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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아는분에게 회사 추천받은 상황입니다.
저는 현재 퇴사하고 휴식 및 취준 중입니다. 아는 분에게 회사 소개를 받았는데, 저는 오케이했고 그 쪽 회사에서의 연락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일주일 정도 됐는데, 아는분에게 진행상황을 물어보는게 실례일까요? 이런 경우가 처음이다보니 질문드립니다. --------- 25.04.16 추가 많은 댓글과 투표 감사합니다. 조심스럽게 물어보는걸로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장애물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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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은 아닐지..
지금 현재 매출 500억 정도 하는 장비 제작 회사 구매직무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대학은 국립대 화학과 다니다가 중퇴하고 방통대 무역학과 (4.2로 졸업) 편입 졸업하고 올해 후반기 대학원 들어갈 예정 입니다. (MBA 과정) 자격증은 지게차기능사,컴활2급,보세사 있고 CPSM 모듈2 까지 합격해서 곧 모듈3 볼 예정 입니다. 하는일은.. 설계팀 PR에 따른 도면 검토 및 그에 따른 자재 구매, 프로젝트 원가 관리(각각 프로젝트 마다),수출품 BOM 관리 및 원산지증명서 포괄확인서 발행 및 관세법인과의 소통,영업팀 등과의 원가 공유 등등.. 과 협력업체 관리 및 발굴.. 등등 그리고 이번에 PMS 라는 ERP 도입할때 구매쪽은 거의 총괄해서 한거 같습니다. 이제 2년차 됐습니다. 지금 회사가 상장도 준비중이고 사람들과도 좋다보니 이직하고픈 생각은 없는데,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 준비는 하려고 합니다. 프로젝트성 으로 하는 회사다 보니 나중엔 라인생산 하는 중견(상장회사)업체로 이직하고 싶은데 지금 이대로 괜찮은가요..? 내년엔 회사가 공장과 사무실이 합쳐져서 구매/자재 팀으로 바뀌고 밑에 직원이 더 들어올거라는데 그것도 솔직히 걱정입니다.. 잘 하고 있는걸까요~
MarinJH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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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노무사 수수료
임금채불건으로 인해 소송 준비중인데 노무사분이 착수금 150에 성공 보수 20% 말씀 하시네요… 경험이 없어서.. 싼건지 비싼건지 감이 안와서요 ㅠㅠ 체불임금은 약 5000만원 입니다~
피카피카츄
억대연봉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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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세달만에 임신한 직원 어떻게 생각해?
회사 창업한지 얼마 안 돼서 진짜 사람 하나하나가 중요한 상황이야 처음부터 진짜 고심하면서 추천 받고, 서류 추리면서 뽑았거든 아직 각 직급마다 1명씩 있는 상태로 나까지 네명이었고 연말부터 사람을 충원할 계획이었단 말이지 (아직까지 여유있는 상태였음) 어차피 아직은 내가 실무도 같이 보니까.. 근데 입사한지 3개월된 대리가 임신 4개월이라고 ... 분명 입사할 때 임신 계획도 물어봤고, 창업 첫 해니까 올해는 업무 집중해서 자리잡게 으싸해달라고 교통비도 따로 지급하고 식대도 더 챙겨주고 했거든 ㅠ 면접볼 때 첫째 낳은지 백일됐다면서 둘짼 여유있게 갖는다더니 ㅠㅠ 결과적으로는 연년생이고 .. 자기 말로는 출산만 쓰고 복직한다는데 그게 말처럼 쉽냐고.. 