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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문뜩 든 생각 끄적입니다.
후진국 취급을 받는다는 건 단순히 경제지표나 외교 순위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건 존재 자체가 가볍게 여겨진다는 뜻이고, 사람 대 사람의 존중에서 밀려난다는 뜻입니다. 후진국이라는 이유로 내 말이 덜 중요하게 여겨지고, 후진국이라는 이유로 내가 먼저 의심받고, 후진국이라는 이유로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며, 후진국이라는 이유로 내가 무시당하는 게 당연해지고, 후진국이라는 이유로 내가 가진 능력보다 출신국이 먼저 평가되는, 이건 실제로 지금 많은 동남아 국가들이 겪는 현실입니다. 어디를 가든 내 출신 국가 하나만으로 태도가 바뀌고, 말투가 달라집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도 정신 차리지 않으면 그 자리에 서 있을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한국이 이룬 발전에 안주하고, 갈등과 분열에만 매몰돼 국가 경쟁력을 까먹는 지금의 분위기가 계속된다면, 앞으로의 10년 안에 한국이라는 여권이 예전만 못한 대접을 받는 일, 충분히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후진국 취급을 받는 건 단지 국가에 대한 모욕이 아닙니다. 그건 바로 나와 내 가족, 내 아이들이 겪게 될 현실입니다. 지금 우리가 얼마나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더 늦기 전에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사표내는제이지
25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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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전에 여행 많이 가나요?
출산 전에 여행을 많이 가자고 하는데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소미옴
25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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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다리좀 꼬지마라 진짜
신발 바닦에 닿고 다리꼬는 것들 신발에 닿는다 다리 왜 꼬는거야?? 다리는 니집 안방에서 꼬아 개짜증나네
오이이오이오이
2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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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라면축제 이후 또 부산에서?
부산에서 열린다는 WPX(세계해양번영박람회)2025, 세계 최대 박람회라고 하는데 이상한 의혹을 제기하는 업체들이 생겨나고있습니다. 몇몇 언론사쪽과 민간 수사단체에서 흔적을 추적하고 있다네요;; 업계분들 조심하세요~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아시죠? 시청 주최관련 문의 주무부서는 묵묵부답. 부산시장은 공식행보? 수상한 정황 이곳저곳 보여. 최근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홍보된 WPX 2025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고 했지만, 몇 가지 의문점이 있습니다. 1.주최자의 실체부터 조사를! 정부 지원도, 민간 투자도 없다는데… 운영 자금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행사 준비에 필요한 홈페이지 제작비, 인건비, 홍보비가 어디서 나온 건지 의문입니다. 피해자들도 일부 있는듯 합니다. 개인 자본으로 수억 원이 넘는 비용을 감당한다는데, 사실일까요? 민간개최 행사에 부산시장의 공개출현? (TV조선 WPX보도기사) 60일전 선거법 위반 해당되나? TV조선기사 발췌 : https://naver.me/FRLRayOy 2. 전시회의 참가 기업이 전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세계 최대 박람회라면서 참가 기업 리스트나 협약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싱가폴의 ADEX(아시아다이빙엑스포)와 인어축제를 들고와서 진행한다는데.. 왜 궂이 부산에서? 그리고 시민들하고 무슨상관? '다이빙 엑스포', '글로벌 메디컬', '장애인 소상공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했지만, 실제 참가 기업이 보이지 않습니다. 해양쪽으로 주제선정했다가 장애인대상이었다가 메디컬 주제? 프로그램의 개연성도 없죠. 