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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 돕기
사실 요즘은 잘 못벌고 있긴 한데 나중에 소득이 커지면 진짜 그래도 애들 정성껏 잘 돌보시는 고아원장님이 있는 곳 후원하고 싶은데 그런데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완중오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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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Retaliate
오늘의 단어는 Retaliate (리탤리에이트)입니다. 뜻: 보복하다, 맞대응하다, 되갚다 발음(한국식 독음): 리탤리에이트 영영사전 정의: to do something harmful or unpleasant to someone in return for what they have done to you Retaliate는 단순히 “다시 공격하다”가 아니라, 상대의 행동에 대한 반응으로 대응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즉, 먼저 시작한 것이 아니라, 되돌려주는 성격이 강한 단어입니다. 1. 행동에 대한 맞대응 He was insulted but chose not to retaliate. → 그는 모욕을 당했지만 보복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2. 갈등 상황에서의 반격 The company retaliated against the criticism. → 그 회사는 비판에 맞대응했습니다. 3. 감정적·비폭력적 맥락에서도 사용 가능 She retaliated with silence. → 그녀는 침묵으로 맞대응했습니다. → 반드시 물리적이거나 공격적일 필요는 없습니다. 활용 포인트는, Retaliate가 ✔ revenge(복수)보다 감정이 덜 직접적이고 ✔ fight back(반격하다)보다 공식적이며 ✔ 대응의 원인이 앞에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어에서는 retaliate against ~ retaliate for ~ choose not to retaliate 같은 표현으로 자주 쓰입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최근 누군가의 행동에 반응하고 싶었던 순간을 떠올려 보세요. 2. “I decided not to retaliate.”라는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3. revenge와 retaliate의 감정 차이를 의식해 보세요. Retaliate는 단순한 공격의 언어가 아니라, 행동과 반응 사이의 긴장 관계를 담고 있는 단어입니다. 이 표현을 이해하면, 갈등을 다루는 영어의 결이 훨씬 정교해집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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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Warn
오늘의 단어는 Warn (원)입니다. 뜻: 경고하다, 주의를 주다, 미리 알리다 발음(한국식 독음): 원 영영사전 정의: to tell someone about a possible danger or problem so that they can avoid it Warn은 단순히 “위험하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를 미리 알려 선택할 시간을 주는 행위를 뜻합니다. 그래서 이 단어에는 책임감과 배려의 뉘앙스가 함께 담깁니다. 1. 위험이나 문제를 미리 알릴 때 He warned me about the slippery road. → 그는 미끄러운 길에 대해 나에게 경고해 주었습니다. 2. 행동에 대한 주의를 줄 때 She warned him not to touch the machine. → 그녀는 그에게 기계를 만지지 말라고 주의를 주었습니다. 3. 공식·문서·규정에서 The sign warns drivers of sharp curves ahead. → 그 표지판은 앞에 급커브가 있음을 운전자에게 경고합니다. 활용 포인트는, Warn이 ✔ 명령(order)보다 부드럽고 ✔ 단순한 정보(inform)보다 강하며 ✔ 상대의 선택을 존중하는 표현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영어에서는 warn someone about ~ warn someone not to ~ warn of danger 같은 구조가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최근 누군가에게 미리 알려주고 싶었던 상황을 떠올려 보세요. 2. “I warned him about the risks.”라는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3. advise, caution과 warn의 뉘앙스 차이를 느껴보세요. Warn은 단순한 경고가 아니라, 문제가 생기기 전에 건네는 책임 있는 한마디입니다. 이 단어를 제대로 쓰기 시작하면, 영어로 상황 판단과 배려를 함께 전달할 수 있게 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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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로 인한 무급 기간에 대해선 보상 처리를 어떻게 하나요?
제가 작년 말에 길을 걷다 파인도로에 걸려 크게 넘어진 후로 손끝 저림 증상이 생겨 최종적으로 경추 척수증 판정을 받아 곧 수술을 받습니다. 그전에 지자체에 연락해 손해사정사분을 배정해 주었고 저는 수술해야 한다는 내용만 말씀 드린 상태입니다. 회복기간은 1~2달 정도 생각 해야 한다 하는데 직장에서는 무급 병가로 처리 받아 이렇게 되면 한달동안 저는 무급인 상태입니다. 이런 경우 최종적으로 진료및 회복이 전부 끝난 후에 보상을 한번에 다 청구해야 하나요 아니면 중간에 제가 손해 보는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청구가 가능한건가요? 궁금합니다.
