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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해외 출장 바이어 미팅
아직 연차가 많지 않은 해외영업 사원입니다. 보통 해외출장 가실때, 제 3국에서 보거나 고객의 사무실에서 미팅을 하기 어려울때 미팅장소를 어디로 하시나요? 고객 호텔의 로비나 카페에서 하는 경우도 많은가요…? 연차가 적은 저로서는 고객(사장급 참여시) 미팅룸을 예약해서 미팅을 진행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은데.. 선배님들의 경험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읗히
23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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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직이 정말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요,
게임업계나 게임 전혀 모르고도 아래 링크의 이직이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요? 상세는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https://evenigame.leadgen.kr/lpo.php?seq=4d6a51314e7a4932&utm_source=kakao_bizboard&utm_medium=jieun&utm_campaign=conversion_worker&utm_content=object_type&utm_term=08-29-01
아니나
23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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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예상수령액)얼마씩 받으시나요?
저는 직장생활 22년 정도했는데(최근 5년은 거의 납입을 안했으니, 17년 납입으로 봐야겠네요) 현소득 기준으로는 2040년 부터 월 125만원 나온다고 나오네요. 예상수령 연금을 어디서 어떻게 확인하는지도 이번에 누가 알려줘서 알았네요. (국민연금 홈피에서 인증하면 쉽게 확인가능) 젊어서 연봉이 많았고 나이들어 연봉이 엄청 줄어들어서 수령액이 그렇게 많지 않은가 봅니다. 200만원 넘는분들도 있다기에...
Kevin120
2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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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혼이냐 자유냐
안녕하세요! 다들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어떻게 사는게 진정 행복한 삶인지 항상 고민하며 사는것 같습니다. 그 말은 지금 제가 행복하지 않다는 것일지, 더 나은 삶에 대한 갈망인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 글 올려봅니다. 저는 운좋게 직장생활을 하면서 10억정도의 순자산을 모았습니다. 정말 열심히도 했던 것 같고 운도 따랐던 것 같습니다. 많지도 많지도 않은 돈인데 나 혼자라면 그럭저럭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결혼해서 살기는 그렇게 많은 돈은 아니란 생각도 듭니다. 여러분들도 제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하네요 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닉없따고
2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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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깎아내리는 친구
지금 직장이 워라벨 대비 연봉이 좋아서 계약직임에도 만족하며 다니는 상황입니다. 만족스럽다고 이야기를 하는데도 친구가 "공부해서 더 좋은데 가자 화이팅!! ""같은 조건에 정규직이면 좋을텐데 ㅠㅠ" 라고 하더군요.. (그 친구는 제가 여기 경력 토대로 차근차근 준비해서 다음 회사는 정규직으로 준비할 계획이라는걸 이미 알고 있는 상태에요) 5년정도 외국계기업에서 일하다보니 영어실력이 늘었어요. 물론 공부도 꾸준히 해왔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나 솔직히 너가 영어 너무 잘해서 놀랐어 5년전에 같이 해외갔을땐 너 ~~ 표현도 못했었잖아" 걱정해주는 척..칭찬해주는 척 하면서 말 하는데 은근히 깎아내리고, 본인 힘든일 있으면 갑자기 연락와서는 공감해주길 바라고... 이거 이상한거 맞나요...? 쎄하네요 ^^; ------------------------- 10월 2일 업데이트< 댓글로 다양한 의견 주셔서 감사해요 😊 여러분 손절했습니다! 제가 못버티겠어서요^^; 최근에 장기 입원하고 이제 막 퇴원한상태라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어서 도저히 감당하기 어렵네요 참고로 그 친구는 자기발로 누가봐도 좋은 조건의 회사 때려치고 중소기업에서 일하고있고 스스로 불만족해서 미치려고 하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를 더 깎아내리려 하는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저는 계약직이지만 만족하며 다니고 있고 다니면서 다른 공부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ㅎㅎ 예전에 4-5년정도 일했던 업종이 업무에비해 워라벨도 안좋고 연봉도 낮았는데, 지금은 계약직인거 빼곤 모두 만족스러워서요^^ 푸념같은 제 글에 정성스런 댓글 남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다들 남은 추석연휴 잘 보내시길 바래요
직딩321
23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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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스트레스 어떻게 해야되나요 ㅋㅋ..
어린 애기 둘 키우고 있는데 너무 힘드네요 새벽에 일나가서 저녁에 들어와가지고 애들 보다 재우고 밥먹고 집안일 끝내면 11시.. 다음날 일찍 나가야되니 씻고 곧 자야되고.. 스트레스 풀 시간도 없이 쌓이기만 하네요 양가 부모님도 도와주실 상황이 아니고 애들 볼때마다 너무 예쁘긴 한데 없었으면 좋겠다란 생각이 더 크게 들어요 애초에 부모 자격이 없는거겠죠.. 주변에 보면 부모님한테 맡기거나 와이프한테 맡기고 취미생활 즐기고 하던데 다른 사람 힘들게 하고 싶지도 않고.. 컨트롤할 능력도 안되면서 무리하게 애를 낳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하루에 그냥 책 한장 읽고 싶고 게임 한판 하고 싶을 뿐인데...
