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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혈액형 성격론.. 기억하시나요?
MBTI가 생기기 전에는 혈액형으로 성격 나누는게 유행했는데 ㅎㅎ 기억하시는 분 계신가요? 그때 당시에는 맹신하는 사람들도 많았죠 A형이라고 하면 '그래서 너가 소심하구나!'라고 하는 사람이 많아서 혈액형 밝히기 싫어했던 기억이..ㅠ 혈액형 유행이 끝나고 MBTI 유행이 찾아왔을 때는 또한번 절망했습니다 A형이라서 소심하구나! → 너 OOOO라서 소심하구나! 이걸로 바뀌었거든요.. ㅋㅋ (무슨 엠비티아이인지는 비밀..) 가끔 리멤버에서 글이나 댓글 보다보면 혈액형이랑 MBTI 유추되는 사람들이 있길래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리멤버에는 어떤 혈액형이 많을까요?! 대한민국 인구 중에 제일 많은건 A형이라지만 과연 리멤버도 그럴지? 재미삼아 투표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ㅎ
무플방지위원회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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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던 밥도 왜 씹어야하는지 모르겠어
씹던 밥도 왜 씹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뱉기. 왜 살아야하나 왜 밥을 먹어야하나 재미가 없네
마그넷틱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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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어 바로 알기 10화
경상도에는 •비개 (베개) •낑기다 (끼어있다) 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크리스토퍼논란
쌍 따봉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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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비 미납 관련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부당한 '대문 부착 고지' 및 연체료 문제
안녕하세요. 최근 황당한 일을 겪어 다른 분들의 의견과 경험을 공유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현재 소유한 아파트가 장기간 [1년] 동안 비어있는 상태입니다. 집이 비어있는 동안 관리비가 미납되었는데, 관리사무소로부터 **등록된 연락처로 단 한 번의 연락(전화, 문자, 등기 등)**도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집에 가보니, 미납 관리비 **[고지서/독촉장]**이 현관 대문에 접착테이프로 붙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1.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고지 방식: 다른 거주자들이 오가며 볼 수 있는 세대 대문에 관리비 내역과 연체 사실을 공개하는 것이 과연 적법하고 올바른 관리 방식인가요? 이는 명백하게 소유주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연체 사실을 외부에 노출시켜 불쾌감을 주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2. 연락 없는 연체료 부과 문제: 관리주체는 입주민에게 미납 사실을 알릴 **'고지 의무'**가 있습니다. 적절한 고지 노력 없이 소유주가 인지하지 못하게 한 상황에서 발생한 **연체료(약 [금액]원)**를 전액 납부하라는 것은 부당합니다. 저는 관리비 본금은 이미 납부했거나 즉시 납부할 의사가 있습니다. 하지만 관리사무소에서는 고지 이행 절차에 전혀 문제가 없고 발생한 연체료 면제는 주민 반상회? 안건으로 올리셔서 동의를 받아오라고 하는 상황입니다. 관리사무소는 사실상 면제 요구를 거부하고 있어요.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부당한 연체료에 대해 성공적으로 이의를 제기하신 경험이 있으신 분이 있다면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관할 구청에 정식으로 행정 지도 민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whsick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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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의 인감심리관점 해석
