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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앞 계단에서 넘어졌네요....
역대급 쪽팔리게 넘어졌네요 비오는데 출근하다가 내리막길에서 슬라이딩.. 그대로 사진처럼 나이키처럼 넘어졌어요 발목 나가서 그대로 병원행.. ㅠㅠ 다행히 골절은 아니고 인대가 나가서 퉁퉁 붓고 아프네요 ㅠㅠ 반깁스하고 일하는 중입니다.. 비오는 날.. 내리막길.. 조심하세요 진짜 진짜 조심하세요
한미녀
25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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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위해 헌신하라던 팀장님, 지금 경쟁사 면접 보고 다니십니다.
월요일부터 영 착잡합니다. 어쩌면 저희 팀의 미래가 조만간 흔들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마음이 좋지 않네요. 어제 헤드헌터 친구와 저녁을 먹다가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습니다. 친구 말로는 우리 회사 ㅇㅇ팀장이 면접 보러 다닌다는데, 그 ㅇㅇ팀장이 우리팀 팀장이거든요. 처음에는 믿을 수 없었습니다. 저희 팀장님은 회의 때마다 "회사를 위해 헌신해야 한다", "우리는 한배를 탄 운명이다" 등등, 늘 충성심을 강조하시던 분이셨거든요. 저희에게 야근과 주말 출근을 독려하면서, 본인도 마치 회사와 영원히 함께할 것처럼 행동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이 뒤로는 경쟁사 면접을 보고 다니셨다니... 정말 배신감이 뼈저리게 느껴집니다. 물론 이직이 개인의 자유라는 건 압니다. 하지만 팀원들에게 헌신을 강요하면서 본인은 뒤로 다른 길을 모색했다는 사실이 너무 이중적으로 느껴지네요. 팀장님이 정말 이직하게 된다면 저희 팀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당장 맡고 있는 프로젝트들은? 새로 올 팀장은 어떤 사람일지... 불안감만 커집니다. 이 사실을 다른 팀원들에게도 알려야 할까요? 아니면 모른 척해야 할까요? 저도 탈출 준비를 해야 하는 걸까요? 저는모르겠습니다...
휴지뽑아
금 따봉
25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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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준비
영업팀장 준비하는데 원래 이렇게 힘든건가 매출은 모르겠는데 사람구하기가 어렵네
집사01
25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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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임신 여부 밝히는 시기
안녕하세요. 이제 막 공공기관에 근무하게 된 신입(남자)입니다. 입사 바로 직전에 임신하게 되서 지금 13주 정도 됬거든요. 근데 지금 일한지는 8주됬습니다. 전환형 인턴하구 있구요. 안정기가 되서 주변 지인들에게는 거의 다 밝혔는데 회사에도 밝혀야 할거같아서요. 남자분들은 보통 언제 알리시나요. 고민이유: 나중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때문에 밝혔을 때 상사들의 반응도 궁금합니다.
히하나
25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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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지 회사에 남을지 말하라는데
저에게도 이런 일이 기어이 찾아오네요 권고사직 처리는 해준다는데 재취업할 자신이 없습니다 그냥 남는다고 하면 더 지옥이겠죠?
