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네카라쿠배 비개발 대기업에서 잘 팔리나요?
대기업에서 10년가까이 근무하다 얼마전 네카라쿠배로 이직했습니다. 직무는 디지털 마케팅 관련이고요, 아마 여기선 정통 MD나 AM은 아니지만 관련 업무 할것 같아요. 애초에 이직한게 2년정도 여기서 경력 쌓고 연봉도 올리고 대기업으로 다시 이직하는게 목표였는데요. 저 있던데선 네카라쿠배 출신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긴 했던거 같은데 전반적으로 그러할까?하는 의문이 문득 드네요 ㅎㅎ
이직하고싶엉
억대연봉
23년 04월 10일
조회수
8,544
좋아요
13
댓글
17
사수없는 중소기업에서 현실적으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현실경험 포함)
사실 우리는 초중고, 대학교까지 어떤 것을 적극적으로 하기보다 배우는 것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강의를 듣고 시험이나 과제를 하는 작업이 주로 하던 일이죠. 그러다가 취업을 하게 되면, 당장 회사에서 성과를 내야 하는 상황에 맞닥뜨리게 됩니다. 그런데 회사에서는 반대로 당연히 일을 잘하기를 원합니다. 이 간극 속에서 보통 처음 일을 시작하면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선배나 사수입니다. 보통 좋은 선배는 상황을 잘 설명해 주고 일의 핵심을 알려줍니다.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좋은지 등 맥을 짚어주는 것이죠. 아쉽게도 이런 체계를 갖춘 회사가 많지는 않습니다. 저도 공공기관 인턴을 마치고 스타트업에서 본격적으로 일을 하기 시작할 때 사수가 없어서 꽤 고생을 했습니다. 그렇게 시행착오를 겪다가 사수 없이 나름대로 일에 적응하는 방법을 찾게 되었는데, 그 경험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1. 일 배울 결심 제가 잘할 수 있는 직무라고 생각하고 지원한 회사에 덜컥 합격해서 일을 시작했는데, 정작 일을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더군요. 일을 가르쳐 주는 사수가 없었고 바로 과장급 한 분이 실무자 선배였지만, 다른 사업을 맡고 계셔서 마땅히 일에 대해 배울 수가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불평을 했습니다. 이 회사, 왜 이렇게 준비가 안되어있는 거지? 하고 말이죠 그러다가 마음을 한번 바꿔봤습니다. 그래도 내가 선택한 일이니, 또 할 일이 있으니, 할 수 있는 것부터 찾아보는 것으로요. 지금 돌이켜보면 구직자 입장에서는 참 부족한 회사였습니다. 사수도 없고 의사결정권자 말에 따라 일을 해내야 하는 상황이었으니까요 만약 일을 잘하시는 분이라면 회사 상황을 보고 보고 영 아니다 싶은 판단이 들었을 때 당장 다른 회사로 옮기는 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을 처음 배우는 단계라면 저는 일단 부딪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어쨌든 내가 선택한 회사고, 거기서 배울 수 있는 것이 있거든요. 단순히 회사를 위해서 열심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이 회사는 언제든지 떠날 수 있지만,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로 이직을 하려면 더 어려운 상황을 맞이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략적으로 일단 일을 파악하는 능력을 여기서부터 키워보는 것이죠. 2. 기본기를 독학하는 방법 일단 혼자라도 해보기로 마음먹었다면, 큰 결심을 하신 겁니다. 그런데 막상 현실에 부딪히면 괴로울 때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 일은 왜 해야 하는 건지(WHY), 정확히 어떤 걸 해야 하는지(WHAT), 어떤 절차로 하는 것이 효율적인지(HOW) 등 끝없이 질문이 생깁니다. 이런 혼란 속에서 일의 기본기를 습득하면 시행착오를 줄이고 더 빠르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일이라는 것은 감각적인 것입니다. 자전거나 수영, 악기를 배우는 것처럼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지만 기본기를 익히고 꾸준히 연습하면 어느 정도 잘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기본기를 가르쳐줄 사수가 없다면 다른 방법을 통해 기본기를 배우고 연습을 하면 됩니다. 저의 경우 처음에 이런 기본기를 부딪히면서 배우다 보니 괴로웠습니다. 나중에 일 하는 법을 조금 터득하고 나서 되돌아보니 일을 처음 배울 때 활용 가능한 기본 자료들이 있더군요. 그래서 이전의 경험과 책, 다른 선배들의 노하우를 정리해서 업무 기본기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일을 처음 배우신다면, 참고할 만한 서적을 추천드립니다.​ - 린치핀 / 세스 고딘 - 프로페셔널의 조건 / 피터 드러커 - 일을 잘한다는 것 / 야마구치 슈, 구노스키 켄 - 왜 일하는가 / 이나모리 가즈오 -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 구본형 - 독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야마구치 슈 물론 처음 기본기를 배우는데 노력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 기간만 넘기면 기본기를 적용하면서 생각보다 빠르게 업무에 적응할 수 있습니다. 3. 