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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전철,약간의 폐쇄공간등에서 땀 쩐내 잘 안말려진 옷과 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나는 악취아닌 악취. 안씻고 나온 사람 씻고 나왓는데도 불구하고 하루하루 남들 잘때 일할때 놀때 부지런하게 입에 계속 넣으셔서 움직일때마다 암내,쩐내 동반하시는 분들에게.. 다가가서 "저기요 제발 움직이지좀 마세요 냄새가 너무 나요.." 해도 된다 안된다
훌라훌라훌랄라
23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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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올해 연말정산은 잘해보고 싶은데, 다들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꿀팁잇으면 나눠주세요~~! 신용카드나 체크같은거 잘 보고 쓰라고 하는데 시장도 가라고 하던데 실천하시는거 잇으신분?
연말정산어려워
23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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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게 검토해야 하는 업무 스트레스..
현재 공공기관 2년차입니다. 제가 맡은 사업의 신청서, 보고서를 검토하고 승인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일이 제겐 너무 큰 스트레스입니다. 일은 꼼꼼하게 하는 편이고, 모르는 건 혼자 판단 안 하고 무조건 사수께 여쭤보면서 하고 있어요. 문제는, 실수에 대한 부담감이 너무 큽니다. 단 하나라도 틀리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매일매일 출근하기가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어차피 결재권자가 있지 않냐고 물으실수도 있는데, 전에 결재라인에 있는 분들 모두 안 보고 결재를 해주셔서 결국 제 실수가 발견이 안 되어서, 여기저기 사과하고 번거롭게 된 적이 있습니다. 이 일이 트라우마처럼 남은 건지 부장도 차장도 과장도 아무도 못 믿겠구요, 믿을건 나 혼자라는 생각으로 더욱 꼼꼼하게 보고자 노력하는데 너무 지치고 스트레스받습니다. 지금처럼 나무의 잎사귀 하나하나까지 꼼꼼히 확인해야 하는 일 말고 전체적인 숲을 보면서 일을 하고 싶은데 그런 회사나 직종이 어딘가엔 있을까요? 탈출하고 싶습니다.
bbba
23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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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마음병
장기 휴가를 내려고 합니다. 팀에 있는 한 후배가 팀원들에게 말했다. 팀원들 모두는 올게 왔다는 반응이었다. 살은 10kg이 넘게 빠져 수척해지고, 나날이 작아지는 목소리와 늘어나는 병원 출입은 팀원들로 하여금 바로 이 날을 예견하게 한 것이다. 문제는 아무리 병원을 여러 군데 돌고, 용하다는 의사들을 만나봐도 그 원인을 모른다는 것이다. 목에는 이물감이 심해지고, 등은 굽고, 위가 아프고, 현기증도 심해지는 동안 그 어떤 원인도 규명되지 않았다. 약 먹는 횟수와 그 양이 늘었을 뿐. 빠릿빠릿하게 업무 처리를 하고, 그 어떤 질문에도 바로바로 대답하던 총기 있는 그 후배의 옛 모습은 아지랑이와 같이 옅어져만 갔다. 나는 그것이 '마음의 병'이라 생각되었다. 전문가들도 제대로 규명을 하지 못하니, 그렇게 생각해도 큰 무리는 없을 것이다. 실제로, 일부 전문가는 그 후배에게 '공황장애' 진단을 하기도 했다. 종합적으로 보면 그럴 수도 있다. '공황장애'는 '불안장애'의 일종이기 때문에, 매일매일이 불안한 직장인에게 '공황장애'를 진단해도 크게 이상하지 않으니까. 굳이 '공황장애' 진단을 받지 않아도, 모든 직장인은 불안을 가지고 있고 '공황장애'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공황상태'에 빠져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내가 그 후배의 아픔을 '마음의 병'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또 있다. 그 후배는 평소 운동을 꾸준히 했었다. 일도 열심히 했었고, 잘하기도 했다. 하지만 담당한 업무의 강도가 세지고 그에 대한 보상을 받지 못한 부분이 아마도 건강에 이상을 가져다준 가장 큰 원인이 아닐까 한다. 