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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일비는 언제쯤 줄어들거나 멈추나요? Feat.30대후반
안녕하세요, 과거의 상처들로 남들보다 평균 이하의 자존감이 낮은 상태로 살았던것같아요. 드디어, 수년간 자기관리와 현재 회사 업무 성과 고과 및 투잡에, 여러가지 저의 재능들과 재테크로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요즘들어서, 대인관계에 대한 큰 집착도 내려놓고 제가 편하게 사는것같더라구요. 그런데, 일희일비하는 습관은 여전히 못고친거 (?) 같네요? 가령, 회사 업무 성과로 윗 사람들에게 수개월간 연속적으로 칭찬을 연속적으로 받았어요. 그런데, 그 다음날 지방출장에 너무 피곤하고, 신경이 예민해서 모든게 다 짜증나버리네요. 짜증난만큼 대부분 직원들에게 까칠하게 대하고, 집에와서 저의 이 짜증나는 성격에 기분이 굉장히 피로해지구요.. 좋을땐 좋다가... 기분 안좋을때는 기분이 Down되버리고.. 짜증내고 그냥 이런 성격들이..... 제가 듣기로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일희일비도 점점 없어지거나 줄어든다고 하는데... 조언좀 주실수있나요?
윤케빈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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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이직에 관한 도의적 책임
일단 계약서 상에 퇴사 통보시 최소 1개월 전에 통보해라 이것만 있지 동종업계 이직 금지 조항은 없습니다. 저는 교육 관련해서 정부 용역 사업을 따서 운영하는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이번에 4년간 운영하던 교육 용역 사업에서 떨어지고 경쟁 업체가 들어왔는데 찾아보니 이제 막 크고 있는 스타트업이고, 복지도 있고 들어보니 연봉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각설하고 신생업체쪽에서 이직제의를 하여 조건이 괜찮아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저도 뭐 도의적으로 원래 다니던 용역사업을 뺴앗은 업체로 이직하기에 대표님께 사직 의사 밝힐때 양심상 찔려서 이직떄문에 퇴사한다고 이야기 안하고 단순하게 다른 일을 하고 싶어서 그만둔다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대표가 갑자기 1달 뒤에 퇴사통보?하는게 무슨 무례냐면서 혹시 스카웃 제의 받아서 갑자기 이러는거냐고 저번달까지도 아무일도 업이 일 잘하지 않았냐고... 우리는 연구용역 따는 곳이여서 너가 1년만 일했다고 하더라도 용역 사업 따기 위하여 회사관련 기밀이라던지(기밀이랄것도 없습니다. 감사 보고서 하나 본적없고 그냥 강사진이랑 교육커리큘럼 정도 제안요청서 쓸 때 필요해서 알고 있는 것 뿐인데..) 다 알고 있기에 혹시라도 너가 날 속이고 단순 퇴사가 아니라 동종업계 이직하는것은 도의적 책임이 아니다 사람이 그렇게 살면 안된다. 이 바닥 좁다. 혹시라도 지금 이직 숨기고 퇴사하는 것이면 지금이라도 제대로 말하고 나가라 이러더군요. 근데 그런 말도 기분좋게 하는게 아니라 화난 말투로 계속 이야기 하는데 그 분위기에서 누가 사실대로 말하겠나요? 아니라고 계속 잡아 떼긴 했지만 나는 대표 생활만 20년 넘게 했다 직원 표정만 봐도 안다. 어차피 너가 말 안해도 이 바닥 좁아서 소문 돌고 돌아서 다 자기 귀에 들어오니까 그떄 가서 서로 얼굴 붉이지 말자. 어째든 나는 심증은 있지만 너가 자꾸 아니라고 하니 그만 이야기하겠는데 경쟁업체 스카웃 사실이면 퇴사전에 자기한태 이야기 하고 나가라 이러면서 이야기 끝냈습니다. 이 상황에서 대표말대로 그냥 사실대로 경쟁업체 스카웃 당했다고 말하고 나갈지(말했을때 남은 퇴사 기간 3주 동안 어떤 불이익이 있을지 알 수 없음 아니면 서류상 퇴사를 안시켜주련지..) 그냥 어차피 대표 말 대로라면 나중에 알게되는거 퇴사전까지 꾹 입닫고 있다가 나중에 알던 말던 넘어갈지 고민이네요.
도움필요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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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
협업툴 추천받을 수 있을까요? 가장 중요한게 회사 전체스케줄 프로젝트스케줄 개인별 일정 등 스케줄관리가 중요하고 외부와도 스케줄공유가 필요하기도 해서 스케줄 관리가 쉽게 잘되어있는 툴 메신저 문서공유 이런 기능이 중요한데 뭐가 좋을까요?
