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유류비 지원 안해주는회사.....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작은 건설회사 다니는데 집에서 현장까지 자차로 왔다갔다합니다. 이게 그래도 한달에 대충 20만원정도 나오거든요? 그런데 회사 꼰대들은 제가 차 생긴게 신이났는지 탄력받아서 회사 다른부장 장모 장례식 (수원에서 광명) 솔직히 제가할일은 아니지만 여튼 가래서 그냥 그려러니 하고 공공기관등을 가곤 합니다 여기서 어이없는게 지금까지 수개월간 기름값이니 톨비니 준작도 없습니다 제가 호구인걸까요 이제는 그냥 어디가자 하면서 자연스레 시동켜놔라 라고 자연스럽게 말하네요 한번은 자기 숙소에 있는 티비 본가 가져다준다고 수원에서 김포 찍고온적도 있구요 그나마 양심이 있는지 기름 한번 넣어주더군요. 다른 글들보니 유류비 톨비 외근식대 차량유지비 까지 계산해서 준다던데 저는 솔직히 유류비랑 톨비는 줘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저번에 한번 용기내서 부장한테 저 차 아버지한테 받으면 유류비는 지원되냐고 물어봤었죠 부장왈 안될거다 보나마나 니가 능력을 키워서 나처럼 지원받아라 라고 하더라구요 세상 이런 꼰대가.... 원래 이게 정상인가요?? 제가 너무 복지가 좋은 회사를 다니는분들 글을보고 열등감을 느끼는건가요?
tkdwns64
23년 03월 21일
조회수
1,899
좋아요
1
댓글
15
궏고사직 시 원천징수 영수증 관련
안녕하세요 지인 고민 상담 조심히 글 올려봅니다 이직 후 1년도 못버티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약간 권고사직 개념으로 퇴사한거같습니다 충분히 서로 상의없이 나온거같은데 원천징수 양수등 퇴사 당일 요청가능할까요? 퇴사 이후 요청 해야할까요? ㅠ 선배님들 답변바랍니다
기무네 | 에이치앤아이 컴퍼니
23년 03월 21일
조회수
723
좋아요
1
댓글
4
4시간 늦은 시간대(나라)에서 오후에만 일할 방법은?
우리나라보다 4시간 늦은 시간대에 속하는 나라에 살면서 오전 10시쯤 일어나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한국이랑 원격으로 일할 수 있는 직업(능력)은 뭘까? 4시간 시차가 있으니 오후 1시부터 일해도 한국은 오전 9시니까 한국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시차로 불편할 건 없을텐데...( 워낙 아침에 일어나기 싫기도 하고 일찍은 잘 일어나지도 못해서 해본 생각 ) ※이런 조건이 있는데도 내가 모를 수 있기도 하고! 아마도 요즘 일을 대하는 태도가 문제가 많다는 반증이겠지만, 그래도 뭐 밑져야 본전이니 욕이든 충고든 뭐든 들어보자는 생각으로 글을 올려본다.
지구별여행자
23년 03월 21일
조회수
1,029
좋아요
1
댓글
4
30후 싱글 남자 생활비
혼자사시는 남성분들 한달에 지출 얼마나 하세요? 한달에 150안쪽으로 끊고 나머지는 저축+투자 하고싶은데 만만치가 않네요? 이자, 관리비, 통신비, 보험료같은 고정비용만 해도 100 조금 안되고 점심은 회사에서 해결하고 저녁 약속은 일주일에 한번정도 해서 식비로 50은 쉽게 넘고 동네 헬스장 + 옷(최소한의 품위유지) + 각종 잡다한 비용 하면 200도 쉽게넘는데 술담배도 안하고 명품 없고 차도 없는데 어디로 돈이 새는건지.. 150은 너무 무리하게 잡은 비용인가요? 제가 지출을 좀 줄여볼 부분이 있을까요?
팩맨
억대연봉
23년 03월 21일
조회수
1,051
좋아요
4
댓글
3
불만족해야 연봉이 올라간다?
저도 어쩌다보니 1억 뱃지를 달고있긴 하지만 비슷한 연차의 동료들에 비해서 많이 받지는 못하고 있는데 그 차이를 비교해 본 결과를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저는 이 일이 너무 재밌고 대부분 만족하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직도 많이 하지 않았고 연봉도 크게 올릴 기회는 잘 없었네요. 반면에 주변 동료들은 항상 현 상황에서 불만족하는 부분이 조금씩 있었고, 그런 부분을 채우기 위해 능력을 키우고 자리를 찾아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연봉이 올라가게 된것 같아요. 전 지금도 굉장히 만족하지만 연봉을 많이 올리고 싶은 분들께는 힌트가 될 수 있을것 같아 공유합니다.
성공과실패
억대연봉
23년 03월 21일
조회수
9,227
좋아요
37
댓글
20
지난번 회사생활 관련 글 올렸었는데 그 이후 이야깁니다.
