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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감가상각 된다는 남자대리
구구절절 쓰기 어려워서 그냥 심플하게 물어봅니다. 회사에서 99년생 여자한테 남자 92년생(대리)이 “여자는 나이들면 감가상각 된다고, 본인은 남자여서 괜찮다고” 말하는 직장동료, 이거 실제로 말로 뱉는 남자들 많아요? 남초 직장인들 속으로 다 이런 생각 하나요? 너무 당당하게 말하셔서요. 자기는 남자라서 감가상각 안된대요. 둘다 미혼.
로지윙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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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의 나라] 불편한 진실 - 한국은 붕괴 중
삼전닉스와 왜곡된 주가지수(삼전닉스와 소수 기업들 주가만 오르고 코스닥은 마이너스)는 이미 세계 최고 양극화에서 추가적 양극화 -> 다수 국민은 IMF 보다 어렵다 거품 주가 -> 국민연금이 보유할 수 있는 국내주식 비중이 이미 초과하여 곧 거대한 매도로 주가 폭락예정. 국민연금을 정치적으로 이용한 현 정부는 임기 끝난 후 법적 책임이 있을 수도 있다. 인위적으로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보유 한도를 높힌 건 인위적 주가 부양으로 법적 위반 소지 뿐 아니라 연금 재정과 개인들 자산에도 위험한 것이다. 외국인들이 지속적 매도를 한 이유를 생각해야 한다. 외국인과 기관은 주식 매도 중, 개미들이 총알 받이가 되어 부지런히 매수 중인데 주가 붕괴시 개인들 불만으로 정권 지지율은 더욱 하락 예정 글로벌 상황도 불안.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을 유인한 AI기업들과 데이터센터의 수요는 일시적 과다하여 조정 여지. AI기업들 적자가 크게 누적되고 있고 그로 인해 가격을 올리고, 사용 가능 토큰량은 줄어 사용 기업들의 비용 급격한 증가로 사용 취소 중. 이는 수요 감소 초래 미국 주식시장 하락 가능성. 이미 스페이스엑스는 상장후 주당 225불에서 147불까지 하락. OpenAI와 Anthropic 상장후 상장전 투자자들의 차익 매물이 쏟아지고 AI기업들 수익성에 대한 우려, 금리 인상 등으로 페이퍼상 부가 사라질 가능성 한국 경제는 반도체, 국방 등 일부 산업 제외하고는 매우 안 좋고, 사상 최대 수출이라 하는데 환율은 지속적 약세 추세 여러 지표와 정성적 요인들이 국가가 붕괴되는 신호들 개혁 보다 수구세력과 연대를 선택하여 민심 이반: 이재명 정부는 계엄에 대한 심판으로 집권했으나, 오히려 반대 행동들 연속 -노태우 자식을 5.18 단체들 반대에도 주중대사로 임명 (그리고 스타벅스 5.18 조롱을 강력 비난했으나, 위선과 모순이라는 국민 비판 직면) -주가조작을 강력 처벌 천명했으나, 부도 직전 회사채와 기업어음을 대규모로 개인들에 판매한 금융사기 중범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을, 금융투자업계 강력 반대에도, 특별사면 -> 이런 선례를 남겨 주니 Jtbc가 비슷한 행태 -계엄 옹호한 인요한을 적십자 총재 임명 -> 적십자 총재는 중앙위원회에서 선출하는 위원들이 현직 장관들로 대통령 의사가 반영되었다고 봐야 함. 박근혜 정부때 김성주 회장 임명도 당시 대통령 뜻으로 알려져 있음 -검찰 개혁에서 보완수사권은 상식적 필요할 것 같으나, 이재명 정부의 위와 같은 위선적 행태와 민정수석에 검사출신 김앤장 변호사들 재차 임명으로 지지층 신뢰를 잃어 이탈. 이해할 수 없는 인사시 설명을 해야 하는데 그냥 넘어 가기 때문에 의구심과 신뢰 잃음 이재명 정부는 통합과 실용을 내세우는데, 재벌과 재벌 기업들 노조, 즉 국민의 약 10-15% 정도에 한정된 통합과 실용이고 국민 85-90% 차지하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 종사자 등을 배제하는 정책. 국민 다수는 주가지수, 삼전닉스 호황에도 오히려 더 어려움을 체감 중. 지선 결과와 최근 여론 조사에서와 같이 이재명 정부의 위선에 대해 이미 국민 다수는 돌아 서고 있음.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애서 친문이 승리시 이재명 정부는 레임덕. 전당대회는 결과일 뿐이고 철학없는 이벤트성 정책으로 국민들의 민심 이반이 원인. 서구가 나치 전범들과 금융중범죄자들을 강력 처벌한 것은 그것이 공정을 만들고 공정해야 경제 각 주체들이 일 할 의욕이 생기고 사회가 안정되기 때문. 미국이 양극화에도 유지되는 이유는 엘리트던 노조던 중범죄시 강력 처벌 한국은 붕괴로 가는 깊은 수렁에 빠짐. 그럼에도 아무도 개혁하려 하지 않고 재벌과 노조라는 거대 기득권에 기생하는 정치인들과 관료들. 인구구조, 연금고갈, 양극화로 사회 붕괴는 이미 결정된 예정. 대책: -노동법 개혁으로 해고 자유화와 노동시장 유연화와 공정 실현 (줄 한번 잘 서면 평생 먹고 살고가 아니라 계속적 기회와 퇴출 실현) -미국의 최고 기업들은 매년 전체 인력 중 저성과자인 10% 정도 해고. 경기 불황에는 그 이상도 해고하고 회복시 신규채용으로 지속적 인력 수준 개선 -기업지분에 대한 상속세를 낮추거나 폐지하여 기업 상속을 가능하게 하여 기업 책임경영 지원 -대기업 한정 법인세를 50%로 하고, 초고소득자에 대한 소득세를 70% 이상으로 하여 세수 확보하여 연금, 건강보험 등 재정 확보하여 사회 안전망 확보 한국은 성형, 피부과, 사치품 수입 소비 일위, 최저출생, 최고자살, 최고노인빈곤, 공무원 부패 등 물질만능주의, 외모지상주의, 도덕성 타락, 양극화, 정글주의로 사회 붕괴의 전형적 과정에 있다. 위 대책들을 실현하여 개혁을 해야 국가 유지가 가능하다. 박근혜 탄핵이라는 국가적 불행에도 집권한 문재인 정부가 잘 하길 바랬으나 헛 짓만 하다가 개혁 못하고 양극화는 더욱 심해진 것처럼, 이재명 정부도 같은 실책을 하고 있어 안타깝다. 그렇다고 맘대로 안 된다고 계엄이나 하는 검사출신 판사 관료 토호들이 모인 반대당도 한심하긴 동일하다. 적대적 공생으로 더 나쁜 놈들을 옆에 둬야 나쁜 짓해도 표 받는 전형이다 개혁 = 민생이고 통합이며 실용이다. 개혁은 경기의 규칙을 공정하게 하여 여러 경제주체들이 일할 의욕을 갖게 하는 것이다. 국민 10% 대상으로한 통합과 실용이 아닌 국민 90%를 대상으로한 통합과 실용이 되기 바란다. 이미 이재명 정부는 사실상 지선 패배로 레임덕 시작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대책은 위의 제안 개혁을 하여 국가 체질의 근본적 개선을 해야 한다. 홈플러스 Jtbc/중앙일보 등 대기업들도 무너지고 더 많이 무너질 것이다. 노동법 개혁이 필수다. 이재명 대통령은 뭐가 두렵나 목숨을 걸고 개혁을 하라 국가를 위해 노조와 싸워라 그리고 재벌과 최고소득자/자산가들과도 싸워라. 5년에 한명 선출되는 대통령이면 대략 5백만명 출생자 중 단 한명이다. 퇴임하고 박근혜 윤석열 문재인과 같이 되려면 그냥 그만 두시라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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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의 말로는 비참할 것이다.
