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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에서 이사(등기 이사 아님)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자산운용사랑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일반회사와 같이 아래는 알겠습니다. 직급 : 사원 과장 차장 부장 상무 전무 ... 직책 : 사원, 팀장, 본부장.... 그런데 "이사"라고 명함에 적혀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분위기상 등기이사는 아닙니다. q1. 자산운용사에서 이사(등기 이사 아님)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q2. 자산운용사에서 이사(등기 이사 아님)일 경우 그 사람에게 실질적 혜택(돈, 승진, other?)은 무엇인가요?
금수저
억대연봉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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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모상 조의금 안받는 전 부서 선배
내용은 제목과 같습니다 전에 근무하던 부서의 선배가 조모상을 당하여 원래는 장례식장 방문하려했는데 거리가 300km이상이라 방문은 힘들어서 조의금으로 3만원을 심심(甚深)한 위로의 말과 함께 카톡 송금했습니다. 제가 아직 직급이 낮고, 하급자라서 3만원이면 적당하겠지 하고 보냈는데 "됐어.."라는 말과 함께 안받더라고요 금액이 부족했던걸까요? 아무리 적은금액일지라도, 하급자일지라도, 진심을 담아서 조의금을 보내는건데 받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니 댓글로 알려주세요.
응애월급줘잉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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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전공과 맞지 않는 직무
안녕하세요. 저는 기계공학과를 졸업하여 대기업 생산 기술로 현 회사를 입사하였습니다. 업무를 진행한지는 어언 1년정도 되었는데, 타 개발팀 부서에서 좋은 인상이 남았는지 인사발령이 났고 현재는 기계공학과 전혀 상관없는 제약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석화 회사에 부서원 모두 화공 석사출신, 저는 학사 기계공 출신) 현 회사 워라벨 및 급여 모두 좋고 정년 보장까지 가능하지만, 차후에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할 시 기계공학과 엔지니어 커리어가 무너질 것 같아 고민입니다. 선배님들, 맞는 직무를 찾아 회사를 옮기는 것이 맞을까요?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둥근오리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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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와 소통 오류
메신저로 상사한테 금일 시간 가능한지 물어봤는데 정신 없으셨는지 금요일로 보셨나봐. 오늘 얘기 하고 싶은데 어떻게해야 금요일을 금일로 기분 안나쁘게 정정해드릴수있을까?
iiiuiii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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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거리 왕복 4시간어때?
참고로 대중교통이용임 몸이 너무 힘들다..
박혁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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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형 필요한 팀장 유형
이런 사람은 피해야하는데 회사 자체가 인성이 글렀음 응~😉 체계가 없다뭐다 하는 건 이유가 안됨^-^ #퇴사직원 사생활 파헤치고 얼평 인평으로 키득대는 팀장 #신규 뽑아놓고 절대 적응 못하게 팀원들 사이 이간질하는 팀장 #직무상 경력 한참 미만인데 회사에 먼저 있었다는 이유로 맡은 팀장 #연차반차 휴일 본인 스케쥴링 공유 안하면서 팀원들 연차 쓸 때마다 업무 들들 볶는 팀장 #야근이자랑이라는듯 야근안하면 눈치주고 뒤에서 쌍욕하고 이상한애 만드는 팀장 졸라많은데 딱여기까지만 쓰겠음. 이런곳다니면서 이직은 어렵고 내 정신이 피폐해지고 우울해짐^^
오늘개미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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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무능한데, 리더십도 부족하다면?
이직한지는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전직장 직원들도 그랬고, 대응했던 고객사들도 그랬고 저의 업무 능력이 뛰어난편에는 속합니다 지금 이직한 회사 팀장이 저보다 업무 능력이 낮습니다 문서 작성능력도 한참 밑이고, 고객 대응하는것도 답답한게 많습니다 리더십이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꼰대기질도 있습니다. 본인 역량이 부족해서 늦게까지 남아서 일하는걸 다른 직원들도 같이 동참하길 바라는 사람 입니다. 이직한 회사의 아이템이나 회사 히스토리는 당연히 저보다 팀장이 더 많이 알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설수 없을때도 있는데, 답답한 팀장때문에 피해를 보게 되는 경우가 있네요. 이럴경우에 어떻게들 하십니까??