올곧게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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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 며칠 내에 통보가 상식선일까요?
지난 주 월요일에 면접봤는데 아직 연락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면접장 문닫고 나올때 결정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불합격통보는 보통 일주일 내에 하지 않나요..? 불합 통보도 없는 곳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면접까지 가서 불합통보도 못받은적은 없었어서요
뭐지이거는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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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걱정에 잠을못이룹니다
요즘 집 걱정 때문에 잠을 거의 못 자고 있습니다. 대기업 맞벌이 부부고, 남들 보기엔 안정적이라 할 수 있겠지만 마음은 전혀 그렇지가 않네요. 업계 상황이 안 좋아지면서 성과급은 해마다 줄고 있고, 아내는 지금 출산 후 육아휴직 중입니다. 아기가 태어나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집을 알아보게 됐는데, 그동안 왜 이렇게 집값이 다 올라버린 건지… 하루하루가 후회로 가득합니다. 저희가 마련할 수 있는 예산은 7억 정도인데, 주변 친구들 보면 어느새 15억, 20억 하는 집에 들어가 살고 있더라고요. 비교하려고 하지 말자고 다짐해도, 막상 현실을 마주하면 마음이 자꾸 작아집니다. 6억 정도 대출을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이걸 내가 과연 언제 다 갚을 수 있을지, 아이 키우면서 버틸 수 있을지 겁부터 납니다. 임장 다녀오면 한숨만 나오고, 밤에 누워서도 집 생각, 대출 생각, ‘그때 왜 더 빨리 안 샀을까’라는 생각이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잠도 잘 안 옵니다. 지금 선택이 인생에서 큰 실수가 되는 건 아닐지, 괜히 잘못 사는건 건 아닐지 계속 스스로를 몰아붙이게 됩니다. 다들 어떻게 이 불안한 시간을 견디는 걸까요. 저만 이렇게 뒤처진 기분으로 사는 건지, 요즘은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하아아아아아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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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직장인, 뒤늦게 4년제 학사 도전해볼 만할까요? (한양대 무시험 전형 문의)
안녕하세요.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이곳에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 개인적인 고민이라 익명으로 남깁니다. 저는 1976년생으로 현재 만 50세입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학업에 큰 관심은 없었고, 빨리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싶어 고등학교 졸업 후 곧바로 공장에 취업했습니다. 당시 병역특례로 36개월 근무하며 병역도 마쳤습니다. 이후 고졸 학력으로는 장기적으로 한계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우연한 기회로 직업전문학교 2년제 정보통신과에 진학했고 (수능 등 별도 시험 없이 입학 가능했습니다) 정보통신산업기사 자격 취득 후 IT 업계에 취업해 현재까지 약 25년간 직장 생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재는 임원 직책을 맡고 있고, 생활 자체는 안정적인 편입니다. 그러던 중 최근 회사로 아래와 같은 팩스 한 통을 받게 되었습니다. 무시험 전형 한양대학교 경영학 학사 학위 과정 – 2차 모집 전문대졸 기준 : 평일 1과목 + 토요일 4과목 (약 2년) 또는 토요일 주 1회 수업(09시~) (약 2년 6개월) 학기당 학비 : 245만 원 / 210만 원 교육 장소 :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왕십리) 제출 서류 : 입학원서, 최종학력증명서, 성적증명서 모집 인원 : 10명 접수 마감 : 1월 14일 (이틀 남은 상태입니다) 사실 저는 이 학위를 통해 이직이나 커리어 변화를 기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마음 한켠에 늘 가방끈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 있었고, 어쩌면 순전히 자기 만족을 위한 선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딸아이가 아빠는 어느 학교 나왔어?라고 물으면 농담처럼 얼버무린 적도 있는데, 솔직히 그 부분이 마음에 남습니다. 그래서 아래 몇 가지를 여쭙고 싶습니다. 1. 전문대학 졸업장이 아닌, 학점은행제 직업전문학교 2년제 전문학사(고용노동부 인정)도 지원 가능할까요? 2. 회사로 수신된 팩스인데, 혹시 사기 가능성은 없을지 경험상 의견이 궁금합니다. 3. 졸업을 위해 학사 논문 제출이 필수인지, 있다면 난이도는 어느 정도인지요? 4. 약 2년~2년 6개월 동안 매주 토요일 수업이 있을 경우, 불가피한 사유로 인한 결석은 어느 정도까지 허용되는지 궁금합니다. 5. 최종적으로 졸업장은 ‘한양대학교’ 명의 학사 학위로 발급되는 것이 맞을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 또는 제도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직장인23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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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퇴사하고 마이웨이 10년. 친구들의 안쓰러운 눈빛이 견디기 힘듭니다.
