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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9/30 여행 지역 추천 부탁드립니다.
추석연휴 전 9/20~9/30에 쉴 수 있는 기간이 생겼습니다. 해당 기간 동안 어딜 다녀와야 가장 잘 다녀왔다는 느낌이 들까요? 유럽을 가기엔 짧은것 같기도 하고 고민이 되어 집단지성에 도움을 청합니다.
모두행복하세요
25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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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134] 사자(lion)로 끓인 국은?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사자(lion)로 끓인 국을 뭐라고 할까?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동물의왕국 * 동물의 왕 국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은 따봉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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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는 왜 바다에선 육수를 내지 않는 걸까?
1. 실은 이미 나오는 중 2. 바닷물이 차가워서 3. 참고있다 산다는 건 결국 견디는 건가 봐요 다시마도 사실은 열라 참았던 것이었다…ㅠ
만두좋아아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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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청소기 없이 이 더러운 세상 어떻게 살죠?
먼지와 얼룩의 지배 아래 살던 옛날, 무선 청소기는 흡입력이 떨어지고, 유선은 선이 거추장스러워 많은 날이 고단했다. 그때 나타난 것이 1세대 로봇청소기. 둥근 몸체로 방을 떠돌며 먼지를 빨아들이고, 조금 소란스럽지만 자동으로 먼지통을 비워주는 스테이션까지 있으니 이게 어디야 싶었다. 하지만 물걸레질이라는 과제가 남아 있었다. 로청용 물걸레 키트를 손수 갈아끼우며, 더러워진 물걸레 키트를 손으로 직접 씻으며 불평 반, 체념 반으로 ‘그래도 내가 직접 닦는 것보단 낫지’라며 위안을 삼던 차, 화분에 늘어진 식물을 빨아들여 머리에 흙을 쏟아버린 바람에 고장으로 내 곁을 떠나버렸다. (다행히 화분은 무사하다.) 잠시의 공백 뒤, 새로이 등장한 후계자는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존재였다. 물통만 채워주면 스스로 걸레를 적셨고, 흡입청소와 물걸레질을 동시에 해냈다. 걸레가 더러워지면 제 집으로 돌아가 빨아내고, 다시 스스로 말려내기까지 했다. 먼지통을 스스로 비워주는 거야 말할 것 없지. 내가 할 것은 가끔 물통을 채우고, 때때로 오수통을 비워주는 것 뿐. 청소라는 짐에서 한 발 더 벗어났음을 느꼈다. 이제 이 작은 친구는 단순한 가전이 아니라, 생활의 혁명이 되었다. 더이상 무거운 청소기와 씨름하느라 손목이 아플 일도, 물걸레를 빠느라 번거로울 일도 없다. 집은 저절로 반짝였다. 다만 러그 앞에서 잠시 멈칫하며 갈팡질팡하거나, 러그를 끌고 가거나, 테슬을 빨아들이는 건 아직 숙제로 남아 있긴 하나 이런 걸 로봇미라고 해야 할까. 그조차도 아직은 귀엽고 애틋하다. 우리집에 러그가 너무 많은 게 문제지만. 언젠가 내 집이 생기면, 그때는 직배수가 가능한 모델을 들일 것이다. 그러면 손수 물통을 채울 일도, 오수통을 비울 일도 없을테지. 아아, 그날이 오면 이 작은 동반자는 더욱 완전해질까? 그날이 오면 러그마저 완벽히 인식하며 러그용 청소를, 바닥용 청소를 따로 할 수 있게 될까? 그날을 기다리며, 새로 산 중급기 로봇 청소기 후기를 마친다. 로봇 청소기… 고장난 거 나눔하고 새걸로 사길 참 잘했다.
본투비한량
쌍 따봉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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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심감을 계속 잃을 때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에 글을 끄적여봅니다. 올해 2월에 졸업 후 3월에 바로 중소기업에 입사했습니다. 처음에는 자신감이 넘쳤고, 모든지 할 수 있을 듯한 열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6개월 정도 흐른 지금, 몸도 힘들고, 계속 안할 실수들을 저지르니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게 맞나?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오늘은 넌지시 던진 말씀이 있으셨는데 져금 많이 신경쓰입니다. 해결책은 제가 실수를 안하고 일을 잘하면 해결되는 것도 충분히 알고있습이다. 그냥 마음이 심란해서 적어봤습니다.
