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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폭등 슬슬 끝물이 보입니다.
출처: t.me/oursnowball 부동산 카페에 집 사면 안된다고 하는 글들이 슬슬 올라오기 시작했네요. 이것은 단순히 정부정책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은행건전성 국제기준에 대한 문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대출은 항상 신중해야합니다. 그리고 주택가격이 왜 비싼지 관련 통계사이트도 말씀드렸습니다. 사고 싶으면 경공매로 저렴하게 좋은 걸 저렴하게 사야겠죠. 고승범 후보자는 08년도 금융위기 당시 저축은행 구조조정을 단행한 인물입니다. 정권 말에 저승사자를 세워놓고 가는 것 같군요. 대출받는 것도 능력이라고 가르치는 사람들이 많은데 선진국에서 그런 소리하면 귓방망이 맞고 시작합니다. 왜 미국 중상층에서 파이어족이 발생했는지 똑바로 알아야합니다. 단순히 은퇴 빨리 하자의 문제가 아닙니다. 신용한도 축소, 담보한도 축소, 원리금 상환시작 순으로 레버리지 감소가 발생하고 이로 인하여 잔금을 마련하지 못하게 된 사람들은 난리가 나게 됩니다. 그리고 한계가구에 대한 문제는 2017년에 얘기가 나왔고 작년부터 시나리오 시작이었는데 코로나로 잠시 연기되었던 것입니다. 디레버리징 시계가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각종 위기를 지나오며 사람들이 동요하지 않도록 스트레스 테스트가 정립되었고 조금씩 조금씩 숨통을 조여올 것입니다.
(탈퇴한 회원)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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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칼럼]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는가?
논란이되는 질문이지요? 제가 생각하는답은 일단 질문부터 보정하며 시작하겠습니다 흔히하는 저질문은 사실 돈은 행복해지는데 쓸모가있는가?로 바뀌어야합니다 그게통상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저질문의 실질적인 의미지요. 사실 돈은 행복해지는데 매우 쓸모가있습니다. 돈의 쓸모가 뭐냐? 좋은음식 좋은옷 여행 사치 그런 건 한단면입니다. 그런걸가지고 돈도 순간이라느니 허무하다느니 그리말하는건 그냥 사기라고 보면됩니다. 진짜 돈의 쓸모는 돈때문에 궁핍하거나 비굴해지거나 초라할필요없고 내소신대로 내편한대로 나를위해서 살수있다는것 그게 첫번째입니다. 소비나 사치는 여기서 확장되는 개념일거구요. 둘째는 첫째랑 연관된 것이긴 한데 돈이 있으면 걱정을 줄이고 편안함과 안정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나와 가족의 편안한 삶과 복지, 레저와 문화 들을 통한 행복까지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좋은점을 열거하자면 끝이없겠지요. 그럼 제목으로 돌아가서 문자그대로 행복을 살수있느냐? 그건 당연히 아니죠. 살수는없습니다. 돈이 있다고 돈을 준다고 당신의 삶을 지켜주는 모든것들 살수는 없습니다. 건전한 삶의 태도, 지성, 인간관계 등등의 소중한 가치들 말입니다. 어떤것도 행복을 보장해줄순 없습니다. 그건 애써 지키고 노력해야 하는 가치인 것이죠. 다만 티비에 나오는사람들, 부자들이 저 질문에 대한 대답이 No라는것을 돈은 행복해지는데 매우 쓸모가 있느냐에 대한 대답이 No라는 것처럼 호도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 점을 밝혀두고 싶었습니다. 그들의 말에 그래 돈으로 행복을살순없어..돈이 꼭 중요한건아니야..이렇게 동조하시지말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순진한 분들이 아니겠지만요. 속지마세요. 돈으로 행복을살수없다는건 살 수 없다는 말입니다. 돈은 행복해지는데 매우 쓸모가있습니다. 돈이 있으면 많은 경우에 조금더행복해질수있고 많이힘들어지는것도 조금더 막을수있습니다. 돈이 부족함에 불평하시라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부자들의 이야기를 오해하지 마시라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골드만
202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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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수수료 아직도 비싸다.
