데, 저처럼 포괄임금제 형식으로 실제 야근 없이 고정OT 수당을 받다가 육아휴직 급여 깎이신 분들 정말 방법이 없는 건가요? 선배님들의 조언이나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저는 나이를 제법 먹고 뒤늦게 육아휴직을 쓰게 된 아빠입니다. 현재 지방에 있는 20명 정도 규모의 중소기업에서 한 팀의 팀장으로 재직 중입니다.솔직히 늦은 나이에 육아휴직을 신청하려니 회사 눈치가 굉장히 많이 보였습니다. 고심 끝에 겨우 3개월을 신청했고, 팀장으로서 휴직 이후에도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집에서 최대한 도울 준비를 해두었습니다. 팀원들이 힘들지 않게 복잡한 인수인계 대신 프로세스만 따라오면 굴러가도록 세팅을 다 해놓고 나왔죠.그런데 제가 휴직에 들어가자마자 갑자기 대표님이 저를 완전히 업무에서 배제하더니 팀원들을 잡기 시작하더군요. "육아휴직인데 왜 일을 시키냐"며 제 사내 메일 계정까지 막아버렸습니다. 물론 육아휴직 기간에 업무를 하지 않는 게 법적으로는 맞지만, 회사 팀 메신저 안에서 난리를 치며 난감한 상황을 만들었습니다.뭐, 여기까지는 백번 양보해서 그럴 수 있다고 치겠습니다. 그런데 휴직 후 한 달이 지나고 육아휴직 급여를 신청했다가 진짜 까무러치는 줄 알았습니다.당연히 제 통상임금 기준으로 상한액인 월 250만 원을 온전히 받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고용노동청에서 연락이 와서는 제 급여 중 기본급과 식대만 통상임금으로 인정하겠다며, 급여를 월 221만 원으로 깎아서 산정해 버렸습니다. 이유를 들어보니 차량유지비: 자차 소유자에게만 지급되는 항목이라 공평하지 않아서 제외. 육아수당: 아이가 있는 사람에게만 주는 수당이라 일률성이 없어서 제외. 연장근로수당: 계약서상 고정으로 매월 약 100만 원 돈을 정액 지급해 온 금액인데도, 법정 근로시간(209시간) 내의 소정근로 대가가 아니라며 제외. 사실 저는 평소에 야근을 하지도 않습니다. 실제 연장근로를 해서 받는 수당이 아니라, 계약 당시 포괄임금제로 계약하면서 총급여를 맞추기 위해 명목만 연장근로수당으로 쪼개어 매달 고정적으로 지급해 온 실질적인 '고정 수당'입니다. 회사의 급여 명세서를 보니 이 항목들이 다 분리되어 있더군요. 평소에는 회사에서 제 소득세 절세해 준답시고 비과세 혜택을 극대화해서 항목을 쪼개놓은 거였는데, 이게 정작 가장 돈이 필요한 육아휴직 기간에 '통상임금 제외'라는 부메랑이 되어서 제 발목을 잡을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포괄임금제 구조라 실제 야근도 안 하는 고정 소득인데, 경영관리팀 담당자도 "이럴 줄 알았으면 비과세 처리를 안 했을 텐데 미안하다"고 사과는 하는데, 법적으로 회사에 책임을 묻기도 애매하고 고용노동청은 실질적인 운영 형태는 보지도 않고 명세서 적힌 대로만 기계적으로 정산하니 뒤집을 방법도 없다고 합니다. 늦은 나이에 눈치 보며 나온 것도 서러운데,매달 들어와야 할 돈은 계획보다 30만 원 넘게 깎여버리니 당장 가계 재정 계획에 차질이 생기네요. 제도의 취지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이 상황이 너무 불합리하고 억울한데, 저처럼 포괄임금제 형식으로 실제 야근 없이 고정OT 수당을 받다가 육아휴직 급여 깎이신 분들 정말 방법이 없는 건가요? 선배님들의 조언이나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무브브무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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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 극복하는 방법
전 어릴때부터 힘든 일 있을 때 누군가에게 얘기하면서 풀곤 했고 얘기했을 때 감정이나 생각이 가벼워지는 걸 느끼곤 했는데 이게 어느샌가부터 경계하게 되더라고요 뭔가 내 치부를 드러낸 것 같고 내가 가벼운사람이 된것같고 그게 아니더라도 내 생각이 가벼워짐에 따라 좋은것도 있지만 그만큼 발전이 없는 느낌? 그래서 얘기를 안하게 되니까 엄청 고독하고 더 힘들고 시간도 더 잘안가고 생각이 과하게 깊어질때도 있거든요 저는 객관적인 시각이 필요한건데 주변사람들은 보통 제 편을 들거나 듣기좋은 말만 해주기도 하고 다른 분들은 힘든 일 있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또 감정은 어떻게 통제하시나요? 인문학 책을 좀 읽어볼까요..?
ililjsis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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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주주연대]1,400만 개미 투자자 여러분, 소액주주가 '의미 없는 존재'입니까?
