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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직금 미지급에대해..
안녕하세요 반년이 지나도록 퇴직금을 못받고있는 1인입니다.. 저같은 사람이 한둘이겠냐 싶기도하고 업계사정도 녹록치않아서 차마 독촉하지못하고 지금껏 기다리고있었는데요 제 주머니사정이 점점 더 쪼들리다보니 노동부 진정을 넣어야되나 고민중입니다 그러다보니 전 회사 대표님의 사정이 걱정되는데.. 제가 살려면 일단 지르는게 맞나 싶기도하고.. 다른분들은 대개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원만히 협의가 되서 받을 수 있다면 제일 좋겠지만 그게 안될것같아요 적지않게 함께한 회사인데 안면몰수하고 진정 넣는게 잘 하는 일일까요?
땅불바람물미음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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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회사
국책과제 헬스케어 컨설팅 쪽 어떤가요?? 유망할까요?? 정규직 포기하고 다른 계약직 가려는데 갑자기 후회되는거 같기도 하고ㅠ 그렇습니다..
호로요이네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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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조언을 구해요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5년차입니다. 현 직장에서 연구사가 여럿 연구원을 너무 힘들게 합니다. 이사람때문에 나간사람은 5명이 넘구요, 상당히 기분파라 누구 한 명이 눈에 들어오면 그 사람이 나갈때까지 괴롭힙니다. 다만 공무원으로써 법에 안걸리게끔 괴롭히구요.. 정말 이사람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연구관께 말씀드렸으나 이분도 그분이 대신 일을 해주기때문에 그 연구사 편만 듭니다. 공무직과 공무원 급을 나누어 본인이 뭐라도 되는 것 마냥 괴롭힙니다. 모두가 나가는 방법뿐일까요?
리르리르냐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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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둘 도와주세요ㅠ NGO 홈페이지 구축ㅠ
NGO홈페이지 제작 구축 관련해서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ㅜㅜ 혹시 ngo에서 일하시는 분 계실까요? 또는 후원, 기부금 받는 재단에서 일하시는 분..ㅠㅠ 저는 지방에 작은 ngo에서 일하는데, 이번에 홈페이지를 새로 제작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이전 회사에서 홈페이지를 몇 개 제작해본 경험은 있는데 지금.....아예 대화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어떤 상황이냐면... 복지재단이나 다른 중대형 ngo 홈페이지 제작한 업체, 큰 업체 등 종류별로 보여드렸으나, 전부 절대 안된다. 업체 능력이 부족하다. 무조건 월드비전, 유니세프 제작한 업체를 가져오라고 하십니다ㅠ 다른 ngo는 우리랑 달라서 구축을 못한다.. x24524번 정도 (가능하다고 사례, 자료를 가지고 말씀드려도 0.01도 소용없습니다. 흐린눈하시고 아예 보지도 듣지도 않아요) 제가 그래서 직접 기획하고, 디자인, 형태와 이런 기능까지 모두 구축되어야 한다고 기획안을 만들어 하나하나 문의하여 ngo, 복지단체 경험들이 있어 원하는 대로 가능하다고 하셨으나, 또 다시 무조건 월드비전, 유니세프여야 한다고.. 그런데 문제는 아무리 찾아도 저 두 곳이 진행한 업체는 찾을 수 없더라구요. 이런 경우 혹시 자체적으로 팀을 꾸려 제작한것일까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ㅜㅜ 대구에 업체에 물어보니 자체적으로는 절대 안 했을거라고 하던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더라구요....ㅠㅠ 1. 월드비전 유니세프 또는 그런 ngo(국제 또는 노인 대상) 홈페이지 제작 방식이나 제작 업체에 대한 정보를 아시나요..? (아주 조그만 정보라도 좋습니다ㅠ ㅠ) 2. NGO 홈페이지 제작 관련 팁이나 추천 업체 등.. 뭐든지 좋습니다 진짜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오오..,, 혼자서 처음부터 다 하는 건 문제가 없습니다. 일이 많지만 모두 잘 해내고 싶은데 일이 '유니세프 월드비전!'에서 진전이 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 너무 답답하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럴 경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도와주세요ㅜㅜ 행정기획팀에 저 혼자인데 행정, 기획, 마케팅, 디자인, 물품 주문까지 전부 저 혼자 해야합니다. 저 빼고 다 나갔거든요. 홈페이지에만 묶여있기에는 일이 많은데 매일 저기서 진전 없는 게 답답한 것 같습니다.
@(사)유니세프한국위원회
내고양이안뚱뚱해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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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후회..
