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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답일까요?
안녕하세요. 생산관리부 품질 수습2개월차 신입입니다. 입사초부터 선임이 눈낮추면 갈때많다. 너가 빨리배울려고해서 더 안알려줄거다. 앞으로 그냥 2가지 일만해라. 이렇게 둘만 있을때 말합니다. 다른사람들있으면 세상착하고 챙겨줄려고 합니다. 그래서 더 잘할려고 하고 도와드릴려고하면 도와주지말라고 하고 다른사람들한테 이거 안된다면서 도와 달라고 합니다. 메신저에서는 세상 일을 잘알려주는 선임이구요.. 원래 선임이 이런가요?
메타몽두더지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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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기업 다니는분들은 맘편하게 다닐 수 있나요?
대기업다니는분들 맘편하게 정년채우시나요? 주변 현대 다니는 친구들은 아직까진 엄청 편하다고 웬만하면 정년찍는다하던데 그럴수있나 싶으면서 너무 부럽더라구요 업무 하루하루가 정말 가슴 쫄리고 야근도 너무많아서 힘든데 여유롭게 하루라도 그냥 지나가봤으면 좋겠네요
couchpot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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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지키는 사람
말을 지키는 사람은 드물다 말을 반드시 지키기는 어렵지만 한국 사회에서는 우선 말을 안 믿어야 하고 이행 실적들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 말을 지키지 않을 경우 상대에게 설명하는 예의 정도는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이 그래서 어쩔건데 하며 막무가내 또는 침묵, 거짓말 하는 질 낮은 것들이 대부분이다 ㅈㅅ기업들은 말할 것 없고 대기업들도 그러한 경우가 많다 그러하니 대기업들 규모에 비해 글로벌 시장에서 고용자로는 인기가 낮다. 글로벌 우수 인력 중 한국 대기업에서 일 할 인력은 0이라 보면 된다 2008년 미국 금융위기 때 잠시 미국의 우수 인력들이 미국 고용시장의 어려움으로 잠시 한국 대기업들에 채용된 바가 있었다 하지만 미국 경제가 회복하면서 한 명도 예외 없이 나갔다 한 조직의 수준의 ceiling은 최고 의사결정권자이다. 결정권자가 끊임 없이 절차탁마를 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래야 글로벌 우수인력들을 끌어 들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는다 향후 10년 건곤대척의 글로벌 경쟁 예상된다 - AI 자율주행 로봇 등 격변의 시기이다 거대 기업들도 무너질 수 있다 미국 중국 기업들이 세계 시장을 다 장악할 수 있다 특히, 한국 대기업들의 영역인 제조 대량생산에 중국 뿐 아니라 미국이 진입하고 있다 테슬라는 4680 배터리를 자체 생산해 이번 사이버캡에 탑재했는데 건식이라는 혁신을 해서 한국 배터리사들 입지가 어려워 질 것으로 보인다. (이런 추세는 중국 완성차 업체도 동일하여 자체 배터리를 내재화 하여 중국 배터리 대기업들도 어려움을 직면 한다고 한다.) 한국 제조업은 이미 ㅈㅅ는 무너져 오고 있고, 대기업도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기업의 수준은 결국 인력 수준이다 글로벌 우수 인력들을 유인할 기업 문화를 갖추느냐 그것이 한국 대기업들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다 한국인들이 자율주행 못 만들고 AI 못 만들고는 이미 입증되었다 세금으로 막대하게 낭비하나, 한국인들이 받은 교육과 소수 대기업에 의한 경제 집중으로 인한 갑질 문화에서 first mover는 나올 수 없다 기초과학이 약한 것도 이유이다 이제라도 변해야 한다 말을 신중히 하고 하면 지키려 하는, 만일 지키지 못 하게 되면 그것을 설명하려는 문화, 즉 신뢰를 중시하는 사회 문화가 국가 경쟁력을 올릴 것이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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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 퇴사 유도하는 회사
실적안나오니 현재근무하는 회사 대표가 다른회사가는게 어떠냐고 대놓고물어보고 이직권유하는 회사대표 어이가없네요. 다들 어떻게생각하세요?
