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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견 여쭙니다
작은 회사에서 관리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작은 회사에서 프로세스도 만들어보려고 여러 노력들을 해 봤습니다. 이러는 중 한 직원이 같은 실수를 여러번 해 체크리스트 등을 만들어 실수 하지 않도록 장치들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다 이 직원의 단순 실수로 큰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수천만원 피해가 발생했는데 (순수비용으로만)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난감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위에다 어떻게 보고해야 할지.. 향후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입니다.
이제쉴때
2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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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전기면도와 손발톱 깎기
이전 직장에서 동료가 번번히 사무실에서 손톱을 딱딱 소릴 내며 깎아서 참다가 결국 뭐라고 했지요. 현재 직장에서 지금은 퇴사한 제 사수께서는 한 술 더 떠 손톱과 발톱깎기는 물론 전기면도기로 면도까지 하더군요. 아침에 출근해서 자리에 앉아 면도를 하는데 난 이해가 안 가는 게 면도는 세수하기 전에 하는 거 아닌지... 세수하고 로션 다 바르고 출근해서 면도하는 게 도통 이해가 안되었고 면도로 잘린 미세한 털가루가 본인 자리는 물론 사무실에 날릴 걸 생각하면... 그 분은 손톱은 주로 일과 마친 저녁시간에 사무실에서 깎더군요. 제 사수였으나 저랑 다행히 사무실에서 내근 시간이 거의 겹치지 않아 그냥 넘어갔지요. 아직도 사무실에서 이러는 분들 있으면 개선하시기 바랍니다. 도대체 집에선 뭐 하다가 사무실에 와서 그러는 건지... 이게 바로 민폐입니다.
오병이어
2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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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관리실직원구함
소방1급소지자 연령.경력제한없음
황인식 | 서림주택관리(주)
2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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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출근이 싫네요.
저희 회사는 9시30분부터 18시 30분 까지가 정규 근무시간입니다. 저는 직장생활 20년차인데, 20년간의 루틴이 30분~1시간 일찍 출근해서 밀린 메일도 보고 하루를 정리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제 앞자리에 저의 차상위 매니저의 좌석인데, 꼭 8시40분부터 업무적인 이야기를 말을 걸어옵니다. 때로는 9시부터 회의를 잡기도합니다. 그것도 회사생활이니 이해를하는데, 최근엔 아침 8시 40분부터 저를 업무적으로 이것저것 못챙겼다며 공개적으로 핀잔을 줍니다. (정확히 말하면 제가 못챙긴게 아니고 관계부서에서 안챙긴것) 아침부터 이런저런 소리를 들으니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으니 사무실에 앉아있기 싫어서 지금도 8시 30분에 출근했지만 사내카페에 그냥 멍하니 앉아있습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는분 계시면 조언구합니다. (참고로 저의 상위매니저는 오피스 출근이 제한적으로 거의 오피스에 없습니다)
키키키23
23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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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다니며 이 일이 나랑 맞는건가 의구심이 들었던적이 있으신가요?
<지원자의 스펙/역량 판단 및 잠재력 있는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 안녕하세요. 저희는 현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직장인 및 인사 관리 경험 대상자'를 바탕으로 '해당 기업 지원자의 취업 준비 과정을 열람하고, 원하는 학생과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를 기획하고자 합니다. 직장인분들의 취준과정 및 직장내에서의 경험을 듣고싶어 이렇게 설문조사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의견 하나하나가 프로젝트 진행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들 한하여 🎁소정의 기프티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혹시라도 인터뷰가 가능하신 분들이 있다면, 마지막 질문란에 '전화번호or카톡아이디or인스타주소' 등을 기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 설문은 모두 익명으로 진행되며 프로젝트를 위해서만 사용될 예정입니다. 설문조사에 사용된 개인정보는 프로젝트 완료 후 전량 폐기됩니다. https://forms.gle/7jEFt9o1KjkW27eB9
nmnmn
23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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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추천 부탁드려요!!