남을 해하려는 계획은 일시적인 만족을 줄 수 있을지 몰라도, 결국에는 죄책감 이라는 무거운 짐으로 돌아올것입니다. 자신의 인생을 어둡게 만들것입니다.한 걸음 물러서서 생각해보세요. “이 행동이 나와 타인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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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쪽 신입인데 걱정이네요 ㅠ
기계계열 전문대 졸업 후 군대 바로 입대 제대후 임가공업체에서 3년 구르다 it붐이 일어나서 학원6개월 다니고 작은 중소기업에서 3년 근무하다 퇴사했습니다 경력이 뭐 이랬다 저랬다 해서 나이도 이제 31살이고 진짜 내가 원래 좋아하던 일을 하자 해서 기계설계쪽 회사 신입으로 운좋게 연봉도 it쪽 연봉보다 높게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새로 온 회사는 열정과 책임감을 중요시하는 회사였고 입사 6일차인 현재 배울건 많지만 재밌게 일하고 있습니다. 설계도 하지만 직영 공장가서 조립도 하고 분해도 하고 적성에 잘 맞습니다 사수분도 잘 챙겨주시고 그런데 대표가 좀 옛날분이신게 사수가 일이 있어 야근을 하게 되었고 저보고는 남아있어봤자 모르고 아직 적응단계니 먼저 퇴근하래서 지시대로 퇴근했습니다. 그런데 대표님이 그날 오후에 단톡방에 갑자기 팀원은 팀장을 방치하지 말것이라고 올리셨더라고요 ㅎㅎ..제개 뭐라고 사수를 방치..그리고 다음날 메일이 하나오더라고요 ..제가 아직 신입의 모습이고 조금더 열정있고 책임감 있게 일하여 회사에 기여해달라고요 ㅎㅎ 참...팀장이 야근하면 무조건 야근하라는건지..뭐..일이 많으면 당연히 야근? 해야하는거 압니다 근데 이제 6일차인데..기대치가 높으신건지 아님 뭔가 마음에 안드는건지 걱정이네요 ㅠㅠ
꿔다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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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직을 하는게 맞을지 퇴사를 하고 쉬는게 맞을지 잘 모르겠어서 여기다 여쭤보네요 6월로 딱 1년차 된 주임입니다. 1년전 연구원에 다니다 센터장의 선넘은 발언때문에 퇴사하였고 현재 제 전공은 아니지만 다른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 팀장의 압박이 점차 심해지는거 같아서 압박과 더불어 꾸중과 잔소리를 매일 같이 들을때면 제가 너무 못하나 나는 이 회사에 왜 다니고 있나 쓸모가 있는 사람인가 라는 생각을 종종하곤 합니다.. 팀장님은 올해 겨울에 육아 휴직을 준비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무인원이 워낙 적다보니 부지런히 배워서 쓸모있는 사람이 되어라 하십니다.. 전공도 달라 공부하면서 하고는 있는데 많이 부족한 와중에 저렇게 얘기 들으니 그 팀장님의 꼭두각시 같은 느낌이 종종 듭니다.. 매주 주말이 끝나갈 때 쯤이면 사고나면 출근안할수 있지않을까 라는 생각도 하면서 출근을 이어 가고는 있는데 전에도 사람 때문에 퇴사를 했는데 이번에도 퇴사를 하면 못버틴 제가 문제인거 같아 이직을 할지 퇴사를 하고 쉴지 여쭤보려 합니다.. 현명하싱 선배님들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하는포포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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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중 남이나 본인이했던 큰실수
뭐가 있으신가요.. 자잘한 실수말고... 꽤 큰 ... 남이 한 실수 일화나 그런거 뭐있나요 그래도 회사 다시 다 잘다냤나요? 신입으로 이직해서 맡은 첫업무가 여기사람들도 잘 안해본 일인데 얼떨결에 제가맡아서 부담이되고 물어볼 사람도 마땅치않고 개념자체가 없는 일이라 뭘 놓치고있는지도 잘 모르겠다고 더블체크를 더 같이 해줬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한 적이있는데 뭐가부담이냐 이러더니 결국 일이 터젺네요 저만의 실수는 아니긴 하지만.. 표면적으론 제 담당인 일에서 그런일이 생기니 괴롭네요
soalq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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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방법 어떤게 좋을까요?