제이수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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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상사들은 직장 내 괴롭힘 하지마셈
이게 뭐 남을 생각해서가 아니라 본인을 위해서임 이게 직장 내 괴롭힘이라는 법이 환장하는게 기한이 없음 ,,,,, 만약 님들이 부하직원이 업무 못하고 빌런이라고 생각해서 내쳤다가 걔가 퇴사해서 다른 어디 더 좋은 직장에서 자리 잡을 경우 직장 내 괴롭힘 업무 적정성 여부 충족이 안되거나 투서먹을수가 있음 그래서 꼭 부하직원 업무지시할때 구두로만 지시하지말고 서류 꼭 남기고 캡쳐해놓으셈
3121john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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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때 소리 지르는 상사, 결국 퇴사 고민 중입니다
직속 이사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이 사람이 먼저 같이 일하자고 해서 지금 회사에 왔는데, 막상 같이 일해보니 업무적으로 도움을 받은 기억은 거의 없습니다. 제가 만든 결과물에 문제가 있으면 상황이나 원인을 먼저 보는 게 아니라 “안 되잖아”, “이게 뭐야” 같은 말부터 하고, 회의 중에도 사람들 앞에서 목소리를 높이거나 소리를 지르는 일이 반복됩니다. 문제 해결하려고 물어보면 “모르겠다”는 답변이 많고, 결국 결과에 대한 책임은 실무자가 집니다. 저는 FE 6년 차인데 최근 프로젝트에서는 디자인, 화면 설계, DB 설계, API 설계 및 연동, CMS, 랜딩페이지, 기획 지원, 인프라까지 거의 대부분 맡았습니다. 인프라나 백엔드는 원래 제 주 업무도 아니고 처음 해보는 영역인데, 제대로 알려주거나 같이 해결해주는 건 없으면서 왜 이것도 못하냐는 식으로 압박하고, 3개월 안에 배워오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그런데 업무 범위는 이렇게 넓혀놓으면서 개발할 때 AI 같은 도구도 쓰지 말라고 합니다. 회사 보안이나 정책 때문에 제한할 수 있다는 건 이해합니다. 그런데 대체할 지원이나 교육은 거의 없고, 모르는 걸 물어보면 모르겠다고 하면서 결과는 계속 요구받는 상황입니다. 지난 1년 동안 프로젝트도 4건 이상 했고 구현이나 설계도 대부분 직접 했는데, 연봉 협상 때는 제가 “내세울 게 없다”는 식의 얘기까지 들었습니다. 제가 한 일을 본인이 한 것처럼 얘기하거나 제 기여를 제대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느낀 적도 여러 번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기 밑에 있던 개발자들한테도 계속 리뷰하고 압박해서 결국 개발자를 그만두게 만들었다는 식으로 본인이 자랑처럼 이야기한 적도 있습니다. 그때도 그 말을 듣고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제가 똑같이 회의에서 고성 듣고, 계속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업무적으로는 도움을 거의 못 받는 상황이 되니까 그 말이 자꾸 생각납니다. 본인은 사람을 강하게 몰아붙이는 걸 관리 방식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저는 지금 그 방식 때문에 실제로 퇴사까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실수한 적 있습니다. 업무상 잘못한 부분을 지적받는 것 자체가 싫다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계속 소리 지르고, 사람들 앞에서 부정적인 말 하고, 도움은 안 주면서 결과만 가지고 몰아붙이는 게 반복되니까 지금은 출근 생각만 해도 너무 힘듭니다. 회사 자체가 싫은 건 아닙니다. 그래서 그 위 상사에게도 이미 너무 힘들다고 얘기했고, 팀 이동이나 같이 일하는 환경을 바꿔달라는 취지로도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현재까지 팀 이동이나 분리 같은 실질적인 조치는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계속 참고 버텨야 하는 건지, 퇴사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정식 신고까지 해야 하는 건지 고민됩니다. 회의 녹음도 대부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제가 예민한 걸까요? 비슷한 상황에서 상위 상사에게 이야기했는데도 조치가 없어서 결국 퇴사하거나 신고까지 가신 분들 있으면 경험 듣고 싶습니다.
아이이익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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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 물어보면 세번 다 딴소리 하는 상사와 일하는 법..?
물어 볼때마다 매번 다른 대답하는 상사랑 일하는 노하우 있을까요..? 유독 이 사람이랑 하는 일에 실수가 끓임이 없어서 미치겠어요. 이제 입사 일년 조금 안됬는데 똑같은 일 프로세스가 왜 매주 바뀌는지도 이해할 수가 없고 …. 아직도 입사 한달도 안된 신입인 느낌입니다.. 지난주엔 똑같은 질문 5분 뒤에하니 딴 대답해요 왜 이런 인간이 같은 팀으로 걸린건지 이전에 같은 팀으로 계시던 분들이 분명하게 지시하시는 성격이셔서 상사 믿고 일하다가, 이번 상사도 그럴 거라고 믿고 시키는대로 했더니 회사 이미지 말아먹게 생겼습니다
namename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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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인간관계 어떻습니까?