세상물정 모르던 고등학교 졸업 직후의 풋내기 시절, 베네수엘라를 탈출한 엘리트 부부를 만난 적이 있다. 남편은 델(Dell)의 엔지니어였고 아내는 약사였다. 그들이 내게 남긴 말은 지금까지도 내 가슴에 통렬하게 남아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나라를 '탈출'한 것이라고 표현했다. 베네수엘라 경제가 본격적으로 박살 나기 시작한 것은 2015년 무렵이었지만, 소위 배운 자들이었던 그들은 2010년 전후 차베스 정권 말기에 이미 파국을 직감하고 움직였던 것이다. 그 기억이 희미해질 때쯤, 나는 일 때문에 남미를 자주 방문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포퓰리즘이 가져온 종말을 눈앞에서 똑똑히 목도했다. 그것은 미국이나 한국에서 보던 빈곤과 달랐고, 아프리카나 인도처럼 원래 그렇게 살던 이들의 모습과도 완전히 달랐다. 풍요로웠던 사회가 밑바닥까지 무너져 내리는 참상이었다. 아르헨티나는 정열적이고 따뜻한, 한국 특유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나라였다. 하지만 그곳 마트의 공산품 매대는 듬성듬성 비어 있었고 가격은 비정상적으로 치솟아 있었다. 자체 제조업 기반이 없는 나라에서 외산품 가격은 도저히 구매할 수 없을 정도로 폭등해 있었다. 은행에는 출금 제한이 걸렸고, 그 건물 밖에는 평범한 시민이었을 이들이 고개를 숙인 채 손을 내밀고 있었다. 이 충격으로 베네수엘라의 몰락 과정을 다시 추적해 보았다. 본질은 결국 포퓰리즘과 무리한 국영화, 그리고 그로 인한 외자 이탈이었다. 브라질 상루이스에서 우연히 만난 또 다른 베네수엘라 이민자는 내게 나라 잃은 설움이 가득 찬 하소연을 한 시간 동안 쏟아냈다. 그가 남긴 한마디는 아직도 뇌리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내 변호사 친구는 아직 베네수엘라에 남아 몸을 팔고 있어. 지금 그 나라에선 그게 가장 돈이 되니까." 이 생생한 목격담과 기억들이 내가 민주당의 포퓰리즘을 극도로 경계하는 이유다. 땀 흘려 정당하게 돈을 벌려 하지 않고 그저 공짜만 바라는 인간들을 혐오한다. 나는 내 손에 기름과 오물을 뒤집어쓰며 거친 현장에서 치열하게 일했고, 그 노동의 대가로 고소득을 올렸다. 쉽게 손을 내밀어 얻는 공짜 부스러기만 좋아하는 자들이 과연 땀 흘려 번 돈의 진정한 가치를 알기나 할까.
한번더힘내자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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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년 실업률 7%, 스페인 24%. 한국 생각보다 나쁘지 않네?
얼마 전 The Spectator Index가 올린 글로벌 청년 실업률 통계를 보고 좀 놀랐습니다. 남아공 60.9%, 스페인 23.7%, 프랑스 21.4%, 미국 9.4%... 그리고 한국 7.2%, 일본 3.6%. '한국 생각보다 나쁘지 않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사실. 함께 보시겠습니다. 우선, 유럽 청년 실업률이 높은 건 어제오늘 얘기가 아닌데요. 문제는 AI가 본격 도입되면서 상황이 더 꼬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스페인이나 프랑스처럼 노동 규제가 강한 나라들은 기업들이 그냥 신입 채용을 안 해버리는 경향이 있어요. 해고가 어려우니까요. 여기에 AI가 주니어들이 주로 하던 문서 작업, 기초 코딩, 데이터 정리 같은 업무를 대체하기 시작했으니 청년들의 첫 취업 자체가 더 힘들어지는 구조입니다. 23.7%를 찍은 스페인의 경우 경직된 노동시장 탓에 기업들이 경력직을 선호하다 보니, 청년들에게 돌아오는 건 비정규직이나 단기계약직이 대부분이에요. 게다가 관광, 서비스업 비중이 커서 경기나 계절에 따라 고용 불안정성도 크고요. 그나마 놀라운 건 23.7%도 많이 나아진 수치라는 점인데요, 2012년엔 청년 실업률이 무려 51%에 달했다고 합니다. 남아공은 아예 차원이 다른 얘기입니다. 60.9%라는 수치 뒤엔 경제 침체, 부패한 정부, 읽고 쓰기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는 열악한 교육 환경, 부실한 거버넌스 등 복합적인 구조 문제가 쌓여 있어요. 교육 인프라 자체가 부족하다 보니 AI를 다룰 수 있는 소수와 그렇지 못한 대다수 사이의 격차는 더 벌어질 가능성이 크고요. 더 씁쓸한 건 이 분노가 엉뚱한 곳을 향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남아공에서는 실업과 경기침체의 원인을 이민자들에게 돌리는 반이민 시위가 격화되고 있는데요, 에티오피아인 5명이 피살되는 등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아프리카 각국에서는 같은 아프리카 나라임에도 월드컵에서 남아공 대신 상대팀을 응원한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입니다. 그럼 한국의 7.2%는요? 사실 이 수치에는 함정이 있습니다. 통계청 기준으로 일할 의사가 없거나, 공시 등을 준비하면서 몇 년 간 대기중이거나, 아예 구직을 포기한 분들은 실업자가 아니라 비경제활동인구로 잡힙니다. 오히려 구직을 포기한 사람이 많아질수록 실업률은 떨어지는 착시가 발생하게 되는 거죠. 체감상 취업 시장이 훨씬 팍팍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거기다 한국은 전 세계에서 로봇 밀도가 가장 높고, 기업들의 AI 도입 속도도 상위권이에요. 그래서 금융권, 대기업 사무직, IT 업계의 신입·주니어 자리가 빠르게 줄고 있습니다. 예전에 신입들이 맡던 업무들을 지금은 AI 툴 하나로 처리하곤 하니까요. 그렇게 기업들은 AI 써서 혼자 여러 명 몫을 해내는 경력직 소수만 뽑으려는 추세이고, 신입 TO는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럼 앞으로 한국 청년 실업률은 어떻게 될까요? 공식 지표 숫자 자체는 7~9%대로 크게 튀지 않을 수 있어요. 오히려 구직 단념자가 늘어나면 지표상으론 더 낮아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체감 실업률과 일자리 양극화는 지금보다 훨씬 심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AI를 잘 다뤄서 생산성을 높인 상위 10%는 몸값이 올라가겠지만, 사무직이나 단순 서비스직에 머무는 대다수 청년들은 만성적인 고용 불안을 겪게 될 수 있어요. 일본은 인구 감소 덕분에 자연스러운 구인난(3.6%) 혜택을 보고 있는 건데, 한국도 인구 감소로 가고 있지만 시대가 시대인지라 그 혜택을 보기도 전에 AI로 인한 사무직 신입 실종이 먼저 올 수 있다는 게 더 무서운 부분입니다.
