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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 분위기과 결과가 너무 달라 당황스럽네요!!
정말 가고 싶었던 회사에 2차 면접까지 갔다가 오늘 불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1차 실무자 면접 시에는 면접관분들 표정과 분위기를 읽을 수 없어 떨어질 수도 있겠구나하고 별 기대를 안 했는데 의외로 기대했던 것보다 일찍 2차 면접 제의를 받았습니다. 2차 최종 면접 때는 예상 외로 1차 실무자 면접 피드백이 좋았다고 말씀하셔서 의아했고.. 더욱이 면접관이신 임원분께서 계속 좋은 피드백만 해 주시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좋다. 대인관계가 좋은 거 같다..등등) 희망연봉 및 입사가능일등 문의해 주셔서 면접 후.느낌이 넘 좋았습니다. 근데.. 최종 탈락되고 다른 후보자가 됐다고 하는데.. 너무 궁금하네요..왜 떨어졌는지... 헤드헌터 통해서 탈락이유 물어봤지만 별다른 피드백은 없었다고 하는데.. 넘 넘 넘 궁금하네요..!! 칭찬 일색에 면접 보는 내내 분위기도 넘 좋았는데.. 왜 떨어졌을까요?? 향후 회사 발전 가능성도 좋고 회사 위치도 좋고 넘 가고 싶었는데 아쉬움이 커서 미련이 많이 남네요..^^;;
PUFU
21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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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이 정규직된다고해서
임금이 정규직 임금 수준으로 대폭 향상되는건 아니지 않나요? 그저 계약직에서만 해방되는거 아닌가요?
Gr
21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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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에서의 생활과 육아
안녕하세요, 결혼2년차에 갓태어난 아이가 있습니다. 늦은 나이에 결혼해서 이제 마흔에 아이 하나가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제가 잘하는건지 아닌지 요즘 부쩍 고민이 생겼습니다. 현재 저는 일하고 와이프는 쉽니다. 출산하고 조리원2주+도우미3주 하고있습니다. 조리원은 거의 매일 갔음에도 대한민국 다른남편들은 같이 잠자고가는데 그정도도 못한다고 핀잔이란 핀잔다들음. 도우미 3주(평일 9~17시)할때도 와이프가 힘들다고 저보고 뭐해준거 있냐고 합니다. 참고로 조리원으로 70%이상 매일 다님. 도우미 부른 지금, 퇴근후 집19시도착. 같이 밥먹고, 와이프 힘들다길래 반반씩 육아중.(밤10시~새벽3시 or 새벽3시 아침6시) 저는 이러고 다시 회사 출근하구요. 제가 살아온 방식으론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낮에 도우미 있으면 낮잠자면 될것을,, 뭐가 졸리고 힘들다는건지 도통 이해할수 없어요. 솔직히 주말이나 밤에 육아하면서 느끼는건.. 신생아라 그런지 육아 별로 안힘듭니다. 시간되서 밥주고, 트림시키고, 재우고 끝. 다만 울때 달래주는게 어려운데 하나하나 해나가면 되는것이라 생각해요. 2주 지나고나서 한바탕했네요.. 제가 와이프한테 대한민국에서 이것보다 더 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있으면 제발좀 알려달랬어요. 와이프는 항상 저에게 다른 대한민국 남편들은 다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요리도, 일도,집안일도,애도보고... 조리원에 도우미쓰는데도 힘들다고 할거면 엄마자격없고 애키울 능력 안되니깐 그냥, 애 손하나 건들지말고 관두라고 했어요. 얼른 일이나 시작해서 돈벌어서 혼자편히 먹고 쉬라고 했구요. 그런데 뜬금없지만 아쉬운건.. 대한민국 문화에요. 다들 '에이 와이프 도와줘'의 늬앙스인데, 저는 도저히 이해안되요. 왜 그런 행동을 받아줘야하는지.. 많은 한국남자들보면 워낙 호구짓 많이해서 그게 결혼해서도 몸에 벤건지, 제가 속이좁은 건지. 도움이 될만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헨리10세
21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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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복 맞췄습니다
빨질레리에서 맞췄는데 이주 이쁘네요 마음에쏙듭니다
jwsong02
21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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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주사 접종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떤 백신을 접종하고 싶으시죠? 저의 경우에는 AZ는 절대 접종하고 싶지 않아요 ㅠㅠ
요렉
21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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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주사
오늘18 일 오후 4시에 맞기로 했는데 솔직히 조금 겁니긴 하네요. 괜찬겠죠?
캪틴정
21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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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 혁신활동을 하고 계시는지요?