30대 후반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나름 이름 있는 대학 공대를 나와서 졸업할 때만 해도 동기들이랑 같이 대기업 합격 통보받고 창창한 앞날만 남은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들어가보니 이게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인가 싶더라고요. 남들 다 가는 길 말고 진짜 나한테 맞는 일을 찾고 싶다는 생각에 미련 없이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 뒤로 몇년간 적성 찾겠다고 이 회사 저 회사 전전하며 고생도 참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 지금은 작은 스타트업에 정착해서 나름 마음 편하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지내고 있어요. 적어도 아침에 눈 떴을 때 회사 가기 싫어 죽겠다는 생각은 안 드니까 이쯤이면 됐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왔습니다. 근데 최근 들어 종종 현타가 찾아옵니다. 대학 동기들은 이제 대부분 억대 연봉을 찍었다고 하고 누구는 어디 아파트를 분양받았다느니... 처자식 건사하며 번듯하게 사는 녀석들 틈에 앉아있으니 결혼 생각도 없고 집도 없고 연봉도 친구들의 절반 수준인 제 처지가 낯설게 느껴지더군요. 분명히 제 선택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큰 욕심 없이 지금의 소소한 자유가 좋다고 생각하며 살아왔거든요. 근데 가끔 친구들이 저를 보며 묘하게 안쓰러운 눈빛을 보낼 때면 내가 내 인생을 너무 방치했던 걸까 싶은 생각이 종종 듭니다. 나름 적성을 찾기 위해 노력을 해왔는데 말이죠. 슬쩍 좀 더 큰 회사로 옮겨야지 않겠냐 이야기하는 친구들, 내게는 절대 계산 차례가 돌아오지 않게 하는 무언의 배려들. 조언인지 참견인지 모를 말들을 웃으며 넘기긴 했지만 집에 돌아오는 길에는 좀 씁쓸해지더군요. 곧 40대를 앞두고 있으려니 마음 편한 것보다 지갑 두둑한 게 정답이었나 싶어 마음이 복잡해 집니다. 저같은 분들 혹시 계신지, 그렇다면 다들 어떻게 마음 잡고 사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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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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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상담사 출신이 알려주는 대출꿀팁_부동산대책 총정리
부동산 정책 627부터 1015 대책까지 핵심만 요약! 안녕하세요, 25년 부동산 대책이 벌써 세 차례나 발표되었습니다. 현업에 입장에서는 폭풍이 세 번이나 지나간 듯한 긴박한 상황입니다ㅠ 앞으로 또 어떤 대책이 나올지 시장의 눈치 보기가 이어지고 있어 불안감이 크실 텐데요. 오늘은 발표된 정책 중 627 대책부터 1015 대책까지, 알짜배기 핵심 내용만 추려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627 대책> 1. 모든 금융사 주담대 여신 50% 축소 2. 수도권 대출만기 40 → 30년으로 축소 3. 매매시 6개월 이내 전입 의무 4. 무주택자 및 처분조건부 주담대 한도 6억 제한 5. 생애최초 LTV 80 → 70%로 축소 6. 다주택자 주담대 금지 7. 생활안정자금 금액 1억 제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907 대책> 1. 1주택자 전세대출 보증기관 3사 한도 모두 2억으로 일원화 (감액) 2. 규제지역 LTV 50 → 40%로 축소 3. 수도권 매매, 임대 사업자대출 전면금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015 대책> 1. 규제지역 및 토허제 구역 대폭확대 (서울 전역 / 경기 12개 지역)   2. 주택가격에 따른 주담대 한도 제한 ● ~15억 = 6억 ● 15~25억 = 4억 ● 25억~ = 2억   3. 수도권 주담대 스트레스 금리 대폭 상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렇게 정리해 보니 정부가 대출을 억제하기 위해 가용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러한 강력한 규제에도 불구하고, 반사 효과로 인해 5대 광역시의 부동산 가격이 오히려 상승하는 기현상이 나타나기도..ㅠ 규제 내용을 정확히 모르셨던 분들은 이번 기회에 숙지하면 좋을거 같고, 이미 알고 계셨던 분들도 다시 한번 내용을 리마인드 하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혹시 규제로 인해 대출에 차질이 생겼거나, 주택담보대출 관련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댓글주시면 제가 아는 선에서 최대한 답변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한 줄 평 : 부동산 대책 효과 있긴 한거죠??