고령·외국인 노동자의 산재 위험이 더 큰 이유가 인간 심리에서 비롯된다는 나는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짚어보고 싶습니다 실제로 연구·현장 사례에서도 심리적 요인이 사고 위험을 증가시키는 핵심 요소로 자주 언급됩니다. 다만, 이것이 심리만의 문제라기보다는 심리 + 구조적 조건이 결합된 결과라는 점을 함께 이해해야 함 1. “일을 잃을까 두려움”은 매우 현실적이며, 사고 위험을 크게 높임 고령 노동자(60세 이상) 고령 노동자는 다음과 같은 생존 압박 심리가 존재합니다: ① “일을 그만두면 다시 일자리를 얻기 어렵다”는 두려움 나이가 들수록 구직 기회가 줄어듦 고령자로 대체 가능한 인력이 많지 않지만, 사업주는 위험 부담 때문에 고령 노동자를 꺼려함 → 이 때문에 위험해도 참고 일하거나, 안전 규정을 생략하는 경향이 발생 ② “아직은 쓸모가 있다는 걸 증명해야 한다”는 압박 체력이나 반응 속도가 떨어진다는 걸 인정하기 싫어함 오히려 더 강하게 일하려고 함 → 과로, 무리한 작업, 사고로 이어짐 ③ “자존감 유지 + 가족 생계 책임감” 은퇴 후에도 경제 활동이 필요하지만 사회적 안전망이 충분치 않다는 상황 결국 위험성보다 당장 ‘일 유지’가 더 중요해짐 2. 외국인 노동자의 경우: “불안정한 신분 + 언어 장벽” 외국인 노동자는 심리적 불안정이 더욱 큽니다. ① 고용허가제 구조상 사업장 변경이 어렵고, 해고가 두려움 → 사업주에게 불리한 조건을 거절하지 못하고 위험 작업도 강요받으면 따르게 됨 ② 언어 장벽으로 인해 안전교육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음 → “모르면 물어보자”가 아니라 **“모르면 다들 하니 나도 한다”**로 행동 → 매우 위험한 선택이지만 심리적으로 자연스러운 대응 ③ 한국 사회에서의 차별·배제 경험 → 말 잘 못함 부당하거나 위험한 상황에서도 **“불편함을 표현하면 불이익 받을 것”**이라는 불안이 큼 3. 심리적 요인이 “안전 규정”을 압도하는 구조적 현실 결국 고령·외국인 노동자 둘 다 다음 심리가 공통적입니다: “위험해도 말을 못 한다. 하지 않으면 일자리를 잃는다.” 이 심리가 강해지면 나타나는 행동: 보호구 미착용 휴식·작업중지 요청 못함 무리한 작업 강행 위험 공정에도 거절하지 못함 → 결국 산재 사망률 상승 심리는 개인 차원이지만, 그 심리를 만들어내는 **구조적 압력(노동시장 취약성, 고용 불안정, 차별, 낮은 안전문화)**이 같이 존재합니다. 4. 그래서 전문가들과 정책에서 제기하는 핵심 포인트 한국의 산재 사망률이 OECD 대비 높은 이유 중 하나로 “심리적 취약성”을 지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구조적 요인과 결합되기 때문에 더 위험: 비정규직·고령·외국인에 위험 작업이 몰림 안전교육 체계의 형식화 하청·다단계 구조의 책임 회피 위험을 스스로 감수하도록 압박하는 문화 “안전보다 생산성” 중심 경영 방식 즉, “심리적 원인”은 틀린 말이 아니지만, 그 심리를 만든 환경이 문제라고 보는 것이 전문가 시각에 더 가까움. “두려움 때문에 위험을 감수한다” 는 사실상 산재 위험 증가의 핵심 요인입니다. 하지만 이 두려움은 개인의 성격 문제가 아니라, 노동시장 구조와 사회적 위치 때문에 만들어진 합리적이고 생존 기반의 심리입니다.
지리산칼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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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조현병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미 몇년 전부터 망상, 이상증세, 퇴행이 심했는데 수년 전부터 자식의 병원진료도 상담치료도 거부하고 회피하던 어머니 누굴 원망하겠습니까 생활은 무너졌고 집안은 다른 가족들이 퇴근하면 전부 어질러놓아 엉망진창이 된 것을 치우는 것으로 저녁을 시작하는 집 자식이 어머니를 때리고 위협하고 밤마다 잠을 못 자게 괴롭히는 것은 일상이 된 집 다른 형제가 자길 해치려 한다, 물건을 훔쳐갔다며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소란을 피우는 집... 결국 동생은 지난 가을 같이 사는 자기 형제를 두 번이나 죽이려 했습니다 저조차도 동생이 무서워 타지역에 취직해 하루만에 이삿짐을 싸서 도망치듯 그 집에서 나왔으니, 여전히 그 집에 사는 다른 형제의 공포감은 어떻겠습니까 이제는 안된다고 생각해서 타지역에 사는 제가 서울까지 올라가 동생을 데리고 병원에 갔습니다 결과는 조현병이었고 저는 그게 전혀 놀랍지 않았습니다 중증이라 국가지원을 받을수있고 치료비 감면을 받는다 하고, 하루 한 번 약을 꼭 챙겨 먹여야 하고, 주1회 진료시 병원엔 제가 꼭 동행을 해야 합니다 주말 새벽마다 제가 기차를 타고 서울에 오기로 했습니다 문제는 이제 약을 거부하고 제 전화는 받지도 않는 동생입니다 심지어 동생은 곧 신용불량자가 됩니다 자기명의로 된 빚을 하나도 갚지 않았어요 갚을 능력도 생각도 없고, 그 대출의 일부는 어머니가 받게 했으니 누굴 탓하겠습니까 이미 상황이 제 손을 떠난 것 같습니다 이게 어머니가 원하던 결말일까요 기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있다던 상황일까요 이제 저는 누군가를 원망할 의욕도 없군요
perkilo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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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변화를 만드는 힘
자신을 비난하는 대신 격려하고, 작은 성공에도 감사하며, 스스로의 가치를 인정해야 하겠습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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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커넥트
회사이름 조회하면 사람 쫙 나오길래 멋모르고 막 눌러봤는데 상대에게 이력이 뜨나요?