가정이 생기고는 "친구"나 "친한 지인"이 집단에서 개인 몇몇으로 얕아지는 나이인 듯 합니다. 문제는 이젠 사람을 안만나도 예전에 비해서 외롭지가 않다는건데요... 이렇게 인간과계가 얕아져도 되나 싶네요. 곰곰히 생각하보니, 급격하게 저하되는 체력이 원인이고(지인 저녁 약속있는 날은 아침부터 피곤함), 만남과 잊혀짐의 쳇바퀴 속에서 오는 일종의 허무감, 그럴바엔 내 취미 생활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원인인것 같습니다. 평생 갈 사람들도 아닌데 붙잡고 시간을 쪼개고 있는게 그렇게 의미없게 느껴진적이 없습니다. 다들 어떠신가요?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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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견기업이랑 연봉 더 높은 중소기업 고민
1 연봉 5000 중견 장점 인지도 있는 브랜드 코스닥 기업 법인 직원수 400명 영업이익 200억 계열사 전체는 2000명 무난하게만하면 40대 후반까지 근속 단점 오래된회사라 공무원같은 보수적이고 땩딱한조직 야근하는사람. 아부잘하는 사람 선호하는듯 합니다 호봉제 비슷해서 연봉 일년에 200~300만원 인상 2. 연봉 7000 중소 장점 중소대비 높은 연봉 10년차 기준 직원수 70명내외 엔지니어링 업종이고 영업이익은 30~40억 업종 안정성이나 업력이 중견에 비해 떨어짐 상대적으로 젊은 사람들이 많음 야근거의없음 영업은 그럭저럭 잘돼서 구조조정은 없음 인상률 개인 고과에 따라 높을 수 있는 점 ㅡ 30대 중반인데 연봉인지 안정성인지 어떤 선택이 나을까요...
아파트사고싶어요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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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했어요!!
약 11개월 구직후 드디어 취직했어요. 예전 회사에서 상사와 동료들이 정치질에 귀재들이였는데 뭐 내부 재정상황이 어려워지니 권고해직당했었습니다. 상사가 어느정도 지독했나면, 밤10시 회사미팅 (다른 팀)에 제가 온라인으로 들어가서 카메라를 킨건지 몰래 감시식키는 그런 조직 문화였습니다. 제가 중간 메니저였는데, 밑에 직원들이 깔보고, 위에서는 들이 조지는 문화였습니다. 그나마 다행엿던건 뒤에서 몰래 조언주던 나이 많은 선배들이 있어서 멘탈을 유지했어요. 웃긴건 제가 나가고나서, 회사 대표가 바뀌엇고, 제 전문분야를 깔보던 사람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새대표가 혁신을 주도해서 제분야가 매우 중요해졌단거죠. 새로 옮긴 회사는 제 예전회사만큼 업계에서 알아주는 곳입니다. 근데 상사도 동료들도 너무 친절하고, 잘도와줘서 적응이 오히려안됩니다. 위에 직급이 저보다 훨씬 높은분들도 저한테는 젠틀하시구요. 물론 지내봐야 알겠지만, 내가 그전 회사에서 그렇게 불먼증에 건강악화까지 겪으며 버텼는지, 대단하다고 다독여주고싶어요. 지금 회사에서 아직도 기가 죽어있는데, 왜 그런걸까요...새 회사에 잘적응하도록 힘을 주세요!!
외노자라네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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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기한 회사에 입사했네요.
10년차 프로그래머고 대략 지금 회사 온지 2달 됬습니다. 그런데 회사 분위기가 가관이네요. 일단 직원수 대표재외 5명 있는 진짜 극소 ㅈ소입니다. 그런데 업무함에 있어서 이런 패턴이 계속 반복되니 사람이 지치네요. 1. 업무를 회사 수석님을 통해 안내 받음 2. 대표가 기한을 줄여버림 3. 갑자기 업무로 태클이 들어옴 4. 사실 수석이 업무관련 정보를 재공 안해서 못 한 업무임 5. 대표는 내가 수석에게 안 물어봐서 그렇다 라고 무지성 생때를 부림 6. 수석은 침묵모드 돌입함 7. 그 후에 수석에게 이거저거 물어봄 8. 수석 아무것도 안 알려주고 자기 일 끝나면 알려준다고 함 9. 그럼 재가 아는대로 진행할태니 컨펌 해달라고 함 10. 컨펌 당연히 안해줌 그래서 일단 무작정 진행함 11. 왜 니 멋대로 하냐고 대표에게 개 까임 12. 갑자기 대표 열받아서 회사 단톡에서 생때 피우면 그때서야 수석이 이거저거 알려줌 대략 이런 패턴이 계속 반복이네요. ㅈ소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회사가 이상한건지 아니면 재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빠른 도주가 답일가요??? 원래 10명있는 회사인데 올해 5명 퇴사해서 이렇게 된거 같은데 점점 왜 5명이 한해에 퇴사했는지 알거같습니다. 저는 도대채 어떻게 해야 할가요? 답정너로 퇴사각 날카롭게 보는데 지금 실업급여 수급도 안될 수 있어서 다음 직장이 정해져야 퇴사각을 볼탠데 그것도 쉽지 않네요. 참... 어렵습니다 직장 구하기....
