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내에서는 서로서로 다 안다는 말이 있던데.. 몰래 이직 준비하다가 들키는 경우도 있나요..? 상상만이라도 해봤는데 좀 두려운 상황이 벌어지진않을까 해서요 예를들어, a회사 재직중에 b회사 면접을 봤는데 최종에서 떨어졌다고 했을때, b회사 면접관이 a회사의 누구를 알아서 “너희 회사 ㅇㅇ이 면접 봤어” 이런 경우는 없을까요..? 이렇게 돼서 기존 회사에 소문이라도 나거나 직속 팀이 알아버리면 이직 시도했던 직원이 매우 난처해질 것 같은데 혹시 이런 적 있으신가요??
금융/투자
이직시 리스크 질문
22년 10월 23일 | 조회수 3,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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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ll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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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VC창업
22년 10월 23일
알면 뭐 어떤가요. 금융권이 원래 그런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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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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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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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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