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저의 근황을 알려드릴게요 2
수습기간이 끝났습니다. 수습기간이 끝나니 또다른 긴장감이 생기네요 잘했다고 할수 없지만 잘 모르는 상태에서 일한다고 빵꾸도 많이냈고 대신 커버도 치려고 했습니다. 아직 사람들하고 친하진 않지만 같이 일하면서 상대가 싫어하는 행동을 반복 안하려 했네요 그래도 상사분한테 들은 말씀이 제가 묵묵하게 한다고 하시네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7월 19일
조회수
794
좋아요
21
댓글
6
연차 승인은 받았는데 출근해야할까요?
연차낸 날짜에 회의자료준비해서 보고좀 해달라고 하셨습니다만, 그때 연차 결재 상신 중이였고 저도 깜박해서 연차냈다고 말씀안드렸습니다. 근데 요청하신 상사분이 결재 승인하시고 퇴근하셔서 말씀 못드렸네요.. 따로 메모나 말씀은 안드려서 모르실수도 있을거같아 보이는데 괜찮을지.. 출근안해도 괜찮겠죠?..
꼬코
25년 07월 19일
조회수
10,168
좋아요
66
댓글
39
인사총무 물경력 너무 고민되네요
안녕하세요. 10인미만 소기업에 입사한 경영지원담당 신입 직원입니다 아직 수습기간인데 일도 없고 재미도 없고 향후 커리어가 너무 걱정이 되어서 글 남깁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인사는 면접 이외의 것들만 하는데 세무사 대행입니다.. 업종이 컨설팅이다보니 이력서 취합해드리면 스크리닝은 윗선에서 합니다.. 인사 총무라고 했지만 잡다한 총무일만 하는데요.. 돈도 괜찮고 사람도 괜찮아서 왜 이 JD에 돈을 이만큼 주는지 이해가 안갑니다..(연봉 3후반) 이직을 준비할 생각인데 이 경력이 과연 도움이 될지 너무 걱정됩니다. 쓸데없는 자격증은 많은데, 그중 전산세무2급 자격증이 있고 회계에 관심이 있어 향후 재경관리사 취득예정입니다. 두서없는 고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민쟁이2
25년 07월 19일
조회수
900
좋아요
2
댓글
3
이 사람을 해고하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말 그대로입니다. 한 달 전에 말 안 듣는 개발자가 입사했다고 글 썼던 사람입니다. 이 분과 한 달간 일을 해보았는데 일에 너무 방해돼서 미쳐버리겠는 상황입니다. 도대체 이 분을 계속 대리고 있는 이유가 뭔지, 그냥 제가 퇴사한다고 해버릴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 이전 글이 있습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69831 그리고, 한 달간 근무해 본 후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 달 동안 이 분의 성과가 안 나오자, 결국 이사님이 그분 프로젝트 엎었습니다. 자체 개발하기로 했었던 관리자 페이지는, 솔루션을 이용하는 것으로 방향을 바꾸었고. 이후 에도 신입이 업무 지시에 따르지 않아, 제가 부장님과 면담 요청을 해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요. 말씀을 들어보니 부장님도 그 신입 때문에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하시는 겁니다. 이사님과도 그 문제를 자주 이야기한다 하셨고, 다른 일도 머리 아파죽겠는데, 엄청 힘드시다는 겁니다. 차라리 저럴 거면 사업장을 차려서 자기가 프리랜서를 해야지, 돈 받으면서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게 맞냐 울분을 토하시는 겁니다. 그 말씀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4년 차임에도 일 하나 시키면 30~40번씩 질문하는 것. 2. 이사님의 지시에 약 60번째 항명 3. 연봉, 35인치 모니터, 비싼 키보드, 마우스, 손목 받침대, 유로 툴 등을 사주며 다 맞춰 줬는데 자기 의견만 고집 4. 기획자, 디자이너를 불러서 의미 없는 회의하며 회사 자원 낭비 5. 이사님이 사용하지 말라는 언어를 사용해 한 달 동안 개발 6. 회의 시간에 눈을 부라리며 부장님만 쳐다보고 있음 7. 지시사항을 전달하면 정색하고 가오 잡고 있음 8. 