실제로, 그 후배도 자신의 건강 이상의 원인을 모르지만 아마도 그 때문이라 생각한다고 말한다. 거기에, 내가 알 수 없는 그리고 개입할 수 없는 사적 문제들과 미래에 대한 불안까지를 더한다면, 이것은 번아웃과 슬럼프 그리고 공황장애가 어우러진 '마음의 병'인 것이 틀림없다. 직장인의 마음병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 우리는 그제야 몸을 살핀다. 특히, 직장인은 앞만 보고 달려야 하는 존재이기에 가족은 물론 자신도 잘 돌아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그래도 몸의 이상은 원인이 명확하거나, 대개 치료법이 있다. 아니면, 인터넷만 뒤져도 어떤 음식이 어디에 좋더라 하는 솔루션들이 넘쳐난다. 그러한 조언은 물론, 예를 들어 다리를 다친 사람이 있다면 부축을 해주거나 하는 방법으로 우리는 다른 이를 도울 수도 있다. 하지만 마음의 건강 이상은 그렇지 않다. 마음의 건강 이상이 몸의 그것보다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운동부족이란 건 모두가 안다. 그래서 (하지는 않더라도) '운동해야 하는데...'라는 고민은 언제나 달고 산다. 인지한다는 것만으로도 다행. 그러나 우리는 '마음 수련이나 마음 챙기기'가 부족하니까 그것을 위해 무엇을 해야지... 하는 개념 자체가 없다. 잠깐의 여유가 생기면 몸은 쉬지만 마음은 업무에 쏠려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매일이 불안한 마음이니 편할 리가 없는 상황. 즉, '몸'보다 더 많이 노동하는 '감정'에 대해서 우리는 너무 무관심한 게 아닐까. 더더군다나 우리는 마음에 건강이상이 생긴 누군가에게 전혀 도움을 줄 순 없다. 앞서 이야기 한 바와 같이, 차라리 그 후배가 다리를 다쳤으면 부축이라도 해주겠지만 마음을 다쳤다고 하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는 것이다. 그 후배는 마음의 병으로 인해 나타나는 몸의 이상 증상을 위해 병원도 많이 다니고, 좋다는 음식은 다 먹고 있지만 결국 장기 휴가를 신청한 것이다. 즉, 마음의 병에 다른 이는 개입할 수 없다. 마음의 병에 대한 자세 결국, 마음에 약을 투여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뿐 나는 그 후배의 일이 남의 일 같지 않다. 모든 사람은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몸 건강에 이상이 생길 수 있는 것처럼, 또 누구나 마음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운동을 많이 한 사람도 건강이 나빠질 수도 있다. 건강은 자만해선 안 되는 것이다. 그러니 미리미리 살펴야 한다. 일 년에 한 번 건강검진을 받지만, 그것은 순전히 '몸'에 대한 것이다. 마음은 매일매일을 챙겨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 그날그날의 감정을 알아차리는 것이다. 내 마음이 어떠한 지. 많이 지치진 않았는지, 영양소가 부족한 건 아닌지, 메말라 있는 건 아닌지, 심하게 쪼그라들어 있는 건 아닌지 등. 그래서 '마음 챙김'이 필요하다. 하루에 단 몇 분이라도 휴대폰은 내려놓고 들숨과 날숨을 느껴야 한다. 사색해야 하고, 쌓인 감정이 있다면 글이나 그림 또는 다른 어떤 활동으로 표현하거나 해소해야 한다. 마음의 병에 대한 약은 없다. 전문가들이 처방해 주는 약은 '뇌'의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는 것이다. 마음에 직접 투여되지 않는다. 그것은 많은 부작용을 야기시킨다. '당신이 옳다'의 저자 정혜신 박사도 그 선상에서 회의감을 느꼈다고 한다. 그러니, 결국 마음에 약을 투여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뿐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그 방법과 과정을 꾸준히 알아가야 한다. 그것이 심리학을 통해 직장인의 아픈 마음에 한 걸음이라도 다가가고픈 나의 바람이다. 물론, 내 마음부터 그리해야 함을 절실히 느낀다. 난 그 후배가 완쾌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렇게 될 거라 믿는다. 개입하거나 도와줄 순 없지만, 스스로 잘 해내기를. 그래서 더 단단한 마음으로 돌아오기를!
스테르담
23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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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휴가철이라 취직이 좀 더 어려울까요?
