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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 때
직장내 괴롭힘으로 퇴사하고자 합니다. 궁금한게 퇴사할 때 인사에 직장내 괴롭힘 신고하고 가려고요. 그럼 혹시 이직할 때 영향이 있을지가 우려가 되네요. 이직처가 관계사여서 혹시 인사팀에 연락갈까 우려가 됩니다
어떻게하니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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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회사 개 구리면 차라리 ㅈ소가 나은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글과 조언을 받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냥 좋은 조언이 있으면 듣고 싶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하소연하는 거라 징징거리는 말투가 있으면 죄송합니다. 짧게 요약하면 타팀장이 제 상사가 되었는데 업무 권한 축소(제 예상)로 아마 미팅에서 싸워야 할 거 같습니다. 상황은, 1월부터 원래 상사가 그만두면서 상황이 더 복잡해졌습니다. 원래 제가 속한 팀 구조도 복잡하고 제 업무도 복잡합니다. 지금 새 상사 밑에서 일하고 있는데 타팀장이고 1년동안만 반은 원래 업무, 반은 그 팀 업무로 진행하기로 동의했습니다. 제 상사의 상사인 임원이 한 번 기회를 주라고 해서 오케이했습니다. 다만 힘든 점이, 기존 제 상사 업무가 저한테도 오고 타팀 업무도 반은 해야하고 하니깐 기존에 업무 처리 속도, 질이 떨어집니다. 업무가 과부화 상태라 도움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타팀장: 지금 상사는 기존 상사에 비해 동기부여도 전혀 하지 않고 업무 피드백도 주지 않습니다. 퇴사하신 원래 상사는 주간보고 통해 업무 조정하고 피드백 주고 그래서 편했는데 지금 상사는 지시도 너무 포괄적인데 그러면서 관련 지식은 부족해 업무가 힘듭니다. 예를 들어, 일이 너무 많아서 임원이랑 타팀장에게 중간보고 하는데 타팀장은 왜 자기팀 업무는 기존 업무 양에 비해서 작냐 이래서 감정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솔직히 1년 후에 상사가 뽑히거나 다른 팀으로 속할 예정이라 정이 안가기도 합니다. 업무가 과중되어 속도도 안 나오고 그래서 어제 임원진에게 기존 업무100%로 돌아가고 싶다. 지금 죽도 밥도 안 될 거 같고 번아웃 올 거 같다고 메일 보냈습니다. 제 커리어 패스나 왜 여기 입사했는지 생각하면 그게 맞는 길이고 따지자면 기존 업무가 글로벌팀이랑 협업하는 거라 더 스케일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지금 상사가 목요일에 제 역할 업데이트가 있다고 그 임원과 인사팀 참조 넣어서 미팅 인비 보냈는데 생각해보니깐 제 권한 축소일 거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지난주에 제가 타팀 실무자에게 같이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관련해서 뭘 하나 요청했는데 참조넣은 타팀장(지금 상사)가 이건 이 팀에서 하는 일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상사가 컨펌한 프로젝트이고 그 팀 일이 맞거든요. 선 긋고 책임을 저랑 글로벌에게 돌리는 태도에 열받았습니다. 그 팀 담당자 해당 건 업데이트 있어서 만나서 이야기했고 논의 후 어떻게 할 지 결론내렸습니다. 저는 이미 실무자에게 몇개월 전, 그 요청 사항 왜 중요한 지 말하고 이해했고 논의했는데 지금 상사가 저렇게 나오니 저한테는 책임회피, 선긋기, 갑질로 느껴집니다. 하필이면 그 메일에 글로벌 팀 사람도 있어서 솔직히 개쪽팔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번 목요일 미팅 인비 보내는 거 보니 업무 권한 축소나 기존 업무 축소 등이 일어질 거 같습니다. 게다가 외국인이라 영어로 싸워야 해서 스트레스가 큽니다. 제 희망은 타팀 업무 아예 안하고 기존 업무 진행하는 건데 상사 나가서 제가 들어갈 팀이 없어서 타팀에 들어간 것도 짜증나죽겠는데 이러니 답답합니다. 그나마 상사가 나가면서 제 칭찬은 많이 하고 갔다고 이야기는 들었는데 제가 이 회사에 필요한 지 의문이 큽니다. 정 안되면 휴직계 신청이나 퇴사 생각 중인데도 마음이 불편하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희
은 따봉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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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면서 스트레스
회사에 있다보면 이래저래 스트레스 받는 일이 좀 있을때 다들 어떻게 환기 시키시나요?!