부동산 수수료 vs 법무사 + 권리보험 해외에선 이런 식으로 돈 받으면 사고 발생시 보장금액을 늘린다든가 하는데 1억이 맥시멈이죠. 전혀 공인중개사랑 거래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냥 법무사한테 계약서 만들어달라고 하고 권리보험 가입해서 보장받는 게 훨씬 낫다고 보여집니다. 그게 더 저렴하게 먹힐겁니다. 굳이 중개사를 껴야할 이유가 없죠. 시대가 변하면 그에 맞게 공인중개사협회 차원에서 대응을 해야하는데 똑바로 못하니까 플랫폼한테 잠식당하는 겁니다. 부동산 거래할 때 금액 커지면 부동산 권리보험 반드시 가입해야됩니다. 참고로 등기부등본은 국가에서 보증하는 게 아닙니다. 슈킹하는 경우도 많고요. 출처: t.me/oursnowball
(탈퇴한 회원)
202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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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정치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극혐일까요?
추석이 한달 남았는데 벌써부터 스트레스 입니다. 정치 싸움 날게 뻔하거든요. 대선 앞두고 더 하겠죠. 정치라는게 말 그대로 합의와 협의 아닌가요? 세상에 하나의 정답이 어딧겠어요? 보수적인 부분이 필요할 때도 있고 진보적인 부분이 필요할 때도 있고. 그리고 왜 사람을 우상화 시켜요? 대선 후보 누구든 그 사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거라고 믿는건 너무 바보같지 않아요? 21세기에, 데이터로 분석하고 결과를 봐야지. 그리고 팀으로 일해야지. 맨날 누구 못쓴다, 누구 못쓴다...어쩌구 저쩌구 그리고 뭐 누구 좋아하는 건 좋아요. 맘대로 하라지 왜 강요하냐 이거에요. 선거 시즌 올때마다 한국이 싫어집니다. 왜 정치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다 비슷할까요?
아이폰12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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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원금 차등
사실 상위 80프로면 복지보다는 소비쿠폰에 가까운데 그걸 또 차등하는게 맞는지 소득 상위를 가를거라면 차라리 하위 2-30프로에게 실질적인 금액을 주든가. 이건 머 이건희 거르기도 아니고 정부를 보면 전 답답
늙어지면못노나니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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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청년비서관 임명에 대해...
오늘 96년생 청와대 청년비서관 임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미루어 짐작건데, 분명 여러가지 입장이 존재할 것 같은데요. 1. 청년 계층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의 입장을 대변할만한 적절한 인사다. 2. 다소 약한 정치경험과 이력, 편중된 젠더의식 등 자질이 의심스럽다.
이직환영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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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자들은 어디 갔나요? 결정적인 때 질문 안 해 국제 망신
https://www.youtube.com/watch?v=1zyLZEpvuFU 지난달 미국 바이든 대통령과의 첫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순방길에 오른 문재인 대통령. 정상회담 직후 밝은 표정으로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양국 정상에게 기자들의 질문이 쏟아졌다. 그런데 한국 기자들의 차례가 오자 너무나 무안할 정도로 조용해졌다. 아니 영어로 하라는 것도 아닌데 왜 갑자기 평소에 안하던 짓? 을 하다니. 대 실망이다. 1. 학창시절 시험에 나오는 것들만 필기하고 암기하기 바빴지 질문하는 법을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다. 2. 자신의 질문이 멋져 보이지 않을 지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3. 남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기 때문이다. 4. 질문이 웃겨서 놀림감이 될 지도 모른다는 기우 때문이다. 공부 잘해서 신방과 가면 뭐하냐. 국제적 망신. 기자회견에서 질문 하나도 못하다니. 그럴려고 기자 된 건지. 일단 미국까지 갔으면 당연히 질문은 예상은 하고 갔어야 하는 거 아닌가 이번 뿐만 아니라 오마바 한국 방문 시 기자회견에서도 한국 기자 질문이 없자 이상하게 여겼다는 장면을 본 기억이 나네요. 질문의 여왕인 내가 기자가 아니더라도 가서 한국의 위신을 살렸어야 하는데..... 여러분은 이런 우리나라 기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킥복서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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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현상을 어떻게 보시는지요?
