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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회원)
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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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운용역 업무 범위
안녕하세요 형들 자산운용사 대체쪽 프론트 운용역들 대체로 업무 범위가 어떠한지 궁금해서 글 올려! 1. 1인당 사후관리 담당 펀드 수 2. 울 회사 프론트 운용역은 자금 입출입, 환거래 운용지시에다가 사무관리 시스템에 거래 입력까지 다 하는데, 다른 회사들은 그렇진 않지? 3. 신규 펀드 딜 소스는 대체로 어느 직급에서 물고옴?
부륵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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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세력 지지 아님)좀 참담하달지...
입증된 건 없지만 - 시행 관련 권력 비리 - 욕설섞인 가족 불화 - 여배우와의 스캔들 - 건달과의 스캔들 ... vs - 시행관련 권력 비리 - 손바닥에 왕 그리고 다니는 - 심심하면 실언에 비하발언을 일삼는 - 경제 1도 모르고 평생 검사만 했던 사람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걸까요. 참담하다가 생각해보면 결국 지지율로 둘이 올라온 것이니 국민들이 고른 것이구나... 생각이 드네요. 워낙 살기 힘드니 이렇게 됐겠죠? 좌든 우든 포퓰리스트나 고집불통인 사람을 지도자로 뽑아서 국운이 기운 사례는 너무도 많은데 우리나라가 그길로 가는 건 아닌지... 어느 집단의 지인들을 만났는데 다수가 너무 진지하게 이민을 고려하는데 식사자리가 끝나고 기분이 참담했습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아님 뭐 원래 세상이 이런건지... 하긴... 미국에서도 모두의 신망과 존경을 받던 오바마의 임기가 끝나자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었죠. 실제로 오바마는 잘한게 아닐지도 ㅎㅎ 혹은 투표라는 제도의 한계 (그저 단기간의 떡밥만 잘 던지는 사람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한) 것인지도. 정치의 수준이란 곧 민의의 수준이라... 대선시즌이 다가올수록 기분이 좋지 않네요
빅뱅이론
202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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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앞둔 초보 아빠입니다.
이제 초보 아빠가 되는 사람입니다. 아내가 출산을 앞두고 아기가 얼마나 이쁠지 기쁘면서도 직장에 대한 고민도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이 있습니다. 아기한테 돈도 많이 들어가고 아직 대출금도 많이 있는데 무언가 투잡이라도 해야할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30대 초반인데 참 힘드네요. 월급은 오르진 않고 집값에 물가에 세금은 올라가구요. 집 사신분들은 집값 올랐다면서 좋아하시고 코인, 주식으로 돈 버신 분들은 주변에 많은데 제가 초라해 보일때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10년동안 쉬지도 않고 일했는데 나는 멀 했을까 하는 생각도 하고 답답하네요.
연봉이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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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값 너무하네요
서울 전세값 (아파트) 9억 달라고ㅠ하네요..32평.. 아...빌라로 가야겠어요.. 다들 어떻게ㅠ사나요?
lliiilli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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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부자되기는 그토록 어려운가?(실제 부자의 조건)
단순히 자산이 얼마 이상(10억 혹은 수십억) 된다고 진정한 부자로 사는 것이 아니다 그 외에도 많은 생활적 문화적 변화 수반이 필수이다 그런 점에서 진짜 부자 우리가 관행적 관념적으로 가지고 있는 부자의 실제 조건은 아래와 같다. 1. 당장의 생업을 1년 이상 중단해도 생계뿐만 아니라 현재의 생활방식을 유지하고 기존의 품위를 유지하며 미래를 꿈꾸고 계획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는 자산 수준 2. 최소한 1명~2명 이상 집안의 일(가사) 최소 풀데이, 혹은 하프데이 정도는 꽂아서 본인과 가족의 시간적 여유를 확보해 주는 사람을 고용하고 있음 이 정도가 되어야 진짜 부자인 것이다. 그렇다. 부자되는 것, 결코 쉬운게 아니다. 티비, 서적에서 말하는 부자되기는 상술의 일환이다. 공감들 하시나요~?
(탈퇴한 회원)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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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칼럼]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는가?
