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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총괄의 입사로 딱딱해진 분위기
안녕하세요. 우리 회사는 10명 남짓의 스타트업 업체입니다. 서비스 운영한지 약 3년정도 되었고 그동안 대표님이 총괄 역할을 해왔습니다. 우리 회사의 장점은 자유로움 입니다. 취업 규칙 따로 없이 대표님과 구두로 업무를 봐왔고 상황에 따라 유도리 있게 일을 해왔습니다. 물론 그런 점을 악용하는 사람도 있긴 했습니다. 최근 대표님 일이 바빠지다 보니 4개월 전에 조직 관리와 서비스 총괄을 할 사람을 채용하셨는데, 그동안 없던 취업 규칙을 만들고 각종 협업툴을 도입하고 부서별로 팀장 만들고 부서별 협업도 조직장 통해서 소통하게 하는 등 자유롭던 회사가 너무 딱딱해지는 느낌입니다. 취업 규칙을 만들때도 직원들 의견을 물어지않고 통보식으로 슬랙에 올리고.. 대표님 빼고 전 직원들이 불만인데, 총괄은 당연한 일을 한건데 왜 다들 불만인지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저희는 그런 총괄의 태도를 납득할 수 없습니다. 이런 상황.. 총괄과 직원 중 누구 말이 맞는걸까요?
곰씨
23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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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날 행사 어디로 가시나요?
부서별로 문화의 날 행사로 영화도 보러가고 다들 그러던데 요즘 볼 영화도 없고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데 추천해주실 만한 곳이 있는지요~ 보통 다른 회사 내에서는 어디로 가시는지 궁금해서요 :)
minitok
23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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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근로자의 날에 출근하는 사람이 있다?
ㅎㅎ 혹시 또 근로자의 날 출근하시는 분 있나요? (저희 원래 쉬긴 하는데 빡세게 준비하는 프로젝트가 있어서..)
성공과실패
억대연봉
23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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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라는 말에 대해....
나는 요즘 회사에서 꼰대라는 말로 모든 선배들을 배척의 대상으로 여기는 친구들을 만나게 됐다. 그들에겐 자신보다 서너살 많은 선배들도 모두 꼰대의 영역에 있다. 꼰대짓을 한번도 안당해본것같은 친구도 꼰대라는 말을 달고 산다. 즐기는건가? 일단 연장자 혹은 선배를 꼰대라는 시선으로 보기 때문에 어떠한 선의나 도움까지도 모두 꼰대짓으로 보는것 같다. 진짜 꼰대짓을 하고말고는 별 상관없다. 이건 그들이 상급자 또는 연장자를 따돌리고 무시하기 위한 하나의 명분이자 문화인것 같다. 나는 이게 상당히 폭력적이라고 본다. 불합리하고 꼬장꼬장 간섭질에 대한 반작용이라면 이건 이해 가능 하지만 요즘 내가 보고있는 현상들은 좀 다르다. 사회 분위기가 바뀌고 직장문화가 바뀌면서 경직되고 수직적인 분위기는 이제 많이 희미해진것 같다. 직장선배나 상사는 더이상 무섭지도, 나에게 별 불이익을 줄 수도 없다. 여차하면 신고해도 된다. 안좋은 소문을 내도 된다. 익명의 힘을 빌릴수도 있다. 선배 마저도 배척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분위기를 잡아줄 동기들 후배들을 조금만 모으면 간단하다. 학교다닐때 하던 왕따놀이, 일진놀이, 친목질을 회사에 와서 하고있는것 같은 느낌?? 그저 선배나 상급자들을 '꼰대'라는 단어 하나로 정의해버리면 그만이다. 위계나 질서 따위를 입밖에 내면 안되는 세상이다.
종이비양기
억대연봉
2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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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려운 피드백을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업무에 자신감이 되게 낮은 주니어입니다. 자신감이 낮다보니 협업 요청이나 기타 등등에서 되게 저자세인 모습을 많이 보이는 편인데, 요즘 들어 주변 분들께서 ‘스스로를 사랑하고 자신감을 가지라’는 조언을 많이 해주시더라고요.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을 머리로는 이해하겠는데, 잘 와닿지가 않아요. 자신을 사랑하려면 뭐부터 해봐야 할까요?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 걸까요?
풉칙팝칙
2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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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처우 재협상??
