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중요한거 맞습니다 축의금 적게 냈다고 욕하는거 잘못된거 맞구요. 본전 생각 하는것도 좀 그렇기는 하죠 그런데 10만원 정도 못 줄 정도의 사이면 구지 갈 필요가 있나 싶네요
축의금 이야기가 왜 이리 나오죠?
03월 20일 | 조회수 417
슈
슈처삐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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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
태양신니카
03월 21일
저는 참석하면 10만원 내는데 안 친한 사인데 청첩장 주면 5만원 내도 뭐라하면 안 된다 생각합니다.
저는 참석하면 10만원 내는데 안 친한 사인데 청첩장 주면 5만원 내도 뭐라하면 안 된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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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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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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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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