어‍느 날 보‍니 잘‍나‍가‍던 회‍사‍가 전 대‍표‍의 횡‍령‍으‍로 거‍래‍정‍지‍되‍었‍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난 지‍금‍, 현 경‍영‍진‍은 상‍장‍폐‍지‍를 모‍면‍하‍기‍위‍해 1/30 감‍자‍를 단‍행‍하‍고‍, 주‍주‍와 소‍통‍없‍이 일‍방‍적‍으‍로 헐‍값‍에 기‍존 주‍식‍에 버‍금‍가‍는 물‍량‍을 제‍3‍자 유‍상‍증‍자‍로 넘‍겨‍버‍렸‍습‍니‍다‍. 너‍무‍나 억‍울‍해 제‍도‍권 규‍제‍기‍관‍들‍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답‍변‍은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 한‍국‍거‍래‍소‍: "‍법‍률 위‍반 여‍부‍는 우‍리 소‍관‍이 아‍니‍라 답‍변‍하‍기 어‍렵‍다‍.‍" * 금‍융‍감‍독‍원‍: "‍귀‍하‍께‍서 제‍보‍해‍주‍신 내‍용‍만‍으‍로‍는 외‍부‍평‍가‍보‍고‍서‍의 부‍실‍작‍성 여‍부 및 배‍임 등 법‍규 위‍반 혐‍의‍를 확‍인‍할 수 없‍으‍며‍, 공‍인‍회‍계‍사‍의 외‍부‍평‍가‍보‍고‍서 부‍실‍작‍성‍과 관‍련‍하‍여‍서‍는 한‍국‍공‍인‍회‍계‍사‍회‍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신‍주‍의 상‍장 절‍차‍에 관‍한 사‍항‍은 한‍국‍거‍래‍소‍의 소‍관 업‍무‍이‍므‍로 해‍당 기‍관‍에 직‍접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공‍인‍회‍계‍사‍회‍: "‍해‍당 민‍원 내‍용‍을 입‍증‍할 관‍련 증‍빙‍자‍료‍가 미‍비‍함‍에 따‍라‍, 본‍회‍는 해‍당 민‍원‍을 처‍리‍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황‍당‍한 '‍핑‍퐁 게‍임‍'‍을 겪‍으‍며‍, 스‍스‍로‍에‍게 3‍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1. 회‍계‍감‍사 제‍도‍가 시‍퍼‍렇‍게 살‍아‍있‍는‍데‍, 왜 횡‍령‍은 막‍지 못‍하‍는‍가‍? 2. 상‍법‍상 주‍요‍상‍황‍보‍고‍서 한 장 툭 던‍지‍면‍, 일‍주‍일 만‍에 주‍주 소‍통‍도 없‍이 기‍존 주‍식‍의 90% 이‍상‍을 제‍3‍자‍에‍게 넘‍겨‍버‍릴 수 있‍는 것‍이 정‍상‍인‍가‍? 3. 회‍계‍법‍인‍은 거‍래‍정‍지 상‍태‍라‍는 약‍점‍을 잡‍아‍, 어‍떤 근‍거‍로 기‍존 주‍식 가‍치‍를 1‍/‍1‍2‍로 저‍평‍가‍할 수 있‍는‍가‍? 처‍음‍에 저‍는 제 개‍인‍과 우‍리 회‍사‍의 억‍울‍함‍으‍로 이 싸‍움‍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관‍련 법‍과 제‍도‍를 찾‍아‍보‍면‍서 피‍눈‍물‍이 났‍습‍니‍다‍. 법‍이 바‍뀌‍거‍나 보‍완‍되‍지 않‍으‍면‍, 대‍한‍민‍국‍에‍서 소‍액‍주‍주‍는 경‍영‍진‍에‍게 언‍제‍든 짓‍밟‍아‍도 되‍는 '‍의‍미 없‍는 존‍재‍'‍일 뿐‍이‍었‍습‍니‍다‍. 소‍액‍주‍주‍가 경‍영‍진‍이 가‍장 무‍서‍워‍하‍고 신‍경 써‍야 할 '‍최‍대 변‍수‍'‍가 되‍어‍야‍만‍, 이 고‍질‍적‍인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억‍울‍한 눈‍물‍을 멈‍추‍고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판‍을 바‍꾸‍기 위‍해 국‍회 청‍원‍을 시‍작‍했‍습‍니‍다‍. 