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포스팅> 1탄 주거래 은행의 배신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1071 ** 속보 627 대출 규제안 **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1324 2탄 고금리대출과 이별하는 법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2681 3탄 주담대 파헤치기 LTV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3616 4탄 주담대 파헤치기 DSR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053 5편 주담대 파헤치기 DSR심화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267 6탄 주담대 종류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548 7탄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618?channel=rememberWebNoti 8탄 변동금리 vs 고정금리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743 9탄 은행원도 모르는 대출의 기술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6856 10탄 DSR 3단계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068 11탄 주담대 은행선택, 이 글로 종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189 12탄 지방은행에 대한 오해와 진실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327?channel=rememberWebNoti 13탄 규제충격 비상인 퇴거자금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422 14탄 0907 부동산 대책 알아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871 15탄 전세대출 완벽 마스터하기 1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7996 16탄 전세대출 완벽 마스터하기 2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8092 17탄 전세대출 완벽 마스터하기 3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8207 18탄 고액 전세대출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8410 19탄 내집마련 잔금까지 A to Z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8517
대출의정석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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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때 일본..
8월에 9일정도 쉬는데 후쿠오카 여행 오바죠...?
두루치기1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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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건강 다들 조심하세요,,,,
맨날 컴퓨터랑 책만 보다가 허리아파서 병원 가니까 허리디스크 초기라고 하셨고 그때부터 이것저것 다 해봤어요. 주사도 맞아보고 복대도 차보고 도수치료랑 물리치료도 받아봤는데 솔직히 말하면 그때뿐이었어요.​ 치료 받는 날은 괜찮은데 일상으로 돌아오면 다시 원래대로 이게 반복되니까 점점 멘탈이 무너지더라구요. 그러다 물치쌤이 평소 관리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해서 그 부분으로 방향을 바꿔서 지내고 있어요. 처음엔 큰 변화가 있을까 반신반의했는데 시간 지나면서 확실히 달라졌어요. 지금은 아침에 일어날 때 허리 때문에 멈칫하는 일도 거의 없고, 예전처럼 하루가 통증 때문에 망가지는 날은 정말 많이 줄었어요. 진짜 앉아서 일하는 사람한테 허리 아픈것처럼 힘든것도 없는거 같네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이수민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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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 부모님과 연락 주기
자취하시는 분들 부모님과 연락 주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카톡 포함하면 전 매일 한두마디는 하는 편인데 자주 하는 편인가요?
aom90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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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안해도 곱슬 펴지는게 가능한가요?
악성곱슬인 친구 머리가 매직한것처럼 펴졌길래 물어봤더니 안했대요;; 머리에 크림같은거 바르면서 관리했다는데 1시간걸리던 고데기 10분만에 끝난다고.. ㄹㅇ가능한건가요? 저도 곱슬이긴한데 악성곱슬은 매직아니고선 펴지기 어려운거아닌가요??
까스빼로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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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당신의 도화지입니다.