논란이되는 질문이지요? 제가 생각하는답은 일단 질문부터 보정하며 시작하겠습니다 흔히하는 저질문은 사실 돈은 행복해지는데 쓸모가있는가?로 바뀌어야합니다 그게통상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저질문의 실질적인 의미지요. 사실 돈은 행복해지는데 매우 쓸모가있습니다. 돈의 쓸모가 뭐냐? 좋은음식 좋은옷 여행 사치 그런 건 한단면입니다. 그런걸가지고 돈도 순간이라느니 허무하다느니 그리말하는건 그냥 사기라고 보면됩니다. 진짜 돈의 쓸모는 돈때문에 궁핍하거나 비굴해지거나 초라할필요없고 내소신대로 내편한대로 나를위해서 살수있다는것 그게 첫번째입니다. 소비나 사치는 여기서 확장되는 개념일거구요. 둘째는 첫째랑 연관된 것이긴 한데 돈이 있으면 걱정을 줄이고 편안함과 안정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나와 가족의 편안한 삶과 복지, 레저와 문화 들을 통한 행복까지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좋은점을 열거하자면 끝이없겠지요. 그럼 제목으로 돌아가서 문자그대로 행복을 살수있느냐? 그건 당연히 아니죠. 살수는없습니다. 돈이 있다고 돈을 준다고 당신의 삶을 지켜주는 모든것들 살수는 없습니다. 건전한 삶의 태도, 지성, 인간관계 등등의 소중한 가치들 말입니다. 어떤것도 행복을 보장해줄순 없습니다. 그건 애써 지키고 노력해야 하는 가치인 것이죠. 다만 티비에 나오는사람들, 부자들이 저 질문에 대한 대답이 No라는것을 돈은 행복해지는데 매우 쓸모가 있느냐에 대한 대답이 No라는 것처럼 호도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 점을 밝혀두고 싶었습니다. 그들의 말에 그래 돈으로 행복을살순없어..돈이 꼭 중요한건아니야..이렇게 동조하시지말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순진한 분들이 아니겠지만요. 속지마세요. 돈으로 행복을살수없다는건 살 수 없다는 말입니다. 돈은 행복해지는데 매우 쓸모가있습니다. 돈이 있으면 많은 경우에 조금더행복해질수있고 많이힘들어지는것도 조금더 막을수있습니다. 돈이 부족함에 불평하시라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부자들의 이야기를 오해하지 마시라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탈퇴한 회원)
202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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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정치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극혐일까요?
추석이 한달 남았는데 벌써부터 스트레스 입니다. 정치 싸움 날게 뻔하거든요. 대선 앞두고 더 하겠죠. 정치라는게 말 그대로 합의와 협의 아닌가요? 세상에 하나의 정답이 어딧겠어요? 보수적인 부분이 필요할 때도 있고 진보적인 부분이 필요할 때도 있고. 그리고 왜 사람을 우상화 시켜요? 대선 후보 누구든 그 사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거라고 믿는건 너무 바보같지 않아요? 21세기에, 데이터로 분석하고 결과를 봐야지. 그리고 팀으로 일해야지. 맨날 누구 못쓴다, 누구 못쓴다...어쩌구 저쩌구 그리고 뭐 누구 좋아하는 건 좋아요. 맘대로 하라지 왜 강요하냐 이거에요. 선거 시즌 올때마다 한국이 싫어집니다. 왜 정치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다 비슷할까요?
아이폰12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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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원금 차등
사실 상위 80프로면 복지보다는 소비쿠폰에 가까운데 그걸 또 차등하는게 맞는지 소득 상위를 가를거라면 차라리 하위 2-30프로에게 실질적인 금액을 주든가. 이건 머 이건희 거르기도 아니고 정부를 보면 전 답답
늙어지면못노나니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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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청년비서관 임명에 대해...
오늘 96년생 청와대 청년비서관 임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미루어 짐작건데, 분명 여러가지 입장이 존재할 것 같은데요. 1. 청년 계층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의 입장을 대변할만한 적절한 인사다. 2. 다소 약한 정치경험과 이력, 편중된 젠더의식 등 자질이 의심스럽다.
이직환영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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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자들은 어디 갔나요? 결정적인 때 질문 안 해 국제 망신
https://www.youtube.com/watch?v=1zyLZEpvuFU 지난달 미국 바이든 대통령과의 첫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순방길에 오른 문재인 대통령. 정상회담 직후 밝은 표정으로 기자회견장에 들어선 양국 정상에게 기자들의 질문이 쏟아졌다. 그런데 한국 기자들의 차례가 오자 너무나 무안할 정도로 조용해졌다. 아니 영어로 하라는 것도 아닌데 왜 갑자기 평소에 안하던 짓? 을 하다니. 대 실망이다. 1. 학창시절 시험에 나오는 것들만 필기하고 암기하기 바빴지 질문하는 법을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다. 2. 자신의 질문이 멋져 보이지 않을 지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3. 남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기 때문이다. 4. 질문이 웃겨서 놀림감이 될 지도 모른다는 기우 때문이다. 공부 잘해서 신방과 가면 뭐하냐. 국제적 망신. 기자회견에서 질문 하나도 못하다니. 그럴려고 기자 된 건지. 일단 미국까지 갔으면 당연히 질문은 예상은 하고 갔어야 하는 거 아닌가 이번 뿐만 아니라 오마바 한국 방문 시 기자회견에서도 한국 기자 질문이 없자 이상하게 여겼다는 장면을 본 기억이 나네요. 질문의 여왕인 내가 기자가 아니더라도 가서 한국의 위신을 살렸어야 하는데..... 여러분은 이런 우리나라 기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킥복서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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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현상을 어떻게 보시는지요?