자유롭게 의견들 들어보고 싶습니다 저는 - 더 이상 새누리당의 남아있는 분들은 보기 싫다 - 60대는 누구나 누구나 다 그 사람이 그 사람 같다 - 모르겠다 엎어보자 생각이 강한 것 같다 - 이준석 신임 대표가 판을 없을 만한 실기를 하지 않을지 걱정도 된다 입니다. 정치 얘기지만 젠틀하게 의견들 나눠보고 싶네요
패러다임시프트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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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민주주의의 문제점을 보여준다.
비트코인의 합의 알고리즘은 다수결을 닮았다. 가장 긴 것으로 결정된다. 그리스의 민주주의는 엘리트들이 참여하는 직접 민주주의였다. 그러나 현대의 민주주의는 그렇지 않다. 다수를 선동하는 자가 원하는데로 결정되어진다. 이것이 단지 비트코인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인가? 정치인이나 브랜드 마케팅하는 사람들이나 선동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나는 다수결을 싫어한다. 나는 다수결의 기준을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수의 비전문가에 의해서 소수의 전문가 의견이 묵살되어질 수 있다. 쉽게 설명하지 못 하면 전문성이 없는 것이라는 댓글은 토론 영상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수업 때 학생들이 이해하지 못 한다면 교수에게 전문성은 없는 것인가?
3학 사과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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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걸까요?
* 뻔한데 길기까지 한 글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직 저를 포함한 리멤버커뮤니티 분들의 대다수는 접종 대상자가 아니지만,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미 두자리 수의 접종률을 달성한 나라들도 있고 트래블버블이라는 둥 마스크를 벗는게 허용된다는 둥 부러운 보도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요 (얼마나 지속될지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회의적입니다만). 하지만 백신기술이 없거나 충분한/최소한의 백신을 확보할 여력이 되지 않는 나라의 상황들은 잘 보도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사실 꼭 백신 접종이 아니라도 많은 상황에서 이런 일들이 빈번하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아는 사실이죠. 브라질은 이제 우리도 좀 잘 살아보겠다고 하는데 위치가 위치다보니 개발에 상당한 제약을 받고 있고, 힘있고 땅도 넓은 미국은 경제 살린다고 여기저기 짓고 만들고 합니다. 모두가 이런 상황을 불평등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는 있겠죠. 하지만 개인 단위로 내려오면, 요즘의 많은 갈등들이 "쟤는 저런데 나는?" 에서 기인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유난히 그런 상황들이 제 눈에 밟히는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사람들과 대화하다 보면 운도 실력이라든가, 가난한 사람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든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어쩔 수 없다든가, 인생 한방이니 대충 살자(?)든가, 알지만 뭐 어쩌겠냐라든가...정답 없는 문제니 다른 화제로 넘어가자는 식의 흐름이 되는데요. 그렇다면 개인이 할 수 있는 것은 상황을 받아들이는 것 말고는 없을까요? 어차피 개인이 해결할 수 없는 일이라면 관심을 가진다고 달라지는게 없는 것은 아닐까요? 이미 WHO나 유니세프 같은 범국가적, 지구적 단체가 우리모두 잘먹고 잘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데 이것으로 충분한 것은 아닐까요? 가끔 기부라도 하고요. 그래도 일말의 희망이 있다면 우리들은 뭘 할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불평등에 대해서도 듣고 싶습니다.
ABC가나다
20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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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진보 컨셉이 여전히 유효한 걸까요?
보수 진보가 삶의 가치관에서도 있지만 보통은 경제적 관점에서 차이가 컸는데요 (성장 위주, 분배 위주) 요즘은 각 당이 인기있는 컨셉은 다 가져가서 쓰려하다 보니... 이런 개념이 모호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보니 매번 투표를 할 때 내가 지지하는 정당의 정체성? 방향성을 한가지로 정의하기 어려워지더라고요. 물론 한가지로 정의하는게 꼭 정답은 아닌데 뭔가 기준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뭘 기준으로 지지 정당을 선택하시나요?
