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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도 더 공격적으로 돈을 풀어야 할까요?
주요국 정부들은 코로나발 경제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돈을 과감하게 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지출하는 예산이 적은데요. 기축통화국이 아닌 탓입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G20 국가들이 내놓은 재정 정책을 보면 선진국과 신흥국의 차이가 드러납니다. 선진국들은 평균적으로 GDP의 4.9%에 해당하는 재정지출 정책을 내놨습니다. 반면 G20의 신흥국들이 발표한 재정지출은 GDP의 1.4%에 불과합니다. 다만 그럼에도 우리나라는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이 낮은 편이니 재정을 더 적극적으로 풀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더 자세한 설명을 보고 싶으시다면, 오늘자 리멤버나우를 참고해주세요. http://now.rememberapp.co.kr/2020/05/19/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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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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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의료, 확대해야 할까요?
원격진료는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모든 국민이 이제 다 원격진료만 하자는 게 아니라면 도입을 굳이 안 할 이유는 없습니다. 하다가 이상하면 안 하면 되니까요. 그런데 그렇게 쉽게 결정할 수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환자가 유명 병원에 몰려 동네 의원에는 환자가 줄어들 겁니다. 그리고 원격진료의 의료 수가는 지금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의료계에서 반대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더 자세한 설명이 궁금하다면 오늘자 리멤버나우를 참고해주세요. 👇 http://now.rememberapp.co.kr/2020/05/18/8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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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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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해봐요] 경영학 책이 실제 조직생활에 도움이 될까요?
우리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인간관계 문제에 직면합니다. 때로는 답이 없어 답답해 하다가도 경영학을 포함한 인문사회과학 서적을 보며 고개를 끄덕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사실 인문사회과학 내용을 아는 것 만으로는 우리의 슬기로운 조직생활을 책임져주지는 못합니다. ‘시사점’까지만 주고 해답을 제시해주지는 못하는 것이지요. 어떻게 실제 조직생활에도 인문사회과학 지식을 활용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http://now.rememberapp.co.kr/2020/05/17/8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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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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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때 오히려 M&A를 통해 성장할 수 있다' 동의하세요?
위기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기업들은 비용 억제, 투자 철회 등 생존을 위한 즉각적이고 단기적인 대응을 합니다. 우버나 에어비앤비 등 수많은 기업들이 감원이나 임금 삭감 등의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위기야말로 경쟁우위를 구축하기 위한 투자, 특히 인수합병(M&A)을 시행할 흔치 않은 기회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에 의견을 남겨주세요. http://now.rememberapp.co.kr/2020/05/16/8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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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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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온 지역에선 못 쓰는 재난지원금, 지역 제한 풀어야 할까요?
정부가 지급한 재난지원금은 거주지 시도를 벗어나서 사용하는 걸 금지하고 있습니다. 거주지 시도의 지자체 예산이 함께 투입된 지원금이라 거주지 내에서 쓰이도록 하자는 취지가 반영된 규제입니다. 그러나 이사한 다음에도 이전 거주지에 가서 사용해야 한다는 불편이 남습니다. 그래서 지역 경계를 넘지 못하게 하는 칸막이는 소비자의 불편만 초래하고 영세상인을 돕는다는 정책효과를 거두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어차피 영세상인들이 운영하는 점포에서만 쓸 수 있게 막아둔 것인데 거기에 지역 칸막이를 추가한다고 더 영세한 상인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경기도의 영세상인과 충청도의 영세상인 중에 누가 더 지원이 필요한 영세상인인지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경계지역에 거주하는 소비자들의 불편만 가중시켜서 경계를 넘어가서 사용할 수 없다면 그냥 오래오래 사용할 뭔가(예를 들면 담배)를 사두는 것으로 재난지원금을 소비하자는 판단을 하게 합니다.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당위가, 전체 경제의 효율을 저해하는 한이 있더라도 달성해야 하는 목표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http://now.rememberapp.co.kr/2020/05/15/8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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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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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려워진다면 보통 금융자산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자산은 연금펀드. 유니버설, 외환예금, 국내와 해외펀드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중에 연금과 유니버셜 펀드는 배분 비율을 바꿀 수 있는데 경기가 나빠질때와 좋아질때 어떤식으로 비율을 바꿔야 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또 국내외 펀드비중과 펀드도 성장형과 채권형 비중을 어떻게 가져가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간단한 팁이 있을까요?
후니훈이
20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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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발 실업대란 막을 방법은?
코로나19로 인해 4월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47만명 줄었습니다. 평소엔 2~40만명이 늘어난다는 걸 감안하면 상당히 큰 충격입니다. 문제는 청년층∙저소득층 일자리가 먼저 줄어든다는 점입니다. 코로나19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고용 충격은 당분간 유지될 겁니다. 정부는 일단 공공 일자리 약 150만개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큰 예산이 필요한 만큼 공공 일자리를 무한정 확대할 수는 없을 텐데요. 일자리를 늘리려면 정부와 기업 등은 어떤 대응을 해야 할까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오늘자 리멤버나우를 보고 궁금했던 점을 적어 주셔도 좋습니다. http://now.rememberapp.co.kr/2020/05/14/8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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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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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투자자들의 생각은?] 채권 투자 여전히 괜찮을까요?