후하후후후하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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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은 MZ라는 말로 30대랑 같이 묶이는 걸 싫어해요
그래서 보통 젠지라고 하죠 ㅋㅋ
pa99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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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남친이 있습니다.
으음...아내에게 남친이 있습니다. 근데...남친이 상당히 젊은 친구에요. 대딩. 저는 가정을 깨고 싶지는 않습니다. 참고 살려고 하는데, 언젠가는 돌아 오겠죠?
해태브라벗고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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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유용한 자격증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중견 화학 회사에서 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40대 중반 남자입니다. 요즘 퇴직 후 미래에 어떻게 경제활동을 하면서 살아갈지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50대 이후로(퇴직 후) 오랫 동안 경제활동에 유용한 자격증 또는 능력이 무엇이 있을까요? 화학 관련 전공자이고 화학계열 연구원입니다. 기계와 전기에 대한 기본기는 있다고 저 스스로 생각하고 있구요. 그 외 분야도 필요하면 공부할 생각입니다. 환경안전 분야? 전기? 기계 분야??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추가로 40대 이후로 자기 관리를 위해 해야할 일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운동... 그리고 그외에 조언 부탁드립니다. 늙어서 없어 보이게 살고 싶지 않네요. 내면 외면 모두요..
우하하하하하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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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이 방구쟁이들아!
갑자기 이런 알림이 떠서 캡처했습니다. 아니 연세도 지긋하신 분들도 많으실텐데 왜 이런 게 베스트글로 가냐고요! 이럴 줄 알았으면 극적인 효과를 위해 누구야 이 냄새! 벌떡 일어서서 소리라도 칠 걸 그랬어요. 그나저나 이거 말고도 베스트글에서 방구 똥 입냄새 머리냄새 이런 글 몇 번 본 기억인데 이쯤 되면 그냥 리멤버 커뮤니티 멤버분들이 그냥 똥방구를 좋아하는 거 아니신지…?
본투비한량
쌍 따봉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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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시 범죄경력회보서 도입됐으면...
공공기관, 국회의원쪽 인력들은 범죄경력회보서 제출하는데 왜 사기업에는 못받게하는지...지들은 정상인들 채용하고 사기업은 경제활성화 위해 가려받지 말란건지... 저희도 당했지만 주위에 직원이 배임 횡령에 거래처 싹 들고가서 망하기 직전인 회사도 있습니다. 소송비용과 시간 끔찍합니다. 회사 손해가 어마어마하지만 나라는 아무것도 해주지 않고 범죄자들을 사회에 방임합니다. 그것들은 다시 입사해서 보란듯이 잘산다고 합니다. (사칭한 직원은 항상 여행사진 올리면서 태도가 사람을 만든다는 문구를 꼭 카톡에 올리더군요ㅋㅋ) 즉 범죄자들은 미안해하는 법이 없습니다. 사기꾼이 진심으로 사죄하나요? 재범만 계속 발생하고 다른 회사도 또 타깃이 될뿐입니다. 소송만은 제발...아기가 태어나서 아비노릇하게 해주세요 빌고서는 횡령액으로 같은 동종업계 사업도 한답니다. 사기당한 대표는 본인 바보취급 당할까봐, 다른 직원도 동일한 범죄 저지를까봐 말도 못하시고요. 배임횡령, 사기, 성범죄 이력, 학폭, 심각한 경우 더한 범죄도 있을텐데 이런 것들을 알지 못한채 입사시킨다고 생각하면 너무 끔찍하네요. 해외여행 가능한지 여부로 알 수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전 5년정도 경력이 빈 남자분이 면접보러 오셨는데 눈빛이 예사롭지 않고 공백기간에 대해 어눌하게 둘러대던데 당당한 분들은 클린한 회보서 제출하면 되지 않을까요? 인성좋은 사람이 귀하고 높은 연봉을 받을 기회가 생기겠죠? 예전에 전화문의를 했을때 범죄자들도 재기하고 살아야하지 않느냐 하는 공무원 얘기듣고 웃음이 났습니다. 본인들은 문제없는 사람으로 신중히 뽑으면서 사기업은 재기를 도와야 한답니다. 급여 주며 재기를 돕는것도 회사가 판단하게 하란말입니다. 만약 범죄경력회보서 청원하면 5만이상 달성될까요? 착한사람 바라는게 아닌 심각한 범죄경력자는 거르고 싶다입니다.
포테토칩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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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어 바로 알기 9화
경상도에는 •단술, 감주 (식혜) •찌짐 (부침개, 전) •짜가리 (가짜) •짭사리 (편법) 라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경상도 사람들과 대화할 때 혼동 없으시길 바랍니다.
크리스토퍼논란
쌍 따봉
2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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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밤바다가 좋네
행복하자요ㅎㅎ
2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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