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이 생기고는 "친구"나 "친한 지인"이 커다란 집단에서 개인 몇몇으로 얕아지기 시작하는 나이 인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젠 사람을 안만나도 예전에 비해서 외롭지가 않다는건데요... 이렇게 인간과계가 얕아져도 되나 싶네요. 곰곰히 생각하보니, 급격하게 저하되는 체력이 원인이고(지인 저녁 약속있는 날은 아침부터 피곤함), 만남과 잊혀짐의 쳇바퀴 속에서 오는 일종의 허무감, 그럴바엔 내 취미 생활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원인인것 같습니다. 다들 어떠신가요?
회사생활🎁
40대, 인간관계 어떻습니까?
09월 11일 | 조회수 192
g
gigrydh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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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사업개발
억대연봉
30분 전
가끔 외롭기는 하지만 정상인거 같네요 저도 그런데 문득 고등학교 동창들이 생각나는 순간들은 있네요 친구 못만나지도 저도 몇년은 된 거 같아요
가끔 외롭기는 하지만 정상인거 같네요 저도 그런데 문득 고등학교 동창들이 생각나는 순간들은 있네요 친구 못만나지도 저도 몇년은 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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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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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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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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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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