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결혼하신 4050 형님들
만약 자식 올바르게 키우고 싶으면 다 필요없고 책 많이 읽히세요..
3121john
02월 04일
조회수
362
좋아요
3
댓글
4
상사가 너무 연락을 안봅니다.
제목그대로입니다. 업무관련된 카톡방이 여럿있는데 중요, 긴급 이런 내용들이 올라와도 상사가 확인을 안합니다... 제가 이런내용 확인하셨냐고 물어보면 그때서야 문제가있는지 저한테 물어보는데, 문제가 되는지 제가 판단하기에는 아직 어려운내용의 업무들이 많고 결정권자 선에서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은데 실무를 처리하면서도 이런 일들이 계속 누적되다보니 힘이드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카톡좀 봐주세요 여러번 얘기해도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아리수알러지
02월 04일
조회수
451
좋아요
4
댓글
5
이직 적응 정말 힘들어요
적응 정말 힘듭니다. 우선 이렇게 해야할거같은데 이회사에서는 이렇게 해도 되는 건지도 모르겠고 그걸 물어보면 왜물어보지 or 왜 그렇게 하지 라는 시선이어서 눈치가 보입니다 눈치가 보이니 더 물어봐야하는지 고민하고 왜그렇게까지 고민하고 조심스러워 하는지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누구에게 어디까지 물어봐도 되는건지부터가 문제이니,,, 이전 회사에서는 그래도 2000명 정도 중견에서 20등 안에 드는 인사고과를 받았는데 새로운 곳에 오니 제가 너무 하찮아지네요 이런 고민을 나눌 팀원도 없고, 이야기를 하면 또 왜 그렇게까지 생각해라는 시선. 넋두리 하고 갑니다!
asert345
02월 04일
조회수
416
좋아요
3
댓글
3
콩가루같던 회사가 하나가 되었습니다.
콩가루처럼 따로놀던 회사가 하나가 되었습니다. 사유는 연봉협상에서 빡치게 한 대표와 일안하는 빌런 이 2명에 대한 극대노로 인해 회사가 하나가 되었습니다. 점심시간에도 할말없던 직원들이 대표욕 40분 / 빌런욕 20분으로 꽉꽉채워 대화하고 우리끼리 뭉치고 같은날(?) 이직하자 라는 결론까지 도달할 정도입니다. 좋은데로 워크샵가고 주기적으로 하나되는 레크레이션(?)같은 회사모임 매달 1번씩 점심 3시간 갖아도 안되던게 일주일만에 이루어졌네요ㅋㅋㅋㅋㅋ 연봉협상에서 퍼센트상향 없애고 정액제로 바꾸질않나 r&r은 맨날 바꿔서 빌런이 싸놓은 똥 디른시람이 치우질않나.. 요즘들어 재밌는 회사 생활입니다.
우우웅으응
02월 04일
조회수
989
좋아요
8
댓글
5
회사 이직한지 1년되었는데, 아직도 적응을 못해
잘하는것도 없는거같고... 나 때문에 부서분위기만 삭막해진거같고.. 나는 뭐하는 놈인가.... 싶기도하고.... 진짜 왜 살까...
djgjdjsj
02월 04일
조회수
328
좋아요
2
댓글
5
팀장 담배.. 간접흡연..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팀장님이 담배를 피는데 옆자리 간접흡연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담배를 피고 오면 냄새가 다음 담배 피러 갈때까지 계속 나는데 진짜 고역입니다. 하루 온종일 간접흡연을 하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말을 안한것도 아닙니다. 가그린을 드리면서 담배냄새가 심하다고도 말씀드렸고, 맞은 편에 앉은 분과도 이클립스를 몇통 드리면서 또 말씀드렸고, 최근에도 간접흡연이 심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팀장님도 조심하겠다고 말은 하십니다. 근데 가그린은 여태 한번도 하지 않으셨고, 이클립스는 다 드시고 따로 사드시지도 않고, 주구장창 담배 후 커피마시고 그만입니다.. 저정도면 다른 사람들이 냄새 안나는줄 아나봅니다.. 전 마스크까지 쓰고, 맞은편 앉은분은 방향제까지 놓는데 말이죠.. 좀 더 자세히 잘 말하지 않은 제 잘못인가라는 어리석은 생각까지도 하게 되는데, 생각할수록 왜 피해를 받는 사람이 이정도까지 고민을 해야하는건지 화가 나고 짜증이 납니다. 3번이나 말했는데도 이정도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같시 오래 일하기도 했고 제가 말을 못할 정도의 위치는 아닌데 3번씩이나 말을 했다보니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 싶기도 하네요. 한번이라도 좀 더 자세히 말을 다시 할지. 아니면 저희 임원분께 진지하게 건의를 드려봐야하는지 고민입니다(저희 임원분은 팀장에게 말 못하는 고민, 건의를 어느 정도 들어주시는 편입니다).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조언을 여쭤봅니다.
fjsjisen
02월 04일
조회수
1,714
좋아요
47
댓글
12
우리 팀에 짬처리 당한 신규 팀원 때문에 정병 올 것 같습니다.