퇴근이꿈
은 따봉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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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업의 조건] Apple Inc.
위대한 기업은 단순히 제품을 잘 만드는 기업이 아니다. 위대한 기업은 사람들에게 돈 이상의 의미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Apple Inc.는 대표적인 사례다. 애플은 높은 연봉만으로 인재를 끌어들인 것이 아니다. 세상을 바꾸겠다는 비전, 기술과 인문학의 결합이라는 철학, 그리고 위대한 제품을 만든다는 자부심으로 수많은 인재들을 유인하고 성장시켰다. 뛰어난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들은 단순히 월급을 받기 위해 애플에 모인 것이 아니라, ‘자신보다 더 큰 목적에 참여하기 위해 애플에 합류했다.’ 고객도 마찬가지다. 애플 고객들은 단순한 구매자가 아니다. 애플은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정체성을 제공했다. 그 결과 고객들은 단순한 소비자를 넘어 브랜드의 동반자가 되었고, 강력한 충성도를 형성했다.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 사이에는 일종의 공동체 의식마저 존재한다. 결국 충성도 높은 임직원과 고객은 돈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경제적 보상은 중요하지만 충분조건이 아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믿을 수 있는 가치와 더 나은 미래에 대한 비전에 헌신한다. 위대한 기업은 바로 그 비전과 가치를 제시할 수 있는 기업이다. 이는 정치도 마찬가지다. 국가 지도자가 오직 경제 성장이나 민생 문제, 즉 ‘먹고사는 문제’만 이야기한다면 국가는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잃게 된다. 국민은 단순히 더 많은 소득만을 원하는 존재가 아니다. 공정한 규칙이 지켜지는 사회, 노력과 성과가 존중받는 사회, 미래 세대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사회를 원한다. 풍요만으로 국가가 유지될 수 있었다면 로마제국은 무너지지 않았을 것이다. 로마는 막대한 부와 군사력을 보유했음에도 공동체를 지탱하던 가치와 시민정신이 약화되면서 쇠퇴했다. 경제는 국가 운영의 중요한 필요조건이나 국가 존재의 충분조건은 아니다. 정치 지도자의 역할은 단순히 현재의 문제를 관리하는 것이 아니다. 국민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공정한 규칙을 만들고 집행하며, 모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다는 믿음을 제공하는 것이다. 기업에 비전이 필요하듯 국가에도 비전이 필요하다.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는다. 기업도 국가도 마찬가지다. 경제적 보상과 물질적 풍요는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위대한 조직도, 위대한 국가도 만들 수 없다. ‘사람들을 하나로 묶고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것은 결국 가치와 비전이다.’
@애플코리아(유)
Matrix
쌍 따봉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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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현국가 정치 지지율
현재 대통령 지지도 궁금합니다…
rookie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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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나는 언어장애인가?(의견 추가)
카드 혜택을 보는데 본인 회원에 한해 서비스 제공(가족 회원 제외) 라고 적혀있으면 가족회원은 된다고 해석하는게 맞지않아? 본인 회원에 한해 서비스제공=규정 가족 회원 제외=규정에서 제외=이용가능 이라고 해석되는데 카드사에서는 본인만 된다고 얘기해. 내 언어지능이 박살난건가 의심돼서 물어봐... +추가 다들 댓글에서 열심히 설명을 해줬고 이해되는 부분들도 있어. 일부는 뭐...인생 화이팅하시구. 공부해본 결과 내가 카드사의 규정을 반대로 이해를 한건 제외란 단어를 배제와 예외 둘다 해석할 여지가 있다는 점이었던거 같아 지금 내가 이렇게 예외의 뜻으로 해석한게 맞다고 생각한 것처럼 댓글단 분들은 배제의 뜻이 맞다고 생각하는거고 그 뜻이 카드사에서 약관을 저렇게 써놓은 이유겠지. 대다수가 제외=배제로 생각한다는 점, 금융권의 규정들을 보면 저런식의 제외 조항들이 많다는 점이 약관이 전혀 문제될게 없다는 카드사의 입장 +댓글들이 내 해석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상황을 설명해주는거겠지. 이렇게 해석한 나나, 카드사의 의도대로 해석한 너희나 누가 잘못한건 없다 생각해 애초에 나와 같이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알고도 약관을 저렇게 쓰는 금융권이 문제인거지뭐. 이걸보고도 '와 이걸 이렇게 자위하네..능지ㄷㄷ' 이라고 생각한다면...인생 화이팅하시구요^^ 덕분에 잘배웠습니다🙇‍♂️
무물무물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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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청원 전환] 리멤버 회원님들 덕분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5만 명 달성을 위해 한 번만 더 화력을 보태주십시오.
