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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분야 선배님께 문의 (공부 관련)
IT감리사와 정보보안(ISO27001 등) 심사원?? 두 분야를 두고 고민중에 있습니다. 물론 두 가지가 분야과와성격이 다르지만, 앞으로의 전망 등이 궁금합니다. 또한 관련 비즈니스 시장성도 궁금하네요.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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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인 30대 여자입니다. 나랑 맞는 조직 문화, 좋은 동료, 성장하는 회사, 좋은 복지를 가진 회사를 만나기 쉽지 않은데 정말 운 있게도 1년 전 입사한 회사가 딱 그러네요. 실력 뿐 아니라 인성까지 훌륭한 동료분들, 너무 좋은 복지 그리고 대표님 마인드가 너무 너무 좋으세요. 중소 기업임에도 회식도 진짜 좋은 곳에서 하고 나름 섭섭하지 않은 월급, 자유로운 연차, 탕비실에 맛난 간식부터 커피, 점심 지원, 가끔 일하다가 피자도 시켜 먹어요ㅎㅎ! 심지어 회사 목표 매출 달성 했을 때 전직원 다같이 해외 여행도 갔어요. 이런 회사 정말 만나기 쉽지 않은데..지금 대표님께 감사한 마음 뿐이네요. 전직장은 노동청 신고해도 될 만큼 상처 많이 받고 나왔거든요.. 각설하고 제가 최근에 여유가 생겨서 대표님께 부담 안되는 3~5만원 선의 자그마한 선물 하나 해드리고 싶은데 무엇이 좋을까요? 연세는 50~60대 남성이고 좋아하시는 것은 탁구, 골프, 우동이세요. 참고로 술 선물은 제가 싫은데(대표님은 건강 하셔야 하니까,,)그래도 추천해주고 싶은 게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뭐라고하징
2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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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9 to 6 출근인 중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일찍출근하는거 강요하는데 어떡해 생각하시나요? 단순 10~20분 수준이 아니라 30~60분씩 일찍 출근하는걸 강요합니다. 물론 조기퇴근은 없구요.
탈출은지능t
2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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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후배한테 기프티콘 보내줬는데 되려 욕먹었네요
저희 회사 주니어 몇명이 퇴근도 못하고 야근하고 있더라구요 9시 넘어서도 들어가보니까 슬랙 불 들어와있길래 dm걸어봤어요 치킨이라도 보내줄까? 이러니까 너무 좋다구 감사하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받은 카톡 기프티콘 중에서 배민 만원짜리 깊티가 있어서 캡처해서 보내줬어요 치킨 시켜먹은 사진도 보내주고 감사하다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그 다음날에 친한 동료가 (다른팀임) 야근하는데 너네 애들이 너 뒷담까는거 들었다고 아 뭐야 이걸 또 캡처해서 보냈네 쫌 짜친다 이런 얘기하는걸 들었다는거예요 같은 층에서 야근하고 있었는데 조용히 있었더니 사람 있는걸 몰랐던거 같다고 자기들끼리 만원을 누구코에 붙이냐고 하면서 웃고 떠들었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쓰려다가 그래도 후배들 생각해서 좋은 맘에 보내준건데 이걸로 앞에서는 고맙다고 하고 뒤에서는 지들끼리 비꼬았을거 생각하니까 너무 열받는데.. 친구한테 얘기하니까 그래도 여러명 있는데 만원짜리 캡처해서 보내준게 쫌 짜쳤던거 같다고 하는데 저는 이해가 안되네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에뿌엠
2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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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지시 잘안따르는 직원
평가로 하는방법도있는데 평상시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임원니
2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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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열심히 안하는데 인성도 기본이 안된 팀원
처음으로 팀장이 되었습니다 폐급 팀원이 있는데, 일을 겁나 안합니다. 재택하면 하루종일 일 현황 공유도 안되고, 출근해서는 커피 담타 하러 한시간씩 자리를 비웁니다 딴에 쫀심은 있어갖고, 일 열심히하는 다른 팀원들 견제하고 살 살 긁는 것도 봤네요 경고를 주려고 하는데, 팀원 한 분이 면담 요청이 먼저 왔습니다 팀장으로서 위계를 좀 세우고,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라고요. 전반적으로 디모티베이션 된다고 하네요.. 하 팀장 어렵네요
parcseul
억대연봉
2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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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3년 인정 후 진급 문의
현 회사로 이직한 지 이제 한달인데요. 3년 인정 받았는데 사원이어서 그런데 내년이면 대리(?) 예정인가요? 외국계라 직급은 안 나오지만, 궁금해서요. 보통 4년차에 대리 달지 않나요?
재순이
2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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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MBA 추천좀부탁드립니다.
시간이없어서 오프라인힘들것같고 온라인MBA 과정 추천좀부탁드립니다.
