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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기본급은 오르는데 원징이 낮아지는 경우
이직 고민중인데 포지션은 제가 하고 싶은 포지션이고 회사가 너무 소형사라 좀 고민이 됩니다 이직시 기본급은 올려주는데 너무 소형사다 보니 성과급도 없고 복지도 거의 없는 편이라 원징으로 따지면 금액이 낮아지거든요 이런경우 안가는게 맞는건가요? 후.. 이직 정말 어렵습니다
lilzz
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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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본드에 소소소액채권 중개해주시는분을 찾고싶은데... 어떻게 찾으면 좋을까요...?
10억 이하단위로 매도하고싶은데... 케이본드에 중개해주시는분께 쪽지드려도 실례가 아닐까요...?
티라미수먹고싶다
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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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로 고든 정보 공유 요청
안젤로 고든 현/전 임직원분들, 기업 문화, 워라벨, 페이 등 정보 공유 가능하신가요??
막걸리한잔에위염
22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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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회계
안녕하세요 펀드회계 직무에 넘 관심이 있어서 공고를 계속 주시하고 있는데요! 올라오는 공고가 많지 않은 뿐더러 대부분 펀드회계 경력2년 이상을 조건으로 내걸더라고요! 업계1위라고 하는 신한아이타스도 올해 공고가 안올라오는 것 보니 아쉽습니다.(올해 공고에 경력직만 채용한다면..이것도 속상하겠네요) 제가 이 직무 진입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ㅎㅇㅌㅁ
22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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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IB 분위기
안녕하세요, 지인 통해서 과장급 자리가 났다고 생각있냐고 연락이 왔는데 요새 분위기가 어떤가요? + 경력직 이직이라 기본급, 성과는 조금씩 다르겠지만 이거 외에 어떤 복지가 있을까요? DCM전통 강자지만 최근 ECM이랑 M&A도 급성장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대략적인 처우나 분위기가 어떤지 궁금해서요. 팀 by 팀이고 좋은 팀 가야하는 건 알지만 타 증권사의 좋은 팀이 어딘지 잘 모를뿐더러 알더라도 지금 시기에는 이직이 어려울 것 같아서요 ㅠ
SOCCER
22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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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리스크 질문
금융권 내에서는 서로서로 다 안다는 말이 있던데.. 몰래 이직 준비하다가 들키는 경우도 있나요..? 상상만이라도 해봤는데 좀 두려운 상황이 벌어지진않을까 해서요 예를들어, a회사 재직중에 b회사 면접을 봤는데 최종에서 떨어졌다고 했을때, b회사 면접관이 a회사의 누구를 알아서 “너희 회사 ㅇㅇ이 면접 봤어” 이런 경우는 없을까요..? 이렇게 돼서 기존 회사에 소문이라도 나거나 직속 팀이 알아버리면 이직 시도했던 직원이 매우 난처해질 것 같은데 혹시 이런 적 있으신가요??
iillil
22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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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본PF ,리파 최대한 봐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용협동조합 대출법인 운영중입니다. 토지브릿지 , PF, 기성 , 리파이넨싱 , 운영자금 최대한 봐드리겠습니다. 예전만큼 승인률이 좋지는 않지만 저희쪽에서 최대한 공격적으로 진행중입니다. 지방은 현재 저희 계약 조합들 자금 모집 기간이라 11~12월까지는 보수적입니다. 서울, 경기 인천 , 경북 , 경남 사업지들 위주로는 최대한 검토해드리겠습니다.
여의파크
22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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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헤드헌터 합불 결과 왜 안알려주늨지
리멤버 헤드헌터 분들은 합불 결과를 왜 안알려주시는걸까요 상대에게 제 신상을 공개한 만큼 결과는 알려줘야하는게 도리인것같은데 리멤버 이직 플랫폼만 이런건가요? 사용하기가 싫어지네요 ㅋㅋ
ㅇㅇㅇ222
22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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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ib
대리 과장급 성과급 얼마정도 되는지 알수있을까요?