철새철새
25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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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문제점
지나고 보니 자리잡을 기회가 많았는데 활용을 못했습니다. ㅜ.ㅜ 저는 영어가 장점이라 해외 업체 미팅 기회가 자주 있었어요 케이스 1. 제가 리딩하려 할 때 적극적 통역, 양방향 참여토록 리딩하려고 하면 바로 윗 상사가 못마땅해 합니다. . 이를테면, 제가 주도하여 미팅을 진행하면 팀장이 기분나빠 합니다, 저는 리딩 포지션이 아니며, 본인이 리드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듯 합니다 케이스 2. 통역만 할 때 미팅 리드는 윗분들이 하시고 제가 통역만 하면 자리에 있으나 마나 한 사람, 깍두기로 전락하고 적극적이지 않다는 평가가 내려지네요 케이스 3. 방문자에게 넘길 때 어차피 방문하는 사람도 영어가능한 사람을 대동하기 때문에 그분들이 나서서, 필터를 한 툥역을 합니다 팀장은 이걸 선호합니다. 그래야 자기가 중요한 역할로 어필할 수 있어서요. 이 경우 저는 미팅에 있으나 마나 한 깍두기이며 제가 무능하게 비춰져서 싫지만. 팀장이 알게 모르게 잠자코 있을 것을 종용합니다 저도 기가 눌려서 그냥 닥치고 있으니 다들 쓸모없게 보는거죠 어쩌다 조금이라도 도움 받을까 데려 왔는데 입닫고 있으니 다른 미팅 참석자는 환장하겠죠 . . . 팀장이 노골적으로 저 없으면 해외 업체 미팅이 안돌아가서 ‘문제’ 고 어린 직원 트레이닝 시켜서 제 역할을 대신하게 해야 한다고 적극적으로 윗분들께 어필하더군요 저 없으면 안돌아가는건 문제나까 다른애들 시켜서 저를대체시키자고.. ( 그러면서 본인은 어디든 다 끼어있고 싶어하는 욕심 ㅎㅎ) 앞으로 저는 미팅때 어떤 역할로 보여져야,, 잘 융화되고 제 역할도 하면서,,,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 적극적으로 조율해봐야 별 같잖은게 나대는 걸로 보고 닥치고 조용히 있으니 저를 갖고 노는 것 같다는 기분입니다 제 스스로가 알아서 바보같이 구는 것 같다는 생각도 심지어 들고요… 아님말구, 너 아니어도 할 사람 얼마든지 많아 <- 팀장이 기본으로 장착한 마인드거든요 울화통이 터집니다 팀장이 저를 똥개처럼 쥐락펴락 하고 싶은데 그게 안되니 심술부리는 것 도 싫고 정보도 안주고 어디 해봐 할수 있으면 하는 꼴도 싫고,, 쥐락펴락,,, 혹시 모르니 보험처럼 저를 취급하는게 영 밉네요. 어떻게 해야 잘 지내며,, 제 역할을 슬기롭게 할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drpop
25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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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산..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면, 감정적인 흥분 대신 잠시 멈춰서 종이 위에 모든 변수를 나열하고 승산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시간을 갖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 ...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25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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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램 노트북 가격이 얼마나 될까요?
함께 근무하던 선배님이 퇴사하면서 개인적으로 사용하던 노트북을 제게 선물로 주고 가셨는데 가격대가 얼마정도인지 알수가 없어서 전문가님들께 문의 드립니다. 제가 그 선배님께 정말 잘했는데 고맙다고 주고가셨고 그분은 코인으로 큰 수익을 보셨습니다.(각설하고) 아무튼 너무 감사한데 비슷한 선물을 해드릴려고 하는데 선물받은 노트북의 가격을 모르겠어요. 사향은 브랜드: LG Gram 제조일: 2023. 07 모델명: 16Z90R-EA7CK CPU: 13세대 인텔코어 i7-1360P RAM: 16GB HDD: 1TB 그래픽: 앤비디아 GeForce RTX3050 4GB Raptop cpu 입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현실타협
25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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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퇴근시 매번 데려다 달라고 합니다.
최근 경단녀로 지내다 취업을 하였습니다. 회사차량이 있어 사용을 할수있는데... 저는 집이 걸어서 회사와10분 거리입니다. 상사는 저보다 나이가 어리고 자녀들이 있는 젊은여성분인데 ,저보다는 상사이기도 하고 집은 회사와 거리가 좀 있는 버스정류장 5-6정거장 정도(걸어서3-40분거리) 됩니다. 저는 퇴근시 걸어가도 되는데 , 집에 갈때 꼭 회사차량으로 데려다 달라고 합니다. 정말 집에 가는길이면 이해하겠지만,그런것도 아니고...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이게 상사다보니 싫다고 말도 못하겠고...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헌데 그 사람이 잘못된거 아닌가요? 어케 출퇴근을 스스로 안하려고 하는건지... 기본이 안되어 있는건지... 같은 애키우는 여자입장이지만 이해가 되지 않네요. 그냥 그만 둬야 끝나는건지... 어찌해야 좋을까요?