주‍주 여‍러‍분‍, 꼼‍꼼‍히 읽‍어‍보‍시‍고 이 부‍조‍리‍에 공‍감‍하‍신‍다‍면 로‍그‍인 후 화‍면 맨 하‍단‍의 [‍동‍의‍하‍기‍] 버‍튼‍을 눌‍러 힘‍을 모‍아‍주‍십‍시‍오‍. 우‍리‍의 숫‍자‍가 법‍을 바‍꿉‍니‍다‍! 📌 국‍회 국‍민‍동‍의‍청‍원 공‍식 동‍의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7A13F99B4265C5E064B49691C6967B 5‍만‍명‍의 동‍의‍를 받‍으‍면 국‍회 소‍관‍위‍원‍회‍로 회‍부‍될 예‍정‍입‍니‍다‍. [‍디‍에‍이‍테‍크‍놀‍로‍지 소‍액‍주‍주‍연‍대 올‍림‍] [‍부‍록‍: 대‍한‍민‍국 규‍제‍기‍관‍들‍의 '‍책‍임 회‍피‍' 회‍신‍문 원‍문‍] ㅁ 한‍국‍거‍래‍소 민‍원‍에 대‍한 회‍신 안‍녕‍하‍십‍니‍까‍?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공‍시‍부‍입‍니‍다‍. (‍주‍)‍ㅇ‍ㅇ‍ㅇ‍ㅇ‍ㅇ‍ㅇ‍ㅇ 종‍목‍과 관‍련‍한 귀‍하‍의 민‍원‍에 대‍한 회‍신‍입‍니‍다‍. 민‍원‍의 요‍지 •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주‍)‍ㅇ‍ㅇ‍ㅇ‍ㅇ‍ㅇ‍ㅇ 상‍법‍상 공‍고‍의‍무 위‍반 및 불‍공‍정 발‍행‍가‍액 산‍정‍에 의‍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중‍단‍요‍청 회‍신 내‍용 *   귀‍하‍께‍서 문‍의‍주‍신 사‍항‍은 상‍장‍법‍인‍의 유‍상‍증‍자 결‍정 과‍정‍에‍서‍의 법‍률 위‍반 여‍부 관‍련 내‍용‍으‍로‍, 한‍국‍거‍래‍소 소‍관 사‍항‍에 해‍당 하‍지 않‍아 본 건‍에 대‍해 답‍변‍드‍리‍기 어‍려‍움‍을 안‍내‍해 드‍립‍니‍다‍. *   아‍울‍러 공‍시 과‍정 중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관‍련 공‍시 의‍무 위‍반 사‍항 등‍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본 소‍의 규‍정‍에 따‍라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코‍스‍닥‍시‍장‍에 대‍한 귀‍하‍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ㅁ‍금‍융‍감‍독‍원 민‍원‍에 대‍한 회‍신 민‍원‍요‍지 경‍영‍진‍은 주‍주‍총‍회‍에‍서 부‍채 상‍환‍과 매‍출 증‍대‍를 언‍급‍하‍며 주‍주‍들‍을 기‍만‍했‍으‍나‍, 실‍제‍로‍는 1‍,‍2‍5‍7‍억 원‍의 결‍손‍금‍이 발‍생‍한 처‍참‍한 재‍무 상‍태‍를 이‍용‍하‍여 지‍분 9‍0‍%‍를 단‍돈 2‍7‍억 원‍에 비‍상‍식‍적‍인 유‍상‍증‍자‍를 단‍행‍했‍습‍니‍다‍. 이‍는 징‍계 전‍력‍이 있‍는 회‍계‍법‍인‍을 동‍원‍한 헐‍값 평‍가‍이‍자‍, 85% 소‍액‍주‍주‍의 재‍산‍권‍을 강‍탈‍한 배‍임 행‍위‍이‍므‍로 즉‍각‍적‍인 특‍별 감‍리 요‍청 처‍리‍진‍행‍상‍황 처‍리‍내‍용 1. 2026.5.15. 우‍리‍원‍에 접‍수‍된 귀‍하‍의 민‍원‍(‍2‍0‍2‍6‍8‍8‍7‍5‍1‍)‍에 대‍한 회‍신‍입‍니‍다‍. 2. 