laow
22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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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채안대책 시장반응은?금융위기 현금부자의 기회
어제 처음으로 금융당국에서 첫 대책이 나왔지만 반응은 별로인 듯 합니다.  없는것보다는 나은상황이지만, 금액도 너무 적고 과거 정부에서 만들어 놓은 금액뿐이기 때문으로 보여지며 아직도 정부에 대한 신뢰가 전혀 없는게 큰 문제입니다. 어제 스마트 저축은행 4년 예금 5.7%에서 금일 오전 6.25%로 올리는 것으로 봐서 이 정도의 대책은 의미가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그 의미가 있는 거래는 아니지만, 그 상징성은 있어 보입니다.  이런 금융위기에서 우스운 이야기가 될 수 있으나, 이런 위기도 또 다른 기회로 올겁니다. 일단, 현금부자의 시대가 당분간 이어질 듯 합니다.  초우량 채권이 5%대에 증권사(A1) 확약물이 7~8%가 되는 시기이니. 1조원 현금 보유 회사가 6% 운영하면 600억 수익이니 놀랍지 않습니까? 10조면 6천억이 예금이자입니다.  개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 증권사 확약물 7~8%대를 10억대로 발행해 주니 개인(사실상개인과 동일한 법인)들이 대거 매수에 뛰어들고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돈에는 역시 부자들이 참 빠르게 움직이는 듯합니다. 어제 밤늦게까지 저축은행 인터넷가입사이트가 마비가 될 정도라고 합니다. 어제 대책이 나오니 안정화 될 가능성이 있을것 같은 이유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금일 저축은행들은 이런 대책을 비웃듯이 대거 금리들을 올려서 1~2년 금리는 대형저축은행을 제외하고 6%대로 올렸습니다.  저축은행 5천만원 예금자보호가 되니 발품만 팔면 수십억도 안정자산 예금에 가입이 가능합니다. 주식도 마찬가지로 거의 발목까지는 오지 않았을까요.. 채권, 주식, 예금 뭐든 현금보유자의 시대가 도래한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누구든
억대연봉
22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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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채권상품팀?
세틀로 공고 떴던데 어떨까요? 채권상품이면 운용보다는 리테일채권 쪽이겠죠?
rkrirjru
22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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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기업 재무분석
안녕하세요. 제 업무가 해외기업 신디참여라서 재무분석(홀드코, 오프코 각각 또는 연결)해서 의견서 작성하는 일입니다. 기본 회계지식은 있고 국내기업만 보다가 최근 해외기업 신디로 옮겼는데 뭔가 프로패셔널하게 업그레이드하고 싶네요. 7년전에 금융연수원 신용분석사 했는데 내용이 가물가물하네요. 추천해주실만할 교재(국내도 좋고 원서도 좋습니다)나 강의있을까요. 그냥 회계책부터 다시 볼까요? cfa1차 financial reporting책만 구해서 볼까요. 패스트캠퍼스에 권오상 강의도 있긴한데 잘 모르겠네요.
코치맨
22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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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수탁부랑 일하는거 정말 힘드네요
얼마전에 모은행 수탁부 불친절 하다고 올라왔던데 타은행도 이상한 사람들 종종 있네요 ㅋ 진짜 무서워서 전화도 못하겠어요 하도 성질을 부려서. 수탁부랑 일만 안하면 너무 좋을 것 같은데 부서를 옮기던지 직업을 바꾸던지 정말 스트레스 심하네요..ㅋ
rururul
22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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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은퇴후 2막직업 성공사례 공유
안녕하세요 저는 KB에서 35년 근무하고 지인의 소개로 삼성생명 삼성법인지역단에서 매년 은행지점장이상 소득으로 4년째 만족하며 근무하고 있는 김상권팀장입니다 KB은퇴 선후배님들께도 소개하여 20여명이 1년~3년상당 함께 근무하고 있습니다 출퇴근과 근무여건이 여유로운반면 소득은 일량에 비해 상당한 수준이며 2막 직업으로는 매우 좋은직업으로 은행을 퇴직하신분들이 가장 잘 적응하시고 지속 발전하실수 있으며 입사후 정년없이 근무하실수 있어서 은행업관련 동사이트에 저희잡에 대해 간략한 소개 드렸습니다 59년이후 출생으로 은행에서 기업대출이나 VM업무를 하셨거나 지점장을 3년 이상 하신분들께서 관심있으셔서 연락주시면 업무방법과 소득체계 등 자세한 안내 드리겠습니다 (010-8768-5889 김상권팀장) 단순보험 판매업이 아닌 삼성의 기업지원 시스템과 인적 물적 인프라를 기업에 지원하면서 함께 상생하는 은퇴후 2막직업의 성공사례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물바람