A기업에 최종합격하여 오퍼레터 수락하여 계약서 까지 작성완료한 상태에서 같이 진행중이던 B기업에도 최종합격하게 되었는데요. B기업의 처우 수준으로 A기업에 처우 재협의를 문의해봐도 될까요? A기업 처우가 아주 조금 불만족인 상황이라서, 문의 해보고 싶은데 불이익이나 안좋은 상황이 생길까봐 고민되네요.. 회사 자체는 a가 끌리는데 처우협의시 너무 한번에 수락한게 계속 맘에 걸리던 중 b기업에 합격하니 고민이 더 많아지네요..
불주목
2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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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의 의미는?
요일은 반복되지만 의미가 남다른데요 여러분의 월화~일요일은 각각 어떤의미인가요? 월래 바쁜날 화 그래도 이틀째니까 뭐이런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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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메일은 전체로, 실수 메일은 개별로
이메일의 기술과 성품 일 잘하는(일 못하는) 사람에겐 뭔가가 있다. 메일 하나를 봐도 그렇다. 하루에도 수 십, 수 백개 오가는 메일에서 난 그 사람들의 '성품'을 본다. 더불어 이메일은 하나의 '기술'이다. 이제 이메일은 커뮤니케이션의 근본이 되었다. 오랜 통화를 하고 난 후 관련 메일을 보내자며 서로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종료한다. 그러니까 이메일은 휘발되지 않는 증거이자 실체다. 재밌는 것은 이메일은 또 하나의 얼굴이자 표정이라는 것이다. 한 메일을 받고 씩씩 거리며 욕을 해대면서도 답메일에는 이모티콘까지 써가며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회신하는 사람을 여럿 봤다. 물론, 나도 그런 경우가 많다. 반대로 이메일을 받고 별로 요동하지 않았는데, 쓰면 쓸수록 감정이 북받쳐 올라 결국 거대한 분노의 표정을 담은 답장을 쓰는 경우도 왕왕 있다. 그러니까 이메일에는 다양한 감정과 표정이 녹아있고, 고수와 하수를 가늠할 수 있는 기술의 정도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이다. 좋은 이메일, 나쁜 이메일 기록으로 남다 보니, 이메일은 빼도 박도 못하는 증거가 된다. 그리고 증거는 누군가의 발목을 잡는 수단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다. 자동차에 블랙박스가 있다면, 직장에는 이메일이 있다. 한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하고 육두문자로 상대방을 욕하는 메일을 쓰거나, 대놓고 공격하는 메일은 절대 지양해야 한다. 기록으로 남은 메일에 변명해봤자 변명하는 사람만 입 아프고, 손 아프다. 혹시라도 이메일로 불거진 시시비비가 있다면, 그리고 그 메일을 쓴 당사자가 나 자신이라면 그 어떤 변명도 하지 말고 당당히 그 내용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물론, 책임을 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바로 문제가 될만한 이메일을 쓰지 않는 것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감정이 격하게 실린 이메일을 분노의 타자와 함께 쓰고 났을 때, 임시 저장을 해놓는 것이다. 잠시 커피 한 잔을 하거나, 화장실을 다녀와서 그 메일을 다시 보고도 괜찮다면 보낸다. 그러나 열에 아홉의 이메일들은 순화의 대상이다. 격하게 올라온 감정은 온데간데없고 내 발목을 잡을 뻔한 문장과 표현들이 도처에 널린 걸 깨닫게 된다. 나쁜 이메일은 그렇게 좋은 이메일이 된다. 잠시의 숨돌림이,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 순간이다. 칭찬은 전체로, 실수는 개별로 사실, 오늘 내가 말하고 싶은 좋고 나쁜 이메일의 예는 따로 있다. 이메일은 내용을 잘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신자를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그 수준이 갈린다. 보내야 할 사람에게 보내지 않거나, 보내지 말아야 할 사람에게 보내는 게 최악의 이메일이다. 특히, '칭찬'과 '실수'가 발생했을 때 더 그렇다. 그리고 이러한 메일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우리는 이메일을 쓰는 사람의 '기술'과 '성품'을 알 수 있다. 간혹, 우리는 조직의 성과에 대해 서로 기뻐하는 내용을 주고받는 경우가 있다. "이번 일은 정 과장 덕분에 잘 끝난 것 같아요." "제가 뭘요. 이건 이대리 덕분입니다. 엑셀을 혼자 도맡아 열심히 자료를 돌렸잖아요!" "자, 우리 팀원 모두 수고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훈훈한 이러한 내용은 전체로 보내는 것이 좋다. 너무 사적인 표현이나 내용이 아니라면 칭찬의 메일은 한 사람이라도 더 알게 하는 것이다. 나는 이것이 정말 좋은 이메일이라 생각한다. 메마르고 고달픈 직장생활이지만, 분명 이렇게 아주 잠시라도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 있다면 지난날의 야근도 말끔히 잊을 수 있다. (아주 잠시라도.......) 반대로 내가 생각하는 최악의 이메일은 어떠한 사람의 실수를 부각하는 것이다. 그것도 전체 회신으로. 