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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개된 구글 AI 신기능 - 내가 원어민이 되는 마법
구글이 신제품 발표회에서 그야말로 SF 영화 같은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통화 중에 내 목소리 그대로 실시간 통역을 해주는 기능이요. https://v.daum.net/v/20250821150911942 행사에서는 유명 방송인 지미 팰런이 이 기능을 시연했는데, 지미는 영어로 말했지만 그의 목소리 톤과 억양을 그대로 간직한 스페인어 통역이 실시간으로 흘러나왔다고 합니다. 마치 지미가 스페인어 원어민이 된 것처럼요. 이 놀라운 기능은 픽셀 10에 탑재된 새로운 텐서 G5 칩 덕분이라고 합니다. 단 몇 초의 음성만으로 목소리를 복제하는 기술이 적용되어, 기기 자체에서 모든 것을 처리한다고 하네요. 이제 통역이란 직업이 사라지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또 미묘한 뉘앙스 차이로 문제가 될 수 있는 업무 영역에서는 시기상조겠죠. 해외여행이나 외국인 친구 사귀는 거야 매우 편해지겠지만 말입니다 ㅎㅎ 여행중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것도 가능해지겠군요 다만 아쉽게도 현재 한국어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애초에 이 기능이 탑재된 픽셀 10의 한국 출시 계획도 없으니... 개인적으로 픽셀 매번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한국 출시 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픽셀플리즈
@구글코리아(유)
그레그레
금 따봉
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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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카톡 최고의 순기능인듯..
추모프로필 안 해두면 고인 돌아가시고 1년 뒤에 카톡아이디도 없어진다 하더라고요 막상 우리 엄마아빠 돌아가시고 카톡계정이 알수없음으로 바뀐다 생각하면.. ㅠㅠ 마음이 너무 아플거같네요. 이걸로 메시지 보내면서 위안 얻는분들이 많을텐데 최고 순기능인거 같네요
@(주)카카오
옐렌예거
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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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님들이 삼성 회장이면 뭐 선택하실 거임?
아시다시피 바이든 시절, 미국이 자기네 땅에 공장 지으면 보조금 준대서 삼성이 수십조 들여 텍사스에 공장 짓는 중이었으예. 근데 트럼프가 정권 잡자마자 태도가 싹 바뀐기라예. 보조금 받고 싶으면 니네 회사 지분 1.6% 내놓으셈. 싫다고? 그럼 니네 반도체에 관세 300% 때릴 거임 ㅇㅇ 말 그대로 K-반도체 목에 칼 들이대고 양자택일하라는 상황에 놓여버린 겁니더. 여기서 멤버멤버리멤버 슨배님덜이 삼성 오너라면 뭘 선택하실끼라예? 1. 실리파: 까짓 거 지분 1.6% 주고 수조원 보조금 받는다 어차피 의결권도 없는데 당장 돈 받고 관세 피하는 게 이득이지 미국 정부가 주주 되는 게 찝찝하지만 일단 살고 보즈아 2. 자존심파: 더러워서 안 받는다. 우리 기술력으로 걍 버팀 여기서 한번 숙이면 평생 호구 잡히는 거. K-반도체 자존심이 있지 보조금 없어도 우리 기술력으로 뚫는다(근데 관세 300% 폭탄 맞고 미국 시장에서 증발할 수도 있음) 뭘 골라도 쉽지 않은 역대급 난제 투표해주시고 댓글로 의견도 남겨주시면 그스그스 3줄 요약 삼성이 미국에 공장 지었더니 트럼프가 보조금 받고 싶으면 지분 내놔 시전. ㅇㅋ하면 미국 정부가 주주 되고, ㄴㄴ하면 관세 300% 쳐맞음. 님들이라면 실리 vs 자존심feat.관세300% 무엇을 선택하실 낍니꺼?
@삼성전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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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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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계약기간중 연봉 다운 재계약
올해 초 연봉 계약후 현재 회사 경영사정으로 전직원 연봉 재조정을 해서 재계약 진행 중입니다. 하지만 일방적인 방식으로 삭감한 재계약 서류에 서명하라고 하니 기분이 그렇네요. 이참에 아예 마음에 들지 않았던 직원들은 내보낼 참인가 봅니다. 말도 안되는 계약서를 들이미니.. 희망퇴직자에게 한달치 급여 받고 실업급여 못받게 하는것도 정상적인건가요? 한달치 위로금 안받고. 실업급여 받겠다는데 그러면 안된다네요.. 뭔소린지..너무 안하무인격이네요. 그래도 상장사인데..
zeno11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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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과 종소세 신고가 중복으로 되는 케이스도 있나요?