복직 안 할수도 있는거고 나도 워킹맘으로 회사 다니다가 창업한건데 왜 이렇게 무책임한거야 ㅠ 원래 충원 계획도 a업무 하던 사람 있어서 b업무 전문성 키우려고 그쪽으로 뽑으려던 계획이었는데 이것도 멘붕이야 얘 안 올 줄 알고 a업무 담당자 뽑았는데, 복직하면 a업무 2사람/ b업무 0명 얘 온다는 거 전제로 b업무로 뽑았는데 안 오면 a업무 0/ b업무 1 ... (우리회사는 a업무 위주라 b 업무까지 채워넣고 싶던 거든 내가 a업무만 해왔고 b업무는 할 줄 알지만 잘하는 건 아니여서. 이러면 a업무 충원 때까지 내가 실무봐야하고 나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가 없어) 진짜 어렵다 ㅠㅠ --------------------------- (덧글) 어제 답답한 마음에 글 써는데 이렇게 화력이 커질 줄이야 근데 이렇게 고민하고 임신에 부정적이게 된 건 .. 사실 평소엔 출산/육아휴직에 긍정적이었고, 만약 내년 이 시점이라면 회사 운영 1년 넘었으니 고생해줘서 저도 잘 다녀오라고 했을 거 같고요. 근데 지금 회사 창업한지 3개월인데 임신했단 얘기들은 거라서.. 12월 말에 면접보고 1월 중순 출근, 4월 중순에 자기 4개월이라고... 곧 5개월이라고 얘기한거죠 그래서 내 입장엔 속았다 느낌이고.. 이런 내 생각에 확신이 들게 된 건, - 수습 기간 : 경력 1개월/인턴 3개월인데 인턴들한테 이제 수습 끝이라고 정직원이네 라고 얘기한 다다음날 들은거라 제 입장에선 혹시 본인도 수습 3개월이라 생각하고 그동안 말 안한거 아닌가..?(이전에 인턴들한테 수습기간 관련해서 급여나 서류 때문에 여러번 얘기를 한 적이 있어서) - 입사 후 2주 정도 뒤부터 커피 안 마심& 속 안 좋다고 화장실 가서 1-20분씩 있다 오던 것 (입덧으로 추정) >> 이때부터 입덧였으면 한달 내 말했다면 새로 사람을 구하던지 방법을 찾았을 것 같아요. - 말하던 시점 : 사무실에서 따로 얘기 들은게 아니라 제가 운전해서 광고주 미팅 가는 길에 조수석에 앉아서 할말 있다더니 이런 얘길 한거라 예의가 아닌 것 같았어요 - 출산 관련 복지 : 회사가 작지만 어째든 와준거라, 출산 시 100만원+ 법정 휴가 외 5일 추가로 주는데 지금 입사 7개월인 사람에게 출산휴가+특별휴가+지원금까지 주고 사람도 뽑아야 하는 상황이에요 - 사무실 : 지금 직원들 자리 3명으로 셋팅해뒀고 연말에 재계약 시점에 맞춰서 사무실 이전하면서 인력 충원+ 자리 셋팅하려던 건데 지금 6-7월에 전체 책상 교환해서 1명 자릴 만들어야 하는 상황.. 저도 애가 둘인 여자라 이런 걸 오히려 제한하지 않았고 지원하려고 했어요 근데 창업하는 회산데 입사와 동시에 임신해서 출휴 들어간다고 하는게 맞는 건가 싶었어요 저출산 이런 것과 별개로 회사와의 예의, 기본이 아닌가 싶었던 마음이었어요ㅠㅠ
어쩌겠어가야지
억대연봉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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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ce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파이낸스에서 12-13년차 경력을 가지고 있고 현업 부동산쪽으로 파이낸스 1년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고민은 현재 사업부가 신설이다보니 정형화된 메뉴얼도 없이 혼자서 꾸역하고 있는데 팀(타사업부 파이낸스) 동료와는 원만히 서로 돕고 도움받고 있지만 현 사업부의 헤드랑 사사건건 부딪히고 있습니다. 그 분 밑으로 있는 사람들도 너무 모르기 때문에 같은 의사결정자 역할을 해야하지만 하나하나 설명해도 못 따라와서 설명하고 가르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소요하여 정작 제 업무는 늘상 뒷전으로 밀려나게 되어 고민입니다. 1년째 풀야근에 주말에 나와 일을 하다보니 물리적으로 힘도 들도 파이낸스 헤드에 고민을 털어놓으면 그 사람들의 업무는 상관하지 말고 스트레스를 줄이라하는데 파이낸스 업무 특성상 그쪽에서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으면 제가 그것을 뒤처리 해야하는 상황이라 말처럼 쉽지 않네요. 고민하다가 자산운용사의 파이낸스 직군으로 제안 받았는데 거기도 신설사업부에 엔터티까지 분리된 탑티어 자산운용사인데 혼자 처리해야하는 업무가 많은데 어떻게 선택해야 할지 선후배님의 고견을 요청드립니다.