카르악
23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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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0세에는 자산이 얼마가 되야 할까요?
50 직전에 여러생각과 고민이 너무나 많습니다. 일단 외부적 요인에 갑자기 생활이 너무 어려워져 지금 허드렛일 하고 있습니다. 젊어서는 5대 대기업에 다니고 나름 잘 나갔다고들 했지만, 가장 중요한 인생의 전성기에 멈춰선것도 아니고 나락으로 떨어졌네요. 하루하루 생각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무슨일을 어떻게 해야할지..바닥부터 시작할 마음은 먹고있는데...외식 한번 잘 못하고 차도 없애야하는 형편이고.. 예전에는 아무 거리낌없이 쓰던 몇만원에 헉 놀라는 제 스스로가 참 싫습니다. 정말 쪼잔하게 되었네요. 나 마음 편하고자 정신승리라도 하고자 새벽에 국민평균자산 찾아보고 3-4억 정도...그렇게 사람들이 부자는 아니구나..하고 스스로를 위로해보기도 하지만 주위에 차, 돈씀씀이, 아파트 등 보면 참 부자가 많은거 같습니다. 나이 50에 순자산이 얼마가 있어야 스스로 부끄럽지 않을까요? 물론 50에는 이정도는 있어야 그래도 조금 여유롭게 살수있다 하는 자산 수준도 궁금하네요. 뭐 이런거 궁금해하는것도 웃기고 현타도 오지만, 그래도 나의 현실을 자각하고 발전적으로 계속 생각하고 목표설정하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하루하루가 그냥 온갖 잡생각이네요. 추석날 아침부터 또 잡생각이네요... 좋은 연휴 보내세요.
Kevin120
23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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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세 관련
요새 ESG중에 탄소세 관련해서, EU의 CBAM이 주도하는 분위기던데 미국은 CCA만 있나요? 혹시 아시는분 힌트좀...
캔디크러쉬
억대연봉
23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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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자유? 경제적자립이다!
경제적자유 경제적자유하는데 돈이많아서 자유를 누릴수있다는 개념인데 그보다는 경제적 자립이라는 개념이 더 유효하다고 본다 경제적 자립은 다음과 같다 경제적 자립의 1단계는 자신 그리고 더포괄적으로 가족의 생계와 생활을 자기의 소득과 자산을 통해 중장기적 지속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단계이다 이것이 되면 일단 자본주의 사회의 성인 일원으로 한자리를 자리매김하게 되는것이다 2단계는 주도적 자립의 단계이다 이것은 생산의 방식에 대한 것인데 자신의 능력과 자산 등이 주도적으로 위치에서 생산을 지속할 수 있느냐이다 쉽게 말해 다른 회사나 개인에 기대지않고 자기 주도로 소득 창출할수있는 단계, 사업자 전문직 전문가 자본가 등이 해당되겠다 3단계는 진정한 독립과 자유의 단계이다 이는 본인의 노동을 배제한 순수한 자산과 자본의 소득 또는 본인의 경영활동(시각에 따라 노동으로 볼수도 있긴하나 노동소득을 위한 노동과는 다름)을 수반하는 사업소득만으로 본인이 원하는 수준의 풍요로운 경제생활이 가능한 단계이다 결국 자본주의 사회에서 흔히 말하는 완전한 경제적자유는 3단계의 경제적자립에 가깝다고 할수있는데, 일반인이라면 일단 1단계 2단계조차 쉽지않음을 명확히 인식해야한다 그리고 밑그림을 그려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경제적 자립이 중요한 이유는 단순히 많이 벌어 플렉스할수있기 때문이 아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저렇게 1 2 3 단계의 경제적 자립도에 따라 개인의 사회적 자유도 재량권 영향력이 결정된다 그것이 엄연한 사실이다 곱씹어 보시기 바라며 조금의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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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똑같은 이야기를 했는데 블라인드랑 리멤버랑 다른건가요?
저는 갑을병정의 "병"으로만 살아온 서버관리자 7년차입니다. 왜 블라인드에서는 자기네가 "갑"이나 이런 태도와 마인드가 박혀있는걸까요? 똑같은 말을 해도 정신병자 취급을 함.. 내가 갑이다 이런 태도와 마인드가 박혀있슴. 아주 역겁네요. 블라인드는 왜 그런걸까요?
cloud
23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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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병역기간 오기
헤드헌터 통해서 가고싶은회사 지원했는데 이력서에 병역기간 숫자하나 오타났네요 어쩌지요 몇번 체크했는데 결국
zaq
23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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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 우울감
우울증이란 표현은 적절치않다 그건 질병의 영역이다 우울감정도가 맞겠다 어떻게보면 크게 손색이 없다고할지모르겠다 하지만 안정감이나 여유 경제적자유를 느낄 레벨은 전혀 아닌 것이다 그니까 겉으로 평균보다 높으나 마땅히 답도 없고 우월한 구석이 없는 답답한 상태 그것이 바로 사회성 우울감 사회적인 우울감의 상태인 것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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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종교 문제 이야기는 다른데 가서 합시다.
