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의 호텔 근무자입니다. 제가 대학 졸업하고 바로 입사를해서 26살정도부터 현재까지 계속 재직중인데 현재 주임이고 제 위로는 현장소장님이 한 분 계십니다. 소속이 호텔측 소속이 아닌 호텔 협력사(아웃소싱 업체) 소속이라 정규채용보다 상시채용이 많은 환경입니다. 그러다보니 퇴사자가 생기거나 인력을 충원하게되면 보통 2030 친구들보다는 4050 대에 분들이 신입으로 많이 입사를 하는데 눈치를 보게 되는 상황을 자꾸 만들어서 너무 고민입니다. 무언가를 지적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그 분들도 나이 어린친구한테는 한 소리가 듣기 싫은지 현장 책임자인 소장에게 지적 받겠다는 등의 토를 달아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조금 현명하게 대처하고 싶은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는 마음에 여기에다가 몇 글자 적어봤네요 ㅠㅠㅠ 저랑 비슷한 상황이신분들 많을까요?
회사생활🎁
후임들이 전반적으로 나이가 많아 힘들어요
23년 04월 10일 | 조회수 828
도
도망이아니라희망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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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고다르
23년 04월 11일
현장소장을 내 편으로 만드세요. 군대에서 장교들이 상사를 자기 편으로 만드는거와 비슷합니다. 제가 해봤는데... 문제없이 쌩쌩 잘 돌아 가더군요
현장소장을 내 편으로 만드세요. 군대에서 장교들이 상사를 자기 편으로 만드는거와 비슷합니다. 제가 해봤는데... 문제없이 쌩쌩 잘 돌아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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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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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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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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