회사 그만두고 재취업하는데 회사나오기전 이력서 넣을땐 면접연락이 꽤 왔는데 퇴사하고 이력서 여기저기 넣으니 연락이 뚝 끊켜서 답답하네요ㅠㅠ뭐가 문제일까요? 재직중 이직이랑 퇴사 후 이직 차이가 일까요? 아님 휴가철이라 그런지 이유를 알수 없네요 재직중 이직하고 싶었지만 사정상 회사 그만두고 이직하는거라.... 조급하네요
수민이
23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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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에서 영업으로 직무 전환
안녕하세요, 현재 광고대행사 AE 로 2년 정도 근무 중인데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 영업으로 붙어 이직 고민 중에 있습니다. 현재 이직 고민 중에 있는데, 영업 전망이 어떨지 여쭙고 싶습니다. 애완 제약 영업입니다. 사라질 직무일지도 걱정되기도 하네요 🥲
smsldn
23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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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사람과의 불화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5개월차 중고신입이 여기계신 분들에게 여쭙고자 글을 올립니다. 일주일전 회사사람과 불미스러운 일이 생겼습니다. 회사분위기는 상호존대하며 타 부서간의 교류는 적은편입니다. 입사시기는 비슷하나 나이차이는 많이나는 편입니다(10살up) 평상시에 "너는 아무것도 안하니깐", "너가 한게 아무것도 없으니까." 라며 사무실에서 공공연히 말합니다. 제가 맘에들지않는 이유가 있겠지만, 넘겼습니다. 하지만 저도 결국 폭발하였고 1차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말대꾸하지마라", "싸가지없는 XX" 이라 말하시며 언쟁을 벌였습니다. 유야무야 서로의 화해도없이 근무 중, 며칠전 회식자리를 가졌습니다. 회식 중 흡연장에서 저에게 "입 함부로 놀리지마 XX" 라고 하여서, 저도 술김에 같이 받아쳤습니다. 서로간의 욕설이 오가자 주먹을 들면서 "확쳐버릴라" 하더라구요. 물리적인 충돌까진 가진않았으나 고성이 오가고 상황이 종료되었습니다. 사건이 있던 직후 부서 상급자에게 당시상황에 대하여 보고하였고, 저도 욕설을 하며 무례하게 하였던 점에 죄송하다하였습니다. 하지만 반복되는 인격무시발언, 욕설, 폭력을 시도하려던점이 도저히 이해가 가질않아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여기계신 분들에게 여쭙고 싶습니다.
쫑박
23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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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관련 전문가분 계십니까?
다름 아니라 연말정산 환급이 지금까지 실행이 안되고 있습니다. 사측은 반기별 신고라 7월 10일 신고 때 연말정산 신고를 같이 해서 추후 지급이라고 안내합니다. 단, 해당 내용은 실제로 가능한 내용인거 같은데 실제론 2월에 직원별 자료를 취합하여 세무소에 전달했고, 손택스에서 조회결과 연말정산 지급명세서가 발급된 것을 지난달 확인했었습니다. 이 경우에는 회사가 3월10일에 1,2월분 원청징수와 연말정산을 같이 신고했던게 아닌가요?? 제 짧은 지식으로는 지급명세서까지 나왔는데 신고가 안되었다는건 이해가 안됩니다. 아 참고로 최근 회사 자금사정이 안 좋아 급여가 지연지급된게 많습니다
대동쓰
23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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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퇴사한 이유(P급 사수)
2년동안 같이 일했던 사수의 근태가 너무 안좋았습니다. 아침마다 15분 이상 지각하는걸 1주일에 최소 3회 이상을 2년동안 하는걸 봤습니다. 또 이석이 너무 잦아서 맨날 타부서 사람들이 저한테 그 사수 어디갔냐고 물어봐요 전화해도 맨날 안받음... 현장 자주가야되는 직무도 아닙니다 나중에 알아보니까 맨날 여기저기 타부서 기웃거리고 거기여직원들이랑 시시덕 대더군요 ㅋㅋㅋ 잡무 짬맞아와서 저한테 짬때리는건 뭐 그려려니 하는데(이건 대부분 직장인들이 그러는거니까) 맨날 일만 벌려놓고 관리 하나도 안돼서 가끔 그사람 업무 도와줄때마다 너무 정신없고 짜증나고 힘들었어요. 협업 툴 쓰는건 바라지도 않는데 엑셀에 업무관리같은거 하지도 않으니 ㅋㅋㅋ 심지어 인사사고도 쳐서 경위서까지 쓰더군요 저도 참다가 더이상 안되겠어서 눈딱감고 하극상하듯이 이딴식으로 근태 뭣같이 하고 일 개떡같이 할거면 니가 그만 두든지 내가 그만 두든지 하자 하고 이직한지 수개월째입니다 지금 후회하고있는게 딱 하나 있는데 왜 진작 나가지 않았을까 입니다 새시작하니까 정말 홀가분하네요
응애월급줘잉
23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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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개인 물건 두는분들 많나요?????