제 처제가 2025년 2월까지 다닌 회사를 퇴사하면서, 연말정산을 마무리하고 퇴사하였는데 금년 5월에 24년 소득에 대한 종소세 신고를 한번 더 하였습니다. 그런데 종소세 금액이 너무 과다하게 청구되어서.. 저에게 sos를 요청이 왔습니다.. 제 지식으로는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어 여기에도 질문 남깁니다. 질문드림처럼 이미 연말정산 신고한 24년 근로소득에 대해서도 2025년 종소세 신고를 하게 되면 중복으로 신고되기도 할까요? 우선 24년 종소세 신고내역/24년 근로소득 원징은 모두 받아 리뷰하였습니다. 확인해보니 24년 연말정산에 이미 잡힌 근로 소득이 24년 종소세 신고 내역으로 동일한 금액이 잡혀있는데.. 이처럼 연말정산과 종소세 신고가 중복으로 처리되기도 하나요? 원론적으로는 2026년에 했어야 할 퇴사자 종소세 신고를 2025년에 실행하며 2024년 기신고 다된 근로소득 내역이 종소세로 중복 신고되었나 싶습니다만 사실 연말정산은 익숙하지 않다보니.. 부득이하게 지식을 여기에서 구해봅니다. :)
흐르르릉
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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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친한친구여도
그 친구의 자식 교육관에 대해서 이건아닌것같다 저건아닌것같다 라고 말할필욘없는거겠죠? 기분만 상할테니깐요. 그리고 그 친구 자식의 행동이 불편하면 같이 안보면 그만인거죠? 이렇게 생각하는게 맞는거죠?
거기로갈께요
억대연봉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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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인 택시 번호판 시세
와 이렇게 비싼 줄 몰랐네요 옛날에 2천만원이라고 들었는데 물가는 진짜 빨리 뛰는군요 제 월급은 거기서 거긴데ㅠ 하긴 생각해보면 움직이는 가게? 인 거니까 그렇게 치면 맞네 맞아
그레그레
금 따봉
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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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이승건 대표가 말하는 '창업자의 삶'
앞으로 당신의 삶은.. ● 당신의 스타트업이 당신의 가족보다 중요해진다. ● 자식들에게 굿나잇 키스를 할 수 없게 될 것이고, ● 당신은 좋은 직장 혹은 차를 포기해야 할 것이다. ● 친구들은 당신을 이해하지 못하게 될 것이며, ● 사람들은 당신이 인생에서 길을 잃고 방황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 당신은 팀원들의 월급을 줄 수 없는 시기가 올 것이며, ● 그리고 누군가는 당신을 고소할 것이다. '무조건 분명히' ● 당신은 자주 굶을 것이고, 월세를 못 낼 그 날을 걱정, 버티고 보게 될 것이다. ● 일을 할수록 스스로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결국 자신이 이 일에 적합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 팀원들은 자속적으로 당신을 실망시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그들을 애정 해야만 할 것이다. ● 회사에 해악을 끼치는 직원일지라도, 그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웃음을 지어 보여야 할 것이다. 가장 현실적이고, 직설적이며 주변의 창업자들의 삶과 많은 부분이 일치한다. 그렇다면 창업자의 삶은 항상 고통스럽기만 할까? 하지만 반대로 창업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앞서 언급한 고단한 삶과는 또 다른 모습의 창업자들도 만나게 된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잘 조율하면서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창업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찾아낸 창업자, 오히려 직장 생활보다 더 자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사는 창업자들도 있다. 이에 위 내용을 다소 바꿔서 다시 창업자의 삶을 이야기 해 본다면. 당신의 삶은... ● 당신의 스타트업이 당신에게 새로운 삶의 방식을 알려줄 것이다. ● 자녀들과 보내는 시간은 줄지만, 그 시간의 질은 더욱 소중해질 것이고, ● 당신은 직장의 안정 대신 자유로운 삶의 선택의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 진짜 친구가 누구인지 알게 될 것이며, ● 사람들은 당신의 변화된 모습에 놀라워할 것이다. ● 당신은 팀원들과 같은 배를 탄 동료가 되어 희로애락을 함께하게 될 것이며, ● 그리고 누군가는 당신의 도전을 통해 용기를 얻을 것이다. 분명히 ● 당신은 돈의 가치보다 더 중요한 것들을 배우게 될 것이고, 작은 성과에도 큰 기쁨을 느끼게 될 것이다. ● 매일매일이 새로운 배움의 연속이고, 결국 이전의 당신보다 더 단단해질 것이다. ● 팀원들과 함께 실패하고 성공하면서, 진정한 팀의 의미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 힘든 순간에도 함께 웃을 수 있는 동료들이 생기게 될 것이다.
