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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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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에서 사업을 접기 쉬운가요?
회사 내 신사업 부서에 있습니다 신사업 운영한지 벌써 2년 정도 됐는데 영업이익 적자라서요 ㅠㅠ 인권비 이슈도 크다 보니 제가 맡고 있는 사업 줄이는 거 아닌지 걱정되네요 ㅠ 회사는 흑자인데 적자인 사업 계속 키울라고 할까요?
소미옴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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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채용공고 및 계약서와 다소 상이한 업무에 투입되었습니다.
저는 지원부서에 속하였지만 채용공고, 면접과정에서 어떠한 언급도 예고도 없이, 3개월 이상 예정된 장기적 프로젝트(대외홍보자료 제작)에 투입되었습니다. 지원한 부서(사업관리, 수주지원)의 일환이라고 설명을 들었지만 해당하는 별도 TF팀이 존재합니다. 2달차에 지원 부서, 지원 직무와 상이한 이유로 역량 소화 불가 및 근무 적응 어려움에 따른 1:1 면담을 신청했으나, 책임감을 가지라는 답변으로 돌아왔습니다. 신입 수습 한달 차부터는, 회사입장에서 신입 채용에 따른 월급여 투자 대비 성과가 나타나야한다며 압박 및 ”자꾸 이런식으로 하시면 회장님께 말씀드릴거예요“ 등 다수 회의 시 위화감이 조성되어 공개적 석상에서 잦은 면박에 따른 수치심이 들었습니다. 그 외 압박조를 동원한 업무 지시 및 작업물 피드백 요청 시 제 작업물의 의도를 곡해하듯 “귀찮아서 이런식으로 한 것 같은데 난 그런거 용납 못한다고”, 해명을 하려고 하면 “남탓하지 마시고”와 같이 언성 높은 표현들이 강압적으로 느껴졌고, 도와드리겠다고 했을 때 돌아오는 말은 ”남 도와줄 시간 없을 것 같은데요?“, 수치 왜곡되어있는 부분을 정정하려고 건의하면 “그걸 누가 궁금해할까요?“ 같은 취지의 비슷한 비방성 발언들에서 회사에 대한 존중과 신뢰가 점점 감소했습니다. 신입이기 때문에 참아야 한다고 수차례 넘기려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피드백이 아니라 일방적 몰아세우기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더하여, 1:1로 진행한 민감한 면담 내용을 제3자가 함께있는 회의에서 언급하는 행동도 있었고, 이로 인해 기본적인 신뢰 형성이 어려웠습니다. 가장 처음 만나는 인사담당자 등 초면부터 반말을 하는 문화, 성과급 없는 구조까지 고려했을 때, 개인적인 커리어 성장이나 존중받는 근무 분위기를 기대하긴 어려운 환경이라고 판단합니다. 실제로 업무 수행량에 비해 프로젝트 자체의 진행도가 빠른 진전이 나타나지 않았고, 이에 대한 책임의 화살이 제게 돌아오는 상황입니다. 저또한 책임감이 강한 편이지만 정말 도망치고 싶네요. 희망 분야만 보고 관련 부서로 들어왔지만 그 일을 하지 못하고 있으니 그 일을 하기위해 더 있어봐야 할지, 중단하고 시간을 갖고 다른 회사를 찾아야 할지 애매한 상황입니다. 1년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가능이라, 곧 수습 3개월을 채우는데 없던 이력으로 하고 다시 안정적인 정규직부터 찾아봐야 되나.. 고민이 됩니다. 심리 상담도 시작했는데 결국 제 선택의 몫이 먼저여야 한다고 생각해서 상담은 중단했고, 일요일 밤만 되면 잠에 들기가 어렵네요 여기까지 MZ 신입의 푸념이 길었는데요ㅎㅎ 이런 상황에서, 인생 선배님들로부터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말티푸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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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적당한지 봐주세요..
