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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선물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발렌타인데이가 첫직원 입사 딱 1년차인데 좀 선물을 주고 싶습니다. 어떤걸 선물해야 회사를 자랑스럽게 생각할까요? 직원 딱 3명 밖에 없는 초 소규모 기업입니다!… 복지는 이미 챙겨줄 수 있는건 전부 챙겨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챙겨준건 다음과 같습니다. 1. 유연 근무제(지각 없음, 출근하고 할일 다하면 바로 강제로 내쫓아서 퇴근 시킴) 2. 지금까지 야근 한번도 안시킴 3. 매일 아침마다 커피사서 제공 4. 맥북, 아이패드, 애플워치 제공
이론임당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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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1년차 신입인데 일태기인지 번아웃인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저는 곧 1년차를 앞두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졸업하고 첫 직장을 들어와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요즘들어 부정적인 생각만 들어서 고민입니다 회사는 이제 막 성장하고 있는 규모가 작은 회사입니다 처음에는 일도 재밌고 적성에 잘 맞아서 열심히 다녔습니다 야근도 많이 하고 신입치고 성과도 좋은 편이라 뿌듯함을 느끼고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자꾸 일하기가 싫고 점점 의욕을 잃는 거 같습니다 직장동료들도 원래 너무 좋고 사무실 분위기도 좋아서 회사 다니는 게 재밌었는데 요즘은 회사에 가기도 싫고 동료들에게 예전만큼 정이 안 가는 거 같습니다.. 예전이면 넘어갔을 장난과 말도 왜 이렇게 말하지, 하며 짜증이 확 나고 다른 동료가 칭찬 받으면 괜히 질투나서 기분도 안 좋아지고.. 초반에는 안그랬습니다.. 누가 칭찬을 받던 옆에서 같이 칭찬하고 인정해주고 그랬는데 ㅠ 점점 변하는 제 모습을 저도 인지하고 있어서 제 이런 모습에 참 실망했습니다 뭐가 문제인걸까요…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1년 되어가니 일태기가 온건지 아니면 인생에 대한 번아웃이 온건지.. 매번 집와서 자고 일어나서 출근하고 또 퇴근하고 집와서 밥먹고 바로 자고 그런 생활을 반복해서 그런지 .. 너무 답답합니다 ㅠ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잘 이겨내야할까요 너무 막막합니다 이대로는 1년도 못견디고 퇴사하고 싶어질 거 같습니다..
무우1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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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싸야할거 같네요 어쩌죠?
결산 끝나고 세무조정 다시 들여봤더니 회계담당자가 리스(사용권자산)금액을 잘못줬다는게 확인됨. 시스테/재무제표/계정분류가 바뀐탓도 있는데 각소가 절반으로 뚝 떨어지는...... 하.....
mileskim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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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독립하려고 합니다
제목 그대로 독립하려고 합니다 아이돌 회사인데 자금이 딸려서 컴백도 미지수고 투자도 난향을 격고 있네요 여러 투자사에 제안서 보내도 감감무소식이고 좋은 방향을 제시해도 대표는 아닌거 같다고하고 답답해서 제가 기획했던 프로젝트 가지고 독립하려고 하는데 지금같은 경기에 투자도 안될꺼 같은데 독립하는게 맞을까요?
오늘완치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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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차 신입인데 팀장이 되었습니다.