카미엘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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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실에서 왜 둘이 끌어안고 계시는지?
야근하다 정신 차려 보니까 사무실에 아무도 없네? 집에 가야겠다 싶어서 정리하는데 사장실 불이 켜져있길래 아 불 안 끄고 퇴근하셨나보다 하고 불끄려고 사장실 문을 열었는데 ? 왜 두 분이 껴안고 계시는지? 법적으로는 문제없지만 도의적으로는 문제있는 상황 아 죄송합니다~^^ 하고 문 닫고 돌아서니까 후다닥 따라나와서는 잘못 본거다~ 하는데 뭘 잘못 본 거라는 건지 그냥 아무것도 못봤습니다~ 들어가볼게요~~ 하고 나왔습니다..ㅋㅋ... 입이 너무 근질거리는데 어디 말했다간 빼박 내가 범인인 걸 다 알테니까 여기라도 슬쩍...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
꼬마곰팡이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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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민한걸까요?
저희는 개발팀입니다. 팀내 원재료 및 택배를 받아야하는 일이 많은데요. 팀원은 4명이고, 2명은 부부입니다. 구매팀과 매일 누가 택배를 가져오니하고 싸우눈데, 갑자기 오늘부터는 저에게 모든택배를 가져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협의 되었다구요. 저는 막내도 심지어 아닙니다. 근데 매일 팀원들이 택배왔대하면 계속 나가서 가져오라는데 아닌거같아서 그건아닌것 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왜 반론하는지 모르겠다고하고 옆에 와이프(과장)이 시키면 시키는대로하라는데 정상적인게 맞나요??? 제가 생각이 잘못됬다면 잘못됬다고 말씀부탁드리며, 고견 부탁드립니다. 위에 임원분과 상의한번 해보려고합니다.
이불킥맨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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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헤드헌터들 진짜 살면서 도움 된적이
방금 이메일을 받았는데 이런 사이트 알지도 못하고 뭔가 하고 찾아보니 헤드헌터가 제 동의 없이 저기에 업로드를 했더라구요 몇년전에 하 솔직히 뭐 별거 없겠지만 괜히 찝찝하고, 내 피땀 어린 경력이 남 영업용 무단 매물로 굴러다녔다는 사실에 소름이 돋고 피가 솟구칩니다. ​진짜 이직 많이 했는데 그동안 한번도 헤드헌터 도움 받은적도 없고, 오직 내 능력과 실력으로만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직무자체가 좀 특이해서 뭐 제안 올때마다 나한테 직무 설명해달라고들 할때 진짜 어이가 없고 그럼 뭘보고 나를 제안을 하고 회사에는 뭐라고 제안 할꺼냐니깐 공부해보고 넘기겠다 ㅋ 라고 하는 게 무슨 헤드헌터입니까 ㅋㅋㅋㅋㅋㅋ 공부도 안 하고 남의 경력에 숟가락만 얹어 수수료 챙기려는 기생충 같은 짓거리입니다. ​그리고? 아니 뭔 불합격 여부를 알려주지도 않고 진짜 이력서도 내가 쓰고 합격 여부도 내가 물어보고 이럴꺼면 헤드헌터 폰팔이나 중고차 팔이랑 뭐가 다름? 수수료 뽀찌나 노리고 후보자 방치하는 삼류 먹튀 업자랑 다를 게 없습니다. ​이직 많이 하면 안좋다고 꺼드럭 대면서 대체 왜 이직하라고 제안을 보내고? 본인들이 나이만 쳐먹고 아는 건 하나도 없으면서 중간에서 상전 노릇 하려는 꼴이 가관이자 역겹습니다 아래 내용 소송 가능할까요?
미니오예스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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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태 관련 대면 보고 어떠신가요?
팀원들의 연차나 외근, 유연근무 등 근태 관련 사항을 메신저나 문자, 이메일 대신 대면보고나 전화로 구두 보고받고자 합니다. ​메신저나 텍스트만으로는 상황 파악이나 일정을 조율하는 데 한계가 있어, 팀원 간 업무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연차나 외근은 최소 하루 전(또는 당일 출발 전)에 미리 보고 받아 일정을 조율하고자 구두 보고 후 근태증 상신하면 결재하려고요
에시스
쌍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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