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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명함받으시고 리멤버 저장 후에 명함
다들 버리시나요? 개인정보라 그냥 버리기 좀 그런데 또 쌓이니 짐이되어 모아두기도 애매하고 ... 다들 종이명함 받으신거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dali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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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타는 분들은
차를 구매하면서 마치 어떤 끈끈한 팀에 소속된다고 느끼는거 같아요. “테슬라 오너” 라는 팀.. 테슬라 카페나 단톡방 보면 가관인게 차 구매하고 싶어서 “이차 어때요? 이런점이 혹시 불편하지 않나요?“ 하면 온갖 말로 꼽주고, 전기차 한번 타보니까 내연차는 이제 못타겠어요 ㅇㅈㄹ 꼴깝 떨고 앉았고 ㅋㅋ 전기차 사고나서 뉴스에 ”이러이러한 사고 났고, 차량 제조사는 테술라다“ 이러니까 현기차는 제조사 말 안하는데 테슬라는 말한다면서 부들거리고 (있는 팩트 말한거 뿐인데 뭐가 문제?ㅋㅋ) 오너가 차가 생각보다 별로다, 아쉽다 하면 ”그럼 차 파세요“ 하고 앉았고… 마치 테슬라를 소유하게 되면서 무슨 신분상승이라도 한줄 아는거 같아요.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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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앉기만 하면 뒤목 땡김....하..
이게 마냥 회사 스트레스인건 아닌거같고 거북목? 일자목? 이런거 같거든요 초집중할 때 옆에 있는 동료가 왜 이렇게 거북이가 되냐고 할만큼 심할 정도로 모니터랑 가까이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뒷목이 하루에 한번씩 너무나도 아픈데 이거 정형외과 가도 소용없더라구요 어케 방법이 있을까요? 풀리오? 그거 잠깐 써봤는데 나아진다는 느낌 못받았음 ㄷㄷ
히호히히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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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할때 자세 똑바로 안하다 이꼴..
안그래도 거북목에 전에 목디스크도 있어서 자세 안좋은건 알았지만 목주름까지 그랜드 캐니언 수준일줄이야 얘는 뭔데 이렇게까지 표현해주는건지.. 뜨끔해서 자세 똑바로하게 되긴 하네요 목주름 많다 싶으면 재미로 해보셔요 https://neck-tension.vercel.app/
즐겁고감사해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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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변비 있는 사람들 참고하면 좋은 꿀팁
내용 괜찮아서 공유해요
너가회사다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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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70대 에게 자리양보 요구??
요즘 출산율 저하에 따라 지하철에서 아이들 보기도 참 쉽지 않은거 같은데요. 아기나 아이가 타면 저도 너무 귀엽게 바라보게 되고 임산부들있으면 무조건 자리 양보해줍니다. 노인분들한테도 마찬가지구요. 부모님 생각이 나서. 근데 제가 가끔 지하철 타고 가다 이해안가는게 있는데요. 앞에 노인분들이 있어도 부모들이 먼저 아이를 앉히고 노인분들도 아이가 이뻐서 앉으라고 합니다. 아이들은 일어서서 서로 장난치고싶어서 난리고 부모들은 앉히려고 난리인걸 많이 봤고요. 아이들이 다 쉽게 지치나요? 아이들은 체력 만땅인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답정너 아님) 아이들도 다칠까봐 앉으라하는거고 보호해야할 대상임을 알고 있습니다. 근데 노인보다는 보통 덜하지 않나유.. 심지어는 어제 퇴근길에 60대 70대 되보이는 분에게 아이엄마가 죄송한데 아이에게 자리 양보해달라고 하시더라고요 .. 응??싶었네요. 양보해주신다고 하셔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제 자리 양보해 드렸어요.. 아이 엄마분들 .. 납득좀 시켜줘요...🤔
아아얼음조금만요
쌍 따봉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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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네이버 왜 이래요?
로그인을 하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앱 말고 컴퓨터로 로그인 할라치면 자꾸 이런 게 떠요 근데 갈수록 올라가는 난이도... 술 취하면 계산 못해서 로그인 못하겠는데요 ㅋㅋㅋ
그레그레
금 따봉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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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화장품 고민이네요
원래 쓰던것만 쓰니 피부가 뒤집어지고 난리네요 기초 화장품 하나를 추가 할까 하는데 토너패드 어떤가요? 멘톨로지 당근패드 메디힐 등등.. 많던데 제가 또 닦토하면 피부가 예민해서 드러날까봐 그것도 좀 걱정이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갈수없다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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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부쪽 신랑쪽 둘다 지인일때 축의금 어떻게하시나요?
지금까지는 별 생각도 없었고, 늘 한쪽만 제 지인이였기에 고민없이 갔는데 거의 처음으로 신랑 신부 둘다 지인이라 축의금을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입니다. ㅋㅋㅋㅋㅋㅋ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도 고민이네요 지금은 걍 양쪽에 하는걸로 생각은 하고 있는데 그래도 한번 리멤버 분들의 고견 여쭤봅니다
우우웅으응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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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언저리 70년대 초반생이분들 다들 안녕하신지요
회사 졸업(자퇴, 강퇴, 꼴퇴) 후에 계획(Plan B)이 어떠신지 다들 궁금합니다. Plan B 투자소득 사업소득 연금소득 대책이 어떠하시고 계획이 어떠한지 여쭙고 싶습나다.