네팔
25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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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단 가정?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며 가족과의 시간이 너무 소중해졌습니다. 그런데 현 직장에 상사분들을 보면 승진을 한다는 것은 회사가 우선이 되어, 개인시간도 기꺼이 바칠 수 있어야 하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일을 잘 하고 싶고, 물론 승진 욕심도 있지만 회사보단 저의 생활, 가족이 우선입니다. 이게 만약 모순이라면 저와 비슷한 고민을 가지신 분들은 어떻게 살아가시는지 궁금합니다.
아아스무디
25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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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후 병원 치료
보통 출근 후 병원은 어떻게 가시나요? 회사 근무시간과 병원진료시간이 거의 겹치네요. 요즘 병원에 환자가 많아서 내과. 이비인후과 병원 갈 때마다 조제약까지 사니 기본 1시간은 걸리고. 치과 스케링 예약하고 가도 평균 1시간. 출근 길 접촉사고가 나서 정형외과 치료 받으러 다녔는데 상담과 물리치료하면 1시간 30분정도 시간 걸리고 회사 점심시간 이용해서 12시 예약하려니 회사가 모여있는 곳이라 예약도 힘드네요. 그리고 12시 예약이면 직장생활의 꽃인 점심도 굶어야하고. ㅎ 업무시간에 가려니 아무도 뭐라고 안하는데 스스로 눈치를 보는 편입니다. 그러다 문득 다른 분들은 어떻게 가는지 궁금하네요.
은바라기
25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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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이 좋지 않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사회생활 1년차입니다 솔직히말하면 학점이 별로 좋지 않아서.. 어디를 지원하거나 추후에 이직을 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제한적입니다 낮은 학점을 되돌릴 방법은 없고.. 학점을 커버할만한 다른 어떤 뛰어난걸 키우면 극복이 좀 될까요? 아니면 무슨짓을해도 안되는걸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견 듣고 싶습니다..
뛰어6
쌍 따봉
25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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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꾹 참으면서 회사 어떻게 다니시나요?
연초에 공황 왔었던 것도 어떻게든 이겨내서 꾹 참고 회사 다니고 있는데요, 오늘도 갑자기 극심한 편두통+안구통증을 겪고 있네요..ㅠㅠ 다들 이렇게 신체적 증상으로도 힘겨움을 참으면서 직장 다니시나요? 아직 4년차이지만.. 이 조직이랑 너무 안 맞아서 주말에도 앓는데, 주변에선 무작정 퇴사하면 더 지옥일뿐이라고 퇴사를 만류하네요. 무슨 말인지 너무 잘 알고 저도 이직 준비를 하고있지만 이직이 언제 된단 보장도 없는데 어떻게해야 덜 아프면서 이 회사를 버틸 수 있을까요?
뮤뮹
25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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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 직장 연봉..
이직을 하게되었고 경력이 인정이 될 줄 알았는데 생각외로 이전 직장과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정확하게 알려주지는 않았지만 못해도 연 1000은 감소 될거 같아요. 월요일 입사일인데 거절의사는 밝히지 않았어요 월요일에 가면 계약서를 보면 연봉 금액을 알 수 있을거 같아요.. 이런 상황이면 가서 조금이라도 일을 하다가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는게 맞는지 그냥 못한다 하고 나오는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언제 재취직이 될지도 모르겠고.. 너무 머리가 아프고 현타가 오네요ㅠ
고민의여자
25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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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A 회사 또는 B 회사 이직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최근 운 좋게 A 회사에 이직 최종합격이 되었는데요, 문제는 B 회사에 가고 싶은데, B 회사는 약 3주 후에 최종발표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호롤룰루룰
25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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