에너지바
23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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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방법 좀 알려주세요.
현직장에서 퇴사신청을 2번 한 결과 2번 다 반려되어 오도가도 못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사직서 제출 후 반려되니 어떤 방법으로 퇴사해야하는지 아시는분 계시면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건설업신입
23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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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지원 하소연
편의상 반말로 쓰겠습니다. 우리는 B2B라 영업이 제안 소개나, 수주 담당 대략 이렇게 분류가 되는데, 그 영업들이 신규 영업 발굴될 수 있도록 지원 하는 부서임. 우리의 실적은 그들이 하는 과정에 다 포함되어 있음. 다른 성과지표도 있고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은 매출실적에 따라도 내 인센이 달라지기 때문에 팀장은 수주 담당 영업들과 긴밀한 관계를 원함. 하지만 실제 업무적으로 내가 수주 담당에게 업무를 지원할 수 있는 건 없고 제안 영업들 실제 고객 발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게 최선인거 같은데, 팀장은 수주 영업과 친하면 구라로 실적에 나도 포함될 수 있으니 어떻게든 들어갈 수 있도록 관계를 만들라고 함. 사실 우리 실적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실력으로 채울 수 있는 건 없음. 내부 구조적인 문제도 있고 시장 경쟁이 치열해 쉽지 않아서. 팀장 본인도 그걸 잘 아니깐 수주 영업한테 기생하는 전략을 본인의 전 회사서부터 여기 실무 뛰면서 까지 오면서 많은 어필을 하더라고 본인 능력으로 치부하면서. 결국엔 영업이 실적이 안좋았어도 우리팀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어떻게든 조작해서 광팔이 할 수 있기도 해. 그래서 팀장이 외향적인 성격을 강요하기도 하고 내가 그런 성격이 아니라 본인 처럼 하라고 강요하는게 성격상 힘드네? 마치 구라처럼 사는 인생이 보이는데 그걸 본받으라고 하니 회사 생활이라는게 다 겪어보진 못했지만 내가 물러서 그런걸 수 있고 난 업무 시간 안에서만 서로 노력 하고 싶은데 그것도 맘에 안들어해.. 사실 영업 DB도 관리 안되는 회사에서 역설적으론 안정적인게 신기하지만 처음부터 정이 안가는 이직한 회사라 그냥 이직하고 싶기도 하고. 팀장은 여기서 내가 수주 영업하고 뭘 긴밀히 해서 증명해 보여야 한다고 가스라이팅 까지 하는데 그냥 잘 준비해서 다른길로 가는게 맞는거 같아. 우선은 팀장이 말한 영업한테 얘기는 했고 다음주부터 내 업무 범위에 벗어나는 영업 따라 업체 다니는 걸로 협의 봤어.
미라클로맨스
23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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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직원 문제
같은 부서 내 너무 이기적인 성향을 가진 동료가 있어 회사생활이 힘드네요. 진짜 얄밉게 또 팀장이랑 상위 임원분들한테는 엄청 잘해서 윗분들은 좋게 평가를 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부서 공통 업무라든지 해도 별로 티가 나지 않는 업무는 어떡해서든지 빠져나가고 주변 동료들이 하게 만듭니다. 알고봤더니 개인 담당업무 중에도 사소한 작업은 막내를 시키고 있었더군요. 정말 같이 일하기 싫은 스타일인데 어쨋거나 누가 그만두지 않는 이상 매일 봐야하니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는 업무 자체가 힘들었는데 연차가 쌓이니까 회사 내 인간관계가 더 힘든 것 같습니다.