음 저는 16년차 HR담당이고 현재 중소기업 차장에 인사팀장 하고 있습니다 대기업 중견 중소 스타트업 다 경험있고 HR 영역에 모든 분야에 리딩이 가능합니다 학력은 이름들으면 다 알만한 대학교 경영학과 교육학은 복수전공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처우는 더 좋은 러브콜도 있긴했지만 현회사 사정이 어려워 나름 소명감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서론이 길었지만 지금 세후 500만원 조금 넘습니다 복리후생은 뭐 딱히 없습니다 :) 이정도면 괜찮은 걸까요? 요새 경력 얼마 안되는 사람들도 5~6천은 넘기 받는 듯해서 경력에 비해 적게 받는 다는 생각도 드네요.. 지금 제 처우가 어느정도라고 판단되시나요?
김하루의봄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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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참고 버티면 괜찮아질까요ㅠ
재취업한지 일주일정도 됐는데 회사에 제 직무 채용이 처음이라도 이게 맞나 싶어요.. 온보딩도 잘 안되었고 업무에 있어 인수인계가 제대로 안되어있어요.. 이틀만에 실무하라고 그냥 무작위로 던져주고 전달받은 내용이 없는데 일을 하라고 하니 막막합니다.. 그리고 MD가 이런일까지 하는게 맞나 싶은 업무도 있었어요.. 또, 입사 일주일만에 업체랑 미팅을 하는데 아는게 없으니 너무 답답해요 그동안 MD 없이 애매하게 걸쳐서 일을 진행했던 거 같은데 체계가 제대로 안잡혀있고 일도 중구난방이라 제가 스스로 부딪히면서 일을 하는게 맞는지.. 회사 여러 곳 다녔지만 생각이 많아지네요
ㅇㄱㄹㅇㅇㅇ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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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 명언 메일링서비스 이런거있나요?
팀장, 임원들 대상 메일 좋은말, 명언 메일링해주는 서비스가 있을까요
임원니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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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안듣는 팀원 관리
일도 못하면서 방향성 제시해줘도 안따르는 팀원관리 어떻게하나요?
임원니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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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내잘못인건지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저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4년제 대학을 다니다. 3학년때 개인사유로 자퇴하고 중소기업에 해외영업팀으로 취직을 한 신입사원입니다. 12월에 입사후 일을 배우고 있었는데 대표가 갑자기 소프트웨어로 ERP를 만들라고 하더군요. 이건 코딩이 필요 없으니 할수 있다고… 그당시 ERP를 처음 사용해봤고 어떻게 회사 시스템이 돌아가는지도 모른채 3개월의 데드라인만 받고 시작해서 정말 엑셀로만 되어있는 DB 다 뜯어 고쳐서 넣었고 본적도 없는 SQL수식 찾아가며 만들었습니다. 물론 해외영업일은 모두 하면서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서버 배포만 하면되는 상황에서 갑자기 소프트웨어 라이센스를 제공한 회사에서 DB 구조에 관계설정이 안되어 있어서 다시 만들어야 한다고 했고 대표에게 말했지만 3개월동안 뭐했냐는 말만 듣고 그냥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당연하게도 Db에문제가 생겼고 대표는 다시 3개월을 줄테니 만들어봐라 하면서 저혼자 ERD 구조부터 다시 시작할때 대표가 부르더군요. 니가 이회사 들어와서 뭘했냐고… 세상은 결과 중심이라 소프웨어가 이렇게 잘못되었으니 너는 한게 없는거다…. 참 허무해지더군요… 그러면서 아무도 너랑 같이 일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너를 신뢰하지 않는다 하더군요…. 전 이말을 듣고 제가 해고당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같이 일할 직원에게 대표가 다른 직원들이 너를 싫어 한다고 말하진 않을테니까요. 그리고 이일을 같이 일하는 하나밖에 없는 팀원이자 상사인 대리님에게 말했습니다. 대리님이 대표가 거짓말하는거라며 자기는 조만간 회사를 니갈꺼니까 조금만 참으라고 하더군요. 이게 거짓말이다. 참아야한다 라는걸 아는데도 회사 직원들을 볼때마다 이사람이 나를 신뢰하지 않고 나랑 일하기 싫어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며 점심도 같이 못먹겠더군요. 이후 대리님이 나간다는걸 대표가 알게되었고 시간이 지나고 대표님이 외국에서 소프웨어 전문가를 2주정도 불렀습니다. 