22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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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부동산 투자에 대한 생각
안녕하세요. 리멤버를 통해서 다양한 글들을 재밋게 읽어오고 있습니다. 항상 눈팅만 하다가 제가 가진 생각을 공유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한국에서 해외부동산을 투자하는 것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고, 저도 많은 부분에서 정말 동의를 합니다. 다만, 지금 굉장히 부정적인 환경속에서도 제가 해외부동산 투자에 대해서 발견하고 있는 긍정적인 측면들이 있는데 이 부분을 공유드리고 싶습니다. 1. 한국의 해외 부동산 투자는 성장기->성숙기 한국 자본시장에서 해외부동산(주로 미국)에 투자한지 15-20여년이 되었기 때문에 현재 해당 투자를 주도했던 분들(팀장급 이상)은 50대 초반~후반에 걸쳐 계십니다. 이 분들의 시행착오를 밑거름 삼아 2015년 이후부터 해외부동산 투자가 급성장했습니다. 경험이 없는 분들도 마구잡이로 해외에 투자하던 급성장기를 거쳐 지금은 급성장기에 투자했던 여러 프로젝트들의 엑싯이 다가온 시점입니다. 저는 급성장기에 책임감을 가지고 투자했던 인력들이 문제해결 과정에서 눈에 띄고 있다는 측면과, 투자했던 프로젝트들의 엑싯/문제 해결을 통해 업계에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문제 자산들이 발생했지만 해외부동산 투자를 더 이상 하지 않게 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책임감 있는 인력들이 남아 전문성을 가지고 투자할 수 있게 되는 성숙기라고 생각합니다. 2. 한국 금융기관의 노하우 및 자본 축적 한국 금융기관이 급성장기에 마구잡이로 하던 투자들에 문제가 많이 생기고, 해결도 잘 되지 않아 수천억씩 날리다보니 한국 자본시장에서 직접 프로젝트 성격으로 해외투자를 하는 것은 굉장히 리스키하다라는 생각들을 많이 가지고 계신거 같습니다. 실제로 한국에서 해외 직접 투자를 했을 때 문제 해결이 안된다라는 문제의식이 업계 전반에 만연합니다. 긍정적인 측면은 급성장기에 자본을 축적한 많은 운용사들과 경험을 갖추신 분들도 해당 문제 의식을 공유하고 해외법인/지사(미래/마스턴/이지스/베스타스/한화 등) 설립, 현지 회사(SRA) 인수, 개인 사업 등을 통해 문제해결 능력 개선에 앞장서고 계신다는 점입니다. 한국 기관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딜 소싱, PM 등 다양한 역량을 갖추려고 하고 있는데, 문제가 실제로 닥쳤을떄 이전과는 엑싯에 있어 크게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3. 해외부동산 투자 자금 소스/섹터/지역/상품군 확대 제가 생각하는 가장 긍정적인 측면입니다. 과거에 주로 Gateway 도시 몇 곳을 위주로 오피스에만 투자하던 흐름에서 지역도 Secondary 시장까지 크게 확대되고, 섹터도 이제는 미국 현지 회사와 견주어도 될 정도로 다양한 상품군(기숙사, 물류 개발 등등)에 투자합니다. 노하우 축적과 현지 GP/IB와의 관계가 깊어지고 넓어지다보니 한국 자본의 위상이 많이 올라가고 일부 한국 플레이어들에 대해서 현지에서도 신뢰가 쌓이며, 한국 기관들에 소개되는 딜들의 퀄리티가 많이 올라갔습니다.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인력들에게 기회가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또한, 연금, 보험사, 공제회가 여전히 주도하고 있긴 하지만 한국 시행사, 개인 자금(PB/리츠)까지 해외부동산에 투자를 시작하며 자금 출처가 확대된 측면도 있어 섹터/지역/상품군의 다양화가 더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한국에서 과거 10-20년 급성장기에 대체투자에 대한 자본 축적이 이루어졌는데, 현지에 해당 자본들의 재투자가 이루어지며 한국 금융사들도 싱가폴처럼 현지화/대형화가 이루어져 해외부동산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4. 결론 저는 한국 자본을 대표해서 일하시는 실력자분들을 보면서 정말 개척자의 마인드셋을 갖추고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고 계신다고 느꼈습니다. 모든 도전이 그렇듯이 시행 착오가 뒤따르고 실패하는 분들도 나오겠지만 그 실패를 모두 보상할만큼 큰 성공을 하시는 분들이 나올 것입니다. 이미 자리를 굳건하게 잡고있는 글로벌 PE들을 한국 금융회사들이 따라잡을 수 있느냐? 이 질문은 과거에 한국이 개도국 시절에 모든 산업에 걸쳐 던졌던 질문과 같은 성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성, 현대 같은 기업들이 한국의 제조업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려 선진국 문턱까지 올 수 있었듯이, 우리 세대에는 고부가가치 산업인 금융, 테크에서 글로벌 회사들이 더 많이 탄생하여 한국이 선진국에 진입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외부동산업이 요즘 많이 힘든데 힘든 와중에도 매일 하시는 일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의미를 발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미앙
22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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