해당 사건의 상세한 전말과 구청의 부결 통보 사유 등 구체적인 상황을 모르시는 분들께서는 아래 링크의 이전 글을 먼저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상세 사연 및 이전 글 보기] : https://link.rmbr.in/1qg7ti 안녕하세요, 리멤버 회원 여러분. ​피눈물 나는 심정으로 올린 제 호소에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신 덕분에 드디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회원님들의 위대한 연대로 1차 100명 동의를 무사히 통과했고, 국회 사무처의 검토를 거쳐 드디어 정식 '공개청원'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첨부한 사진(1000031035.jpg)처럼 6월 16일 자로 정식 문자가 발송되었습니다. ​회원님들이 열어주신 소중한 기회 덕분에, 오늘 자 기준 벌써 130여 분의 소중한 동의가 모였습니다.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국회 청원 시스템상 이제부터 진짜 싸움이 시작됩니다. 오는 7월 16일까지 딱 30일 이내에 '국민 5만 명의 동의'를 받아야만 소관 상임위원회에 정식 회부되어 법과 제도를 바꾸는 심사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염치 불고하고 이곳 리멤버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간곡하게 화력을 보태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이 청원은 단순히 저 개인과 저희 가구만을 구제해달라는 하소연이 아닙니다. 실제 생계 위기에 처해 있음에도 전산 편의주의에 찌들어 소외당하는 가구, 그리고 당사자의 소명이나 참여조차 철저히 배제된 채 밀실 심의로 눈물 흘리는 우리 주변의 수많은 복지 사각지대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청원입니다. ​물론 대한민국의 견고한 복지 행정 특성상 청원 하나로 단번에 모든 것이 바뀌기는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청원을 계기로, 지침의 자구 뒤에 숨어 위기 가구를 사지로 내모는 비정한 관료 사회의 벽에 조그마한 사회적 균열이라도 낼 수 있기를 저는 간절히 소망합니다. ​본인 인증 후 '동의' 한 번만 꼭 눌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 비정한 행정 편의주의가 끝나고 제도가 바뀔 수 있도록, 이 글과 링크를 다른 커뮤니티나 SNS, 주변 지인분들에게 널리 공유해 주시기를 피눈물로 호소드립니다. ​회원님들의 클릭 한 번과 공유가 벼랑 끝에 선 사각지대 가구들을 살리는 위대한 기적이 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국회 국민동의청원 (공개청원 동의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51AFBC67D06B20E064ECE7A7064E8B
머든지다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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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기준 상폐제도 문제점
국민청원 찬성에 주변 많은 독려 부탁드립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52CA016B66241930E064ECE7A7064E8B 거래소는 부실기업 좀비기업을 퇴출한다며 시총기준 상폐제도를 마련하였으나, 거래소 기준 상폐대상기업 393개(6.15. 종가 기준) 중에는 흑자기업 161여개, 매출 500억 이상 기업 191개 매출 1000억 이상 기업 96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기업들의 소액주주 총합은 약 450만명입니다. 이 중에는 기술특례상장기업 25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술특례상장은 거래소가 직접 '미래가치 있는 기업'으로 인정하여 상장을 허용한 기업들입니다. 이들을 시총 단일 기준으로 퇴출 대상에 포함시키는 것은 거래소 스스로의 판단과 모순됩니다. 거래소는 조기 시행 발표 시 '50여 개 기업만 영향을 받는다'고 발표하였으나, 실제 코스피·코스닥 합산 최종 기준(코스닥 300억·코스피 500억)으로는 발표 당시 이미 263개였습니다. 이후 거래소 발표 자체가 해당 기업 주가 하락을 가속화하고 2026년 상반기 주식시장 양극화까지 겹쳐 4개월 만에 130개가 추가되어 현재 393개에 달합니다. 지난주에 1호 상폐기업으로 지정된 회사는 25년 기준 매출 약 400억원 영업이익 15억원 당기순이익 165억원의 흑자기업으로 정상기업입니다. 부실기업이나 좀비기업이 아닙니다.  2026년 상반기 주식시장 양극화로 중소형주 시총이 급격히 하락한 현실을 반영하여, 거래소는 조기 시행을 즉각 유예하고, 실질 경영 지표(매출·영업이익·자산)를 함께 고려한 복합 기준 도입 및 충분한 유예기간을 보장하여야 합니다.좀비기업 퇴출이라는 본래 목적을 달성하면서, 정상영업기업이 시총 단일 기준으로 퇴출되는 불합리를 방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뷰크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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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 부모를 데려간 적 있다 77%
미국의 Gen Z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 77% : 취업 면접에 부모를 데려간 적이 있다고 인정했다. 53% : 부모가 자신을 대신해 채용 담당자와 이야기한 적이 있다. 73% : 부모가 업무 과제를 완성하는 것을 도와줬다. 45% : 현재 직장 상사와 부모가 정기적으로 대화한다. ㄷㄷ 이게 글로벌 현상이었다니 한국만 이런 게 아니었군요 아니 오히려 미국이 더 심한 것 같은데? 특히 세 번째와 네 번째는 눈을 의심했습니다 업무 과제를 부모님이 도와줘? 73%가? 현재 직상 상사와 부모님이 정기적으로 대화하는 사람이 43%라고?!?! 학교에서도 안 이러겠습니다 ㅉㅉ SNS가 발달하면서 알게 된 건 우리나라만의 문제라고 생각됐던 것들이 사실은 세계 공통 현상임이라는 것 말세야 말세
그레그레