이 세상은 당신의 도화지입니다. 이미 완성된 그림을 감상만 하라고 주어진 공간이 아니라, 무엇이든 그려도 되는 빈 바탕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종종 이 도화지를 남의 그림으로 가득 찬 전시장처럼 착각하며 살아갑니다. 이미 그려진 선을 따라가야 하고, 정해진 색만 써야 하며, 틀을 벗어나면 안 된다고 스스로를 제한합니다. 하지만 도화지는 원래 그런 곳이 아닙니다. 도화지는 실수해도 되고, 지워도 되고, 덧칠해도 됩니다. 선이 삐뚤어져도 괜찮고, 색이 섞여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그렇게 겹쳐진 흔적들이 그림을 살아 있게 만듭니다.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완벽한 계획과 정답을 먼저 찾으려 할수록, 도화지는 점점 손대기 어려운 공간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미 늦었다”, “지금 상태로는 어렵다”, “조건이 안 된다”는 말을 먼저 꺼냅니다. 그러나 도화지는 시작 조건을 따지지 않습니다. 연필이든, 펜이든, 붓이든 손에 잡히는 것부터 쓰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도구의 고급스러움이 아니라, 실제로 선을 긋느냐입니다. 이 세상이 도화지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순간, 책임도 함께 따라옵니다. 빈 도화지 위에 아무것도 그리지 않는 것도 하나의 선택이고, 남의 그림만 베껴 그리는 것도 선택입니다. 그러나 그 선택의 결과는 결국 자신의 몫으로 남습니다. 도화지 앞에서 손을 멈춘 채 서 있는 시간은, 그 누구도 대신 채워주지 않습니다. 도화지는 늘 지금 이 순간에 열려 있습니다. 과거에 그려진 선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그 위에 새로운 색을 올릴 수 있습니다. 미래에 어떤 그림이 완성될지는 아직 아무도 모릅니다. 확실한 것은 단 하나, 당신이 손을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이 세상은 당신의 도화지입니다. 정답을 그리기 위해 존재하는 공간이 아니라, 당신만의 흔적을 남기기 위해 존재하는 공간입니다. 무엇을 그릴지는 아무도 정해주지 않습니다. 다만 도화지는 조용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어떤 선을 그을 것인지를요.
감성유랑극단방송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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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에서 업체담당 안하는거 어떻게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온라인마케팅대행사 다니고있고 경력은2~3년차입니다. 이직한지는 1달 좀 안되었구요. 얼마되지 않아서 업체담당과 본격 실무투입을 안하는거라고 알고 근무하다가 온라인쪽은 전혀 안하고 오프라인만 해보다가 신입으로 들어온 새 직원이 둘째날부터 다른직원들이랑 회의 들어가는거보고 기분이 묘했습니다. 저를 제외한 다른 직원은 다 회의 참여하고 업체담당하는데 저는 직원요청 처리하고, 정작 보고서관리랑 포스팅은 2~30개 전체업체를 다하고있어요 (담당자가 있으면 담당자가 해야되는게 아닌가싶네요 ;;) 업무양이 많아서 밀려도 분담하거나 업무량 조정 이런게 없구요. 회의 혼자 안들어가는건 기분이 좋지 않은데, 비슷한 연봉에 업체 커뮤니케이션이랑 담당으로 인한 스트레스 안받는거라고 생각하면 또 그냥그냥 일할수있는거 같기도하고... 경력이 되는 회사를 들어가기 위해 퇴사하고 구직을 다시해야할지 아니면 지금 하는일에서 경력이 될만한걸 찾고 회의 안들어가는건 그러려니 해야할지 저연차고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헷갈리네요; (다른회사에서는 업체담당 항상 했었습니다) 사실 이직시장 한파라 면접 또 보기는 싫고.. 사람들은 괜찮고 업무 밀린다고 크게 나무라거나 그런것도 없어서 그냥 다닐까싶기도 한데 경력이 안될까봐 걱정입니다. 콘텐츠기획이나 머리를 써야하는 업무가 아닌 보고서 데이터랑 포스팅 업체별 대량관리도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콘텐츠마케터면 콘텐츠마케터다운 업무를 제 연차에 맞는 업무를 하고싶은데 지금 회사는 제 역량과 관련성이 적네요. 배부른소리고 나름 괜찮은직장을 다니고있는건지.. 미래를 위해 나와야하는건지 헷갈립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
뽀삐777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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