성장의 시간 사수나 좋은 선배가 있다면, 확실히 성장하는데 유리합니다. 시행착오를 줄이고, 피드백을 받아 더 나은 방법을 쉽게 찾을 수 있거든요. 하지만 사수가 없다고 하더라도 얼마든지 성장할 수 있습니다. 같은 중소기업에서 일을 시작했지만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하는 사람도 있고, 그 상태로 주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조금 불리해 보이는 이 시간을 어떻게 채울지는 각자의 선택과 노력에 달려있는 것이지요. 길게 보면 지금의 회사는 하나의 지나가는 과정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은 더 나은 곳으로 이동을 할 수 있고 이 회사보다 더 큰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정신없는 업무 중에도 성장에 대한 비전을 잃지 않는 것이 더 필요한 거고요. 지금의 저는 더 큰 규모의 기관에서 일하고 있지만, 새로운 일을 받게 되면 처음 작은 회사에서 배웠던 일의 감각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부딪히면서 얻은 노하우는 대체 불가한 경험으로 남아서, 계속 활용을 거듭하며 발전하더라고요. 지금 회사에 남아 최대한 많은 것을 배우고, 현업에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나가면 됩니다 그때까지 나의 성장을 믿고 일단 실행해 봅시다 결론: 기본기를 연마하며 기회를 만드는 것 나를 잘 가르쳐 주는 선배가 없어서 괴로우신가요? 바로 포기하기보다 전략적으로 현재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을 먼저 해봅시다. 또 다른 기회를 위해 일하는 방법을 먼저 익히는 것이죠. 일은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어도 어느 정도 혼자서 배울 수 있습니다. 처음 기본기를 집중해서 이해하고 연습하다 보면 업무에 적응할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성장에 대한 믿음을 갖고 일의 감각을 익히며 그 시간을 채워보시죠. 우리는 반드시 더 나은 상황을 찾고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수 없는 중소기업에서 적응하고 살아남는 방법은 아래 영상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RXBLSVP4vQg
라이프 크래프터
23년 04월 10일
조회수
3,359
좋아요
42
댓글
0
문자나 카톡으로 온 명함을 바로 리멤버로 저장
갤럭시, 안드로이드는 문자나 카톡으로 온 명함을 갤러리에 저장하지 않고 바로 리멤버로 보내서 저장하는 방법은 없나요??
Nafullll
23년 04월 10일
조회수
648
좋아요
1
댓글
0
투표 9 to 6의 출근과 퇴근시간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계세요?
최근 이건 관련해서 가족과 의견 충돌이 있어서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혹은 어떻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지 의견 여쭙니다.
힘드로우
23년 04월 10일
조회수
479
좋아요
0
댓글
0
회사 상사
자신 업무일지를 직속부하도 아니고 막내도 아닌 중간급 직원에게 기입하라 하는건 어떤 속내일지요? 심지어 업무가 겹치지도 않는데 말이죠.. 갈구는 거겠죠? 대처방법이 있을까요?
장결철
23년 04월 10일
조회수
424
좋아요
0
댓글
0
업무지시를 하면 핑계만대는 후임
10년차 직장인입니다. 고민이 있어 이렇게 한자 적어봅니다. 후임과 단둘이 파트를 맡아 일을 하는대 한두번도 아니고 본인언행 문제로 시말서도 작성한적이 있는 후임입니다 제가 너무한 부분일지? 제가 잘못된게 있다면 지적주시면 고쳐볼려고 합니다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후임한테 매일하는 점검을 보고시간 지정하고 하라고 했고 지정시간보다 2시간이 지나도록 보고가 없길래 물었습니다 왜 보고안하냐 들은 답이 어이가 없더군요. 약속시간을 지나도록 말이 없으니 죄송합니다. 나올줄알고 이야기듣고 끝내려했드니 쓸대없는 핑계를 말하내요 메신저 고장인지는 지금 막 알았다하고 점검보고 메시지는 보냇다고 하내요. 그래서 메신저에서 전송오류나면 그 오류난 부분이 남으니 캡쳐해서 달라 그랫더니 내역은 없다고 하내요 계속 사과없이 핑계만대내요.그 이후에 대화는 핑계되고 꼬투리잡길래 저도 끝까지 꼬투리 잡아봤는대 마지막들은 결론은 가스라이팅 하지말라내요. 경력 2년차 후임한테 이런 소리를 드내요. "가스라이팅 하는건가 적당히하세요"라길래 보고를 할게있으면 하는게 맞지 핑계를 대는건 아니다 그랫더니 돌아오는 답은... "그런 마인드를 고치세요ㅋㅋ" 이라내요... 윗분보고는 드렸고... 도저히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글 남깁니다
스파르타7000
23년 04월 10일
조회수
9,903
좋아요
35
댓글
93
과장님이 퇴사하신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9개월차 신입나부랭이입니다. 전공도 식품이 아닌데 저희 팀 전부다 과장님을 제외하고 모두 화학과 출신이예요^^ 그런데 5년차 과장님께서 갑작스럽게 퇴사하시게 되어서 지금 팀이 난리가 났습니다. 1년반 차 사원 1명 9개월차 사원 1명(저) 7개월차 사원 1명 이렇게 셋이서 식품 제제개발팀을 꾸려가야합니다. 미친걸까요.. 공감요청의 글입니다..