@(주)비바리퍼블리카
그레그레
금 따봉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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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늘어나는 사무직 그만두는 사람들
저 주변에도 몸 쓰는 일 하고 싶다고 호텔 청소 일 고민하는 형도 있거든요. 저도 그 말 듣고 좀 혹하기도 하고요. 성과에 비해서 보상이 엄청 크면 몰라도 몸이 힘든 건 퇴근하면 낫지만 정신적 스트레스는 퇴근해도 계속 따라다니는 게 문제라... 출근길부터 이미 오늘 어떻게 버티지 걱정이거든요ㅋ...
그레그레
금 따봉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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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한국 사회에 대한 설문조사.jpg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게 당연한 게 아닐 수 있을 거란 생각이 이 결과를 보고 듭니다. 생각이 많아지는군요... 선배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그레그레
금 따봉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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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교수님이 말하는 위고비를 알아보자
위고비는 배가 안 고프게(더부룩하게) 해주는 거지만 일단 먹는 걸 줄이면 웬만한 병 걸릴 확률 낮추고 거기에 운동까지 하면 최고시다 라는 거로군요 알지만 어렵다구욧
마이너스10점
2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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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영업의 제품 구매하면 당함!
1. 달러 결재만 가능함. 2. 그자리에서 재픔가격 물어봤을 때 대략적인 가격도 영업이 안내 못함. 3. 영업이 간단한 제품 설명과 대략적인 라이센스 정책을 설명 못하거나, 다른 사람이 이를 대신함. 위 3가지에 다 해당된다면 해당 영업에게 제품 구매시 정가보다 비싼 가격에 제품 구매하고 기술지원도 제대로 못받을 확률 80% 입니다. 당하지 않으려면 반드시 해당 회사의 본사에 다시 문의 해보셔야 안당합니다.
쏘니쿤
억대연봉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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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총무팀 경영지원팀이 진정 꿀이네요
안녕하세요. 욕 많이 먹겠지만, 20년 가까운 회사 생활, 적지 않은 회사를 경험해 보며, 제 인생 설계가 잘못되었다는 한탄 겸 쓰는 글입니다. 저는 소위 전문직으로 분류되는 직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대학교 동창 등 주변 사람들 중에서는 명함도 못 내미는 수준이지만, 그래도 학창시절부터 수재 소리 들으며 살아오긴 했습니다.. 자랑하려는 게 아니라, 그렇다 보니 20대 초중반에는 보상심리도 솔직히 있었고, 일반적인 행정직보단 확연히 높은 연봉을 받을 줄 알았어요ㅎㅎ 그런데 월급은 별 차이도 안 나는데 ㅎㅎ 저한테는 제가 가진 배경, 스펙, 직종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나 높고... 고객사가 생전 처음 보는 산업, 기업이어도 주어진 과제를 엄청나게 빠듯한 기한 안에 해내야 되고ㅎㅎ 야근, 주말 근무까진 그래도 참겠는데 폭언과 정신적 압박도 견뎌야 하고, 자존심 내려놓고 상대방 비위 맞추는 감정 노동도 해야 하고~ 분명 계약한 업무 범위가 아닌데도 고객이 요구하면 애프터서비스라는 명목으로 무료로 해 줘야 하고..ㅋㅋㅜㅜ 굳이 따지자면 같은 연차라면 행정직보단 전문직이 금전적 보상을 조금 더 받기는 하겠지만 수행해 내는 업무의 난이도, 퀄리티, 회사의 트레이닝 비용 등을 생각하면 택도 없는 보상이라 생각해요. 제가 운이 나빴을 수도 있지만, 저는 인수인계라고 해 봐야 수 백 개 파일이 든 폴더를 통째로 넘겨 받은 게 다고, 엑셀, 파워포인트 등 조작 능력은 마치 한글을 읽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능력처럼 당연히 탑재되어 있다는 가정 하에 어려운 업무에 막 투입되고.. 