동그라미김밥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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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표현 – Give an opinion
오늘의 표현은 Give an opinion입니다. 뜻: 의견을 주다, 의견을 말하다 발음(한국식 독음): 기브 언 어피니언 Give an opinion은 단순히 말을 하는 차원을 넘어, 자신의 생각이나 시각을 제시하는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도구입니다. 회의나 토론에서 의견을 제시하다 예: She gave her opinion during the meeting. → 그녀는 회의 중에 자신의 의견을 말했습니다. 상대방의 판단에 참고가 될 견해를 제공하다 예: The lawyer gave his opinion on the case. → 변호사는 그 사건에 대해 의견을 주었습니다. 조언이나 제안을 건네다 예: Experts often give opinions on economic issues. → 전문가들은 경제 문제에 대해 의견을 자주 줍니다. 활용 포인트는, give an opinion이 단순히 “말하다(say)”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 ‘생각을 정리해 전달한다’는 뉘앙스를 가진다는 점입니다. 비즈니스 미팅, 토론, 상담 등에서 자주 쓰입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오늘 대화 중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상황을 떠올려 보십시오. “I’d like to give my opinion” 같은 간단한 문장을 실제로 말해 보십시오. 하루를 마칠 때, 어떤 대화에서 의견을 줬는지 영어로 짧게 기록해 보십시오. Give an opinion은 단순한 표현 같지만, 비즈니스·학업·일상 어디서든 필요한 핵심 커뮤니케이션 도구입니다. 이 표현을 자유자재로 쓰면, 영어로 자신을 더욱 명확하게 드러낼 수 있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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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임이나 동행 같은 모임앱 많이 쓰나?
그런곳에서 사람 만나면 다 연애목적이에요?
금융지식탑재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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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상담사 출신이 알려주는 대출 꿀팁_내 집 마련부터 잔금까지, 이 글로 종결!
안녕하세요. 오늘은 내 집 마련을 앞두고 있거나 혹은 계획이 있으신 분들께 도움이 되는 정보를 가져왔습니다. 내 집 마련시 임장부터 잔금까지 어떤 절차로 진행되는지 미리 알아두시면, 번거롭게 손품 발품 따로 알아보실 필요 없이 큰 도움이 되실겁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A라는 사람은 생애 최초로 살게 될 첫 집을 매수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큰 결정은 처음이다 보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상황입니다. 이럴 때 어떤 순서대로 알아보면 좋을지 7단계로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 집 마련부터 잔금까지 7단계> 1단계 자금 계획 : 먼저 가지고 있는 자금(현금, 예/적금, 부모님 지원금)과 예상 대출금을 합쳐 총 얼마짜리 집을 살 수 있을지 대략적인 범위를 정해야 합니다. 이 과정은 자금력 및 앞으로의 자금 계획과도 직결된 문제라 가장 중요합니다. 이 작업에 따라 매수 지역이나 담보물이 대략적으로 정해집니다. 2단계 매물 시세 및 LTV 확인 : 예산에 맞는 매물을 찾았다면, 해당 담보물의 시세를 'KB부동산'에서 검색하여 확인하고 시세 대비 대출이 얼마나 나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서울 강남구·서초구·송파구 + 용산구: 시세의 40% (맥시멈 6억 한도) - 그 외 지역: 시세의 70% (수도권 기준 맥시멈 6억 한도) ex) 시세 10억 원 아파트 : 강남3구+용산구는 4억 원, 그 외 지역은 6억 원까지 대출 가능. 3단계 소득 및 기존 대출 내역 정리 : 본인의 세전 소득과 모든 기존 대출 내역(금액/금리/기간/상환 방식)을 미리 노트에 기록. 4단계 부동산 방문 : 정해진 예산 범위 안에서 매물을 찾으셨다면, 해당 매물이 있는 지역의 공인중개소를 방문하여 어떤 매물들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임장. 5단계 대출 상담사 소개 요청 : 보통 공인중개사들은 거래하는 은행 대출 상담사를 여러 명 끼고 있습니다. 이분들에게 상담사를 소개해 달라고 요청하시면 됩니다. (플러스 알파로 대출 금리 비교 업체 통하시면 베스트) 6단계 대출 상담 : 3단계에서 미리 기록한 세전 소득과 기존 대출 내역이 이 단계에서 큰 힘을 발휘합니다. 이 내용을 대출 담당자에게 알려주시면, '5분 안에' 대출 가능 금액과 금리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7단계 대출 실행 : 대출 상품까지 확정되면, 정해진 일정에 따라 대출이 실행되면서 드디어 '내 집 마련'의 꿈 클리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 알려드린 이 7단계만 순서대로 따라가시면, 여기저기 검색하고 손품 발품 팔지 않아도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모두 무리 없이 대출을 받으시고 안정적으로 내 집을 마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달아주시면 아는 선에서 최대한 답변을 도와드리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의 한 줄 평 : 내 집 마련부터 잔금까지, 생각보다 쉽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포스팅> 1탄 주거래 은행의 배신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1071 ** 속보 627 대출 규제안 **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1324 2탄 고금리대출과 이별하는 법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2681 3탄 주담대 파헤치기 LTV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3616 