마감기한 못 지키면서 사용해 본 적 없는 언어로 역량 개발하고 싶다 고집부림 이런 말씀을 하셨고, 추후 이사님도 이야기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이사님이, 말 안 듣는 건 제가 눌러줘야 한다며 강하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싸우면 안 된다고 매번 강조하시는 이사님이, 그 신입은 대놓고 누르라고 하시는 게 좀 의아하긴 했습니다. 그러고는 지시사항에 안 따르면, 서로 갈 길 가지 해야 하는 거고, 부장님이랑 이사님이 나서서 뭐라 해주겠다 그러는 겁니다. 그런데 셋이 있을 땐 그렇게 말씀하셨으면서도. 또 사무실에선 신입이 대들면 주의 주지 않고, 그저 오냐오냐하면서 받아주시는 거 같고 참 난감하긴 합니다. 신입이 그래도 일에 대한 의욕이 있긴 한 거 같지만, 성과는 안 나오고 회의 때 분명 이사님이 할 일을 각각 집어줬는데도, 뭘 해야 되는지 이해를 못 하고 할 일을 알려주면 효율적인 프레임워크 타령이고, 자기는 부장님 말을 그렇게 이해하지 않았다. 말대꾸하고 4년 차가.. 2년 차 한테 가서 뭘 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도와드릴 거 있나요 이러고 있고 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그런데 부장님도 이렇게 머리 아파하시면서 수습 기간인데도 내보내지 않고 신입 눈치를 보는지 모르겠습니다. 임원분들도 대놓고 그 신입은 회의에서 제외하고, 해외 출장도 그 신입만 제외하고 가는데도 말입니다.
이게뭐야44
25년 07월 19일
조회수
13,114
좋아요
185
댓글
47
탕비실 운영비용은 보통 얼마나 드나요?
간단한 간식이나 음료 이런거 구독하는게 좋을지... 사서 진열하고 그런게 나을지 궁금도 하구요. 그리고 커피머신도 캡슐커피 이런거하면 얼마나 들지... 100인정도 기업이거든요.
Neworder
25년 07월 19일
조회수
399
좋아요
1
댓글
3
출장비 공제
저는 직원이 10명되는 작은 수출업체에서 해외영업담당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매번 해외출장시 여비로 20만원을 받습니다. 물론 출장시 모든 식비나 필요한 부분은 법인카드로 다쓰고 있고요. 그런데 20만원 여비가 급여에 수입으로 잡히더라고요. 그건 납득이 되는데 공제부분에 동일한 20만원이 공제가 되있더라고요. 출장이 있는달은 동일하게 같은 금액이 수입과 공제가 같이 되어있고요. 이것 뭔가 싶어서요. 줬다가 뺏어가는 기분이 드는 제가 이상한가요 ? 아님 문제없는 계산인긴요 ? 작은 개인회사라 이런예기를 하기기 어렵내요
사랑아방
25년 07월 19일
조회수
348
좋아요
0
댓글
3
지각으로 인해 권고사직 당했어요..
타지에 있는 회사 입사해서 수습기간중 일주일만에 권고사직당했습니다.. 회사랑 자취하는 곳 거리 1시간 거리고 초반에 9시 10분 9시 4분 이런식으로 3번정도 늦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에 도통 잠이 안와 늦게 잠들었더니 알람도 못듣고 눈떠보니 9시반 부랴부랴 택시타고 사수분께 10시에 도착할거같다고 죄송하다고 카톡드리고 회사 도착하였더니 이제 안나와도 된다며 바로 권고사직당했네요... 사실 택시에서 저 짤릴거같다하니 아저씨께서 가서 죄송하다고 싹싹빌라고 안짤린다고.. 쫄지말라고 하셨었는데 다 제잘못이겠죠... 부모님 뵐 면목이 없네요ㅠㅠ ㅠㅠㅠㅠ ---------------------------- 근황이 궁금한 신입222... 지각은 습관인가봅니다 한 번도 지각 하지 않는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지각하는 사람은 없다는...ㄷㄷㄷ ---------------------------- 이전 레전드 신입사원 글 보기▼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72974
그림그린
금 따봉
25년 07월 19일
조회수
1,592
좋아요
3
댓글
12
ㄴㄱㄹ ㅅㅅㅂ
다 좋을순 없잖아 너두 나두 사람인데... 안맞는데 굳이 대화할 필요 있나... 여기까지로해요 ㄴㄱㄹ ㅅㅅㅂ
miira
25년 07월 18일
조회수
1,025
좋아요
29
댓글
10
권고사직 받고, 재취업에 성공했습니다.