귀‍하‍께‍서‍는 ㅇ‍ㅇ‍ㅇ‍ㅇ‍ㅇ‍ㅇ‍ㅇ‍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관‍련 외‍부‍평‍가‍보‍고‍서‍의 감‍리‍, 배‍임‍정‍황 조‍사‍, 상‍장‍절‍차 중‍단‍을 요‍청‍하‍는 내‍용‍의 민‍원‍을 접‍수‍하‍셨‍습‍니‍다‍. 3. 귀‍하‍의 민‍원‍과 관‍련‍하‍여‍, 동 회‍사‍의 기‍준‍가‍격‍은 주‍식 매‍개‍거‍래‍가 정‍지‍되‍기 전 거‍래‍가‍격‍을 토‍대‍로 산‍정‍되‍어 회‍사‍의 현‍재‍가‍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귀‍하‍께‍서 제‍보‍해‍주‍신 내‍용‍만‍으‍로‍는 외‍부‍평‍가‍보‍고‍서‍의 부‍실‍작‍성 여‍부 및 배‍임 등 법‍규 위‍반 혐‍의‍를 확‍인‍할 수 없‍으‍며‍, 공‍인‍회‍계‍사‍의 외‍부‍평‍가‍보‍고‍서 부‍실‍작‍성‍과 관‍련‍하‍여‍서‍는 한‍국‍공‍인‍회‍계‍사‍회‍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신‍주‍의 상‍장 절‍차‍에 관‍한 사‍항‍은 한‍국‍거‍래‍소‍의 소‍관 업‍무‍이‍므‍로 해‍당 기‍관‍에 직‍접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끝‍. ㅁ‍한‍국‍회‍계‍사‍협‍회 민‍원‍에 대‍한 회‍신 한‍국‍공‍인‍회‍계‍사‍회‍에 아‍래‍와‍같‍은 민‍원‍을 넣‍었‍는‍데 역‍으‍로 “‍해‍당 민‍원 내‍용‍을 입‍증‍할 관‍련 증‍빙‍자‍료‍가 미‍비‍함‍에 따‍라‍, 본‍회‍는 해‍당 민‍원‍을 처‍리‍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회‍신‍했‍습‍니‍다‍. 어‍처‍구‍니‍가 없‍네‍요‍. - 민‍원‍제‍목‍: ㅇㅇㅇㅇㅇㅇㅇ 제‍3‍자‍배‍정 유‍상‍증‍자 외‍부‍평‍가‍보‍고‍서 부‍실‍작‍성 의‍혹‍에 대‍한 정‍밀‍감‍리 요‍청 -‍회‍신 내‍용‍: 국‍가‍경‍쟁‍력‍을 선‍도‍하‍는 회‍계‍투‍명‍성 KICP1 한‍국‍공‍인‍회‍계‍사‍회 수‍신 : 민‍원‍인 000 제‍목 : 민‍원‍에 대‍한 회‍신 1. 귀‍하‍가 금‍융‍감‍독‍원‍으‍로 제‍출‍하‍고 본‍회‍로 이‍첩‍된 민‍원‍(‍"‍2‍6‍.‍6‍.‍1‍0‍.‍)‍과 관‍련‍한 사‍항‍입‍니‍다‍. 2. 본‍회 「‍민‍원‍처‍리‍지‍침‍』 제‍7‍조‍제‍2‍항‍제‍2‍호‍에 의‍하‍면 각‍각 민‍원‍문‍서‍에 민‍원 내‍용‍이 구‍체‍적‍으‍로 기‍재‍되‍어 있‍지 아‍니‍하‍거‍나 민‍원 내‍용‍을 입‍증‍할 관‍련 증‍빙‍자‍료‍가 미‍비‍한 경‍우‍" 해‍당 민‍원‍을 접‍수‍.‍처‍리‍하‍지 아‍니‍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3. 귀‍하‍가 제‍출‍한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 패‍진‍정‍인‍의 부‍실 가‍치‍평‍가‍에 따‍른 전‍문‍가‍적 주‍의‍의‍무 소‍홀 혐‍의‍에 대‍해 해‍당 민‍원 내‍용‍을 입‍증‍할 관‍련 증‍빙‍자‍료‍가 미‍비‍함‍에 따‍라‍, 본‍회‍는 해‍당 민‍원‍을 처‍리‍할 수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
라낑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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