꼬북마케터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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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업무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중소 제조업 회사에서 근무하는 구매팀 2년차 직원입니다 지금 근무기간이 2년이 넘었는데도 제 업무 자체가 사무 보조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매출은 200~300억대 회사이구요.. 구매팀 자체가 구매업무만 하는 건 아니긴 하지만 2년차인데도 구매팀 업무라고 생각되지 않는 업무 외적인 일들이 좀 많네요.. 문제는 제가 앞으로 계속 다니더라도 이런 업무들만 하게 될 것 걑은 느낌입니다 월급은 입사하고나서 계속 동결이구요 불경기이긴 하지만 이 상황에서 이직을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 영어공부 및 자격증 공부는 틈틈이 하고 있긴 합니다
억장이문어찜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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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지같은 사람들만 팀장이 되는걸까? 팀장이 되면 그지 같아지는걸까?
직장 12년차.. 여러 팀장을 만나왔지만,, 물론 그 중 괜찮은 사람도 종종 있기는 함.. 근데 보통 다 그지 같은데,, 그지같은 사람들만 팀장이 되는걸까? 팀장이 되면 그지 같아지는걸까? 아님 우리 회사가 그지같은건가...? 다들 어때..?
오잉육잉칠잉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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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의 추가적인 활동을 기피하는 분위기
안녕하세요 it업계의 종사자이며 주니어 입니다. 현재 저는 갓 신입은 벗어난 상태입니다. 회사에서 성과평가 목적으로 매년 스터디나 자격증 취득등의 활동을 평가하는데요.. 같이 일하는 팀원들때문에 고민이 됩니다. 팀원들은 평소에 말수가 없다시피하고 업무 외의 것들에 부정적 반응입니다. 저의 경우는 업무외라고 느껴지는 회식이나 기타 활동들도 어느정도는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다보니 가치관이 좀 다릅니다. 그리고 그 업무외라는게 경계선이 있나 싶은데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듯한 기분도 들어요. 또 본인들끼리 시시콜콜한 스몰톡은 잘 합니다. 예를들어 ㅇㅇ부장님 송별회 등의 자리에서도 중학생처럼 자기들끼리만 얘기하다가 차부장급이 오면 입꾹?을 합니다. 그 송별회 당사자에게는 한마디도 안하니까 제 눈에는 밥먹고 자기들끼리 쓸데없는 얘기만 하는걸로 보여요.. 저도 수다떨고 하는걸 좋아하는 편이지만 어쨌든 회사에서는 일을하기위해 모인거고 일을 더 잘하기위한 친밀감이 필요한거지 친구를 사귀려는게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어쨌든 결론은 저도 팀원들과 더 편하게 잘 지내려면 서로를 이해하고 그 차이를 좁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갈수록 어렵네요. 다들 어떤 기준으로 사회생활하시는지 궁금하고 제 생각이 짧은 부분이 있다면 어느방향으로 생각을 확장시켜야할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콩콩이kong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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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생길 채용시장 변화
1/ 개발자는 단순 코딩만 하는걸 넘어서 PM 역할까지 요구함. 그게 아니라면 아키텍쳐라도 그려야 함. (기획, 관리역량 요구) 2/ 마케터는 단순히 광고소재 만들어서 광고 돌리고 보고서만 만든다면 애매함. ai툴(디자인, 영상, 랜딩, 데이터) 컨텐츠 만들고 직접 분석해서 최적화 해야 함 3/ 웹 기획자에게 마케터적 역량을 요구하는 곳들이 늘어남. 기획 단계부터 팔릴만한 걸 만들어주길 바람. 나중엔 UX도 요구할 듯.. ㄷㄷㄷ 4/ 디자인은 포토샵+ai가 더 빨리 만들어줌. 예전엔 소스 다운받아서 짜집기 하던 디자이너도 디자이너라 했는데 이제는 웹디만 할줄알면 쓸모 없고. UI/UX/CX + 프로덕트 디자인 할 줄 알야 함. 5/ 정리하면, Ai 등장 + 정부지원사업 / 투자 감소로 시장에 돈이 없음. 애매하게 교육/코칭으로 돈벌던 사업, 국가지원으로 돌아가던 SI기업 등 채용을 줄임. 점점 워라벨 지키고, 회사에 과자 채워주는 복지는 기대하기 힘들거임. 이직하면 연봉은 깍으려고 듬. 회사는 소수 전문가로 돌아가는 구조가 되고 필요 시 외주형태로 맡김. 정치/관리로 무임승차 하던 사람들은 연봉을 깍던 기술을 배워야하고, 반대로 실력있는 사람들은 회사 나가서 프리랜서 형태로 여러 기업들 관리해주며 월급보다 더 많이 벌거임.