규모가 50명 ~ 100명되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제 업무는 IR 자료 만들거나, 보도자료 작성하고, 홍보자료 만드는 일입니다. 참고로 저는 디자인과도 아니고, 디자인 일도 해보진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연구 본부의 산하의 마케팅 부서로 입사했습니다. 입사하자마자, 회사의 IR 자료를 만들라고 하더라고요. 이전에 작성한 PPT랑 기술자료를 보고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대충 PPT는 150쪽 가량이고, 기술자료는 대충 400쪽입니다. 근데 그런 문서가 엄청 많았던 걸로 기억해요.) 도와주는 이도 없고, 막막했습니다. 가끔씩 컨펌을 받긴 했는데, 너무 빠르게 피드백을 해주거나 안해주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별 도움은 안 됐습니다. 같이 들어온 입사 동기는 자료 수집을 했습니다. 타부서에 자료 요청을 하거나 그랬어요. (개인적으로 굉장히 힘들어보였습니다.) 도중에 부장님께서 프로젝트에 참여했지만, 솔직히 별 도움은 안 됐습니다. 오히려 일거리만 더 생기고, 의견이 오히려 대립되어서 그 사이에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후에 그 부장님 아래로, 신설된 부서로 이동했습니다. 당연히 업무는 같고요. 근데 이번 새해에 부장님께서 그만두셨습니다. 나이가 들어서라고는 했지만, 제가 봤을때 업무가 부담되어서 나가신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게 경영혁신을 했어야 하니까요. 참고로 같이 일했던 부서의 동기는 본인이 원해서 다른 부서로 옮겼습니다. 솔직히 그 당시에는 별 생각 없어서, 다른 연구 부서에 옮겨질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목에서도 보다시피, 저는 팀에 혼자 남은 팀장이 되었습니다. 사장님 직속이에요. 일단 부서에서 하던 일은 제가 혼자서 하게 되었습니다. 도중에 다른 영업 부서에서 발표자료랑 제안서도 만들어서, 과제도 따냈습니다. 내용도 다듬고 새로 추가하기도 했지만, 솔직히 그래픽 디자인만 한 겁니다. 매번 뭔가 하고 있는데, 맞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회사에서 붕 뜬 느낌입니다. 버려진 느낌이 자꾸 듭니다.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걸 좋아하진 않긴 하지만.... 이래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회사가 힘든게 인사해도 안 받아주거나, 텃세가 너무 심해요. 오죽하면 사장님께서 ERP 관리자 계정 받아서 뭔가 해보라고 했는데, 경리부서에서 저한테 이유도 없어 못 준다고 하더라고요. 요즘 여기에서 솔직히 뭐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가만히 있자니 불안하고,뭘 하자니 막막하고... 이직을 준비해야하는 건지...아니면 일단 1년이라도 버텨야 하는건지 막막하네요. 지금도 2년만에 취업된거라..ㅠㅠ 첫 직장은 임금체불 180일, 두번째 직장은 부당해고고, 세번째 직장은 취업사기고요. 그래서.. 경력도 짧고요..하... 암튼 고민입니다.
같이히오스해요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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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에게 주로 하는 거짓말들!!😝
01. 거의 다 끝났습니다. → 실제로는 아직 절반도 못 한 경우 02. 지금 수정 중입니다. → 아직 손도 안 댄 상태 03. 확인해서 바로 보고드리겠습니다. → 당장은 확인할 계획이 없음 04. 이미 공유했습니다. → 아직 전달하지 않음 05. 자료 정리만 남았습니다. → 핵심 작업이 미완성 06. 곧 도착합니다. → 아직 집/카페/주차장 07. 교통이 너무 막혔습니다. → 늦잠·출발 지연 08. 회의 때문에 늦었습니다. → 개인 사정 09. 조금만 더 시간 주시면 됩니다. → 기한 내 완료 불가 10. 시스템 오류인 것 같습니다. → 본인 실수 11. 전달을 못 받았습니다. → 메일·메신저 확인 안 함 12. 제가 이해를 잘못했습니다. → 제대로 안 들음 13. 그 부분은 담당 부서 문제입니다. → 책임 전가 14. 이전에도 이렇게 했습니다. → 근거 없음 15. 문제 없습니다. → 사실은 문제 많음 16. 괜찮습니다. → 전혀 안 괜찮음 17. 배우고 싶습니다. → 하기 싫음 18.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변화 없음 19.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최악의 경험 20. 성과가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 실질 성과 없음 21. 반응이 좋았습니다. → 별 반응 없음 22. 외부에서도 긍정적입니다. → 확인 안 됨 23. 가능성 있습니다. → 성공 확률 낮음 24. 추가 검토만 하면 됩니다. → 재작업 필요 25. 팀 분위기 좋습니다. → 내부 갈등 심각 26. 문제 제기한 사람 없습니다. → 다들 불만 많음 27. 다들 동의했습니다. → 본인 판단 28. 현장 의견입니다. → 개인 의견 29. 제가 책임지고 하겠습니다. → 상황에 따라 회피 가능성 30. 최대한 맞춰보겠습니다. → 거의 불가능 31. 한 번 더 확인하겠습니다. → 확인 안 함 32. 다음에 개선하겠습니다. → 그냥 미루기
모딜리아니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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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vs소고기
회사에서 명절선물로 10만원 상당의 상품권 vs 10만원어치 소고기 둘중 뭐가 더 좋나요?
