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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사 ib 티어/분위기
bb가 넘사인건 알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외 외사들 (노무라 다이와 bda 속젠 아그리꼴 유안타, hsbc) 등의 ib팀은 어떤가요? 국내 외사 신의 티어와 분위기, 페이 아시는 분 계신가요?
ikashu
21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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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매니저의 40대 중반 이후 커리어는 보통 모습인가여?
짤린다거나 머 잘 안된 케이스야 많겠지만, 그거 외에는 공모운용사 임원(cio 등), 사모운용사/자문사 창업 정도일려나요?
happyha
억대연봉
21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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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FOMC로 내년 금리 인상 시점이 분명해진 이유
테이퍼링 개시다 뭐다 말 많은데, 이번 11월 FOMC에서 우리 관심은 "그래서,, 금리 언제 올리는 건데?"였잖아요 저로서는 이번 FOMC 발표보다도 기자회견 보니까 답이 좀 나와서 공유합니다. 의견 나눕니다. 토론 게시판이니까 반박 적극 환영해요~ 제 주장 ===> 내년 금리 인상 시점은 "늦어도 하반기"다 이유? 1. 파월은 인플레 지속성은 선을 그었음. 공급 문제에서 비롯된 게 크다고 본 것. 2. 그럼 금리를 안 올리냐? 그건 no! 최대 고용에 달렸다고 답함 3. 최대 고용 언제 달성하냐고 기자가 물으니까 "내년 하반기에 최대고용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식으로 답 4. 결국 고용이 충족돼야 진짜 경제 수준이 회복된 거라고 볼 수 있고, 연준이 그렇게 된다고 보는 시점에 금리도 올라갈 거란 전망 테이퍼링이 핵심이 아니죠. 금리 인상 시점을 연준이 늦어도 내년 하반기로는 예상하고 있다!!는 게 분명한 것 같습니다.
인센가즈아
21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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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운용사 운용본부 근무 중입니다. 운용사에 대한 전반적인 질문이나 이직에 대해 물어보세요~
다른 분야에서 운용사 쪽으로 이직하는 분이나 운용사에 대해 전반적으로 궁금하신 내용 물어봐주세요~
Goyo
21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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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요소수 대란...예견된 거 아니었습니까?
요즘 공급대란인데, 요소수 대란까지 끼얹어지면서 답답합니다. 중국산이 90%인 이 요소수 문제는 2016년엔가 사드 문제 터질 때 한 번 공론화 됐었거든요. 엄청 불타는 문제는 아니었지만. 그때 공급망을 좀 다변화했어야 한다고 했잖아요. 지금에서야 또 부랴부랴 러시아산 타진한다느니 어쩌느니.. 꼭 정부 문제가 아니라 이런 자원 다변화 문제는 역대 정권들부터 나온 얘긴데 참 아쉽네요.. 금투 입장에서 보면 헤지가 안 된 상황인데 좀 답답합니다. 뭐 물론... 오늘 코스피 망해서 짜증나서 올리는 글은 아니구요.. ㅎㅎ 어떻게 보십니까?
보고타
21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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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금리인상 선 그었는데 코스피는 왜 이러나
미국 연준이 어제 FOMC해서 발표했잖아요. 테이퍼링은 시작하지만 금리는 안 올린다고. 그럼 6월까진 시간적 여유도 있는데, 그래서 미국 시장은 안정적이었는데!! 왜 우리나라 코스피만 이 지경으로 내려앉을까요? 대체 왜?! 언론에선 "차익실현 매물이 나왔다"고 해석들 하더라고요. 근데 테이퍼 탠트럼이 미국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나타난 거라고 보여요 저는 ㅋㅋ 왜 미국이 가만 있는데 한국만 이렇게 발작적 움직임을 보이는 걸까요? 금투님들 중에 누가 저 납득 좀 시켜주십쇼
인센가즈아
21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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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운용역 커리어
욕심많고 열심히 하는 주식 매니저 커리어의 끝은 갠투인가요? 선배님들의 커리어 경로가 어떻게 되시는지 궁금합니다
kucci
21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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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한 회사가 어마무시하게 이상하면
몇개월만에 이직해야 공백으로 남겨도 문제가 없을까요 적은 외사라 그런지 안에서 소송하고 중거수집하고 난리도 아닌것 같아요
illlii
21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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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금융권 친목 톡방 몇분 모셔요~
여의도 금융권 실명제 친목 톡방에서 추가적으로 몇분 모셔요~ 굳이 일이야기아니더라도 여러 수다도 떨고 모임도 갖는편이에요 관심있으신분들 댓글에 메일주소 남겨주세요!