이유는 소프트웨어를 교체할 생각이라고 하시며 2주동안 최대한 만들고 협조하라더군요. 그러면서 제의견을 물어보시길래 잘모르지만 서버가 외국에 있으면 그쪽에 문제가 생기면 저희도 문제가 생기고, 문제가 생길때마다 저희가 자문을 구해야한다면 저는 부정적일것 같다 라고 말씀드렸고 몇일뒤 대표님이 자기가 알아보니까 다 해결 가능한데 너는 알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부정적으로 말하냐고 하셨습니다… 맞지요 저는 소프트웨어 직원이 아니니까요… 그렇게 생각하고 죄송하다했습니다… 이후 해외 소프트웨어 직원의 마지막주에 제몸이 많이 안좋았지만 참고 일을 했습니다. 문제는 화요일에 미팅 하면서 대표님 지시 사항이 있었고 오늘까지 완료해라 였습니다. 미팅중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회사에서 부재중 전화가 계속 왔었습니다. 미팅후에 전화를 해보니 해외 소프트웨어 직원이 메일을 계속 보내는데 못알아 듣겠다며 해결해달라고 하더군요. 이후 퇴근 시간 후까지 서버 DB연결 문제를 해결했고 도저히 대표님 지시 사항까지 못할것 같아 내일 아침일찍하려고 퇴근을 했습니다. 하지만 2일 동안 고열로 인해 츨근을 못했고 이사실을 사무실 직원단톡방에 올렸고 답변은 잘쉬고 오라는 것이었습니다. 금요일에 밀린일이 너무 많아 아파도 출근을 해야 했고 출근해서 밀린일을 처리하고 대표가 대리님과 면담을 하자며 부르더군요. 불러서 하는말이 너는 대표가 시킨일을 하지도 않고 퇴근을 했냐고 하더군요. 사실이었고 죄송하다고 밀했습니다. 옆에서 대리님이 제가 늦게까지 해외직원과 서버일을 했다해도 듣지 않더군요 대표가 시킨일이 먼저라며… 전 대표님이 시킨일이 일반적인 견적서를 보내는 일이라 금요일까지만 남아있는 해외직원일부터가 먼저라 생각했었고 팔로업 못한제 잘못도 있으니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그러곤 결정적으로 너랑 같이 일하고 싶은 직원이 하나라도 있으면 데리고 올라와보라더군요… 그래서 이번달까지만 하고 그만두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사회생활 그렇게 무책임하게 하는거 아니라더군요….좀더 생각해보라며 이직할꺼면 3개월정도 시간줄테니 면접도 보러 다니라면서… 아무도 너랑 일안하고 싶어한다고 한건 제가 나아지라는 뜻으로 한 피드백이었다고… 전 일반적으로 같이 일할 사람으로 생각했다면 저런식으로는 말하지 않았을꺼 같고 이제야 같이 일한 대리님이 그만둔다고 하니 급하게 노선변경하는거 같은데 제가 너무 갔나요…? 참고로 그만두신 대리님과 저는 1달차이로 입사했고 둘다 인수인계 하나도 못 받았습니다… 제가 정말 무책임한걸까요? 모든 회사들이 이런건데 제가 유난스러운걸까요?
kp1234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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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미팅 헤드셋 추천부탁드립니다.
해외 바이어들과 회의가 많은데 노트북용 헤드셋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임원니
2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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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몇주전에 퇴사 통보하나요?
좋은 제안으로 들어온 곳이 있어 근무 중인 회사를 퇴사하려고 합니다 (성장 가능성이 주 이유) 근무 중인 회사에서는 담당 업무가 주/부업무로 운영되어 제가 당장 나간다고 했을때 운영 자체는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보고체계가 조금 불편해진다~?하지만 적응되겠죠) 이직할 회사 오퍼레터가 왔고, 이직 회사에는 마무리가 중요하니 잘 정리하고 오라고 하셨습니다 낼 모래 퇴사 통보 예정인데, 맘같아선 2주 다니고 퇴사하고싶은데 그건 어려울 것 같고, 6/18까지 다닌다고 해도 크게 문제가 되지않죠? 보통 한달전에 퇴사통보라고 배웠지만, 상황이 어쩔 수 없어 선배님들께 의견을 나눠보고자 합니다
diend
2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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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 공부하신 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것저것 직무 관련 자격증은 충분히 취득할만큼 취득한 상태입니다. 자격증은 아니고, 업무 사용 툴을 더 확대하고 싶어서 파이썬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강의를 듣고자 하는데, ㅅㅍㄹㅌ ㅋㄷ은 너무 비싸고 국비카드 쓸 수 없는 규모의 회사원은 듣기도 어렵겠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적당한 가격대에 강의를 들을만한게 있을지 궁금합니다. 용도 : 웹 크롤링, 데이터 시각화 정도 까지만 할줄 알면 됩니다.