쇼플디렉터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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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있는데 어떻게 실현할까요?
카카오톡 당근하고는 다른 새로운 플랫폼인데 전국민이 쓸것같은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당근이란곳도 엄청 큰 아이티기업이 되었지만 수익구조가 아직 확실시 되는것이 없는 상태인데 제 아이디어는 탄탄한 수익 구조를 갖추고 시작할수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it 쪽의 기술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아이디어는 정말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당근같이 실현 시킬수있을까요? 현재 기술로 충분한데 리맴버 제아이디어 실현시켜 줄수있을까요!
aj남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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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가 시험대에 올랐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정부는 이제 거리두기 등 방역조치를 사실상 거의 다 풀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기업들은 재택근무를 계속 유지할지를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 직장인들은 대부분 재택근무가 계속되거나, 일정 비율 재택근무를 유지하는 하이브리드식 리모트 워크를 희망하는 듯 합니다. 반면에, 회사들은 비대면은 어쩔 수 없이 대면 업무의 생산성을 따라잡을 수 없다고 판단, 삼삼오오 출근모드로 전환하는 회사들이 보이는 듯 합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여러분들의 회사에서는 재택근무를 하여도 충분히 생산성에 지장이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https://insight.thepllab.com/post/335
팀장님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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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차? 압구정 길가다 멈칫
알려주세요 브랜드요
John64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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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 통보 전화 어제 돌렸는데
어제 개인적으로 한 분께 드렸습니다. 몸이 아파서 말을 길게 못했는데, 제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앞으로 안 마주쳤으면 좋겠습니다. 전화나 문자, 카톡은 언제나 환영하겠습니다. 정황상 내용이 일에 대한 글들이 올라와도 제가 올린 글은 아닐 겁니다. 정보실, 경영지원실에서도 올릴 수도 있으니, 가능하면 회사전화가 아닌 휴대폰으로 연락주세요.
(탈퇴한 회원)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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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가 도움을 요청합니다.
직장 동료가 도움을 요청합니다. 원래 좋게 생각하였던 동료가 있었는데, 알고보니 리멤버에서 자신을 몇달 동안 욕하고 있었고 같이 협업하는 기간동안에는 주말에도 계속 욕을 하고 외모 비하 등의 인신 공격을 하여 한 달 여동안 얼굴이 마비되었었다고 토로하였습니다. 해당 논쟁은 4개월 여 정도를 끌었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나고 나서 추천서도 써주고 서로 잘 마무리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분이 평소에 전화나 오프라인으로 문의하는 것이 아닌, 부당해고? 되었다는 식으로 소문을 퍼뜨리며 그 사람의 안티가 되어 음해하는 글들을 쓰고 다녀 동료가 많이 힘들어합니다.
(탈퇴한 회원)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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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2여년 정도 결혼한 지도 지났고 부모님도 저의 부부의 삶을 만족하게 바라보고 계십니다. 아파트도 샀고, 살고있는 동네도 너무 맘에 듭니다. 그런데 한가지 불행이 제 인생에서 있다면, 회사 상사가 계속 인턴분과 나이트 클럽을 무리지어 가자고 하시고 같이 노래방에서 껴앉고 자기처럼 노래부르기 원하십니다. 일주일에 3일 이상을 회식을 강요하십니다. 더 가관인 것은 자기가 노래방갈때마다 껴앉는 인턴을 저보고 일을 시키라고 하고, 직장내 괴롭힘으로 분리되었던 요주의 과장과 같이 일하라고 계속 푸쉬를 합니다. 저의 개인적은 삶은 만족스러운데 회사 상사가 계속 삼년간 욕설을 쏟아부은 과장과 같이 일하라고 할 때마다 죽고 싶습니다. 심장도 아프고 너무 아픕니다. 제가 편지를 남기고 큰 일을 치러야 회사가 생각을 다시 할 지 모르겠는 순간입니다..
(탈퇴한 회원)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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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개발 전공 졸업생의 업무 능력
안녕하세요 초기 ICT스타트업에서 사업개발담당을 맡고 있습니다. 올 해 병역특례지정업체 신청을 하려고 하는데, 보통 진입 전략으로 특성화고 협약 및 채용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케이스 바이 케이스겠지만 혹시 비슷한 방법으로 특성화고 졸업생을 선발하여 업무에 투입해 본 경험이 있는 분들의 솔직한 후기를 알고 싶습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직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 -웹 기반 프로덕트 개발 -데이터 분석 및 처리 -인공지능 개발(최근 관련 학과가 많이 생겼네요) 많은 분들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스타트업BDM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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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가치가 있을까?