16인치 노트북 넣고 다닐 수납력 좋은 가방 추천 부탁드려요!! 브리프케이스 같이 생긴 제품 아시면 추천좀 해주세용
강승부
23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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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용ㅎ
저희 시댁회사에서 신랑이랑 같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도저희 ... 견딜수 없어서 이직을 생각하는데요, 회사 들어갈때 회계경리, 자격증 필수 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조언좀 해주세요.
40대시작
23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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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50대 사이드잡 준비하고 계신가요?
요즘 유튜브 알고가 자꾸 50대 퇴직 준비 콘템츠를 띄워주고 있어서 좀 봤는데.. 50대 부장님들 임원 승진을 하던지, 부장으로 은퇴를 하던지 간에 퇴직후를 대비한 사이드잡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2-3년 해보고 안되면 이게 아닌가보다 하고 다른 걸로 또 시도해보고 해서 맞는 것을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게 무엇인지는 말이 없어요. 직장인이 회사 다니면서 할 수 있는 사이드잡이 무엇일까 궁금한데 언뜻 떠오르는건 물론 자영업입니다. 카페나 식당, 부동산… 주변에 퇴직하신 선배님들 보면, 치킨, 족발, 식당 같은 자영업을 하시거나, 회사서 하던 일 관련 기술사나 자격증 따서 컨설팅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귀농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사모님이 하시던 일(결국 자영업) 같이 하시는 분들고 계시던데.. 제가 능력이 부족한지, 20년차 부장인데 하루 10-12시간 회사에서 일하고 종종 주말에도 회사 불려나가는 상황이라 사이드잡을 하는게 현실성이 있는지도 의문의 들어요. (그리고 원래 겸직금지 규정이 있지 않은지..?) 계산기 두드려보면 아마 앞으로 8-10년 정도는 이 회사에 다닐 수 있을 것 같고, 운 좋으면 정년까지 갈수도 있고, 정말 운 좋으면 정년후 촉탁으로 1-2년 더 다닐 수도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제가 하는 업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양성할 생각도 없고.. 아마 제가 정년 바라보면 그때서야 부랴부랴 사람 키워야지 할것 같습니다. 마이너중의 마이너 업무인데 전문성이 없으면 업무를 제대로 할 수가 없는..) 슬슬 저도 퇴직후 먹거리 준비해야 할 것 같은데, 50대 선배님들 사이드잡 준비 하고 계신가요?
노예22년
쌍 따봉
23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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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하루만골프)로 갈만한 골프장 추천좀 부탁드려요
10월에 1박2일로(하루는 숙박 하루는 오전골프) 갈만한 골프클럽 추천 부탁드려용ㅜㅜ 2팀으로 해서 갈꺼같은데ㅜㅜ 추천 부탁드려용
고민고민하지망
23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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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취업
안녕하세요 고졸 취업으로 이번에 실습들어가서 일한지 일주일 되었습니다. 알바랑 회사는 다른다는걸 알지만 알바에서는 늘 사회성있게 잘 해왔어서 취업 후에도 잘할거라 생각하고 입사하였는데요,, 아직 얼마 안되었지만 뭔가 일못하고 눈치없는 신입으로 찍힌거같습니다,, 교육받느라 무음으로 해놔서 관리팀 직원분 전화를 여러 번 못받아 차단 했냐는 말을 들었고 이번 연휴 때 전화창 내리다가 모르는 번호에 전화걸었었는데 알고보니 차단했냐했던 관리팀 직원분 이시더라구요. 오늘 다시 걸려온 부재중보고 연락드렸다가 알게돼서 당황타니까 바로 끊어버리셔서 혹시 저 갱생 가능할까요,,,,ㅠㅠ 제가 아직 회사 분위기, 진짜 사회생활 분위기에 적응을 못해서 더 주눅들게 되는 것도 있는거 같아요. 사회생활 꿀팁이나 주의점, 좋게 보이는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빠굴
23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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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수리 안해주려는 팀장…