직관에따르세요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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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것마다 실패하면 어떻게 살아가나요
자의가아닌 타의로 계속 생계에 문제가 생기는데, 예전에 누가봐도 이길만한 것들도 신고도 안먹히거나 소송도 어이없는 판결나거나 정말힘든적이 있었는데 다시 또 다른 문제들이 타의로 의해 터지고 이제는 소송이든 새로운 일이든 뭔가를 시작하려고 다짐하면 또 실패할것 같고, 결심하고 실행하려고하니 토나올정도로 속쓰리고 힘든데, 어떻게 극복하나요.. 몸이 다처서 생계의 위험까지오니 세상이 무너지고 앞으로 미래가 너무 무섭네요
이맴리맴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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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 면접을 보러 다니는데
AI 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부사장이고 전무고 앉아서 AI 를 도입해야하니 하면서 면접관으로 앉아있음. 이런 사람의 의지로 저 조직의 일히는 문화와 방향성이 결정되겠구나 생각하면 전혀 갈필요가 없겠구나 싶은데 또 어떤 사람이 저기갈까, 어쩌면 전문가인척 하는것만으로도 내 할일 하는거처럼 꿀빨수 있는거 아닐까 싶어서 또 면접에 응하곤 함. 하긴 월급쟁이가 퇴근 빨리시켜주고 돈 많이주면 뭔들 ㅋㅋ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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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실화)소개팅 식사 중 있었던 일
예~~~~전 일 입니다. 저의 주제를 모르고 여자분의 외모!외모를 외치던 시절 어떤 한 매력있는 여자분을 소개받았습니다. 외모가 지금으로 치면 '코 빼고 신세경 을 닮은' 예쁜 스타일이어서 큰 마음 먹고 그당시 힙 했던 아웃백스테이크를 갔습니다. 기분이 너무좋았고 여자분과의 대화도 좋았고 그 여자분도 너무 좋아보였습니다. 흥에 취해서 저는 스테이크를 먹기로 하고 주문을 하려했습니다. 그때 아마 닉네임 '에이미'로 기억하는 서버분께서 "고기의 굽기는 어떻게 해드릴까요?"라고 물어보셨고 저는 그당시 국민 고기굽기세팅값인 '웰 던~'을 외치려던 그 순간!! 코빼고 신세경님이 던진 한마디 "얇게요." 에이미와 저의 얼굴이 빨개졌던 오래전 그날이 이맘때쯤 금요일이었습니다. 에이미는 잘살고 계신지... 오늘하루 더 힘내시고 주말을 맞이하시죠. 화이팅입니다.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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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부모님이 영면하는 꿈을 꿨다..
꿈 내용은 간단하다. 부모님이 이제는 영면해야한다고 나에게 인사하고 내 곁을 떠나는 꿈이었는데.. 꿈에서 가지마 가지마 어린아이 떼쓰듯 말리다가 떠나는 부모님을 보며 펑펑울다 깼다. 깨고나서도 감정과 울음이 안그친다.. 사정상 나는 최근에 결혼을 했음에도 아직 부모님과 같이 살고있고 이제는 곧 정말 집을 나와 남편과 합쳐 살아야하는 상황이다. 진작 독립했어야하는 개체이고 이런 상황에 별 감흥이 없었는데 꿈 하나로, 감정이 주체가 안되고 이제서야 부모님이랑 떨어져 지내야할 생각 하니 너무너무 슬프다. 한 평생을 부모님한테 철없는 효년 처럼 살아왔는데... 이제부터라도 부모님 손 한번이라도 더 살갑게 잡아보고 잘 해드리려고 노력해야겠다.. 나도 이제는 한 아들의 엄마가 될 사람으로써....
끼양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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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나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찌 바람만 스쳐 갔으리요. 그리움도 스쳐 갔고, 사랑도 스쳐 갔고, 때로는 슬픔도 스쳐서 갔겠지요. 그리움은 그리움대로 놓아두고, 사랑은 사랑대로 놓아두고 가야 할 길들 이겠지요. 그렇지 않으면 돌부리에 넘어지고, 그리움에 넘어지고, 슬픔에 넘어지고 말겠지요. 뒤돌아 본 산길에 새겨진 추억은 알지요 우리가 걸어온 길이 꽃길만이 아니라, 청산도 걸어서 왔고, 들길도, 강길도 걸어서 왔다는 것을…. 산길 들길 강길도 다 지나고, 봄 길과 가을 길도 다 지나서 지금은 마음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마음의 길은 끝이 없습니다. 부모님과의 길, 가족과의 길, 친구 와의 길, 모두 다른 것 같으면서도 전부가 다 다른 내 안에 인생입니다. 길은 영원한 것 같으면서도 영원하지 않고, 시간과 인생은 내가 살아 있을 때 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건강할 때 자주 만나고, 걸을 수 있을 때 좋은 추억 만들며, 아름다운 관계 이어갑시다. 산다는 건 별거 아닙니다. 내가 건강해야 하고, 내가 즐거워야 하고, 내가 행복해야 하고, 내가 살아 있어야 세상도 존재하는 것입니다. 떠나고 나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가리사니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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