자유롭게 의견들 들어보고 싶습니다 저는 - 더 이상 새누리당의 남아있는 분들은 보기 싫다 - 60대는 누구나 누구나 다 그 사람이 그 사람 같다 - 모르겠다 엎어보자 생각이 강한 것 같다 - 이준석 신임 대표가 판을 없을 만한 실기를 하지 않을지 걱정도 된다 입니다. 정치 얘기지만 젠틀하게 의견들 나눠보고 싶네요
왕초보의어려움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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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민주주의의 문제점을 보여준다.
비트코인의 합의 알고리즘은 다수결을 닮았다. 가장 긴 것으로 결정된다. 그리스의 민주주의는 엘리트들이 참여하는 직접 민주주의였다. 그러나 현대의 민주주의는 그렇지 않다. 다수를 선동하는 자가 원하는데로 결정되어진다. 이것이 단지 비트코인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인가? 정치인이나 브랜드 마케팅하는 사람들이나 선동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나는 다수결을 싫어한다. 나는 다수결의 기준을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수의 비전문가에 의해서 소수의 전문가 의견이 묵살되어질 수 있다. 쉽게 설명하지 못 하면 전문성이 없는 것이라는 댓글은 토론 영상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수업 때 학생들이 이해하지 못 한다면 교수에게 전문성은 없는 것인가?
3학 사과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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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걸까요?
* 뻔한데 길기까지 한 글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직 저를 포함한 리멤버커뮤니티 분들의 대다수는 접종 대상자가 아니지만,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미 두자리 수의 접종률을 달성한 나라들도 있고 트래블버블이라는 둥 마스크를 벗는게 허용된다는 둥 부러운 보도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요 (얼마나 지속될지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회의적입니다만). 하지만 백신기술이 없거나 충분한/최소한의 백신을 확보할 여력이 되지 않는 나라의 상황들은 잘 보도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사실 꼭 백신 접종이 아니라도 많은 상황에서 이런 일들이 빈번하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아는 사실이죠. 브라질은 이제 우리도 좀 잘 살아보겠다고 하는데 위치가 위치다보니 개발에 상당한 제약을 받고 있고, 힘있고 땅도 넓은 미국은 경제 살린다고 여기저기 짓고 만들고 합니다. 모두가 이런 상황을 불평등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는 있겠죠. 하지만 개인 단위로 내려오면, 요즘의 많은 갈등들이 "쟤는 저런데 나는?" 에서 기인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유난히 그런 상황들이 제 눈에 밟히는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사람들과 대화하다 보면 운도 실력이라든가, 가난한 사람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든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어쩔 수 없다든가, 인생 한방이니 대충 살자(?)든가, 알지만 뭐 어쩌겠냐라든가...정답 없는 문제니 다른 화제로 넘어가자는 식의 흐름이 되는데요. 그렇다면 개인이 할 수 있는 것은 상황을 받아들이는 것 말고는 없을까요? 어차피 개인이 해결할 수 없는 일이라면 관심을 가진다고 달라지는게 없는 것은 아닐까요? 이미 WHO나 유니세프 같은 범국가적, 지구적 단체가 우리모두 잘먹고 잘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데 이것으로 충분한 것은 아닐까요? 가끔 기부라도 하고요. 그래도 일말의 희망이 있다면 우리들은 뭘 할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불평등에 대해서도 듣고 싶습니다.
ABC가나다
20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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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진보 컨셉이 여전히 유효한 걸까요?
보수 진보가 삶의 가치관에서도 있지만 보통은 경제적 관점에서 차이가 컸는데요 (성장 위주, 분배 위주) 요즘은 각 당이 인기있는 컨셉은 다 가져가서 쓰려하다 보니... 이런 개념이 모호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보니 매번 투표를 할 때 내가 지지하는 정당의 정체성? 방향성을 한가지로 정의하기 어려워지더라고요. 물론 한가지로 정의하는게 꼭 정답은 아닌데 뭔가 기준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뭘 기준으로 지지 정당을 선택하시나요?
화가나니까
억대 연봉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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