mrh7937
21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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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주니어 입니다. 운동 좋아하시는 분들 모시고 싶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다양한 사람들의 교류를 꿈꾸며 업계에 들어왔지만 코로나로 기회가 없어 참 아쉬웠습니다. 저와 비슷한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거의 대부분의 운동을 좋아하고, 웨이트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같이 웨이트나 등산도 하고, 맛집도 가는 그런 모임을 만들고 싶습니다. 서로 운동도 알려주고 네트워킹도 할 수 있는 끈끈한 모임이 되면 좋겠습니다. 업종무관, 성별무관, 운동경력 무관 운동/맛집에 대한 열정 유관. 나서서 이렇게 해보는게 처음이라 미숙한 점이 많겠지만, 귀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로 메일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ilaal
21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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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pb 전망 어떻게들 보시나요?
pb의 미래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현재 운용일을 하고있지만 여기서 특별해지지 않는이상 향후에 pb가 더 전망이 좋을수 있겠다는 생각도 가끔하는데.. 운용일하다가 pb로 바뀐 케이스 주변에 있으신가요? 허황된 생각일까요?
fodo
21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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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과 행동주의펀드가 손을 잡으면
리멤버에 이런 게시판이 생겼군요.. 글 잘 쓰면 리워드도 준다(?)고 하여 저도 이야기해보고 싶은 것도 있고 해서 화두를 던져봅니다. 이 뉴스 보면서 문득 저런 상상이 들더라고요.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110291526147920106156&lcode=00 뉴스는 뭐 대략 이런 내용입니다. 1.0.02% 지분 가진 친환경주의 펀드 엔진넘버원이 엑손모빌의 경영진 교체에 감놔라 배놔라 할 정도로 영향력 행사.> 2.지분은 아주 작아도 메시지가 분명한 이들의 경영 입김은 거세질 수 있다 ==>그러다 든 생각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만약 국민연금 같은 대주주 연기금이 저런 행동주의 펀드와 손을 잡으면 어떻게 될까?? ==>저는 어느 정권이 와도 다음 정권에선 시장에 대한 입김이 좀 거세지리라고 봐요. 코로나 사태로 사회 전체가 국가 간섭에 무뎌진 측면이 있죠 전반적으로. ==>명분 좋은 행동주의 펀드들과 국민연금이 결탁(?)해서 국내 기업 경영에 간섭하는 일이 생겨날 수도 있겠다는 상상이 드는데, 어떠실 거 같으세요 금투님들? 그냥 자유롭게 상상해봤습니다 저도~
계획이있구나
21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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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줄이고 자사주 소각 말라는 정부?
저번달 말에 이런 뉴스가 나왔었는데, 금투님들 보셨었나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79663 최근에 나온 대통령 직속 자문 기구 국민경제자문회의 쪽 보고서에 담긴 내용이라는데요,, -배당소득세 인상 -자사주 소각 금지 -주식 보유기간 따라 양도세 차등 넋놓고 투자하고 있던 투자자들한테는 조금 날벼락인 거 같은데 다른 데선 별다른 반응들이 안 나와서요.. 기업 현금 용처까지 건드리는 것도 좀 글코.. 실제 도입은 미지수고, 대선 이슈도 있어서 정부 정책이 어떻게 유지될지는 모르지만 이슈가 아직 안 된 얘긴 거 같아서 반응들 여쭈어요
최고의PB
21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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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개인투자자분들 봐주세요~
기업R&D를 전체적으로 지원하며 벤처투자에 대한 필요성을 크게 느낍니다. 벤처투자를 통한 기업의 벤처성 인정 등 엔젤투자자분들께 문의 드리고 싶은 내용이 많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혹은 [email protected]으로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TopClass
21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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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기업R&D 전문위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R&D지도사로 활동 중이며, 현재 기업자체적으로 국가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기업의 R&D지원을 위해 기업R&D역량 무상진단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기술기반사업환경이 아닌 Policy Fund 사업환경화가 된 지 오래입니다. 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적응하지 못하고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생각이 요즘 많습니다. 무상진단을 통해 많은 기업들이 좋은 기회를 발견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무상진단에서는 기본적인 특허, 기업부설연구소, 벤처, 이노비즈 등 인증사업과 R&D정부과제, 기술개발과제, 인력지원사업, 글로벌사업 등 기업의 적극적인 R&D를 위해 필요한 자문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무상진단에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메일을 통하여 문의주세요. [email protected] 그 외에 기업경영에 대한 궁금한 점이 있다면 문의 주셔도 됩니다. 도움드리겠습니다.
TopClass
21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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