질문해도 그것도 알아서 못하냐 타박 듣고ㅋㅋㅋ 와.. 근데 진짜 인사팀 총무팀 경영지원팀에 신입 들어온 것 우연히 봤는데 vlookup부터 가르쳐 주고ㅋㅋ.. 교육도 한 수 개월 하더라구요? (물론 "나는 아니었는데요" 라고 하시는 분 있으면 님 말도 맞습니다) 아니 다 떠나서.. 근데 인사팀 총무팀 경영지원팀에서 한 10년 가까이 일해도 왜 간단한 인사 제도 같은 것만 물어봐도 "그건 제 담당이 아니어서 모릅니다"라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ㅎㅎ 뭐 그나마 친절한 분들은 "알아보고 연락드리겠다"라고 한 다음에 은근슬쩍 뭉개거나 한 일주일 지나도 답 없어서 다시 물어봐야 마지못해 알아봐주고.. 한 회사의 인사 제도나 비용 지원 제도를 숙지하는 게 그렇게 어렵나요? 솔직히 웬만한 전문직들은 몇 백 페이지짜리 교재 여러 권 외우고 그러는데ㅜㅜ 휴직 담당과 퇴직 담당을 구분하고, 복지 포인트와 비용 처리를 구분하는 것까진 이해하겠는데 왜 본인 일 아니면 물어봤을 때 1도 모르나요?ㅎㅎ 책임지기 싫은건가ㅜㅜ 본인이 퇴직 담당이어도 휴직 제도를 어느 정도 숙지는 하고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본인이 퇴직 담당이라 휴직 업무 "처리"는 못 하더라도 담당자가 휴가 갔다고, 휴가에서 복귀하기 전까지는 모른다고 하는 게 참;; 아, 참고로 저도 첫 회사에서는 뭣도 모르고 질문부터 하다가, 두번째 회사부터는 사내규정 먼저 확인하고 그래도 모르겠으면 그제서야 물어봅니다. 전문직들은.. 6시 퇴근 이딴 건 꿈 같은 얘기고 주말이고 밤이고 업무 연락 받아야 되고. 무엇보다 가장 슬픈 건, 앞서 언급했듯이 '생전 처음 접하는 분야도' 이 악물고 스터디 해서 해결책을 스스로 찾아야된다는 점인 것 같아요. 상사나 고객이 물어봤을 때 "잘 모르겠는데요"라고 하면ㅋㅋㅋ 절대 안 되는 거지 같은 운명 ㅜㅜ 아~ 나도 "그건 제 분야가 아니라서 잘 모릅니다"라고 선 긋고 싶다.. 나도 그냥 내 R&R만 신경 쓰면 되는 그런 쪽으로 취업할 걸ㅠ 뭐 언젠가는 연봉 몇 억 된다고 하지만 그 때까지 내 몸과 시간과 정신력과 자존심을 갈아넣어야 하는 건데~~ 투입 대비 아웃풋이 결코 좋은 것 같지도 않아요ㅜㅜ 제가 그닥 능력자도 아니어서 그 정도 커리어 달성도 못 할 것 같고...
jjijjiii
2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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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세일즈 시계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헬스케어 업계 세일즈맨입니다. 대학병원 다니며 교수님들 서포트를 해드려야 하다보니 교수님,간호사,테크니션 선생님들 상대로 영업하는데요 시계가 고민이 됩니다. 좋은 시계를 차고 다니면 병원 분들이 뒤에서 안좋게 얘기하는걸 종종 보다보니 가지고 싶었던 시계를 구매해도 출근할 때에는 선뜻 손목에 올리기가 어렵더라구요 비슷한 업계 계신 분들은 이런 것까지 신경 쓰시는 지 분위기는 어떤 지 궁금합니다~
킹스맨그림죠
25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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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보스웨어 무섭네요... (ft.AI)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552 전 AI 발달로 개발이나 IT 계열 종사자들의 직업이 없어지겠구나 했는데 직원관리하는 HR을 AI가 대체한다니... 미국 사례를 보고 많은 생각이 드는데, AI가 직장에서 직원들을 관리하고 감시한다는 것 자체가 되게 기괴하지 않나요ㅠㅜ 최근에 읽고 있던 <알고리즘, 생각을 조종하다>라는 책을 읽으면서도 생각한 바가 많은데 개인이나 집단이 AI에게 조종당하지 않도록 AI만큼이나 인간도 현명하게 생각하고 똑똑해질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책에서도 하는 얘기가 결국 AI를 배척하자는게 아니거든요. 여러모로 이런 기사들을 보면서 생각이 많아지네요...
유니콘29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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