뉴비뉴뉴뉴
23년 04월 10일
조회수
32,544
좋아요
105
댓글
90
블라인드 돈자랑 ㅅㅂ ㅋㅋ
개나소나 일론 머스크
좀파는사람
23년 04월 10일
조회수
1,283
좋아요
3
댓글
1
기분파 직장상사....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3년차 제휴 영업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최근들어 일이 많아지면서 바로 위 상사가 기분이 안좋거나 그럴때는 쉽게 짜증내고 그러네요 출근할때마다 기분이 좋은지 나쁜지 눈치를 보게되네요... 업무적으로 궁금한 사항이 있어도 기분을 먼저 살피고 물어보게되고 주변 사람들은 그냥 무시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기러기끼룩끼룩
23년 04월 10일
조회수
673
좋아요
1
댓글
4
후임들이 전반적으로 나이가 많아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의 호텔 근무자입니다. 제가 대학 졸업하고 바로 입사를해서 26살정도부터 현재까지 계속 재직중인데 현재 주임이고 제 위로는 현장소장님이 한 분 계십니다. 소속이 호텔측 소속이 아닌 호텔 협력사(아웃소싱 업체) 소속이라 정규채용보다 상시채용이 많은 환경입니다. 그러다보니 퇴사자가 생기거나 인력을 충원하게되면 보통 2030 친구들보다는 4050 대에 분들이 신입으로 많이 입사를 하는데 눈치를 보게 되는 상황을 자꾸 만들어서 너무 고민입니다. 무언가를 지적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그 분들도 나이 어린친구한테는 한 소리가 듣기 싫은지 현장 책임자인 소장에게 지적 받겠다는 등의 토를 달아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조금 현명하게 대처하고 싶은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는 마음에 여기에다가 몇 글자 적어봤네요 ㅠㅠㅠ 저랑 비슷한 상황이신분들 많을까요?
도망이아니라희망
23년 04월 10일
조회수
851
좋아요
0
댓글
3
적을 통해 성장한다는 불편한 진실
직장은 전쟁터다! 나는, '직장은 전쟁터'란 말에 일정 부분 동의한다. '일정 부분'이란 말은 반은 동의하고, 반은 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생존'을 걸고 고군분투한다는 것, 그리고 엄연히 '적'이 존재한다는 점에서는 전쟁터라는 말이 찰떡같이 어울린다. 그러나 진짜 전쟁터와는 크게 다른 한 가지. 직장엔 '퇴근'이 있다는 것. 마음은 퇴근을 하지 못할지언정, 그래도 몸은 퇴근하지 않는가. 총을 내려놓고, 총알이 직접 닿지 않는 잠시 잠깐의 시간이 있다는 것이다. 한 번 생각해봤으면 한다. '적'은 누구인가. 사전적 의미로 '싸움의 대상자', '경기 등에서 서로 승부를 겨루는 상대편'. 나와 대척점에 있거나, 나를 해하려는 상대를 두고 우리는 '적'이라 칭한다. 직장이라는 울타리 안에 무수히도 많은 적은 생겨나고 소멸한다. 그러나 확실한 한 가지. 적은 언제나 함께다. 적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적 없이 직장 생활을 하려는 생각은 하덜 말아야 한다. 말 그대로, 직장 생활은 '적과의 동침'이다. 나와 반대되는 적, 미러링의 상대 적은 불편한 존재다. 왜 그러냐를 생각해보면, 나와 반대라는 그러니까 대척점에 서있기 때문이다. 그러하기에 서로 공격 아닌 공격을 할 수밖에 없다. 공격을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내가 살기 위해서다. 직장 생활에선 분명, 상대를 밟고 올라서야 하는 때가 있다. 그건 내 의지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정말 처절한 상황이자 과제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결국 적들로 인해 우리는 성장한다. 그걸 알아채야 한다. 적이라고 해서 그저 미워하거나 피해선 남는 게 없다. 삶의 역설은 언제나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는 데 있다. 