hannel
2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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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탄글
병원에서 공식적으로 우울증을 진단 받은 지 약 n년 치료하다가 당시 청소년기였기에 부작용으로 인해 잠시 중단했었다가, 21년도부터는 증세가 더 심해져 다시 약물치료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상태가 쉽게 나아지지 않아 약 4년 째 용량을 올리기만 하고 그에 따른 부작용 때문에 퇴사가 너무 하고 싶어요 저를 위해서가 아니라 회사를 위해서 이게 맞는 결정 같은데, 회사 위치나 특성 상 제가 그간 했던 일들을 바로 이어 나갈 수 있는 인재를 뽑는 것도 힘들고(물론 저보다 더 뛰어난 분이 지원해 주실 수도 있지만요) 이 곳에서만 경력이 6년인지라 위에서도 퇴사를 쉽게 승인해 주시지 못 하는 것 같았어요 어릴 적부터 쌓인 가정적 환경과 타고난 기질 자체가 약간 예민한 편이라 더 우울증이 깊게 찾아온 것 같아요 작년 하반기 즈음부터 쉽게 말 못할 큰 일이 생긴 이후 상태가 심각해졌어요. 원래 공황까지는 아니었는데 공황 증세가 함께 찾아왔거든요 저는 영화나 드라마처럼 과호흡이 온 채 쓰러져야 공황인 줄 알았는데 심박수가 1분에 150-160회를 드나들며 호흡이 가빠지는 것도 공황이라네요. 가지가지합니다. 현재 대표님, 임원분들, 경영 관계자 분들은 모두 알고 계신 상황이에요. 원래 우울증 약을 먹으면서도 늦잠은 상상도 못하던 저였는데, 증량 이후 알람을 세 대나 설치해 놔도 늦잠을 자요. 일어나면 그냥 회사한테 너무 미안해요 관계자 분들께 너무 죄송하고, 자괴감 들어요. 잠도 스스로 컨트롤 못 하다니 너무 한심해요. 자도 자도 졸음은 쏟아지고, 집중력도 떨어지고, 기억력도 떨어지고 회사에게 정말 너무 죄송해요 진지하게 다시 퇴사를 말씀 드려 볼까요 사실 흙도 아닌 음... 그냥 수저가 없어서 퇴사하면 이제 돈도 없어요 집에서 가장 노릇했었어서 모아둔 돈이 크지 않아요 하지만 이렇게 회사를 다니는 건 그냥 민폐 같아요 죄송하다는 말에 이렇게 구구절절 사연을 다 붙일 수도 없고 늘 마음에만 담아 두다가 잠깐 내려 놨다 갑니다 다들 꼭 본인을 가장 사랑하시길 바라요
까꿍까꿍
2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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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 많이 입는 직군은 세탁?
정장을 자주입어야하는 직군인데 퇴근이 늦어 세탁소 맡기고 찾는것도 일인데 더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보통 몇일주기로 세탁맡기시나요?
임원니
2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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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출퇴근 광주 신현동 어떤가요??…!!
댓글 모두 너무 감사드려요!!! 물어볼사람이 없었는데 ㅎㅎ
이직이직이직하자
25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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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안시켜줘요...
6/16로 신규입사 레터를 받았는데 무조건 6/30까지 근무하래여.... 안싸우고 싶고 나중에 돌아올 생각도 있는 회사인데 (저 상사 나가면ㅎㅋ) 어떻게 해야하나요..?
빌런없눈세상
25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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