부산일보 기사 발췌 : https://naver.me/xAFIpuMi 3. 부산시와 MOU 체결도 없는 상태입니다. -부산시와 협력한다고 하고 포스터로고 사용되고있는데, 공식적인 MOU나 협약 문서가 전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해양정책과 확인 (아워컨퍼런스 개최시 벡스코 인사와 대화하는걸 듣게됨) 만약 정부 지원도 없고 부산시와 협약도 없다면, 어디서 지원을 받는 건지? 4. 벡스코 대관이 확정된 게 아니라고 합니다. -벡스코 10월 말 ~ 11월 초는 전시회 성수기로, 민간 주최사가 대관 받기 어려운 시기입니다. WPX가 대관 확정을 받았다고 하지만, 벡스코 예약 사이트에 WPX 명단이 보이지 않습니다. 혹시 벡스코에 아시는 분 있나요? 대관 확정된 거 맞나요? 만약 임대배정이 맞다면 성수기 시즌 임대배정을 해준 벡스코의 입장도 확인이 필요하겠죠. 벡스코는 기본적으로 유사 주제의 전시회개최될때 심의를 까다롭게봅니다. 벡스코 내부 기획 행사, 방송사주최행사 우선으로 최고성수기 9월~11월 가장 개최하기 좋은날 배정되어있죠. 그래서 특히 민간주최사들의 해명요청이 예상됩니다. 5. WPX 조직위원회의 실체가 불투명합니다. (주최 : See keeper Korea 최찬회장 주관 : 여성정책연구소 최옥주이사장) -최찬은 누구? 업계쪽은 듣보잡. 최옥주는 여성정책연구소? -사업자등록증도 없고, 공식 사무실 주소도 없습니다. 소문으로는 WPX사무국이 부산 여성정책연구소에 사무실이 있다는데, 공식 확인된 바 없습니다. '세계 최대 박람회'라면서 이렇게 투명하지 않은 이유가 뭘까요? 6. 홈페이지는 현재 제작비 미지급으로 다운된 상태입니다. -세계 최대 박람회를 준비하는 조직이 홈페이지 비용도 못 내서 서버가 닫혔다는 이야기가있습니다. www.wpx.kr 추측컨데 대금을 못받았겠지요? 7. 언론사에 사용된 이미지와 영상, 2차 저작권 동의 없이 무단 사용 의혹 -공식대행사? 서울SD기획? -WPX 홍보에 사용된 이미지와 영상들이 저작권 동의 없이 무단 사용된 정황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내부에 전문 변호사가 있다고 하는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혹시 WPX에 대해 더 아시는 분들 계신가요? 벡스코에 아시는 분이나, 부산시 관계자분 계시면 정보 좀 알려주세요. 부산에서 열리는 전시회가 이렇게 불투명한데, 정말 정상적인 행사일까요? 업계분들의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디렉터PM
25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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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업무 이렇게 하면 ....
얼마 전부터 컨설팅업계에서 10여년을 지내다보니 내가 경험한 것을 경영하는 분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업무가 특허뢸용 입니다. 기술적 영업적 재무적 활용을 포함합니다.. 그러던차에 마침 지인으로부터 유투브채널 운영에 대한 제안을 받고 시작하였습니다. 이제 2번 촬영을 했습니다. 아래에 "돈워리 비해피" 유투브채널을 공유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돈워리비해피" 채널에 대한 구독과 알림 신청은 더욱 힘을 나게 합니다 https://youtu.be/ReqDdVxu3ZE?si=MVkhZ2NuPA-tEoFW
Alexx | 하노이 보험영업
25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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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동대표 해도 될까요?
이번에 아파트 동대표를 얼떨결에 하게 됐는데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봉사직이라고는 하는데 과거 입주자대표회의에 대해 주민들의 불만들이 많았던거 같고 시간을 낸다고 해봤자 한달에 한번 회의나 하는게 다가 될텐데 또 욕이나 먹진 않을지... 그렇다고 직업도 아닌데 시간내서 뭘 할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여러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왕고수
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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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랑 컬리는 왜 손을 잡았데?