직종응 바꿔서 이직 생각중인데 환승이직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퇴사하고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꿀굴이
25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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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 제가 적응을 못하는 걸까요
입사한지 2주정도 되었는데 2일차부터 실무에 바로 투입되었습니다 온보딩이나 인수인계도 없었고 거래처 미팅까지.. 아무리 경력자라도 돌아가는 회사 시스템에 대해 어느정도 적응 기간은 줘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게 없더라고요.. (온보딩이 필요하다고 다른 직원분이 이전에 건의를 드렸다고 하는데 대표님께서 누가 가르칠건데 하면서 부정적으로 나오셨다고 하네요.. ;) 면접 때 제 직무가 하는 일 외에도 다른 업무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 부분도 감안하고 입사를 결정했습니다. 적어도 인수인계 해주는 사람 있다고 하셨으니까요. 그런데 일을 중구난방식으로 던져주고 일을 처리해라 이러시더라구요. 아무리 제 직무 포지션을 처음 뽑았다하지만 그동안 관리를 해왔으면 관련 자료나 내용이 있을텐데 공유는 따로 없었어요. (다 대표님 마음대로 하신거 같아요) 다른 직원들말로는 애매하게 여러사람 걸쳐서 관리했다고 하는데 그 사람들도 잘 모른다고 하고 일을 그냥 넘겨주고 알아서 하거나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게 없는 거 같았어요 그래서 딴소리 나오는게 싫어서 다 기록하고 공유하고 컨펌 받고 진행을 하는데도 버겁네요.. 금요일에도 제대로 공유 받지 못한 사항에 대해 일 주신부분에 대해 초안만 기획해서 공유했더니 왜 일을 그렇게 했냐면서 화를 내는 대표때문에 사기가 떨어집니다 2주 다니면서 대표님께서 직원들이 일에 실수가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해 엄청 화를 내시는데 그부분도 좀 걸리고요. 또, 업력이 6년정도 되는 거에 비해 근속년수가 긴 직원들이 없더라구요.. 제가 너무 편협적인 시선으로 회사를 바라보는 거 같기도 하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ㅇㄱㄹㅇㅇㅇ
25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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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은 무시하시죠
요즘 글들 중 쉽게 언성이 높이는 윗사람이 고민인 경우가 많은듯 합니다. 그들은 그냥 허무하게 무시하시지요. 말투는 업무능력의 처음이고 마무리입니다. 반복되는 불쾌하고 고압적 말투는 자신의 인생이 불우하고 좋지 못한 가정환경에서 제대로된 교육을 받지못하였거나 억압앋는 분위기에서 자라왔음을 스스로 보여주는 것이지요. 그 과정에서 생긴 방어기제입니다. 그의 업무능력이 어떻든 무시해도 좋습니다. 굳이 필요이상으로 무언가를 배우려나 본받지 않아도 좋습니다. 말의 수준이 사람을 만들고, 그는 어쩌면 충분히 그런 낮은 취급을 스스로가 만든 가정, 회사, 지인의 질서로 부터 받아가며 살아가고 있는것이지요. 그저 본인만 모를뿐. 다시 말하지만 말투가 이상하다 싶으면, 그분이 어떤 능력이 있던 인생에 도움 안되는 곁가지 인물이니 "무시하세요".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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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선임 생일 축하메세지
안녕하세요. 회사 선임분들 생일을 다 챙겨야하나해서 질문드립니다 ㅠ 보통 다들 생일 메세지+선물 챙기시나요?..
lolcomed
25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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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과 정규직
안녕하세요 아직 회사생활은 인턴만 해본 사회초년생입니다. 다만 나이가 29세로 조금 있습니다. 석사를 졸업하고 계속된 서류..최종탈로 취업 준비가 길어지면서 외국계 계약직이라도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제약 마케팅pm으로 가고 싶은데, specialist지만 admin느낌의 업무라도 하면서 경험을 쌓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중소의 pm을 노려보는 것이 좋을까요..? 외국계 계약직 경험 있으신 분들이시면 더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호로요이네
25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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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연봉 동결
첫해부터 많이받긴했습니다.. 특별한 서류도 경력도없는데 4500 이었으니.. 24년도에 성과급으로 천만원받았고요 근데 3년차인데도 월급인상하나없는건 넘 실망스럽네요
보안과ㅠ
2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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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 숨막혀요
인수인계도 없이 하라고 넘겨주고 못하면 똑바로 못하냐고 욕을 먹고 저는 죄송합니다만 남발하다가 이번에는 그만 죄송해하라는 말을 들었어요. 그 상사는 부서내에서나 타부서에선 평판이 좋은데 제가 뭘 잘못한건지 일 스타일이 마음에 안드는건지 아니면 원래 그런스타일이신지 너무 무서워서 그 상사 카톡이나 메신저만 받는것도 막 두근두근거리고 잘 물어보지도 못하겠슺니다 특히 직장에서 막 가슴이 갑갑하고 모든 소음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어서 혼자있을때 귀를 막은적도 있고 혼자서 운적도 있습니다. 열심히 버텨서 이직준비중이지만 제가 사회생활을 못한탓일까 다음직장에서도 이럴까봐 무서워요
이상해씨씨
2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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