싸이월드가 재 오픈 했습니다. 과거 사진을 빽업 못해서, 그리고 옛 친구들도 보고 싶어서 다운 받았는데.. 어떤기능도 작동 하지 않더군요. 어떠신가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싸이월드.
빅브라더Head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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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낌적인 너낌이 뭘까요?
업무할 때 두루뭉실한 대화가 싫은데,, 보스랑 대화할 때 가끔 체할 것 같아요 이번 프로젝트 컨셉은 지난 번 그거 잘나온거 있잖아? 그거대로 가보자고! ?????? 그게 한두개냐고요 너낌적인 너낌 킹받네요
젊은꼰머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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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좌우를 막론하고 사회지배층의 자녀비리는 철저히 조사, 처벌 돼야 합니다.
리멤버에는 대부분 자녀을 둔 부모님들이 많겠죠. 장성한 자녀들도 많을거고 아직 어린 자녀도 많을거고 요즘 사회지배층(지도층 아니고)의 자녀입시 비리의혹이 끊이질 않고 언론 보도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전 이러한 의혹제기와 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생각하는 1인입니다. 정치적 의도를 가진 조사와 폭로들이 대부분인데 여야, 좌우를 막론하고 다 파헤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공분해야 합니다. 모든 부모님들은 자녀들을 의사, 판검사 시켜주고 싶을 겁니다. 경제적으로 풍족하여 자녀가 공부를 잘하면 더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공부하게 할 수 있습니다. 오로지 공부만 할 수 있는 환경과 비싼 과외 등 서포트를 할 수 있죠.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 이런 현실을 부정할 수는 없고 부정할 생각도 없습니다. 출발선이 다르다는걸 사실로 인식하고 그냥 받아들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최근 사례들을 보면 충격적입니다. 출발선이 다른건 당연한거고 결과까지 조작하고 비리를 저지릅니다. 사회지배층일지라도 자녀가 의대가 갈 능력이 안되면, 판검사가 될 능력이 안되면 거기서 끝내야 합니다. 그런데 사회지배층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내 자식 의사, 판검나 만들기 위한 길을 만들고 그 뒷 배경도 만들어 줍니다. 참 씁쓸하다 못해 처참한 심정입니다. 서민가정의 부모들의 삶과 자녀들에 대한 헌신을 뭐라고 표현 할까요. 그들 눈에 비친 서민들의 자녀에 대한 노력은 얼마나 같잖고 초라했을까요. 며칠전 미국국무부 인권보고서 기사가 났었습니다. 보고 내용에 '한국 관료, 부패 일삼고 정부 비리 수없이 많았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기사엔 '수없이 많았다'라는 표현은 비슷한 수준의 국가들의 보고서엔 사용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한국의 출산율 0에 수렴해가고 있습니다. 사회지배층의 자녀 비리를 보면 누가 애 낳고 살고 싶겠습니까? 제 주변 젊은 친구들 '애 낳아봐야 있는 사람들 노예 밖에 더 되냐'고 얘기합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정치적 목적이 아닌 사회지배층의 자녀비리 지금보다 더욱 더 파헤치고 잡아내야 합니다. 이건 여야, 좌우 진영논리가 아닙니다. 나라를 지속시키기 위한 최소한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슬프지만 아이들의 출발선이 다를지언정 결과는 마음대로 할 순 없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로스쿨, 의전원 초기 1~5기 정도, 의대편입 합격생들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제도가 확실히 정립되지 않았던 그때 당시 사회지배층의 개입에 대해 조사가 필요하다 봅니다. 이런식으로 비리가 저질러진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린 아이를 둔 입장에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해맑게 웃고 뛰어노는 저 아이에게 길을 만들어 주지 못해 미안하기도 하고 앞으로 살아갈 삶이 이미 정해져 있는 것 같아 걱정됩니다. 노예가 되는 일은 없게 하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으나 그런 제 노력은 그저 발버둥일 뿐이고 우스운 짓이 되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마음건강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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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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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64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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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 됩니다. 재택근무는요?
안녕하세요, 4월 18일부터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마스크 외에는 사실상 다 풀린다고 봐야죠. 벌써부터 저녁 회식이 늘어나는게 보이고, 이런 저런 사내 행사들도 진행되기 시작하는 듯 합니다. 재택근무의 향방이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코로나의 긴 터널 속에서, 어떤이에게는 재택근무가 복지가 되었고, 어떤이에게는 소통 장애물이 되었고, 어떤이에게는 효율이 되었고, 어떤이에게는 비효율이 되었지요. 여러분들은 재택근무가 계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출근모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POD&mid=sec&oid=001&aid=0013115395&isYeonhapFlash=Y&rc=N
팀장님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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