⚡️Summary⚡️ 1. 네이버 입장에서는 적정가로 컬리 지분을 확보하면서 '네이버 연합군'에 영입하기 좋은 타이밍 2. 컬리는 성장 모멘텀과 수익성을 동시에 보여줘야 하는데, 네이버라는 거대 플랫폼을 통해 비용효율적인 고객 확보 3. 큐레이션과 프리미엄 식품으로 쿠팡과 차별화 가능. 네이버 멤버십 가치 상승. 4. 네이버와 컬리의 파트너십은 쿠팡을 정면으로 견제하기보다는, 각자의 비즈니스 퍼즐에서 부족한 조각을 채우는 현실적인 선택 5. 그래서 잘 되려면.... 1️⃣ 필요에 의해 잡은 손 네이버는 최근 컬리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추진한다고 밝혔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 컬리 서비스를 오픈하면 이용자들은 컬리 앱 없이도 네이버에서 바로 컬리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되지. 네이버 입장에서는 한때 4조 원에 달했던 컬리의 기업가치가 현재 3000억 원 후반대로 하락한 상황이 기회로 보였을 거야. 적정가로 지분을 확보하면서 '네이버 연합군'에 영입하기 좋은 타이밍이니까. 신선식품은 소비자의 반복 구매율이 높아 충성 고객 확보에 유리해. 주로 일회성 거래가 많은 패션, 디지털 카테고리와 달리 식품은 일상적 접점을 만들어주거든. 네이버는 이 부분을 컬리를 통해 보완하려는 거지. 또한 네이버 멤버십과 컬리 멤버십의 결합은 쿠팡 프라임과의 경쟁에서 좋은 카드가 될 수 있어. 컬리는 성장과 수익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상황이야. 최근 성장률은 계속 떨어지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대규모 마케팅 비용을 투입하기도 어려운 상황이지. 컬리가 IPO를 재추진하려면 성장 모멘텀과 수익성을 동시에 보여줘야 하는데, 네이버라는 거대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접점을 확보할 수 있다면, 이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어. 2️⃣ 신선식품 시장의 새로운 변수 흥미로운 점은 이 파트너십이 신선식품 시장의 역학 관계를 미묘하게 바꿀 수 있다는 거야. 쿠팡의 로켓프레시가 빠른 배송과 합리적 가격으로 승부한다면, 컬리는 큐레이션과 프리미엄 식품으로 차별화하고 있거든. 네이버라는 플랫폼을 통해 컬리의 프리미엄 포지셔닝이 더 많은 소비자에게 노출된다면, 신선식품 시장에서 '가격'과 '품질' 두 축의 경쟁이 더욱 뚜렷해질 수 있어. 컬리가 네이버에게 제공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가치는 바로 차별화된 PB(자체브랜드) 상품이야. 컬리의 PB들은 상품들의 경쟁력이 상당해. 특히 프리미엄 브랜드인 '컬리스'는 단순히 가격 경쟁력만 내세우는 일반적인 PB와 달리 품질에 중점을 둔 차별화된 접근을 하고 있지. 2023년 컬리에서 단일 상품 판매량 톱 10 중 8개가 PB 상품이었다고 해. 3️⃣ 파트너십이 잘 되려면? 이 파트너십으로 두 회사가 얻을 수 있는 실질적 효과는 다음과 같을 거야. 1) 네이버: 신선식품 카테고리 강화와 멤버십 가치 상승, 검증되고 차별화된 상품군 확보 2) 컬리: 비용효율적인 고객 확보, 차별성 & 마진율 높은 독점 상품들의 빠른 성장. 이렇게 네이버와 컬리의 파트너십은 쿠팡을 정면으로 견제하기보다는, 각자의 비즈니스 퍼즐에서 부족한 조각을 채우는 현실적인 선택이야. 물류 인프라 경쟁보다는 서비스 차별화와 사용자 경험 개선에 초점을 맞춘 접근이지. 단기적으론 될만한 기획 PB 몇개를 의도적으로 밀어보는 게 좋을 수 있어. 마음먹고 네이버랑 컬리가 같이 띄워 국민템 하나 만드는 거지. 최근 챗GPT의 대중화에 '지브리 스타일로 바꿔줘' 한 마디가 엄청난 파급을 만들었듯, 사람들을 움직이는 건 심플하고 직관적인 거잖아. "너 그거 먹어봤어?"같은... 이런 성과들이 받쳐줘야 단순한 제휴를 넘어 장기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을걸? 데이터 통합, 맞춤형 추천, 결제, 물류 시스템의 유기적 연계까지 이루어져야 진짜 시너지가 날 거잖아. 단순 제휴만으론 네이버 장보기 처럼 조용조용 묻히기 쉽상이지. __________________ 이커머스 시장 분석, 스타트업 삽질 스토리, 라이징 비즈니스 얘기 요런거 위주로 씁니다. . 원문 모음 ☞ litt.ly/vin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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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준 | 그레이웨일
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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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사고를 냈는데 수습절차좀 부탁드려요 ㅠㅠ
안녕하세요? 잘못된 건지는 충분히 알고 있지만 술 몇잔 마시고 취하진 않은 상태에서 사고를 냈습니다.. 차량 추돌이라 대인 대물 모두 해당되는 상황인데 문제는 두번째라 가중처벌이 될 것 같아요... 상황 수습을 하려면 어떠한 절차로 해야될까요 ㅠㅠ 합의는 원만하게 합의대로 하고 변호사 선임도 고려해봐야 할까요..?