임원니
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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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 개발팀장 옛애인 4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영업 차장입니다. 오랜만에 글씁니다. 앞에 1번째 2번째 3번째 이야기가 굼금 하신분은 아래 하단에 링크 올렸습니다 찬찬히 보세요 4번째 이야기를 쓸까...말까 한참을 고민 했습니다. 제 회사생활 중 일부분의 이야기이긴 한데....도덕적으로 어긋난 행동이고 용서가 안되는 행위가 분명하기 때문에... 틀림없이....돌던질 분들이 많을것 같습니다.그래도?? 써봅니다 마음것 돌 던져주세요 괜찮습니다. 얼마전...그녀의 회사 임원 모친상으로 충청도 모 장례식장에 갔다왔습니다. 퇴근 후 방문이라 늦은 저녁 도착하여 조문 하고 식사하고 오랜만에 뵙는 고객사 담당자 부장님 이사님 기타 유관부서담당자들과 인사나누고.. 늦은 밤....집에 가는 사람은 가고 일부 몇몇 인원이 남아서 자리 지키고 있었습니다. 과거 2010년?? 그때만해도 직원 장례식장에가면.. 고스톱 치면서 술한잔하고 늦게까지 시끌벅적 자리 지키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분위기가 바꿨습니다. 조문 하고 식사하고 다들 휙~ 집에가는 분위기.. 저와 그녀는 조금 늦게까지 남아있었습니다. 밤 11시쯤...자판기 커피 마시면서 숨돌리며 잠시 대화를 했습니다. 일얘기...집안얘기...등등... 웬지...그냥 집으로 돌아가기에는 아쉬움??? 제가 먼저 휙!! 날렸습니다. 나: 같이 별보러 갈래? 그녀:....지금?? 어디로? 나:아무대나 그녀: 그래 가자 나: 내차 잘따라와 그리하여...우리 둘만의 시간이 시작 되었습니다. 위치는 청주 문의면에 있는 oo호 주변...아시는 분은 아시겠지요? 청남대 있는 호수 입니다. 낮에가면 호수 주변으로 도로 드라이브 길이 이쁩니다. 요즘같은 전형적인 가을 날씨 밤하늘에 별이 잘 보입니다. 제차 나란히 누워서 구멍뚤링 천장을 보면서 얘기를 좀 했습니다. 낮에는 좀 햇살이 따뜻한데 밤에는 춥습니다. 밖에 앉아있다가 추워서 차안으로 들어왔습니다. 회사이야기....지난 과거 이야기..아이들 교육이야기... 아이들 성향은 어떻고 공부는 교육은 어떻게 하고..남편은 어떻고...등등등... 제차요? 국산 SUV 중에 좀 큰편에 속합니다. 오리지날 전통 프레임바디 4륜구동 쌍용차 입니다.2열3열 시트 접으면 평평한 침대가 됩니다. 평소 차박을 자주 가기때문에 소정의 차박 캠핑용품이 차에 항상 실려있습니다 침낭,의자,테이블,핫팩,소형가스버너(소이가스)생수,믹스커피,약간의 간식..등 이제부터 19금...입니다. 그날...한 침낭안에서 그녀와 뜨거운 밤을 보냈습니다.침낭에 핫팩 2개정도 넣으면 따뜻합니다.침낭크기가 1인용이 아니고 좀...큰 침낭입니다. 오랜만에 품에 안은 그녀...20년만인가요? 너무 많이 변해있었습니다. 20년전의 그녀의 허리는 라인이 살아 있었는데...배둘래햄으로 변해있었고... 바스트는 컵 크기가 좀 커진것 같습니다.살이 좀 찐듯.... 아침 해 뜨기전 부랴부랴 정리하고 바로 회사로 출근 했습니다. 출근하면서 지금의 와이프 한테 전화 한통합니다. "여보, 나 언제 장례식장에서 술한잔하고 장례식장 옆방에서 자고 지금 회사로 바로 가 " 언제나 그러듯이 우리 와이프 대답은 " 응 알았어 안전운전하고 오늘 잘보내~"입니다. 우리와이프..제가 하는 말이면 "응 그래 그렇게 해" "오빠가 하자는 데로 할게" 였습니다 과거 연애 할때부터 결혼 후 지금 까지도 변치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바보는 아닙니다. 집안 살림 애들 교육은 확실히 하고 양가 부모님 잘 섬기고 현명한 아내입니다.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그녀??언제까지나 고객사 개발팀장입니다. 회사에서 만나면......아무렇지도 않은듯....일합니다. 이상입니다. 예전 이야기 아래 링크 입니다.쭉~읽어보세요 1.https://link.rmbr.in/244pyx 2.https://link.rmbr.in/ev8trck 3.https://link.rmbr.in/87tu8e
강철중위
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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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앞두고 휴가제한
너무 가고싶은 회사 면접이 잡혔는데 부서장님이 휴가제한하는 경향이 강한편입니다. 게다가 요즘 부서 분위기도 안좋고 매번 기한에 쫓기는 업무들로 바쁜와중에, 부서원들 휴가가 몰려있는 날에 면접이 잡혔네요.. 저까지 쉬면 일은 누가하냐고 휴가승인 안된다는데 면접 갈 방법이 없을까요? 이직처에서는 날짜 조율이 어렵다고 합니다. 휴가승인없이 무단결근하는거 말곤 방법이 없는 것 같네요 휴... 안그래도 요즘 퇴사고려중인데 그냥 퇴사하고 면접 갈까요?