농돌이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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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빌딩 관리 엉망이네요.
지금 시간 흡연구역 아니고 정문 로비 앞에서 담배피는 4-5명 시큐리티 분들이 그냥 모른채 하시네요? 높은 분들이에요?
알로하로하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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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경
지방에서 서울로 이직했습니다. 초딩때부터 서울에 한번은 살아볼거라며 다짐했는데 20대 중반, 지방에서 3년정도 사회생활 하다가 드디어 올라왔어요. 곧 첫출근인데… 떨리네요! 걱정도 되고~ 떨리기도 하고~ 기분이 이상해요ㅎ
소금맛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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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2~3시 사이에 찍은 사진이 잘못 찍었는데
난감하네
부정적인닉네임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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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8만점 받아먹고 댓글 1000개 달며 느낀 점.
댓글 좋아요 20개 5천원에 눈이 멀어 한동안 열심히 달다보니 그래도 리멤버에서 많이 뽑아간 축에 들텐데 이제 5천원 이벤트가 없어지니 보람이 없네요.그래도 골프공도 사고 홍삼고 사고 나름 뽑아먹었으니 그동안 댓글쓰며 느낀 점 적어봅니다. 1. 아직도 바닥을 알 수 없는 폐급 악덕 직장이 많다. 나름 몇만명짜리 대기업부터 10명짜리 근린 상가 사무실 하꼬방까지 다양한 회사를 경험해 봤다고 생각했지만 여기서 읽다보면 상상을 뛰어넘는 회사도 많네요 2. 사람들은 정말 다양하고 쓰레기같은 폐급 인간도 정말 많다 역시 올라오는 글 읽다보면 아니 정말 이런 인간도 회사에 다닐 수 있나 하는 생각 드는 사람도 많네요 나름 몇십년 HR하면서 내성이 강하다 생각했는데 감탄합니다 3. 자기가 폐급인 줄 모르는 인간도 정말 많다. 최대한 본인에 유리하게 썼을 것임에도 읽다보면 얘는 이걸 왜 올리지? 자기 욕하라는건가? 하는 글이 꽤 많음. 그 사람과 같이 일하는 회사 사람들에 대한 연민이 느껴지고 우리 부서원들에 잘해줘야겠다 생각이 드네요 4. 마음이 아픈 사람들도 정말 많다 읽다보면 뭐 정신과가고 약 먹고 이런 이야기 정말 많은데 회사에서 심리상담사 운영하거나 eap쓸때는 이 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 좀 놀라움. 그런 사람들이 늘어난건지 다들 몰래 다니는건지 모르겠군요 5. 모르면서 아는척 하는 인간도 정말 많다. 나름 HR경력 길고 징계 많이 겪어보고 지노위까지 가봤어도 이건 이 정도 정보만 가지고는 좀 답 달아주기 애매한데 하는 글이 꽤 많은데 택도 없는 황당한 답들 달리는거 보는 경우 꽤 많음. 혹시라도 쓴 사람이 댓글 시키는대로 따라하면 진짜 곤란해 질 수 있는건데 뭔 배짱인가 싶네요. 정말 중요한 문제는 여기 물어보지 마세요. 대충 이정도 생각나네요.