하이고ㅠ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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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일 없으면??
일없으시면 뭐하시나요!! 이런경우 처음이여서 애매하네요
rookie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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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제조 중소 -> PE 포트폴리오사 본사 이직.. 업무강도 어떤가요?
지방 공장 베이스의 좀 투박한 제조 중소기업만 다니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사모펀드(PE)가 인수한 기업 본사 기획직으로 이직하게 됐습니다. 그동안의 조직 문화와는 결이 많이 다를 것 같아 걱정 반 설렘 반이네요. 궁금한 점: 1. 업무 강도: PE 낀 곳은 보고서 양이나 속도감이 어느 정도인가요? 야근이 일상인지 궁금합니다. 2. 분위기: 숫자와 성과 위주라 드라이하다는 말이 많던데, 실제 분위기는 어떤가요? 3. 고용 안정성: 성과 압박이 심해서 결과 안 나오면 바로 칼퇴출 분위기인지 궁금합니다. 4. 적응 팁: 현장 실무 위주로 하다가 본사 기획으로 가는데, PE 경영진이 실무자에게 가장 원하는 핵심 역량이 뭐라고 보시나요? 현직자분들의 냉정한 댓글 기다립니다.
lliill11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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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강도 문의드립니다.
저희는 it업하고있고. 업무강도가 널널한편은 아니지만 주 1회 1시간정도 야근합니다.(자발적) 단기 프로젝트로 2개월정도 매우바쁘게 돌아갈것같은데 직원들이 인력채용을 원하네요. 2개월 이후에 업무 강도는 다시 정상화될거라서 필요없다고생각하고(상여 및 기타 수당은 당연히 지급함) 정상화 되면 업무도 딱히 야근할정도는 아니여서 인력충원시기가 아니라고생각하는데... 만성 야근해야하는 업무량이면 충원하겠는데.... 다들 칼퇴하는데 왜 충원을 원할까요? ㅠ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베니아모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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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빌런 어떻게 퇴치? 하시나요
옆자리 뒷자리 건너편 한부서에 한명씩 꼭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바로옆자리.. 입사한지 얼마안된 신입이지만.. 나이는 30대중반.. 회사 제공받은 키보드로 쓰시는데 워낙 플라스틱 소리가 크고 우렁차네요. 보통은 개인키보드 저소음 무소음 사용하시는디.. 현명한 직장인들의 혜안 공유 부탁드립니다.
인생2회차 신입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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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입사 3개월만에 이직 조언좀
총경력은 약 10년 첫회사 7년 반, 두번째 회사 2년 현직장 3개월 인데 지금 회사 너무 별로라... 회사 미래성도 불투명 한데 회사 업무방식이나 분위기가 너무 안맞아서 퇴사 하고 싶어.ㅜㅜㅜ 혹시 이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무조건 1년은 버텨라가 주변에 보면 60% 아니다 이직해라가 40%인데 현실적인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
이직하고시펑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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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안다녀온 사람이 군대놀이에 집착하는 이유는 뭘까요
회사가 좀 보수적인 편이라는 건 알겠는데, 그 중에서도 군대를 안다녀온 사람이 누구보다 상명하복을 중시하고 군대식 문화를 소중하게 떠안고 가네요. 그 사람은 양심적병역거부인가 뭔가로 국민의 기본 의무조차 이행하지 않은 사람인데, 본인이 대단한 마냥 능력이라도 갖춘 마냥 설교하는 꼴을 보고 있으면 정말이지.. 한심해요 압존법 지키라고 아랫사람들 나무랄 때는 ㅋㅋㅋㅋ 참 할 말이 없을 정도로 가소롭기도 하고.. 군대를 안다녀온 사람이 더 군대문화에 집착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 심리가 궁금해요
중복을피하는법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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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도 못하는 낙하산이 정직원 전환된다네요. 퇴사하고 싶네요.