화가나니까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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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가상자산은 화폐/금융자산 아니다"는 정부 입장,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2357193&isYeonhapFlash=Y&rc=N 부총리의 발언입니다. 요약하면 "가상자산은 화폐가 아니다" "금융투자자산으로 볼 수 없다" "주식이나 채권과 같이 민간의 자금을 생산적으로 모으기 위한 자산은 아닌 것 같다" "미술품으로 얻은 수익과 마찬가지로 과세한다" "극단적으로 많은 피해를 볼 수 있음을 인지해 달라" 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과열' 양산을 띄는 시장 분위기를 가라 앉히기 위해 필요한 조치라는 주장과, "왜 주식하고 동일한 보호장치는 없으면서 세금만 떼어가냐"는 주장, "투자자가 책임 지는거지, 왜 정부한테 보호해 달라고 하냐"는 주장, "정부가 가상자산, 더 나아가 분산원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주장이 섞이고 있습니다. 금융 전문가분들도 많고, 또 각 분야의 전문가 분들이 많은 리멤버에서 이 문제에 대해 가장 제대로 된 토론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리멤버 | (주)드라마앤컴퍼니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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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최저임금 추가로 인상될 필요가 있을까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2&aid=0002184567 현 정부 마지막 최저임금 인상 논의가 시작됩니다. 언제나처럼 '대폭 인상 대 동결' 로 의견은 팽팽히 맞섭니다. 점점 소득 불균형과 빈부격차가 심해지는 와중에 최저임금 인상을 통해 기본적인 삶의 질을 유지해 줘야 한다는 주장에는 항상 설득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간 무한경쟁이 점점 심해지는 판국에 최저임금 인상을 통해 고정비용을 늘리면 결국 기업은 일자리 수를 줄이는 식으로 밖에는 대응할 수 없다는 주장도 일리는 있어 보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리멤버 | (주)드라마앤컴퍼니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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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높은 정치 토론은 불가능한가"를 놓고 토론해보고 싶네요
리멤버 커뮤니티 애용자 입니다. 토론게시판 재미있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다른 동네에 비해서는 수준이 높아서 좋아요. 다만, 음, 리멤버 관리자가 매번 정치 얘기만 나오면 벌벌 떠는게 느껴지는데요. 이해는 됩니다. 정치 얘기만 나오면 대깨문 빨갱이 등등 거품을 무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런 사람들 저도 꼴보기 싫어요. 근데 그렇다고 정치 얘길 아예 배제할 필요가 있나요? 여기 유저들은 어느 정도 자정 작용도 해 줄 것 같긴 한데. 그래서 제가 리멤버를 대신해서 여러분들께 묻고 싶네요. 수준 높은 정치 토론은 이런 온라인 공간에서는 어렵나요? 저는 수준있는 사람들끼리 정치 얘기 실컷 해보고 싶어서 여쭤봅니다
패러다임시프트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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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미국의 '반도체 굴기'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삼성은 오너 경영자가 필요할까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 화상회의'를 통해 주요 업체들에게 '미국 내 투자'를 종용했습니다. 당장 인텔이 즉각 바이든 대통령의 요구에 "차량용 반도체를 생산하겠다"고 화답했고요. 반면 삼성은 사장급이 참여하긴 했으나, 별 다른 대응방안이 공개되진 않았습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오너 경영인이 감옥에 있기 때문에 중요한 의사결정이 즉시적으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라는 지적이 많습니다. 반면 "법원의 판단으로 감옥에 있는데 경영인이라는 이유로 특혜를 줘서는 안된다"는 의견도 맞서고요. 반도체는 단순히 한 기업의 아젠다가 아니라 국가 전체 경제를 뒤흔들만큼 파워풀한 제품이긴 합니다. 다만 법 앞에서는 빈부직위에 상관없이 평등해야 하기도 하고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고견을 남겨주세요!
리멤버 | (주)드라마앤컴퍼니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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