저희들은 1차 생산현장개선 활동ㆍ1년3개월//직원 업무 및 마인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30대 시절 대기업에서 주기적으로 집체교육을 해 본 경험이 있어서 별로 어려움이 없지만 젊은 친구들은 처음하는 업무라 힘들어 합니다 1,직원간의 대화하기 2, 회사의 목표 설정 실천 3, 일/주/월 업무 발표 4. 회사 목표 달성 겨획 등 직원간의 터놓고 이야기하기 ㆍ일일생산계획ㆍ직원간 감사ㆍ인사 나누기 ㅡ참 좋은 것 같은데 젊은 친구들은 힘들어하네요 혹 타 회사에서도 혁신활동을 하시는지요 효과는 있는지요 직원들의 인식은 어떻는지요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내생각이 내 삶
21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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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에 대한 온라인 반응 분석 한눈에 모아보기
안녕하세요 요즘 얀센에 대해 이야기가 많은데 단톡방 말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는지 한눈에 확인해 볼 수 있는 내용을 공유합니다 AI가 긍정인지 부정인지 분류도 해서 이슈 찾아보기도 재미있고 검색도 굉장히 잘 되고 있어서 여러가지 다른 사람들의 얀센에 대한 생각과 반응을 알아 볼 수 있는 내용 공유해봐요 PC버전에서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https://bit.ly/35nIUV1
KaidenAI
21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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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법 보험 가입필수??
최근에 초등학교에서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더니 추가적으로 운전자보험에 월 13,000원으로 KB에서 가입하라고 권유가 오던데 의무적으로 가입 해야 되는건가요??
흔남v
21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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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000만원 인상 스카웃 제의
같은 업종이고 업력도 더 길고 규모도 큰 회사에서 제안이 왔습니다 현재 회사는 초창기부터 일했고 대표님과 관계 원만하고 사내 분위기도 좋습니다 돈 싫어하면 공산당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제안이 오니 고민은 되네요 선배님들의 고견 여쭤봅니다
구파발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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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육아휴직
회사에 남성육아 휴직이라는 제도가 있지만 실제로 못쓰는게 현실이죠 추후 성과에 반영이 될 수도 있고 제 업무를 누군가 담당을 해야하는 부담도 있지만 큰 문제는 아직도 당당하지 못한 풍토인거 같아요 여성들은 당당하게 사용하고 남성은 안된다라는 식의 사고가 문제죠.... 이런 고충 때문에 상사에게 물어봤더니 왠걸 안될껄? 되겟어? 가능하겟어? 맞벌이를 그만둬야지? 라는 꼰대마인드의 답변만 받고 한숨만 나오네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잇힝2
21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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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만원대 대기업 vs 9천만원대 중견기업 사내벤처
사회생활 5년차... 인생에 지금같이 고민되는 때가 없어... 익명의 힘을 빌려 여쭈어봅니다. 5천만원대 후반 받고있는 대기업 현금성복지가 매우 잘갖춰져있어 실수령이 높고 문화가 합리적이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대체로 똑똑한편 9천만원대 연봉 제시한 중견기업 사내벤처 체계도없고 수직적인 문화 팀장직 제시, 팀원들 상태 아직모름 무엇보다 구상하는 사업모델과 그 사업모델을 뒷받침하는 회사의 자원이 압도적이고.. 제 커리어중에 그 회사에서만 메리트를 느끼는 부분이 있어.. 여타회사에서는 제게 제시하지 못할 연봉을 제시했기에 많이 혹하는 상황입니다. 체계 안에서 톱니바퀴역할 수행보다는 무에서 유를 창조해가는 업무를 더 재밌어하는 성향이기도 하구요.. 바보같은 질문일수도있으나.. 많은 의견 들어보고싶어 글올립니다. 사회생활 선배님들께서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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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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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핸드폰 바끼면서 기존 명암 전 부 사라지고 현재 명암 등록을 하려면 레이아웃(테두리) 설정이 힘듭니다. 개선 부탁 드립니다.
비공개
21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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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즌 종료??
아직 아닐꺼란 믿음이....
전력질주
21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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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기 힘든 회식문화 해결방법 알려주세요...
이런 얘기를 꺼내기 까지 정말 고민 많았습니다. 얘기해봤자 제 얼굴에 침밷기지만 너무 힘들어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김니다. 저는 기술 영업직으로 입사한지 2달차인 신입사원입니다. 1. 입사한지 2주차 퇴근하고 집에 도착했는데 1시간 거리인 곳으로 오라고 연락을 받음 (처음 연락왔을때 다음에 미리 연락주시면 가겠다고 거절했다가 강제로 불려감) 2. 9시쯤 도착해 한번에 오지않았다고 쿠사리먹으며 글라스로 소주 풀잔 채워서 3잔 연속으로 먹임 3. 10시 이후 상사집으로 대려가 라면 끓이라고 하고 라면 끓인뒤 기절 4. 2차 회식때 사이다에 김치 양파 넣고 먹임 사이다만 먹으니 건더기까지 먹으라고 강요 이외에 더 많지만 큰 사건들만 적었습니다. 이 글을 회사 사람이 볼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직징생활이 너무 막막해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적습니다. 저는 이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마지막 기회다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보려하는데 이런 회식문화가 너무 힘들게 하네요... 선배님들에 조언을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kskshsjz
21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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