지난주 화요일 퇴사통보 후 대표님 면담까지 끝낸상황입니다. 일개 계약직으로 사업 계약직이지만 제 일이 아닌 다른 사업 모든 잡무까지 넘어오는게 싫기도 하고 실제로 몸도 안좋아져서 큰 사고가 날뻔해서 퇴사 하겠다 이야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연휴 내내 다시 생각해봐라 휴직계도 낼수 있다 이야기 해서 전 대학원도 가고 공부도 하고 싶어 그만두겠다 이야기 확실하게 했는데도 오늘까지 연락와 일단 퇴직계내고 생각해보라는데… 최대한 좋게 마무리하려고 웃으면서 이야기 중이어서 그런걸까요 확실하게 이날까지 하고 그만 하겠다고 이야기하고 연차 수당도 돈으로 안준다고 하여 다 쓰고 나오려고 하는데 이기적인건 아니겠죠…?(회사 들어온지 1년됐는데 연차 단 한번도 못씀, 아파서 반차만 4번 썼습니다)
집이좋습니다
23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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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회의록 찾느라 헤매셨던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노션을 위한 AI Search assistant’ 를 만들고 있는 ChatNote팀 입니다. 여러분께 프로덕트 하나 홍보하려고 왔는데요! 혹시 노션으로 협업하시는 분들중 아래에 해당하시는 분 계신가요? ✅ 회의하고 노션 회의록 못찾아서 찾는데 시간을 자주 쓰시는 분 ✅ 기억에 의존해서 여기저기 둘러보다 결국 사람들한테 물어보는 분 노션으로 협업을 하며 겪는 고질적인 “노션 페이지 어디에 있었지?” 를 해결하고자 ChatNote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사전예약 해보시면 어떨까요? 링크: https://bit.ly/3RMWQRX
카도리오
23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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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면담 시 붙잡히지 않는 방법
명절 지나고 와서 면담 다 했고 사수보다 대표가 배신감 느낀다며 가스라이팅을 오지게 했습니다 대표 면담에서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리만 가지가지로 했는데 오래 있어도 10월 말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어디 못갈까 막막하긴 한데 마음은 후련하네요 쓴 글에 많은 분들이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글은 캡쳐만 하고 남겨두려 합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시계토끼
23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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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까요?
현직장 성과급 포함 연봉 8천후반-9천 근무지 서울, 스텝부서 이직하고자하는 직장 계약연봉 6500 / 성과급은 받아봐야 알거 같음 아마 총연봉의 5-10%????? 근무지 판교 / 스텝부서 근무지도 수도권이고 직무도 그대로 이직 고민중입니다. 고민 포인트는 성과급이 안나오면 연봉이 줄어든다는 것.. 지금 직장 팀장의 직장내 괴롭힘과 인격모독, 가스라이팅이 너무 심해서 퇴사할까 고민중입니다. 연봉을 보면 어떻게든 버텨보려고 했는데 이유도 없이 자꾸 업무 배제를 시켜서 더이상 회사에서 앞이 보이지가 않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텨야 할까요?
멍멍멍이
23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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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제 2외국어 어떤게 더 나을까요?
요즘 시간이 좀 남아서 영어랑 제2외국어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요 제2외국어 일본어랑 중국어 중 어떤게 더 나을까요 하는 일은 대기업 경영지원 쪽인데 가끔 해외 출장 잡히는 정도에요 일본어는 예전에 jlpt 2급까지 땃었고 중국어는 tsc였나 말하기 자격증 전회사에서 시켜서 밑에서 두번째 단계까지 땄었어요 일본어 공부하는게 더 효율적일거 같은데 중국어 수요가 더 클 것 같아서요
EVEBITDA
23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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