은 따봉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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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 개편이 오고 있다 -> 노동법 개정
정부가 신임 민정수석으로 윤석열 측근이고 서울법대 검사 김앤장 변호사를 임명 노태우 아들 주중대사 임명, 개인들에게 부도 직전에 회사채와 기업어음 발행한 금융사기범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 사면, 이번 임명 등으로 이재명 정부는 민주당 친문과는 완전히 대립하고 국힘이 대표하던 검찰, 재계, 쿠데타세력과 연합하여 새롭게 정계개편을 시도하는 중으로 보인다. 이는 대선전 국힘내 비윤 세력들을 영입한 것과 연장선이다. 이로 인해, 이재명 정부는 분명하게 노선을 반 민주당 친문으로 잡았고, 민주당내 친명, 검찰, 재계, 국힘내 비윤 세력까지 하여 정계개편을 시도하고 새로운 여당을 만들려고 할 것으로 예상된다. 즉, 민주당내 친명, 국힘내 친윤과 일베층을 제외하고 중도, 온건 보수까지 끌어 들여 국힘은 사라지게 하고, 새로운 여당을 만들려고 할 가능성이 있다. 물론, 이는 오는 전당대회에서 친명이 이긴다면 민주당을 장악해 할 것이고, 만일 진다면 새로운 당을 만들어 이합집산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100% inference) 아예 국힘을 먹는 것도 시도해 볼만 하다. 노무현 대통령이 했던 것처럼, 기존 여당을 팽하고 새로운 여당을 만들려는 시도가 예상된다. 이를 위해서는 민주당 친명 + 중도 + 국힘 비윤세력에 대한 국민 지지율이 민주당 친문을 압도해야 하는데, 그렇게 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그러면 지지를 받을 정책이 필요할 것이다. 기존 민주당 지지자들 중 친문새력은 이재명 정부에 등을 돌릴 것으로 보여 추가적 지지율 하락이 예상되고, 그렇다고 국힘 비윤 지지자들이 이재명 정부 지지할지 아직 의문이다. 정치가 혼란해 져서, 환율은 더욱 약세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정부는 애초 국정 철학이 없고 정치투쟁에서 승리만을 목적으로 하는 집단의 성격이 강하여 어떤 비전을 제시하기 힘들다. 그렇다고 정부가 노력한다고 경제의 양극화, 환율 약세 추세 등을 바꾸기도 어렵다. 철학이 없을 때 내세우는게 실용과 통합이다. 할 수 있는 건, 노동법을 혁신적 개정해서 해고를 자유화하고, 외국 우수 기업들과 자본을 최대한 유치하는 방법이 가장 성공 가능성이 있고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이다. 노동법 개정에 대해서는 노조 반발이 있겠으나, 해외기업 해외자본을 유치하면 중도 및 보수층 지지를 얻어 노조를 압도할 수 있다. 예가 새만금에 현대차 유치와 엔비디아를 새만금에 유치하려는 등이다. 현대차 정도가 가야 외국 기업들도 들어 올테니 말이다. 그러면 재계에 댓가를 줘야 하는데 노동법 개혁이면 댓가가 된다. 재계의 숙원 아닌가. 건곤일척의 승부가 다가 오고 있고, 이는 국가의 운명이 걸려 있다. 노동법 개정만이 이재명 정부가 살길이다. 아니면 바로 레임덕에 빠질 가능성이 있다. 민주당 친문은 싫어하겠으나 노무현 대통령이 지지층 반대에도 FTA를 했듯이, 노동법 개혁하고 해외기업 해외자본 유치에 성공하면 비노조 개혁진보층, 중도층 및 보수층 지지를 얻어 지지율이 오히려 상승할 수 있다. 노동법 개혁만 제대로 해도, 민주당 친명+중도+보수층 지지로 다른 과오들에도 과반이상 지지룰 확보할 수 있다. 노동법 개혁만이 국가와 정권이 살 길이다. ____ 文 청와대 압색’ 한찬식 민정수석 발탁…더 커진 與 내분 이슬기 기자 | 조선비즈 수정 2026.06.21. 오후 2:57 기사원문 李, 민정·홍보·사회 등 2기 참모진 개편 韓, 文 정부 ‘환경부 블랙리스트’ 수사 盧 탄핵 주도한 故 최병렬 전 대표 사위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한찬식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신임 민정수석으로 임명했다. 청와대는 “국정 2년차 공직사회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신설 등 검찰개혁을 완수할 인물”이라고 했다. 다만 한 수석은 검찰 재직 시절에 문재인 정부의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을 수사하며 청와대 압수수색을 지휘한 인물로, 민주당 친청(親정청래)계 등 구주류의 반발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이날 친여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인 딴지일보와 클리앙 등에는 한 수석 인선을 비판하는 글이 쏟아졌다. “(한 수석은) 윤석열사단 둥지인 수원지검 출신” “고성국의 ‘갈라치기’ 지령을 받은 인사” “보완수사권 무조건 남기고 검찰개혁 안 하겠다는 뜻” “숨길 것도 없고 그냥 선전포고 한 것” 등이다. 한 수석은 과거 서울동부지검장으로 재임하며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을 수사했고, 그 결과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과 송인배·신미숙 전 청와대 비서관을 기소했다. 결국 2019년 한 수석을 포함한 블랙리스트 수사 지휘부 모두 검사직을 사직했다. 당시 정치권에선 ‘좌천 인사’란 말이 나왔다. 민주당 일부 지지층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검찰개혁 하겠다고 검찰총장 된 윤석열이나 검찰개혁 하겠다고 대통령 된 이재명이나 (다를 바 없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이제 아예 다른 길을 가겠다는 선언인 것 같다” “우리가 뽑은 이재명 정부가 이런 획책을 하다니 배신감이 엄청나다”는 게시글에도 비슷한 취지의 댓글이 다수 달렸다. 또 한 수석이 보수 원로인 고(故) 최병렬 전 한나라당(현 국민의힘) 대표의 사위라는 점도 진보 진영 내부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최 전 대표는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4년 헌정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소추를 주도한 인물이다.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같은 해 4월 총선을 앞두고 국정 발목을 잡는다는 ‘역풍’이 불었다. 