천방지축얼렁뚱땅
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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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자동저장 기능 때문에 연락처가 다 날아갔습니다.
예전부터 명함 연락처 자동저장 기능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자동저장이 안되는거 같아 다시 설정에 들어가서 활성화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그룹카톡방에 이름들이 이상해지더니 리멤버 명함연락처를 제외한 직접 저장한 연락처들이 날라갔습니다.. 영업직이라 지금 완전히 패닉상태인데 저만 그런가요? 구글에 동기화되어있을줄 알았는데 날아간거까지 동기화가 되버렸습니다. 구글이 없어진 연락처까지 동기화하면 똑같이 없애는 방식인가요? 뭔가 방법이 없는걸까요?
화란
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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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사와 대화에서 구하는 것은 설득이 아니라
"어쩌면 많은 대화에서 우리가 구하는 것은 설득이 아니라 인정일지도 모른다. 의견에 동의하거나 반대하기 전에 일단 내 말을 상대가 듣고 있다는 확인. 그 확인이 없어서 많은 사람들이 했던 말을 거듭하고, 거듭할 때마다 목소리만 높아지는 것 같다. . "나는 네 말을 들었어." 너무나 당연한 것 같지만, 실은 전혀 당연하지 않은 말인 것이다. 어쩌면 돈을 내고 입장하는 그 모임이야말로 참가자들에게 이 말이 전제되는 몇 안 되는 장소였는지도 모르겠다." . - 책 <일하는 마음> p.198 중에서 . 연말이 다가오며, 1 on 1 미팅, 인사평가, 사업계획 등 상사와 대화가 많아집니다. 그런데 그 대화 중에서 내가 구하는 것은 "설득이 아니라 인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 내 말을 들었다고는 하지만 뒤돌아서면 잊혀져서, 했던 말을 거듭하게 만드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상사의 진심어린 인정. 그것을 원하고 있었나보네요. . 그러고보면 반대로 나는 부하직원의 말을 진심으로 들어주었는지... 반성하게 되네요.
내옆의전략참모
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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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이 면접보러가면
제목 그대로입니다. 전환형 인턴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다음주 월요일에 면접 일정이 잡혀버렸습니다. 같은 직무에 더 좋은 회사인데, 지금 회사에다가 사실대로 말하고 갈까요 아니면 둘러대고 다녀오는게 좋을까요? 전환형이다보니까 사실대로 말하면 안 좋을거 같긴 한데 참..난감하네요ㅜ 선배님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홍콩반장
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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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이에 연봉 오픈하는 거 아닌가요?
최근에 이직한 친구가 있어서 축하 기념으로 대학교 동기들끼리 한 달 전쯤 만났는데 그러면서 서로 연봉이 얼만지 얘기가 나왔네요. 저는 그냥 친한 친구들이라 별생각 없이 제가 얼마 받는지 솔직하게 말을 했거든요. 제가 그 중엔 제일 연봉이 높긴 했는데 그중에 저랑 직무도 같고 연차도 비슷한 친구가 연봉이 천만 원 정도 적더라고요. (회사 규모에서 차이가 납니다.) 전 아무런 생각이 없었는데 그걸 안 뒤로 묘하게 저한테 툭툭 내뱉는 말이 거슬리네요. 제가 뭐 다른 세상 사람처럼 엄청나게 많이 버는 것도 아니에요. 저도 그냥 평범한 직장인 월급이고 그 친구 말고 다른 친구들이랑 크게 차이가 나지도 않습니다;; 회사에서 짜증나는 일이 있다고 하면 "연봉이 높으니까 참아야지" 같이 밥 먹고 제가 결제한다고 하면 "연봉도 높은데 이런 거 말고 소고기도 좀 사라" 등등ㅋㅋ 한두 번이면 저도 웃으면서 "그래, 알겠다" 하고 넘기겠는데 이게 매번 반복되니까 미치겠네요 ㅋㅋ 친구한테 연봉 깐거 후회되네요... 다시 되돌릴 수도 없고...
코인육수
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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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내용 녹음해서 챗 지피티로 내용 정리하는거
회사 상사들은 안 좋게 보나요? 저는 녹음 -> 클로버 노트 텍스트 추출-> 지티티에게 핵심 정리 요청-> 클로버 노트 텍스트와 더블체크 하는 식으로 회의록 정리 중인데 회사에선 안 좋게 보려나요..? 아 물론 회의 내용은 보안상의 이유로 녹음 파일을 그때 그때 지우고 있습니다!
오르페옹
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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