기준금리 0%인 미국의 국채에 투자해도 돈을 벌 수 있을까요? 단기적으로 그럴 수 있습니다. 연준이 무한대로 푸는 돈이 시장금리를 떨어트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제로금리 시대에 돌입한 만큼 장기적으로는 채권 가격이 더 오를 수 없단 의견이 많은데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채권, 지금 투자해도 될까요? http://now.rememberapp.co.kr/2020/05/13/8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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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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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해봐요] 자영업자∙프리랜서도 고용보험 의무화, 부정수급 막으려면?
청와대가 자영업자와 프리랜서 등을 포함한 모든 노동자가 고용보험에 가입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영업자와 프리랜서들도 고용보험 가입을 의무화하는 게 핵심인데 보험료 부담이 어려운 계층의 지원 재원 등 넘어야 할 산들이 좀 있습니다만 큰 걸림돌은 아닙니다. 고용보험의 가장 큰 문제는 언제나 어디서나 허위 수급입니다. 자영업자와 프리랜서는 본인이 자발적으로 일을 그만뒀다가 시작하기 수월하기 때문인데요. 부정수급을 방지하려면 어떤 제도를 도입해야 할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알려주세요. http://now.rememberapp.co.kr/2020/05/12/8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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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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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해봐요] 넷플릭스는 정말 무임승차하고 있는걸까요?
넷플릭스가 SK브로드밴드에 망 사용료를 내야 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법원이 확인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넷플릭스는 고객들에게 인터넷 통신료를 받으면서 넷플릭스에 다시 망 사용료를 부과하는 것은 이중청구라는 입장입니다. 반면 통신사들은 네이버나 다음 등 국내 사업자들은 망 사용료를 내고 있으니 넷플릭스도 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국회에서는 넷플릭스나 구글 같은 기업이 망 사용료를 내도록 하는 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넷플릭스는 망 사용료를내야 할까요? http://now.rememberapp.co.kr/2020/05/10/7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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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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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해봐요] 이미 조직 내 자리잡힌 문화를 바꿀 수 있을까요?
이미 고착화된 조직 체계를 바꾸는 건 쉽지 않죠. 하지만 바로고는 체질을 바꾸기 시작한지 2년도 채 안되어 완전히 다른 조직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바로고의 사례를 살펴보고, 이에 대한 회원님의 의견을 말씀해주세요. http://now.rememberapp.co.kr/2020/05/09/7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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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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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해봐요] 기존 대기업들이 혁신적인 IT 기업과의 경쟁에서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존 대기업들이 혁신 기업에 맞서려면 지켜야 할 수칙이 있습니다.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시사점을 도출하는 것, 새 시대를 대비할 새로운 인재를 데려오는 것 등입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정석대로 이를 실행하는 기업은 적습니다. 여러분이 다니고 있는 회사가 선택한 혁신 방법은 무엇인가요? 여러분의 사례를 공유해주세요! 뜻깊은 댓글을 달아주신 분 2명에게는 <이동우의 북박스클럽>에서 책을 보내드립니다. http://now.rememberapp.co.kr/2020/05/08/7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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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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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주택 7만호 공급] 서울 집값 잡을 수 있을까요?
정부가 서울 도심에 주택 7만호를 건설할 부지를 확보하는 주택 공급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공급을 늘려 집값을 안정시키겠다는 의도입니다. 오는 7월 시행될 분양가 상한제가 재개발/재건축을 둔화시키고 결과적으로 주택 공급을 줄여서 서울 도심의 집값을 오르게 할 것이라는 우려가 시장에 퍼져있는 가운데 나온 대책입니다. 이번 공급 대책이 충분치 않다는 의견과 시장 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대책이란 의견이 맞부딪힙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http://now.rememberapp.co.kr/2020/05/07/7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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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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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 투자자들의 생각은?] 증시는 실물 경제 침체를 무시하고 계속 오를 수 있을까요?
요즘 실물 경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영향으로 크게 침체했습니다. 반면 주가는 빠른 속도로 회복하고 있습니다. 경제가 안 좋아도 주식이 오르는 이유는 1. 코로나 바이러스가 종식된 미래를 과감하게 선반영하고 있기 때문이거나 2. 중앙은행의 달라진 행태를 주가에 반영하는 과정에서 생긴, 과거에는 없던 프리미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시장의 무리한 오버 또는 착각의 결과일 수도 있겠습니다. 증시가 여기서 더 오를 수 있을까요? 아니면 다시 하락장을 맞이할까요? http://now.rememberapp.co.kr/2020/05/06/7926/ 투자 고수 분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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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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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해봐요] 재난지원금, 대형마트에서도 쓸 수 있게 해야 할까요?
지자체들이 지급한 재난지원금이 대형마트 등에서 사용하지 못하는 제한을 두는 바람에 사람들이 재난지원금으로 전통시장이나 동네 가게에서 담배를 사재기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전통시장이나 동네 가게에서 소비를 늘리자는 취지로 재난지원금의 사용처 제한과 사용기한 제한을 둔 것인데, 일부 소비자들은 이런 제한과 불편함에 대해 미리 사둬도 지장 없는 담배를 구매하는 것으로 대응한 건데요. 대형마트에서도 재난지원금을 쓸 수 있게 허용해야 할까요? 아니면 금지해야 할까요? http://now.rememberapp.co.kr/2020/05/05/7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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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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