4탄 주담대 파헤치기 DSR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053 5편 주담대 파헤치기 DSR심화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267 6탄 주담대 종류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548 7탄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618?channel=rememberWebNoti 8탄 변동금리 vs 고정금리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743 9탄 은행원도 모르는 대출의 기술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856 10탄 DSR 3단계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068 11탄 주담대 은행선택, 이 글로 종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189 12탄 지방은행에 대한 오해와 진실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327?channel=rememberWebNoti 13탄 규제충격 비상인 퇴거자금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422 14탄 0907 부동산 대책 알아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871 15탄 전세대출 완벽 마스터하기 1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996 16탄 전세대출 완벽 마스터하기 2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8092 17탄 전세대출 완벽 마스터하기 3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8207 18탄 고액 전세대출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8410
대출의정석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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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저희 회사로 이직 결정 되었고.. 아직 입사 전인데
안녕하세요. 많은 대한민국 직장인 형님 누님들 제가 약간 난처한 상황인데 어떤게 현명할지 몰라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 지인이 저희 회사 일을 외주 형식으로 진행하다가 스카웃제의를 받아 이직하기로 하였습니다 ( 추석 지나고 첫 출근 ) 근데 문제는 외주 형식으로 일을 진행했었다보니 해당 팀에서 입사 전 인데도 계속 일을 맡깁니다. 입사가 결정되고 입사 전 진행되는 일들에 대한 보수는 어떤 코멘트도 없는 상태입니다. 지인은 한달 뒤 입사하면 이 사람들이 직장 상사가 될텐데 입사하기 전에 너무 칼같이 거절하면 불편할거 같고 그렇다고 이렇게 퇴사 후 쉬는 기간에 쉬도 때도 없이 전화가 오고 일을 주는것이 스트레스 받는 것 같아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하는것이 현명할까요..? 고견 여쭤봅니다 형님 누님들
냐미냐미냠냠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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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상캐스터 폐지 ㄷㄷ
대박 원래있던 기상캐스터들은 어떻게 되는거죠 ㄷㄷ
곤니찌와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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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제가 해외 근로자 단속 사건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데요, 직장인 입장에서 이 사건이 어떻게 보이는지 짧게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이름이나 회사는 절대 기록하지 않고, 교육 목적으로만 사용합니다. 가능하신 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유니1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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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100일 남았다고 합니다
100일 안에 여자친구 만들기 도전해보겠습니다
rendezv
25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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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반댓말은?
정답은............
가르릉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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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서 이력서 조회수나 조회자 기록 어디서 보나요?
이제 막 리멤버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제 이력서를 조회한 사람이나 기업이 어디인지 확인도 가능한가요? 조회수나 조회 업체나 사람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디서 봐야할지 모르겠네요 ㅠ
하이바이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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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중인데
칼로리 생각 안하고 맛있는걸 먹을때는 “600칼로리도 안되는 식사를 하고 어케 한끼를 넘기지ㄷㄷ” 했는데 다이어트식에 맛들리니까 “이만큼만 먹어도 충분한데 저 헤비한 음식들은 왜 먹는거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음;;; 아 참고로 회사 다이어트식이 칼로리만 적지 아주 맛있음..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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