최 전 대표는 탄핵 추진 책임을 지고 대표직을 내려놓은 뒤 정계에서도 은퇴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지지층에선 “노무현 탄핵한 자의 사위를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들였다” “더는 못 참는다”는 등의 비판이 나왔다.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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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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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의 나라] 사필귀정: 중앙일보, 동양그룹, 삼풍백화점
관료들이 부조리하면, 기업의 임원들이 부조리하여 기업이 좌초하게 되는 것과 같이, 국가가 망하게 되는 것이다. 관료=법조이다. 법원, 검찰 뿐 아니라 행정부 관료들은 행시로 등용되고 행시 과목은 대부분 법 과목들이다. 선관위 역시 위원장은 대법관이고, 주요 직책들을 판사들이 겸임한다. 의원 다수가 법조인이다. 대통령도 최근 3번 포함 지난 6번 중 4명이 법조인이다. 권력으로 수 많은 부조리를 해 왔다. 전두환 노태우의 민정당은 육법당이라 불렸는데, 쿠데타한 육사를 서울법대가 뒷받침해 정권을 유지했다는 것이다. 법조는 정치, 행정, 사법 뿐 아니라 권력을 바탕으로 돈을 차지하고 기업들까지 장악했다. 중앙일보는 원래 삼성그룹 계열사였으나, 홍석현 회장에게 넘어 갔다. 홍석현 회장의 부 홍진기 (1917-1986) 법무장관, 내무장관은 박정희의 5.16이후 부정선거, 4.19에 대한 발포 등 사형선고를 받기도 했으나 이후 석방되었다. 일제시대 판사로 친일인명사전에 친일행위자로 기록되어 있기도 하다. 친일 청산 뿐 아니라, 부정선거와 국민에 대한 발포에 대해 처벌은 커녕, 삼성그룹 이병철 회장의 사돈(이건희 회장과 홍진기 장관의 딸인 홍라희 여사가 결혼)으로 중앙일보 회장이 된다. 한국 언론이 친일, 친쿠데타, 친재벌일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홍진기 장관은 홍씨 집안을 한국 최고의 귀족가문으로 만들어, (부정선거, 국민에 발포를 하고도 부심 넘치니 그건 사회적 기여에 대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생존력에 대한 부심) 그 자부심들이 대단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한때 홍씨 집안이 삼성그룹을 차지하려 한다는 루머가 있었을 정도이다. 노무현때 주미대사를 했던 홍석현 회장이 국힘 윤석열을 지지했다고 알려진 것도 법조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왜 이재명 정부가 노태우 아들 노재현을 주중대사로 임명한 것이 위험한 것인지 홍석햔 회장의 윤석열 지지에서 알 수 있다. 노재현 대사도 경복고, 서울대, 스탠포드에 당연히 군부와 커넥션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는 것이 상식적이다.. 이재명 정부가 아무리 스타벅스 비난해도 오히려 5.18 단체들로부터 비난 받는 이유이다. 경복고 출신으로 삼성 이재용 회장의 고등학교 선배로 연결되어 있다.) 홍라희 여사, 홍석현 회장(경기고, 서울대 전자공학 스탠포드 경제학 박사)뿐 아니라, 차남 홍석조 회장(BGF그룹, CU 편의점)은 서울법대 검사출신으로 고검장까지 했으나 삼성X파일로 블명예 사퇴하고, 편의점 회장을 하여 조 단위의 부를 쌓았다. 즉, 법조 기반으로 기업과 부를 차지한 경우이다. 그 과정에서 얼마나 뭐가 많았을지는 각자 추측해라 한국에서는 기업가 정신이 아니라 사업 잘 되려면 정경유착 해야 한다는 대표적 사례이다. 이런 이유로 중앙일보, Jtbc의 좌초에 대해 별로 동정 여론이 없는 이유 중 하나이다. 애초 기업을 창업한 것도 아니고 기업가 출신도 아니기 때문에 기업을 일구며 수 많은 어려움을 겪은 것도 아니고 오히려 법조 카르텔을 기반으로 기업가가 일군 기업을 차지 했다 보기 때문이다. 돈, 권력은 가져도 존경은 못 가지는 것이다 (필요로 하지도 않겠으나) 중앙일보와 유사 사례가 동양그룹인데, 부도 위험을 숨기고 회사채를 개인들에게 판매한 것도 비슷하다. 법조인 출신 집안이 가장 부조리하고 불법적인 것이다. 동양그룹 회장 현재현도 대표적 법조출신 귀족으로 할아버지는 고대 초대 총장, 아버지도 교수로 경기고, 서울법대, 검사로 동양그룹 큰사위가 되어 회장까지 된다. 동양그룹 사위가 된 이후 스탠포드 mba에서 금융 전공을 했다고 한다. (도대체 경기고, 서울대, 스탠포드에서는 얼마나 엉망으로 가르치기에 불법 회사채 판매를 하는지 최소 도덕성도 없다. 학력 부러워 마라. 홍정도 부회장도 연대 다니다 유학가서 스탠포드 mba) 기사에 나온 현재현 회장은 이재명 정부가 집권한 이후 25년 8.15 광복절 특별 사면으로 플려 났다. 그랬으니 중앙일보, Jtbc도 부도 위기에 있으면서 회사채를 개인들에게 판매한 것으로 보인다. 어차피 걸려도 사면 받을테니. ____ 현재현 전 동양회장 복권 소식에 금투업계 '실망' http://www.fieldnews.kr/news/articleViewAmp.html (필드뉴스 = 강현창 기자] 금융투자업계가 올해 광복절 특별조치 명단에 이름을 올린 현재현 전 동양그룹 회장 소식에 놀라움과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업계 안팎에서는 역대급 금융범죄를 저지른 주범에게 복권이라는 '사회적 용서'를 부여할 이유가 있었느냐는 의문이 제기된다. ‘동양사태’로 자본시장 신뢰를 무너뜨린 당사자를 특별한 이유 없이 복권시키는 것을 두고, 금융범죄에 대한 엄단을 주장해 온 이재명 정부의 원칙이 흔들린다는 지적이 강하게 나온다. 11일 정부가 발표한 8·15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현재현 전 동양그룹 회장이 포함됐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돼 유죄 판결을 받았던 최지성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장과 장충기 전 미전실 차장, 황성수 전 삼성전자 대외협력담당 전무와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도 포함됐다. 지난 2021년 만기 출소한 현 전 회장은 이번 복권으로 상법상 임원 취임 결격 사유가 해소돼, 법적으로는 언제든 재계에 복귀할 수 있게 됐다. 