퍼폼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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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안보이는 야근과 업무로 인한 퇴사
10년차 직딩이고 팀장입니다. 야근이 많은 업인데 연봉은 작아 중간급이 다 퇴사하고 1년차 2명이 부사수로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업무를 80프로는 제가 하고 있네요.. 물론 더 맡기고 싶은데 컨설팅 업이다보니.. 퀄리티의 문제로 밑에 직원이 해도 다시 손보는 건 같습니다. 이제 결혼도 하고 가정이 생겼는데도 저는 회사에 있네요... 남편보고 싶은데.. 출산? 엄두도 못냅니다. 퇴사하는게 맞겠죠 퇴사 이유는 내 삶은 갖고 싶다.입니다 사실 다른 곳에서도 스카웃 제의는.오는데 이 직종이 워라벨이 워낙 나빠서요.... ㅠㅠ 못그만두는 이유는 사람들이ㅜ좋고 일이 재밌어요 근데 이젠 가정도 생기고 애기도 갖고싶은데 일은 또 하고싶은데 야근은 못하겠고.. 괴리감에 웁니다.
요를레미키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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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미팅 하실 때 말투가 어눌하면
상대방이 내 말투가 어눌하다 생각할까봐 전전긍긍하시나요?
그로스어업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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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은 좋은데 컨트롤 하기 어려운 후배
능력 좋고 다 좋은데 야생마같아서 길들이기가 어려움.. 야생마처럼 일도 거침없이 잘하는데 문제는 좀 깡따구도 좋고 기도 쎄서 한국 특유의 사람 길들이는 방식으로 가면 확 밥상 엎어버리고 엇나갈 스타일. 내편만 되면 좋은데 쉽지 않은 후배
감기달고삼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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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달고 유관부서로 옮겨서 일해보기 vs 한팀에서만 계속 남아 있기
누가 더 업무적으로 성장하나요?
합격인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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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상 자기계발을 꾸준히 하면 좋은점이 뭘까요??
좋은 점이 뭘까요??
합격인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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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네요
저는 회사에서 상사가 쓰잘떼기 없는 일로 가끔 시비를 걸면 표정은 티를 안내지만 그 사람의 피부상태나 탈모진행도 이목구비를 보면서 웃긴생각을 하면서 버팁니다 회사생활에 있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셨음 합니다. 회사 추운거보다 밖의 시장이 더 추워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ddq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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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권행위 어떻게 대응 하나여?
타 부서장급 리더가 직접적으로 개인 휴대폰으로 조사나 지시를 하는데 어떻게 대응할가요? 적으로 만들고 싶지 않은데 속한 리더와 사이가 안좋은거 같습니다
hhhhhhha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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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차량 운행관련 질문
본인의 회사 소속이 아닌 협력사 법인차량을 주 2회정도 운행해야 하는데, 보험특약(삼성화재)으로 타차운행 사고도 본인 차로 지정하는 것으로 가입함. 문제는 약관을 보니, 주기적으로 운행하면 안되고 법인차량(재직하는 회사 및 타 회사)은 운행이 불가능함. 결론은 협력사 법인차량을 운행하면 무보험으로 운행하게 되는 꼴인데요. 상사는 그게 뭔 대수냐 짜증내며, 사고 안내면 된다는 투로 어물쩡 시킵니다. 저는 운행하고 싶지 않은데, 상사와 마찰이 생기면 업무 난이도가 대폭 높아지는 불협화음이 생겨서 고민이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로스파일럿
억대연봉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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