다행이도 유급휴가 받는 마지막 전날인 오늘 합격 통보 받았네요. 최종 컬쳐핏에서 두번이나 고배를 마시고 마음이 힘들었는데 연봉도 높이진 못 했지만 보존은 했네요. 30대 후반 3번의 연이은 권고사직...(구조조정, 폐업, 구조개편)을 경험하고 나서 많은 걸 느낍니다. 혹시 몰라서 다음주에도 면접 5개가 있어서 다 보려고 합니다.. 여튼.. 지옥과 같은 마음이 그래도 조금이나마 편해졌네요.
흰별이
25년 07월 18일
조회수
13,226
좋아요
255
댓글
52
투표 회사에 딱 하나의 복지가 생긴다면?
연봉 그대로에 복지 하나만 더 받을 수 있다면 멀 선택하실껀가요?ㅋㅋ
하운드
25년 07월 18일
조회수
648
좋아요
6
댓글
12
내가 회사에서 쓰는 메일 특
저만 그런 거 아니자나요..🫠
바닐라빈라떼
쌍 따봉
25년 07월 18일
조회수
1,467
좋아요
23
댓글
14
임금체불 민원 넣기 전 상사에게 미리 말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임금체불 때문에 고민이 많은 직장인입니다. 현재 몇개월 연속 급여가 밀려있고, 연체 금액도 상당해서 생활에 지장이 큽니다. 회사 전체적인 문제라 저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더 이상 버티기 어려운 상황이에요. 이직 준비도 병행하고 있지만 요즘 불경기에 구직난이라 쉽지 않고, 당장의 생활비 문제가 더 급해서 고용노동부에 민원을 넣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리 상사에게 말하고 진행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그냥 조용히 진행하는 게 좋을지 고민됩니다. 미리 말하려고 생각하는 이유는, 혹시라도 그걸 계기로 밀린 월급이 해결되면 가장 좋은 시나리오라고 생각해서입니다. 회사에서 우선순위를 두고 해결해준다면 민원까지 갈 필요가 없을 테니까요. 하지만 이런 생각이 너무 안일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민원을 넣으면 관계가 안 좋아지는 건 당연한 일이고, 미리 말한다고 해서 크게 달라질 게 있을까 싶기도 해서요. 그래도 혹시라도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시도해볼 만한지, 아니면 괜한 기대만 하다가 시간만 낭비하는 건지 경험해보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수로링
25년 07월 18일
조회수
697
좋아요
7
댓글
12
출장(교육)과 연차사이
출장과 교육등을 타지로 가기 위해서 이동하는것이 일과시간인가요 일과외 시간인가요? 타지로 이동을 퇴근해서 하면 개인시간을 들여서 가는거긴 한데 일찍 가려고 반차를 쓰고 가는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일과시간이니 그냥 조기퇴근하고 가는것이 맞을까요? 여러분 의견 알려주세요
chankuz
25년 07월 18일
조회수
430
좋아요
7
댓글
7
퇴사통보가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첫회사를 마무리 짓고 이직을 앞둔 1년차가 안된 초년생입니다 지금 약 이직한 회사 입사 날짜를 3주일정도 앞두고 있는데요, 채용 프로세스가 조금 빠르게 진행되다 보니 면접은 합격하였으나 아직 최종 오퍼 및 합격통보는 받지못한 상황이라 퇴사 통보또한 미뤄지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이주뒤부터 여름휴가 기간이라 다음주가 실질적으로 마지막 인수인계 및 통보 가능 기간인지라 맘이 너무 불편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ㅜ
해외영업어린이
25년 07월 18일
조회수
758
좋아요
2
댓글
4
투표 친구 결혼식 vs 스필버그 면접
친구한테 무슨 일이 있어도 네 결혼식만큼은 꼭 가겠다고 약속했다 근데 거짓말처럼 업계의 유우명한 회사에서 러브콜이 온 것이다. 면접일자는 친구 결혼식날. 당신의 선택은? 그리고 이 일을 실제로 겪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미지 첨부)
살얼음
25년 07월 18일
조회수
319
좋아요
4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