현재현 전 회장은 2013년 동양그룹 유동성 위기 국면에서 부실 계열사의 기업어음(CP)과 회사채를 안전한 투자상품처럼 판매해 약 5만명, 1조원대 피해를 낳은 인물이다. 피해자 다수는 은퇴자, 자영업자, 주부 등 금융 지식이 취약한 계층이었다. 현 회장은 그룹 전반의 채무불이행 위험을 인지하고도 조직을 동원해 판매를 강행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심지어 금융감독원 역시 사태 직전 동양그룹의 부실 구조와 신용등급 강등 사실을 경고했지만, 동양증권은 이를 무시하고 판매를 이어갔다. 이에 법원은 사기, 배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모두 인정해 징역 7년을 선고했고, 대법원 판결로 확정됐다. 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피해 규모와 여파는 막대했다. 금융감독원과 국회 보고서 등에 따르면 CP 투자자 1만5000명, 회사채 투자자 3만4000명 등 총 5만명이 피해를 봤고, 피해액은 약 1조원에 달했다. 피해자 모임은 사태 직후부터 거리 집회와 소송을 이어갔지만, 보상은 일부에 그쳤다. 동양사태 발생 이 동양증권 임직원들 중 일부는 심적 부담감이 담긴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했다. 법원 판결과 금감원 분쟁조정에 따른 배상액은 전체 피해액의 일부에 불과했고, 상당수 피해자는 지금도 생활고와 채무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사건을 수습하느라 핵심 금융 계열사였던 동양증권은 막대한 배상 부담과 신뢰 하락으로 경영난에 빠졌고, 2014년 대만 유안타금융지주에 매각됐다. 이 사건은 금융투자업계의 금융상품 판매 규제 강화, 투자자 적합성·적정성 원칙 강화 등 제도 개편을 촉발한 중대 사건으로 기록됐다. 이 같은 전력에도 불구하고 이번 복권이 단행되자, 업계와 피해자들의 반발은 거세다. 복권은 형 집행을 마친 사람에게 사회적 제약을 해제해주는 제도지만,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이번 조치가 자본시장 신뢰 회복 기조에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현 전 회장은 경제 기여는커녕 시장에 재앙을 남긴 인물"이라며 "금융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약화시키는 신호"라고 말했다. 당시 동양사태 피해자는 "결국 유전무죄가 현실인가"라며 "피해를 입은 우리가 용서를 못했는데 왜 정부가 그를 복권시키나"라고 지적했다.) ___ 이재명 정부가 현재현 회장 사면해 준 것 보니, 중앙일보 Jtbc도 빠져 나가게 해 줄 것 같다. 도대체 이재명 정부는 개혁 한다 하더니, 노태우 아들 대사 임명하고, 현재현 회장 특별 사면해 주고…국민 각자 알아서 판단해라. 앞으로 법조인은 대통령으로 절대 안 뽑는다. 같이 해 먹는 카르텔일 뿐이다. 삼풍백화점 관련은 아래 참고, 안타까운 일이다. 세상의 카르마와 사필귀정은 시간이 걸려도 있는 것 같다. 공직으로 권력과 돈을 누리는 자들은 이를 명심하여 올바르게 살아야 할 것이다. 부조리로 자신은 부귀영화를 누려도 자손들이 댓가를 치를 수도 있다. 정부 지지율 떨어지는 이유는 명확하다. 통합 실용 하시라. 그런데 쿠데타 자손 대사 임명, 중범죄 재벌 특별사면이 통합과 실용이라 생각하면 그건 오판이고 공정을 바라는 국민들 지지를 잃을 뿐이다. 왜 통합과 실용은 친일, 쿠데타세력, 법조, 재벌, 선관위에게만 해당 되나? 일반 국민들에게 하시라. 그러니 쿠데타 시도가 생기는 것이다 정신 차리시라. 미국이 금융사기범인 버니 머도프 등 100년 이상 처벌하는 이유가 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한국 정치인들은 예측이 너무 가능하다. 법조출신들이라 수학을 못 해서 표 계산도 못 한다. (친일 친쿠데타 법조 재벌에 한정된) 통합 실용에 떨어져 나가는 표가 더 많다. 미국이 양극화 심해도 사회가 유지 발전되는 이유는 처벌할 놈들은 아무리 엘리트여도 확실히 100년이상으로 처벌하기 때문이다. 기업가 정신을 가진 젊은이들은 해외로 가라. 한국에선 부조리 법조 관료출신들이 정경유착으로 해 먹기에 상대적 피해 본다. 내란당도 싫고, 친문도 싫은데, 투표하지 말아야 겠다.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는데 변명이나 하는 서울시장도 싫다. (모두까기 하기 싫어 누군가 지지하려 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다) 노동법 개혁과 선관위 개혁은 하시길 바라나, 기대는 없다. 중범죄자들 사면해 주고 같이 해 먹기 바쁠텐데 뭔 개혁을 하겠나 한국엔 부러운 놈들은 있어도 존경할 분은 없다 ___ 1995년 발생한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는 백화점이 서울 서초동 법원 단지 근처에 위치해 있어 유독 법조인 가족들의 피해가 컸습니다. 대표적인 법조계 희생자로는 정광진 변호사의 20대 세 딸이 쇼핑 중 참변을 당했으며, 아웅산 묘역 테러로 순직한 서석준 전 부총리의 딸도 당시 희생되었습니다.법조계 및 주요 피해자 관련 핵심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정광진 변호사 가족: 4녀 중 막내를 제외하고 쇼핑을 갔던 세 딸(모두 20대)이 현장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정 변호사는 이후 평생을 유가족 장학사업에 헌신하다가 2023년 별세했습니다.법조인 및 법원 관계자: 사고 당시 백화점이 서울지방법원 동문 맞은편에 있어 판검사 가족, 변호사 가족, 법원 직원 등의 방문이 많아 인명 피해가 컸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사고 개요: 1995년 6월 29일 부실공사와 불법 증축으로 인해 502명이 사망하고 937명이 부상당한 대한민국 최악의 붕괴 참사 중 하나입니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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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애인이랑 손씻기 논쟁 종결 해 주세요
한 명은 공중 화장실에 비누가 없을 경우 정말 급할 때는 사용을 하지만 아니라면 비누를 사서 오거나 아니면 아예 사용하지 않는 사람 물로만 씻어도 충분하다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이런 사람이 예민하다고 하는 상황.