간혹, 직장에는 내가 그 오류나 실수를 잡아냈다는 것을 과시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그렇게 메일을 쓰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사람들은 그 오류를 잡아낸 센스(?)에 주목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사람의 성품과 기술을 의심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메일을 받은 사람은 잘못을 인정하기보단 방어적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고, 감정은 상할 대로 상해서 전체 회신으로 잘못을 지적한 사람의 실수를 잡아내려 눈에 불을 킬 것이다. 물론, 잘못된 것은 빨리 바로 잡아야 한다. 그래서 혹여라도 실수나 오류를 발견했다면 개별 회신하는 쪽을 선택해야 한다. 감정은 상하지 않게 사실을 전달하는 '개별' 메일에 기분 상할 사람은 별로 없다. 오히려 고마워할 가능성이 높다. 고마워하지 않더라도 실망할 필요는 없다. 바로 잡을 건 바로 잡아야 하는 거니까. (혹시라도 실수한 것에 대해 개별적으로 이메일을 받았다면, 그것을 보내 준 사람에게 고맙다는 표현을 하자.) 직장엔 참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참 많은 이메일들이 있다. 나는 그것들의 오고 감이 단순한 오고 감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의 감정과 표정은 이메일에 고스란하고, 이메일에 담긴 정서와 감성은 나에게 고스란하다. 오늘 내가 쓰는 이메일은 좋은 이메일인가, 나쁜 이메일인가.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좋은 이메일만 쓸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나쁜 이메일을 줄여가자고 오늘도 우리는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같은 월급쟁이들끼리 지지고 볶기보단,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거나 최소한 힘 빠지게 하지 않는 것이 결국 각자에게도 좋은 일 아닐까.
스테르담
2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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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역할이란?
안녕하세요~ 요즘 현타가 좀 와서 여러분들과 의견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저희 팀장님의 리더십때문에 이렇게 회사생활 하는게 맞는건가 하루에도 수차례 고민을 허게 되는데요 이유는, 1. 소통을 너무 안하심. 주 1회 팀 미팅때 주요이슈들 공유는 해주시나 휴가나 다른 미팅으로 참석 못 하면 따로 알려주질 않음, 그리고 이때가 아님 주요 이슈나 회사 상황에 대해서 따로 알려주질 않음.. 궁금한거 있음 물어보라는 태도임, 점심 식사나 티타임도 팀원들과 같이 안함. 저는 조직생활서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공유 하고 회사나 팀에 의사결정사항에 대해서 빠른 공유가 조직력 향상에 굉장히 중요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2. 대화시 상대의 말을 듣지를 않으심. 악의가 있으신건 아닌데 성격이 워낙 급하셔서 인지 상대방 말이 끊나기도 전에 본인 말씀 하시고 할말 없으실땐 말하는 중에 그냥 다 이해했다는 식으로 말 끊고 대화를 끝내버림.. 이렇다 보니 컴이 힘들고 소통이 잘 안되서 답답할때가 많아요 3. 독단적임. 예를 들어 회식장소 정할때 투표해서 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본인도 투표했는데 맘에 안들면 본인 가고 싶어하는대로 감.. 또 입맛도 까다롭고 스탈도 까다로워서 팀 행사시 일일이 다 맞춰줘야 함.. 심지어 술도.. 본인이 좋아하는 술 마실때만 많이 웃으시는 편입니다 제 기준으로 이건 진짜 아닌것 같다 라고 생각되는 주요한 것만 적어봤는데요 다른 팀원들은 저와 생각이 다를 수도 있고 저보단 팀장님과 관계가 좋아서 이정도로 심각하게 생각 안하실 수 도 있겟지만,, 전 너무 현타가 와서 이직까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팀장님도 요즘엔 본인이 스스로 느끼시는지 자책하시고 힘들어 허시는 것도 같은데 .. 그래도 이제는.팀장이.되신지 조금 되셨는데 초보 팀장티는 벗으셔야 하지 않나 싶은데요.. 그리고 저도 이러한 저의 생각을 면담을 통해 여러번 최대한 예의를 갖추고 기분 안나쁘시게 포장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답변은 매번 우리팀은 괜찮타 외부에서도 평가 좋게 받고 있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물론, 저희 회사엔 좀 이상한 팀장들이 몇분 계시긴 합니다... 훌륭하시고 좋은 팀장들이 더 많으시지만요.. 무튼 그래서 요즘 리더의 자질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그래도 팀원으로서 팔로우십을 더 갖고 팀장님 스타일에 잘 맞춰 나가야할지.. 아님 소신것 더 트라이를 하든지 디른 선택을 해야 할지.. 의견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llil0ㅡ
2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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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 모시러 갈때 어떻게 하시나요?