즉, 적은 나와 반대되는 대척점에 있으므로, 내가 부족한 걸 가지고 있거나 내가 모르는 걸 깨닫게 해주는 존재다. '미러링'의 대상으로 생각하면 좋다. 우리는 거울을 보며 우리를 인식하지만, 그게 정말 우리인지는 생각해봐야 한다. 움직임을 따라 한다고 정말 나일까? 왼쪽과 오른쪽이 반대되는 상대를 나라고 할 수 있을까? 결국, 내가 미워하는 적은 나와의 같음과 다름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이다. 심리학에는 '투사'라는 방어 기제가 있다. 즉, 나의 불만족스러운 점을 상대방을 보며 발견하는 것이다. '자아'의 불편한 마음을 상대방에게 전가하는 마음. 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겐, 나의 일정 부분 부족함이 전가된다. 반대급부에 집중하자! 반대급부. 어떤 일에 대응하는 이익. 죽도록 꼴 보기 싫은 적을 보면, 나의 부족한 점이 보인다. 그리고 공격을 받았다면, 그것은 나의 약점이니 나의 약점을 자각하게 해 준다. '직장내공'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우리가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배울 것이 있다. 그저 싫어하고 피하기만 하면 나에게 남는 게 뭘까. 나는 싫어하는 사람으로부터 세상을 색안경 끼고 볼 줄도 알아야 함을 배웠고, 아무리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나의 이익에 부합한다면 옆에서 재잘 댈 줄 알아야 함을 배웠다. 그건 분명, 나에게 부족한 무엇이었고 그러한 깨달음을 실천함과 동시에 얻어지는 게 많았다. 그러하므로, 직장생활을 다시 볼 줄도 알게 되었고 온갖 초라한 순간들을 이겨낼 수 있었다. '탓'하는 삶은 스스로를 고달프게 한다. '덕분에'란 말을 쓰면 삶은 좀 더 풍성해진다. 싫어하는 사람, 나를 공격하는 사람. 그 사람들 덕분에 나는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는 여지가 분명 있다. 결국, 직장생활은 나에게 수많은 아픔을 주지만 그 반대되는 것들을 우리가 얼마나 알아서 챙기느냐에 따라 삶의 의미가 달라질 수 있다. 나는 힘들어도, 그 이상의 것을 챙겨가려 한다. '적과의 동침'에 감사해하면서!
스테르담
23년 04월 09일
조회수
1,116
좋아요
24
댓글
0
퇴사 후 창업 고민
현재 32살이고 원천징수 6.2-6.4 정도 받는 대기업 대리입니다. 요즘들어 무인창업이나 카페 같은 창업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보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거 알지만 직장이 답은 아닌것 같아서 더 고민이 됩니다. 저와 같은 고민해보신 분들이나 실행하셨던 분들께 조언 구하고 싶어요.
야매꾼이직왕
억대연봉
23년 04월 09일
조회수
8,507
좋아요
31
댓글
46
직장내 괴롭힘 및 갑질
참 힘드네요 만 10년 일한 회사를 팀장의 갑질과 괴롭힘으로 인해 한순간 실직 하게 되는군요 인사팀 및 공장장에 중재 서달라고 해도 타부서 이동 말곤 힘들다.. 타부서 이동시 어드벤티지 없는거냐 물어보니 없다... 참... 인사 관리팀장은 회망퇴직서라고 구라치고 퇴직원이라면서 받아간 서류는 사직서가 되서 돌아와서 결국 청와대 민원까지 넣었네요 ㅎㅎ 긴긴 싸움이 될듯 하네요
miraclei
23년 04월 09일
조회수
8,951
좋아요
60
댓글
49
자리에서 눈만지는 사람보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눈꼽이 자꾸 끼는지 확인하려고 수시로 눈을 만지곤 하는데 제 자리가 문 바로 앞이라서 좀 잘 보였을 거같은데 이런 직원이 있으면 회사사람들은 더럽다고 생각할까요?
수수수슈크림
23년 04월 09일
조회수
2,435
좋아요
1
댓글
11
블라인드 인간쓰레기들 많아서
여기로 왔는데 그 인간들이 여기서 정상인 코스프레 하고 있겠지
좀파는사람
23년 04월 09일
조회수
2,770
좋아요
16
댓글
18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