에그타리타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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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 갑질의 나라] 마지막 파티: 왜 모래성 한국은 무너지고 있는가
한 때 잘 되다가 전망이 쇠퇴하는 기업에서 나타나는 현상은? -경제 잔체가 활황이여 잘 된 것을 회사가 잘 해 잘 된 것으로 착각하고 내실에 신경 쓰지 않는다 -경영진이 경영에 집중하지 않고 딴 짓을 많이 한다 -우수 임직원들이 퇴사한다 -저질 임직원들이 회사에서 돈을 빼내려 한다 -회사 자금이 이런 저런 이유로 외부로 빠져 나간다 이를 국가에 적용해 보면, -반도체 활황은 AI 사이클의 수혜로 한시적. 미국과 중국 반도체 산업 강화로 한국의 상대적 경쟁력은 빠르게 감소 예상. 공정에서는 핵심 반도체 장비사들은 유럽, 일본, 미국 회사들이고 설계 역량은 미국 인력들의 우수성과, 한국 인력들 채용해 가면 된다 -한국의 우수 인력들의 미국으로 이동이 가파르다. 사실상 미국 갈 능력되는 인력들은 다 가고, 가고 싶은데 못 가는 인력들만 한국에 남는다. 조기 유학 뿐 아니라, 한국 우수대학 나와 박사 유학 가고 미국에 취직해 정착 뿐 아니라, 이제 한국에서 대학 (중퇴) 졸업하고 창업하는 인력들도 우수 인력들은 한국에서 창업 안 하고, 미국으로 가서 창업한다 -직원들의 도덕적 부패, 영업이익 달라고 하며 적자시 손실 분담은 안 한다 -자본 유출이 심각하다. 기업들도 투자는 미국에 하고, 국민연금 등 기관들과 개인들도 미국에 투자한다. 반도체 등 수출 최대 호황에도 환율이 약세를 지속적 보이는 이유는 빠져 나가는 자본이 더 많기 때문이다 -관료들의 부패 부조리이다. 선관위 (=법조) 등 관료들의 부패 정도가 구한 말, 자유당 수준이다. 부정 선거라 하긴 그래도 부정 선거라 오해될 사례들이 발생한 것도 사실이다. -개혁 없는 통합과 실용은 국가 파탄이다. 기업과 비교하면 명확하다. 비리 저지른 임직원들을 통합과 실용이라 재기용해서 회사가 되나? 그러면 비리 안 하던 임직원들도 비리를 한다 또는 탈출한다 선한 자들의 자존심을 건드는 것이다 -김대중 정권부터 민주진보정권들은 지난 30년 동안 통합과 실용을 외쳐 왔다. 그러는 동안 최고자살, 최저출생, 노인 최고 빈곤국, 연금 고갈 진행에 계엄이 발생했다. 양극화는 심해지고, 환율은 약해 졌다. 개혁 없는 통합과 실용은 반개혁 세력들의 수작일 뿐이다. 개혁으로 부조리 부패 세력을 척결한 후, 통합 실용이 있는 것이다. 이미 개혁 없이 통합 실용은 지난 30년 동안 3 차례 정권에서 실패함을 보여 줬다. 통합도 하고 실용도 해라, 단 개혁하며 같이 해라 축구 경기하는데 경기 규칙과 심판이 부패해서 특정 팀에 유리하게 하면서, 통합, 실용 외쳐 봐라 관객들 다 떠나고 선수들 다 떠닌다. 가장 우수 인력들이 다 떠나는데 국가가 될리가 없다. 일단 역겨운 불공정에 그런 것이다. 개혁은 다른 것 없다 불공정을 타파하자는 것이다. 선관위 직원들을 처벌하고 그들이 도둑질한 세금을 정직하고 열정적으로 생산적으로 창의적으로 일 하는 사람들에게 돌아 가도록 하자는 것이다. 5.18 주범 자식 대사 임명하고선 스타벅스 아무리 비판해 봐라. 뒤에서 비웃고, 임기 지나갈수록 대 놓고 비웃는다. 연좌죄는 처벌을 하는 것이고 사람이 많은데 굳이 주범 자식에게 공직을 상으로 주는 건 5.18에 대 놓고 침 뱉은 것이다. 지금이라도 교체해야 한다. 사람은 많고 저런 임명은 결국 다시 쿠데타의 씨앗이 된다. 선거시 뭔가 거래를 했다면 공직이 아닌 다른 댓가로 거래를 했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대통령을 팔지만, 최저 지지율 5.7%를 기록했다. 목숨을 걸고 싸우는 사람은 설사 지더라도 역사에서 이길 것이다. 아래 연설에서 다음은 아직도 진행형이다 ‘조선 건국 이래로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 번도 바꾸어 보지 못했고, 비록 그 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비록 그 것이 진리라 할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들은 전부 죽임을 당했다. 그 자손들까지 멸문지화를 당했다. 패가망신 했다.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져도 어떤 불의가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척하고 고개숙이고 외면했어요. 눈 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라도 먹고 살 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제 어머니가 제게 남겨 주었던 제 가훈은 “야 이놈아. 모난 돌이 정 맞는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바람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눈치보며 살아라.” 80년대, 시위하다가 감옥 간 우리의………… 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우리 젊은 아이들에게 그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가훈 역시 “야 이놈아.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고만 둬라. 너는 뒤로 빠져라.”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이 역사를 청산해야 합니다. 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 번 쟁취하는 우리의 역사가 이루어져야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의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얘기할 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 노무현 대통령(1946-2009) 대통령 출마 연설 https://youtu.be/-psoffhGKxQ?si=dSwNRzb6952jyz3F 80년대 젊은이들은 쿠데타 군사독재 정권과 싸웠지만, 2026년 젊은이들은 부패 부조리 선관위 관로들과 싸우고 있다. 왜 선관위 직원들은 세금 도둑질을 수십년 해 오고 있는데 처벌은 커녕 법 개정도 안 되는가? 민주진보당에게 정권도 주고 국회 다수당도 줘도 개혁 안 하는 이유는, 그들도 부패 부조리 공범 세력들이기 때문이다. 지겹다 통합과 실용. 부조리 그냥 두며 부패세력을 포용만 하니 최고자살 최저출생 연금 고갈에 최고 양극화 사회이지. 민주진보당이 계엄당과 과연 다른가? 계엄은 분명히 잘못된 일이나 (누구보다 먼저 계엄직후 계엄 반대와 탄핵 글을 썼다) 이제 보니, 선관위 문제는 분명 있는 것이다. 정치인들은 선관위에 고발 당할까 겁내서 선관위 개혁 안 한다고 한다. 노동법은 노조 눈치, 선관위는 선관위 눈치 도대체 개혁은 언제 하나 이러면 다시 쿠데타가 발생할 수 있다. 정신 차려라, 이승만 정권 무너지고 장면 정부가 개혁 안 한 것이 박정희 쿠데타 이유였고, 10.26이후 김영삼 김대중 정치 다툼이 전두환 쿠데타 이유 였다. 쿠데타 한 번 일어난 국가는 계속 반복되었다. 계엄 관계자들 전원 신속한 강력 처벌과 선관위 관계자들 즉시 체포 및 강력 처벌을 해야 쿠데타 방지할 수 있다. 노동법 개혁도 필요하다 해고 자유화를 해야 하고 노조를 제어해야 한다. 정치인들은 사익을 위해 싸우고, 공무원들은 세금 도둑질 해 먹는다. 이런 혼란에서 큐데타 시도 세력이 준동할 수 있다. 역사는 반복된다. 이를 막기 위해 조속히 개헌을 하여 선관위 관련 법을 개혁하고, 그 전이라도 관련자들을 체포하고 처벌하라. 썩은 법조가 원인이다. 선관위 대부분이 법조와 관련있지 않은가?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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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경제] “코리아 밸류업, 구멍 난 회계 카르텔 혁파부터” 청원 기사
https://m.daenews.co.kr/25540 기사의 실제 청원 명은 “회계감사·감사위원회 독립성 강화 및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에 관한 청원” 입니다. 꼼꼼히 읽어보시고 공감하신다면 로그인 후 화면 맨 하단의 [동의하기] 버튼을 누루면 청원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지금 이 청원이 상식룰에 한걸음 다가가는 시작이 되었으면 합니다. 공감하시는 분들 중에 상식룰의 빈 퍼즐을 맞처가는 청원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국회 국민동의청원 공식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7A13F99B4265C5E064B49691C6967B
라낑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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