회사특징 보일까봐 가리기는 했습니다 홍콩쪽에서 바이어가 와서 강남 숙소에 묵고 있습니다 회사는 강북에 있는데 뭐 그건 어쩔수 없지만 회사 왈 내일 부득이 하게 바이어 모시러 가야 되는데 저보고 갔다 오라고 하네요 일단 주유 카드는 받아서 주유 하러 가는데 맨붕왔습니다 업무용 그것도 작업하고 물건 넣고 다니는 차량으로 모시고 오래요 암만 그래도 최소한 깔끔한 차량으로 모시러 가는게 정상 아닌가요? 차종은 모닝이고 오전에 말해주면 청소라도 하지 퇴근 시간 30분전에 타고 가서 세차 하고 다음날 출근때 모셔오라고말하네요 세차장 문 다 닫을 시간이라 급하게 주유소 세차하긴 했지만 근심걱정인게 회사차가 모닝이고 앞범퍼는 떨어 질려고하고 어딘가 심하게 긁혀 있고 그걸 타고 강남 한복판을 가야 되는 상황 바이어 모셔올때 어떻게 모셔오나요? 난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최소한 깔끔한 차량으로 모시러 가는게 정상 아닌가요? 대표님은 수입차 이번에 뽑아서 타던데 차도 회사 이미지라고 할수 있는데 좀 걱정이네요 퇴근하고 있다가 세차장 가서 청소기 돌려야 겠어요 바닥에는 엄청 모래 먼지 투성이 ㅠ
엔네이처
2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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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에서 영어 회화 출강으로 수강하시는 분들 있나요?
회사에서 비지니스 영어회화 강의 시도하려 하는데 혹시 일주일에 몇회 하시는지? 그리고 시간대는 언제로 하시는지? (일과 중? 일과 후?) 궁금해서 문의 드립니다. 회사 내에 적용되시는 분들 있으시면 답글 부탁 드려요
Watsuki
2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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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회사경력 몇년부터?
최소 회사 경력 채우려면 몇년일까요? 저는 2년이상이라고 생각이 드는데..ㅎㅎ
러바오
2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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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가해
견디다견디다 고민고민 끝에 사내 감사에 괴롭힘 신고하고 잠시 휴직하고 복귀했더니 제대로 2차가해 시작 이상한 부서 배치하고 업무배제 시키더니 대놓고 질문하지말고 일하는척만 하라며 제대로 2차가해 1년반째 당하고 있다 제보자 색출 및 보복은 형사처벌된다던데 자료는 다 모으고 있는데 이게 뭔가 싶다 꺼질때 꺼지더라도 제대로 폭탄 던진다
괴롭힘
23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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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사람에 돈쓴게 적당하다 낭비다
평소에 많이 챙겨주고 일적으로도 도움 많이 준 현재 내 팀장과 나를 잘 따르는 내 직속후배 두명 넷이서 술한잔 한다고 했을때 본인이 술자리 계산을 한게 잘못인가요? 만난 목적은 본인한테 개인적으로 축하할일이 있어서 좋은일이니 한잔하자고 모인 상황(본인은 휴직중인데 나머지가 시간을 내서 나왔습니다) 같은팀으로 일한지는 3년 넘음 술값은 15만원 나왔습니다. 이게 낭비인가요 아니면 한번쯤 살수도 있는건가요?
드래곤뿌뿌
23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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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통한 이직
헤드헌터 통해 이직한 분들 많으시나요? 1. 헤드헌터 통한 이직에 대한 의견. 긍정적 or 부정적 (의견이나 경험) 2. 회사 측에 더 좋은 인상이 전달되거나 합격률이 높아지나요? ( 간혹 회사가 채용공고 올린 것이 있는데, 거기에 지원하지 않고, 헤드헌터 통해 별도 지원하는 경우를 경험했습니다. ) 3. 헤드헌터 통한 이직 시, 연봉협상 때 헤드헌터 통해서 하나요?? (헤드헌터가 본인 통해서 협상 해달라고 회사측에 요청하면 좋을 거라고 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내돈내삶
23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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