저희 팀에 임원이 꽂아넣은 낙하산 인턴이 있었습니다. 가끔 윗사람 자제들이 인턴으로 들어오는 일이 왕왕 있어서 육아하듯이 인턴을 가르치곤 했어서 그렇게 이상한 일은 아니였습니다. 근데 이번에 들어온 친구는 학벌도 실력도 정말 엉망이라 기가 찼었습니다. 엑셀도 제대로 못해서 속으로 온갖 욕을 했었어요. vlookup 하나 쓸 줄 모르더라고요. 일하는 것도 대충대충.. 맨날 지각하고, 지각해놓고 칼퇴하고, 하루에 1~2시간은 폰부스에서 농땡이 치더라고요. 그래도 인턴이니까 나가고 말 사람이니 별 신경은 안 썼습니다. 보여주기식 일 몇개 만들어주고 칭찬이나 많이 해주고 말았죠. 근데 윗사람들끼리 어떻게 얘기가 오갔는지 정직원으로 전환을 시킨다고 합니다.....ㅋㅋㅋㅋㅋㅋ 저희 팀원들은 다 현타와서 결사 반대하고 있어요. 인턴이니까 그냥 뒀지 1인분, 0.5인분도 아니고 무슨 -1인분 하는 사람을 어떻게 키우냐고. 팀 회의 분위기 이렇게 험악한건 처음이었습니다. 팀장님도 난처하게 다시 얘기해보겠다 하는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어제 야근하면서 담배 태우는데 처음으로 퇴사 생각이 들었네요. 저한테는 어렵게 들어온 1지망 직장이었는데 누군가는 그냥 낙하산으로 들어온다 생각하니까 역대급으로 현타 옵니다. 그 친구는 제가 좋은 말만 해주니까 형 따르듯이 따랐었는데 복잡한 양가감정도 들고 애사심 가졌던 제가 한심하기도 하고. 배신감 들기도 하고. 너무 답답하네요.
행온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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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평가 결과 보고 나니 그냥 다 놓아버리고 싶네요
진짜 열심히 했다고 자부했습니다. 근데 인사평가 결과를 받아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과 너무 달라서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평가가 안 좋으면 오기가 생겨서라도 더 열심히 한다는데 저는 반대로 완전히 방전된 배터리가 된 기분이네요. 저만 그런가요? 특히 작년에는 팀원 한 명이 퇴사하면서 공백이 생기는 바람에... 그 빈 자리를 메우느라 미친 듯이 일했던 것 같습니다.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자잘한 업무들 다 도맡아 했고 일정이 급하면 주말 출근도 군말 없이 했습니다. 팀장님도 티타임 가지면서 요즘 많이 고생하는 거 안다, oo님 덕분에 팀 굴러간다면서 다독이는 말씀을 해주시기도 했고 당연히 내 노력을 알아주고 있구나, 인정받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근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하위 고과를 주셨더라고요. 면담 때 이유를 물어보니 열심히 한 건 알지만 정량적인 성과가 부족하다거나, 너무 실무에만 매몰되어 있다는 식으로 제딴에는 좀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를 말씀하셨습니다... 차라리 제가 농땡이를 피웠으면 억울하지나 않을 텐데... 제 커리어패스도 있지만 어쨌든 회사에 애정을 갖고 으쌰으쌰 해보려던 결과가 이거라고 생각하니 배신감이 너무 큽니다. 어제는 모니터를 보고 있는데 일할 의욕이 1도 안 생기고 한숨만 나오더라고요. 주변에서는 다들 그럴 수 있다며 한 번씩 겪는 일이라고 털어내라는데 제가 멘탈이 약한 개복치라 이렇게까지 무너지는 건지... 다른 분들은 이럴 때 어떻게 마음 다잡고 다시 일하시나요? 갑자기 회사에 애정도 식고.. 사기도 떨어지는데.. 이직해야 할 때가 온 걸까요..
그것이알기싫다
쌍 따봉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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