일단 회사는 이달까지 하고 나가기로 했습니다. 대표가 저희 팀원한테, 저에대한 험담을 엄청 늘어놓으셨더라구요 제가 이전 직장에서 얼마를 받았니, 지금 연봉이 어느정도 된다니 너네들이랑 자기 사이를 이간질 한다느니 등 있는이야기 없는이야기 까지 지어서 이야기를 해놓았더라구요 팀원이 주말간에 연락이와서 이런 이야기 까지 하는데, 굳이 팀장님이 여기있는게 맞는건가 싶다. 더 좋은 자리 들어온데로 갔음 좋겠다고 하더군요 어제 사직서를 제출하고, 대표가 면담을 하자는데 이유를 묻더군요. 위의 이야기를 하고 실망이 컸다. 더이상의 신뢰가 없다고 말을 하니 순간적인 감정때문에 자기가 실수한거 같다 인정한다. 미안하다. 헛소리만 늘어놓더라구요. 저 사직서 제출한거 듣고 저희팀 인원들 다 사직서를 제출했다는데 그거 관련된거는 제가 선동한 적도 없다고. 그리고 4대보험 2개월치 미납된거 납부 바란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회사 힘들다해서 어느정도 사정 이해해주려고 참았는데 앞으론 그냥 저만 생각하고 사는게 더 편한거라는걸 다시한번 배우네요
로기
23년 03월 21일
조회수
1,387
좋아요
15
댓글
3
다들 옷 어디서 사요?
옷 좋아하는 직장인입니다. 요새 일 때문에 바쁜데 다들 옷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몇 번씩 필요할 때 있어서 어디서 사야할지 고민입니다ㅜ
일로
23년 03월 21일
조회수
556
좋아요
0
댓글
1
투표 제 인성에 문제 있는 걸까요?
후임이 부탁할 때 '죄송하지만.. xx 부탁드리면 안 될까요?' 뭔가 이런 식인데 너무 답답해요. 그냥 부탁드립니다. 라고 하면 될 텐데. 괜히 저래 말을 끌면 더 '안돼'라고 말하고 싶은.. 제 인성이 문제일까요?
mrkay
23년 03월 21일
조회수
2,157
좋아요
3
댓글
12
지옥에서 살아돌아왔습니다
요즘 구조조정 기사 핫합니다. 그 대상자가 저네요. 저일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막막하고 답답했습니다. 2월 마지막날에 3월 30일에 나가는걸로 정해졌습니다. 입사한지 2달만에 이게 무슨 날벼락일까요. 회사가 망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먹여살릴 가족생각하며 3월 30일전에 이직처를 구하자 마음 먹었습니다. 하루 2시간도 안자고 면접 준비 과제 코딩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거의 20군데 이력서를 넣은 것 같네요. 삼일전 한회사에서 기다리던 합격 연락이 왔고 처우협상 중입니다. 전화위복인지 연봉을 더올려서 가네요. 너무 고생한 저에게 잘했다 칭찬하고 싶네요. 저랑 비슷한 처지이신 분들 힘내세요. 어떻게든 방법은 있는것같아요. --------------------------------- 이렇게 핫한 글이 될지 몰랐네요. 답글주신것 보면서 조용히 울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힘든일 많이 겪겠지만 어떻게든 이겨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오오오옹오
억대연봉
23년 03월 20일
조회수
23,305
좋아요
549
댓글
87
리더라면 부하들을 사랑한다는 착각이라도 들게하라
아니라면 결코 부하들의 사랑을 받을수없을것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3월 20일
조회수
1,069
좋아요
6
댓글
4
친목질 권하는 상사들한테 궁금한 점
친목질 하라고 자꾸 말하는데 그말은 자기한테 시중 잘 해주고 아첨 떨어달라는 소리로 해석하면 되나요? ㅋㅋ 안하면 섭섭해서 배제시키나요? ㅋㅋㅋㅋ
HJKim
23년 03월 20일
조회수
804
좋아요
6
댓글
8
첫 출근한지 2주 되었습니다
첫 출근한지 2주 되었고, 법인에 수습 자격사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제가 사수분보다 먼저 오는 편이라, 저는 제 자리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가 사수분이 오시면 얼굴을 보고 인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문득 든 생각인데, 사수분이 오실때 일어나서 인사를 해야하는 게 맞는걸까요? 분위기는 그렇게 수직적이진 않고, 다 같은 자격사 분이시라 ㅇㅇ님~ 이렇게 부릅니다. 첫 직장이라 사소한 모든게 다 신경쓰이네요 (ㅎㅎ)
아쿠야
23년 03월 20일
조회수
470
좋아요
1
댓글
2
배우자출산휴가 못쓸것같아요
90일 내에 써야한다는데 ㅠㅠ 작년에도 연차 거의 못써서 연차수당받는데 이건 어째야하죠... 생각해보니 출산휴가도 이런마당에 정부는 무슨 주 60시간을 ㅋㅋ
굴러가는돌돌이
억대연봉
23년 03월 20일
조회수
536
좋아요
1
댓글
0
쿠팡 Vat 별도비 보는 법
선배님들 혹시 견적서 쓰실 때 쿠팡 실제 원가나 Vat 별도비 보는 법 아시나요 ? ㅠ 갑자기 VAT 제외 금액으로 작성해야 하는데, 그 금액을 어떻게 보는지 모르겠어서요 ㅠ
사회초년생이에요
23년 03월 20일
조회수
831
좋아요
1
댓글
8
(충격) 마스크 해제 1일차 후기
얼굴이 아니라
Ambery
동 따봉
23년 03월 20일
조회수
901
좋아요
1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