와다다다다
23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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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퇴사의 욕구가 넘쳐나네요
입사후 가장 놀라웠던 것은 근무시간임에도 팀장이라는 분이 웹툰과 웹소설 창을 크게 띄워놓고 있거나 웹서핑을 넘어서 쇼핑까지 하고 있어 '오~ 분위기 좋은데?'라고 생각을 했었죠 그런데 그건 그분만의 특권이었나봅니다. 근무시간에 일을 하는 경우는 참 드물어 쉽게 돈번다 생각을 했었더랬죠 야근할때에는 그래도 일을 하겠지 했지만 사적인 전화통화를 큰소리로 너무나 당연스럽게 긴 시간 할애하다 집으로 가던 그분. 그것도 너무 부러웠습니다. 정작 본인은 야근을 수당벌이로 생각혔던 분이 팀원들이 업무가 쌓여 야근을 하면 수당벌이로 치부하여 이런 상황에서 일을 계속 해야하나 고민의 연속입니다. 한동안 조용하더니 오늘도 한건 하셨네요. 늦은시간까지 업무를 하던 팀원들에게 마치 수당을 받기 위해 야근을 한다는 식으로 비꼬는 우리의 팀장님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대놓고 까야할까요? 따져볼까요?(대놓고 따지면 그런적없다고 하거나 피해사고 쩐다고 환자취급하기일쑤라) 도대체 어떻게 하면 내로남불 쩌는 팀장님 혼구녕을 낼수 있을까요
내로남불1인자
23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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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아들 결혼하는데 축의금 얼마할까요?
중소기업에서 대표 아들(현재 과장)이 결혼하는데 롯데호텔에서 하네요. 근데 밥값이 17만원이라는데 얼마를 할까요? 근데 참고로 이놈은 저희 아부지 장례식때 회사에서 원래 지급되는 돈만 들고 왔습니다.
오눌내일한다
23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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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가르쳐주는게 없고 상사 말이 매번 달라서 혼란스러워요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작은 회사에 입사 한달이 안된 신입입니다 ㅠㅠ 회사가 매일 바빠서 저를 챙겨줄 사람이 없습니다 인수인계도 하나도 못 받았고요 실무에 바로 투입돼서 어떻게든 익혀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잘 익히고 있다는 말 하나만 듣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중인데요 인수인계는 받지 못했지만 사수는 있어서 사수의 일을 넘겨받으면 그걸 처리하는 식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수분이 실수가 잦고 (문서작성이랑 계산이 약하세요) 저는 그분이 주시는 일부 정보를 듣고 할당받은 업무만 하다보니 무언가 빠진 부분이 있어도 눈치채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그러다 일이 잘못되면 (작은 실수지만 잦습니다) 늘 같이 혼나서 매번 미칠 노릇입니다... 사실 제가 사수에게 말을 했어도 그건 나중에하자, 한번에 처리하자는 식으로 넘어갔던 일들이 많아서 답답해요. 게다가 상사(사수와 다른분)는 어느날은 시키는 것만 해라, 하시고 어느날은 시키는 것만 하려고 하느냐. 라고 하셔서 대체 어떤 부분을 제가 생각해서 행동해야하는 부분인지 알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ㅜㅜ 내가 그런것까지 알려줘야하느냐고 하실거같아서 (제 사수가 이미 비슷하게 한소리 들었어요) 물어보지도 못하겠어요... 어떻게 해야 일을 잘 하는 사람처럼 상사에게 어필도 하고 실제로 잘 할수도 있게 될까요 ㅜㅠ 근태관리는 정말 빡세게 하고있습니다 제가 제일 일찍 출근하고 퇴근은 남들 갈때 갑니다 (몇번 밍기적대다가 그러지 말라고 하셔서 그 후로는 딱 나갑니다) 최근 대표님께서 제 인사를 건성으로 받아주시는거같아서 속상해서 몇자 적어봐요...ㅜㅜ 저도 나름 열심히 일하는거고 한달도 안됐는데 마치 몇달은 있던 사람처럼 대하는게 종종 서운해요...ㅜㅜ 고립된 외딴섬이 된 느낌이에요
아자아자화이자
23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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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밀리는 회사
안녕하세요 회사가 월급을 밀렸는데 사전 고지도 없네요. 왜 안주냐고 물었더니 그제서야 사정을 말하며 양해를 구합니다. 2일 뒤에 주겠다는데 참아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선배님들 조언을 구합니다
fjdifnek
23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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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직원분들 질문! (일찍 퇴근)
어쩌다보니 인사를 맡게 되어 잘 모르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해용! 오전8~오후6시 근무하는 회사인데, 오후 4시 쯤에 이빨 치료 한다고 일찍 퇴근한다는 직원 이거 반차로 해야 되요? 아니면 그냥 사람 사는거니깐 보내요? 회사차원에서 어떻게 처리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회사생활중
23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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