갑자기 정치 관련 글이 올라오네요 많은 커뮤니티 및 게시판 몰락이 정치/종교 분탕질에서 시작되 왔음을 너무 많이 봐와서 걱정스럽네요 익명에 공간에서 정치/종교 이야기 못하는 현재 상황도 그~지~ 같지만 게시판 망가지기 전에 안하는 것이 맞는거 같습니다.
오래오래
억대연봉
23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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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미소는 나쁜것인가?
혹시 들어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요즘 자본주의 미소란 말이 적잖이 유행이다.  이 자본주의 미소라는 말은 언뜻 들으면 좀 우습기도 한데 곱씹어보면 좀 씁슬하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아쉽지만 현실적이다고도 할 수 있는 그런 말인듯도 하다. 우선 개념부터 간단히 얘기해 보면 이런거다. 미소는 미소인데 자본주의 마인드에서 비롯된,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또는 경제적으로 또는 좀더 포괄적으로 사회적인 이해 측면에서 이득이 되는 상대와 상황에서 지어 보이는 의도적인 또는 반사적인 미소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같은 맥락에서 자본주의 미소는 이득이 되는 대상과 상황을 지향하는 미소이기 때문에 그 이해관계가 해소되면 존재 의미를 상실하게 되고, 본인도 전혀 공감이나 의지를 갖지 않게 되는 제스처인 것이다. 자본주의 미소는 지어보이는 당사자도, 사실은 대부분 대상이 되는 사람도 어느 정도는 그것이 소위 자본주의 미소임을 인지하게 마련이다. 물론 정도의 차이는 있을 것이다. 원래가 친절하고 상냥한 사람도 있게 마련이니까. 긍정적인 측면에서는 자본주의 미소의 순기능을 폄하하고 싶지는 않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대 자본주의 시장경제 사회에서는 어쩌면 친절과 상냥함조차도 서비스가 되어 거래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디. 오히려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구매의 주체로서 서비스를 향유하여야 할 고객으로서 자본주의 미소조차 선사받지 못하는 경우에 더 큰 불쾌함이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미소에 일종의 진정성 종종 결여되어 있다는 사실이 좀 안타깝고 아쉽기도 한 마음도 든다. 즉 다시말해 미소를 받는 입장에서 기분이 나쁜 건 아니지만 그 미소와 이유와 목적이 있다는 것이 어딘가 기쁘지만은 않은 느낌을 주는 것이다. 가본주의 미소의 전형은 이러하다. 상황이 주어지면 반사적으로 미소가 발사되고 입꼬리가 올라가지만, 그 대상이 자리를 떠나는 순간, 입가에 미소끼는 사라지고 공허한 눈빛과 피로감만 남는 그런 모양새인 것이다. 어찌보면 바쁘게 살아가는 자본주의 삶에 지쳐 진정성 있는 미소와 여유를 보여 줄 여력이 없는 것이 그 근본 원인일지도 모른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해 어찌보면 반사적으로 어떻게보면 본능적으로 지을수밖에 없는 게 자본주의 미소일지 모르지만, 오늘 하루, 한번만큼은, 마음이 담긴 따뜻한 미소를 여러번 지을 수 있기를, 적어도 그럴 수 있을만큼 마음의 여유를 누려 보시기를 바란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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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고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30살이고 8년차 쉬지않고 일만 해온 사람입니다. 요즘 이런 의문이 많이 들어서요 갈수록 만날 친구도 없어지고, 만나도 늘 대화는 비슷하고, 제가 내향적이라 그런지 열심히 연락하고 소통하려는데도 제가 하지 않으면 연락 오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특히 이번 생일을 기점으로 더더욱 느끼네요ㅠ 이전에 만났던 분들 보면 생일에 기프티콘을 4-50개씩도 많이 받더라구요;; 내심 엄청 놀랐어요 그만큼 살뜰히 챙기는거 겠지만요 아무튼, 이직도 잘 안 풀리고 소개팅도 다 말아먹어서 너무 슬프네요 애프터도 없으니 괜히 나이 탓하게 되고 결혼에 대해 조급해지고.. 다들 주말엔 남친과 어딜 그렇게 다니는데 제가 더 이상 낄 틈이 없는 것 같아요 저는 항상 진심인데, 반대로 나에게 진심인 사람은 없었던 것 같구요 불안한 가정, 연애만 해온 것 같아 마음이 쓰리네요 ㅠ 어떻게 해야 잘 살 수 있을지 막막한 요즘입니다 푸념 늘어놓아 죄송해요 즐거운 퇴근길 되세요!
withwith
23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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