공용으로 쓰는 창고나 옷장에 개인 물건들(운동기구, 운동화 박스, 건강기능식품 등) 가득가득 쌓아두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이해 가능 하신가요? 운동화를 좋아하시는분인데 집이 가져가면 와이프한테 혼난다고 회사 캐비넷, 옷장 등등 아주 차곡차곡 쌓아두셨는데...진짜 너무 짜증나는데 팀에선 저만 화를 내네요... 집도 10분거리에 살면서 주말에 싹 다 비울 수 있는데 너무 이기적이거 피해주는 행동인거 같아여...본인 자리에도 온갖 피규어에 진짜 정신 사납거든여ㅡㅡ (참고로 저는 책상위에 정말 필요한거 외엔 두지도 않고 그마저도 퇴근할땐 다 정리하고 가요) 진짜 그분 옆자리에 있는데 지저분하고 정신병 걸릴거 같아요ㅠㅠㅠ
히히호홍
23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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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강도와 가스라이팅 같은 조언
안녕하세요 일단 중소기업에서 5년차 설계업무를 하는 사람이구요 고민상담할 멘토가 없어서 사회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팀원이 총 6명 (팀장 과장 대리 나 사원 사원) 여기서 특이점은 대리는 사장아들이라서 아무도 일을 안시키고 말을 못함 자리만 채우고 있음. 또 특이점은 직급체계인데 일반직원 최고 직책 차장. 대리까지 10년 걸림. 사장아들은 나와 입사동기. 업무중에 놀고 있어도 아무도 말못함 화딱지남. (설계업무 아에안함) 새로운 과장 적응에 시간을 주기위해 일 거의안줌. 나 새로운 무수한 사람들이 바뀌는 동안 나가는 사람들이 똥 싸질러논거 수습 및 다른프로젝트 하나씩줌 아무리해도 일이 안끝나고 스케줄 뒤로 밀림. 1년 동안 10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5개는 내가 하고 3개도 내가 발걸쳐서 마무리해줘야함 나머지는 2개는 단순 업무 프로젝트. 댓글보다가 마치 자기가 혼자 다하는 것처럼 구는 사람있다고 하는 댓글보다 갑자기 급발작함. 여기있어요. 그 와중에 팀장의 조언. 일단 조언구하러가면 잔소리 30분에서 1시간 . 2시간도 들어봤음. 그래서 애초에 말을 안검. 팀장이 오고나서부터 일감몰아주기식으로 다른 팀원 일 없고 퇴근하는데 야근 프로젝트몰빵으로 3년버팀. 그 대신 실력 많이 늠. 인정하는 부분. 팀장은 과장 사원한테 되지도 않는 딴지검. 그냥 알려주면 될텐데 이거 왜이렇게 하냐? 이소리 하루에 지나가면서 5번 이상함. 결정안지어줌. 사원들은 카톡으로 나한테 일물어봄ㅋㅋㅋ 물어보면 그것도 듣다가 잔소리함. 과장도 이런 사람처음본다고 미친사람이라고 함. 나도 처음에 엄청싸움. 빨리 하랬다가 빨리하는것 보다 잘하는게 중요하다고 말하고 앞뒤 안맞는 말한다니까 뭘 그걸 마음에 담아두냐고.. 일단 나는 초월함. 팀원들은 그만둔다고 아우성 멘탈잡아줘야함. 5년차 4000만원 중반 연봉에 상여 1300정도 도합 5000만원 중후반. 1년간 연봉인상률 그냥 350꾸준히됨(내가 최고로 오르는듯) 1년간 스트레스 상여받고 잠시 돈미새로 회복됨. 하지만 내가 조언할 사람없음. 어떻게 해야하죠? 제가 잘하고 있는건가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점심시간에 급하게 쓰는거라 반말 및 두서 없고 형편없는 글쓰기는 이해부탁드립니다. 헤헤 원래도 못쓰지만요
설계중인사람
23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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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사수가 자꾸 도와달라고 해요
저는 조그만한 회사에서 이제 1년반 일 하고 있는데요 이미 퇴사한 사수역을 해주셨던분이 개인 연락으로 자꾸 본인이 했던 작업물 좀 다시 보내줘라, 마지막으로 좀 도와줘라 하고 자꾸 연락 오는데 너무너무 불편하고 이거 맘대로 도와줘도 되는걸까..? 싶더라구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대감마님노예가꿈
23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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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거리 출퇴근.. 가능할까요?
몸이 안 좋아 1년 쉬고 구직활동하는데 서류에서 계속 떨어지다가 이번에 한 군데 면접보고 합격했어요. 근데 출퇴근 딱 2시간.. 30대 후반 나이에, 오래 쉬었고 오퍼도 없는 요즘. 출퇴근 힘들어도 다니는게 맞는거겠죠..? 직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한끗차이
23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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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점심 값 대충 어느정도 사용하시나요...?
너무 많이 쓰는 것 같아서 대략적인 직장인 평균이 궁금합니다
JasonJYL
23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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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공감 퇴사 이유
요즘 주변 지인들 퇴사 이유를 듣다보니 부쩍 자주 들리는게 있네요. "다 그런건 아닌데,, 상사들 보면서 나도 저렇게 나이 먹어가면 자괴감 들어서 살기 싫어질 것 같아. 똑똑한 선배, 동료, 후배들 다 떠나가고 무능한데 끈질기게 자리 지키는 사람들만 남네.." 저 또한 같은 이유로 퇴사 후 창업했고 큰 그늘막을 빠져나오니 세상의 다른 한편에서 딱 죽지 않을 정도로 고생길을 걷고 있네요. 그런데 이상하게 후회는 전혀 없네요.
llilillㅣ
23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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