bswan
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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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수도 이전은 서울시 집값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주변에서 의견이 많은데, 투표나 댓글로 의견주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오를 것 같다는 사람들은 도시가 쾌적해지고(시위인원 없어짐 등) 국회 이전 등으로 인하여 용적률 완화되거나 녹지 개발되면 서울의 집값은 더 오를 것이다. 내릴 것 같다는 사람들은 한꺼번에 공공기관 및 공무원들 내려가면 일자리가 사라진다. 거기다가 관련 업종인 변호사, 법무사들도 다 내려가면 서울에 타격이 클 것이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전12시
억대연봉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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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 함정
실무자로써 면접관이된 내가 가장 뽑고 싶은 사람은 내가 말하는 것을 잘 알아듣고, 면접자가 말하는 것을 내가 잘 알아듣는 그 깔끔한 상황일 것 같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어느 회사에 1차 면접을 보러갔는데, 사고방식에 만리장성을 쌓은분이 면접관으로 참석을 했고, 어차피 같이 일 못하겟다 생각한 마당에, 그 사람이 잘못알고 있는 지식과 편견에 반론을 말하며 싸우다 나온적이 있습니다. 같이 지원해서 서류 합격한 대학 동기가 있어서, 그 친구에게 미리 면접 후기를 알려줬는데요, 그 친구는 막상가니까 분위기 너무 괜찮았다고 하더라구요. 후기에 대해서 얘기를 주고 받다보니, 그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이 면접관으로 참석한 것 같습니다. 결과는 그 친구는 1차 합격 2차 탈락을 했지만, 면접관도 뽑기 운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복불복
25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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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서울런은 성공했나?
서울시가 지난 4일부터 시청 외벽에 ‘서울런 대입합격 782명’ ‘서울대 19명’ 등 진학 실적이 적힌 현수막을 걸어 논란이 되자 현수막을 철거했다. 현수막엔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사교육 인터넷 강의 수강권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서울런’을 이용해 2025년 대학에 진학한 이용자들의 성과를 홍보하는 내용이 담겼다. 애초 ‘교육 격차 해소 사다리’를 표방하며 도입됐던 서울런이 대입 실적을 주요 사업 성과로 내세우면서 대학 서열화를 조장한다는 비판이 나온다. 또 계층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거나 사교육 문제를 해결하는데 실제 효과가 있는지는 불투명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경향신문 4월11일자] 저소득층의 사교육비를 대납하는 정책, 교육사다리라고 부르는 이 정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린뉴딜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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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오늘 엄청 큰 이슈가 있잖아요?
님들은 통과 통과안됨 직장인들의 솔직한 생각을 듣고싶네요. 물론 어디서 어떤 이슈인지는 구체적으로 말씀 안드리겠습니다만(싸움방지) 그냥 투표로 들어보고싶네요
고로어드
25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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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맞지 않는 직원... 어쩌죠?
한 기업의 커뮤니케이션팀 팀장입니다. (유관업무 3년차로 입사한) 팀원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기본적으로 멘탈이 너무 약하고, 기획자인데 기획력이 없습니다. 기획안을 다 짜주고 실행을 시켜도 실행단의 일도 1부터 10까지 하나하나 알려줘야 해요. 그걸 알려주고 있느니 그냥 내가 하자 하면서 제가 그 친구 실무를 거의 해주고 있는 상황이고요. A로 피드백을 주면 B를 가져오고 왜 이렇게 했냐고 하면 입을 다물어 버립니다. 답답하고 일정에 쫓기고 위에서 압박받는 사람인 제가 실무를 거의 다 해주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타부서와의 커뮤니케이션에서도 문제가 자주 발생합니다. 제휴업무를 맡겨놨더니 제휴처 담당자에게 본인 감정을 막 표현해서 회사 이미지를 그르친 적도 있고, 주요 업무를 맡기면 맡기는 족족 중요한 타이밍마다 아프다고 휴가를 내서 다른 사람에게 일을 떠넘기기 일쑤고요. 조금만 스트레스 상황이 와도 과호흡 증상을 보입니다. (사실 진짜인지 연기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이 친구로 인해 다른 팀원들까지 너무 힘들어 하는 상황이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노무이슈없이 내보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젠 제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전천후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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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동일직무 헤드헌터 vs 직접지원
헤드헌터 통해 제안받은 동일직무가 채용사이트에도 올라와있길래 투표 남깁니다 상황상 계약직/ 파견직 가리지 않고 지원중입니다 ㅠ!
회사탈출빨리하자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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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이 겪은 일입니다….
안녕하세요… 사촌동생이 겪은 일입니다… 내용 한 번 보시고 좋아요와 댓글 부탁드립니다… 별거 아닌 일 같아도, 아직도 트라우마로 힘들어하고 있네요… 현재 검찰 수사 중인데 혹시 법적으로 조언 가능하신 분 계실까요? • 적용 혐의 : 특가법상 운전자 폭행 상해, 재물손괴 • 유튜브 링크 : https://youtu.be/wK2lB2xfong?si=-4r3bdekgmWT0CxI ㅠㅠ
뽑아주세요
25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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