인술레이터
쌍 따봉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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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 중에 느낀점
좀 더 제 자신을 되돌아보고자 이 글을 작성합니다. 환승이직을 매번 성공했었고, 환승이직을 하라고 재차 강조했던 저였는데... 이번에는 환승이직을 못하였네요... 여러가지 이유로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죠.. 사실 체면을 떠나서 버텼어야 했을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네요. 여러 핑계들이 있겠지만, 결국 제 잘못이 큰거겠죠.. 과거는 과거일뿐.. 과거를 털어버리고, 열심히 서류와 면접을 진행하면서 구직중입니다. 지금은 좋은 헤드헌터님 만나서(정말로 추천해드리고 싶을정도입니다.) 지금 면접일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외국계 2차 면접인데..기다림이 3주차를 접어드네요.. 헤드헌터 분께서 끝까지 기다리고 믿어달라고 말씀하시지만..(너무 좋으신 분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초심이 어디로 갔는지 모를 정도로 지쳐있고.. 계획적으로 생활해야 하는데, 그것조차 잊혀지고 있는 것 같네요.. 지인들이 안부를 물어보면 담에 알려준다고 하고 만남과 연락을 거부하고 있네요.. 아픔을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하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그래도 힘내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잠깐이나마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면서 구직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환승이직을 할 수 있다면 최대한 환승이직을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구직중이신 분들께서는 힘내십쇼. 좌절하시면 안됩니다. 화이팅입니다. 두서없이 작성한 것 같은데,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긍정적으로생각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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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남은 연차
아시는 분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ㅠ!!! 재직 중인 회사의 연차제도가 자체 회계연도인 6월~5월에 따라 6월에 새로 휴가가 생깁니다. 근데 제가 6월 말에 이직을 할 것 같은데, 그럼 새로 받은 휴가는 모두 사용이 가능한 걸까요?
킴브로
25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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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영화 <바이러스> 기대평 댓글 이벤트💗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이 영화는 재난 영화가 아닙니다! 감염된 순간, 사랑에 빠지는 바이러스💗 배두나X김윤석X장기하X손석구 <바이러스> 예고편 감상 후 해당 커뮤니티 게시글의 댓글로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바이러스> 예매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4/14(월) ~ 4/20(일) ✅ 참여 방법: <바이러스> 예고편 감상 후 기대평 댓글로 남기기 ✅ 이벤트 경품: <바이러스> CGV 전용 예매권 25명(1인 2매) 👉예고편 보러가기 : https://youtu.be/YWaA5cn7Jgg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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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면서
- 나에 대한 안좋은 인식과 뒷담화까는 직원 - 팀장이 자신에게 유리한 이득을 얻고자 나의 아이디어를 자기가 했다고 속이고 성과를 올리려는 팀장 - 이유도 없이 자기 기분 나쁘다고 나에게 화부터 내는 팀장 - 외근시 법인카드로 점심먹을때 기준금액에 천원 초과 했다고 화내는 사장 - 회사 돈없다고 어떻게든 연봉 적게 줄려는 사장 회사다니면서 느낀거지만 이러한 안좋은 사유들이 결국 부메랑 처럼 돌아와 주인를 찾아가듯 자기 자리로 되돌아가더라구요 언젠가 벌은 받습니다 저처럼 이러한 일들을 겪으셨다면 힘내시고 이번 한주도 홧팅하세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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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팀장중에 더 무능한 팀장은?
직원이 팀장에게 어떤 보고서를 보고했을때 팀장이 피드백을 주는데 1. 거시적인것만 얘기하는 팀장 (이런 방법보다는 저런방법 시도해보자, 더 큰그림을 그려봐, 이게 되겠어? 등등) 2. 미시적인 것만 얘기하는 팀장 (글씨체가 좀 다르네, 표 실선 굵기가 미세하게 달라보여, 오탈자, 따옴표를 찍어야지, 색감이 이런게 더 보기좋다) 둘중 어느 팀장이 더 무능하다고 보십니까?
kmi
25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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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능력 이상을 요구하는 회사에 이직하게 된다면?
야근에 장시간동안 집중력과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걸 요구하는 회사로 가게 된다면 어떤 결정을 하실건가요? 본인은 지금 다니는 회사도 100프로 소화해내질 못하며 집중력이 부족해 회사의 기대감에 못미칠거 같습니다 실은 시작하기도 전에 무섭습니다 실수할까봐 내 자신에게 실망할까봐 걱정입니다 지금도 버거운데 더 심한곳에서 버틸 수 있는지도 의문이네요 제 실수랑 잊는 습관,두려워서 도망치는 습성은 여태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까봐 무섭습니다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부터 되네요
최경형 | 파르나스호텔 주식회사
25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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