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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미키 예고편의 감상
음악은 경쾌하고, 죽음도 경쾌 하게 표현 했지만 내용과 의미는 본편을 봐야 깊이를 알수 있을것 같아요
김표준
억대연봉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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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처리 관련
소중한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크고 둥근달 바라보면서 소원빌며 행복한 정월대보름 보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난너의심장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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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일자
- 답변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breakit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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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팀 분위기가 너무 안좋아요
안녕하세요, 현재 입사한지 3년차 신입입니다 요즘 타팀과도 그렇고 팀 내부적으로도 분위기가 좋지 않아서 걱정이 되네요 저나 몇몇 분들은 괜찮은데 팀장님 표정도 요즘 항상 안좋아 눈치가 보이고 다른 팀원 분들도 서로 사이가 안좋거나 일이 너무 많아서 지쳐보이기도 합니다.. 이런 분위기가 몇달동안 점점 심해지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ㅜㅇㅜ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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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연차...내가 잘못된건가...
24년말 주말 근무하고 매니저와 상의하에 연차 1개 생김. 건강검진을 100만원 이상되는... CT, MRI 찍는 종합검진으로 개인적으로 받기로 예약함. 대장내시경 약을 6시부터 먹으라 병원에서 가이드 왔음. (본인은 출근 2시간, 퇴근 2시간 왕복 4시간 거리로 출근중) 매니저에게 상황설명하고 전날 재택으로 업무하겠다 물어봄. > 건강검진에 재택까지 하는거 이해못하겠다며 결렬 검사 전날 가지고있던 연차 반을 써서 오후반차를 쓰기로함. 검강검진을 4시간만 유급으로 인정해준다고해서 가지고있던 연차 반을 써서 오후 반차를 쓰기로함 미팅시간에 "20년 넘게 회사다녔지만 건강검진에 연차쓰는거 처음이다." 언급 개인연차쓰는건데...내가 비정상인지 한번 봐주라...
뿔난어피치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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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그사람의 평판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어떤 근거로 형성이 되나요??
합격인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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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업무에서 과장까지 원료구매 한 업무만 판사람 vs 원료구매와 공사구매 2가지 병행해본 사람의 커리어 발전가능성?
어디가 나을까요??
합격인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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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하루 루틴
왕복 2시간 출퇴근하시는 분들은 출근 전 퇴근 후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본가에서 다니시는 분들, 자취하시는 분들, 로테이션 근무자, 9 to 6 직장인 모두 궁금해요! 루틴을 자랑해주시면 저도 참고해서 건강하고 알차게 생활하고 싶어요 :)
coldwork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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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버텨낸 당신이 위너
!
냥냥냥이펀치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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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기술사가 있지만 관련분야 무경력 은퇴 vs 전기엔지니어 35년이상 하고 은퇴의 재취업
누가 나을까요
합격인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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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에서 과장까지 한 업무만 판 사람 vs 2가지 직무를 병행해본 사람의 성공 커리어 확률
어디가 나을까요?
합격인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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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공장에서 공무팀 vs 원료구매팀 어디가 더 임원달기 좋을꺄요
어디일까요
합격인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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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마다의 지옥
잔인한 몇 개월을 보내는 중입니다. 그거 아시나요? 아메리카노 손에쥐고 웃는 저 얼굴들도 나름대로의 지옥에서 산다는 것을. 박보영이 시상식에서 그러더군요. "너무 어둡고 긴밤을 보내고 계신 분이 있다면, 지치지 말고 끝까지 잘 버티셔서 아침을 맞이합시다" 답도 없는 한달, 일년 후를 계산도 예측도 말고, 당장의 10분을, 그리고 그 다음의 10분을 그저 살아내시기 바랍니다.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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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할지 퇴사이직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딱 2년 채운 28살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최근에 이직을 확고하게 마음 먹었는데 이직자리 구하기 전에 그냥 회사를 나갈까 고민입니다. 사실 취업하자 마자 고민을 했는데 제일 큰건 상사인거같습니다. 내근직이었는데 갑자기 간단한 프로젝트라면서 저와 입사 동기 세명과 이사 한분을 프로젝트 투입시켰는데, 여러가지 사유가 겹쳐서 거의 제가 pm 역할을 했던거 같습니다. 진짜 뭣도 모르는데 못한다는 소리 듣기 싫어서 모르는게 있으면 상대 업체 팀장님께 가서 업무에 대하여 엄청 물어보고 그랬는데 저를 좋게봐주셔서 엄청 친절하게 다 알려주셔서 낮에 회의하고 질문드리고 새벽까지 코딩하며 겨우겨우 동기들과 해냈습니다. 그 후에 본사에 와서 새로운 팀장님을 만났는데 이분은 기본적으로 불통에 팀원과 타팀에게 엄청 좋지 않은 여러가지 언행을 하셔서 권고사직으로 나가셨고, 새로오신 본부장님과는 업무 스타일 등 여러가지가 맞지 않으며 제대로된 업무 파악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억울하게 몇마디 들으니 더는 못참아서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근데 이제는 지쳤는지 머리로는 환승이직을 해야겠다 싶은데 출근길에 지하철만타면 토할거같고 그러네요.. 최근에는 차라리 그냥 일찍 그만 두고 기술 스텍과 포트폴리오를 준비해서 내가 원하는 기업 가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한편으로는 내가 도망치고 싶은 마음에 핑계를 찾는거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minni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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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45이직준비가 무모한짓 일지요?
저는 식품/ 마케팅기획쪽으로 이직을 알아보고있습니다. 주변에서 50에 대기업직원도 해고되는판에 새로운데가서 고생하고 고작 3,4,년 밖에 못다닐텐데 그냥 불만족스럽더라도 현직장에서 3,4년 버티다 은퇴하라고 조언을해주십니다. 정답은없겠으나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뽀맘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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