어디 하소연할 데도 없고 답답해서 글 씁니다. 최근에 우리 팀으로 신규 한 명이 들어왔거든요? 이 친구 때문에 혈압이 올라서 미치겠습니다. 처음부터 좀 이상하긴 했어요. 작년에 뽑았던 직원 하나가 처음엔 괜찮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상해져서 이제 좀 더 사람 뽑는데 까다로워져서 지금 사람을 엄청 신경써서 뽑고 있거든요. 근데 얼마전에 다른 팀에서 얘 좀 써보라며 밀어붙이더라고요. 너네도 사람 뽑고 있지 않냐고 일손 부족하니까 단순업무라도 시켜보라고, 얘가 너네 팀 일 하고 싶어 한다고. 근데 알고 보니 애초에 우리 팀에 지원한 것도 아니었음;; 그 팀에서 뽑아봤더니 자기 팀이랑 안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었나 봐요. 근데 자를 수는 없고 뭐라도 시켜야 겠는데 우리팀에서 사람 필요하다고 했으니까 짬처리 한 느낌이랄까요. 뭐 그럴 수 있죠. 일 시켜보니까 의지는 굉장합니다. 뭐든 시켜달라고 할 수 있다고 하고 진짜 열심히 뛰어다녀요. 왜 저렇게 혼자 바쁘지 싶을 정도로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정작 시킨 일은 진짜 매번 틀려요. 우선 시켜봐야 아니까 크게 인수인계 필요없는 진짜 간단한 일만 시켰는데 그걸 진짜 계속 틀려요. 매일 해야 하는 일인데 너무 기본적인 거(예를 들면 맞춤법)를 틀려서 다 꼬이는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우리 일이 늘어요. 검수하고 수정하고 해야 하니까. 근데 그거가지고 뭐라고 하면 자기는 열심히 도와준 건데 왜 자기한테 뭐라고 하냐고 한다는 거죠. 더 어이 없는 건 윗선에서는 그래도 사람 하나 들어왔으니까 실적 내야지 하고 압박하는데 아니 이건 사람 하나 더 들어온 게 아니라 수발 들어야 할 상전이 하나 더 들어온 기분인데요? 작년에 들어온 애들이 둘 다 이 모양이니 이거 삼재인가 진짜. 팀장으로서 애를 키워보려고 해도 사이즈가 안 나와서 한숨만 나옵니다. 나라면 안 뽑았을텐데 지가 뽑아놓고 짬처리한 그 팀장한테 뭐하는 거냐고 데려가면 안되냐고 했더니 또 우리 팀 일 좋다고 계속 하고싶다고 했다는 거예요. 진짜 막막하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진짜 너무 열심히 해서 또 한숨이 더 나옵니다. 웬만하면 저 표정 관리 잘 하는데 이제 얘 보면 표정 관리가 안 돼서 얘가 절 보면 겁을 먹어요...
열두시의자장가
02월 04일
조회수
11,440
좋아요
96
댓글
40
고용유연화가 정확히 뭔가요?
갑자기 고용유연화가 생겨난 이유도 알고 싶어요.
속으로만욕
02월 04일
조회수
210
좋아요
1
댓글
1
배울점없는 상사 밑에서 어떻게 회사생활을 해야할지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중간관리급 위치에 있는데요. 제목 그대로 배울점이 없는 상사 밑에서 어떻게 회사생활을 해야할지.. 다들 그래도 다니시는건지 문득 궁금하여 남겨봅니다. 위에서 무언가 일이 내려오면 저한테 의견을 먼저 묻는 상사.. 제의견을 존중해줘서 묻는건지.. 일을 넘기는건지 명확하지않은 지시와 알아서 아래직원들이랑 협의해서 알려달라는 식인데.. 다들 이렇게 회사 생활중이신가요..? 이게 맞나싶은데.. 이럴때 마다 이직생각이 올라오네요ㅜ
라이언이
02월 04일
조회수
382
좋아요
3
댓글
6
영업 2년 계속 가는 게 맞을까요?
영업 직무로 약 2년 정도 재직 중입니다. 그동안 개인 기준으로 약 1억 5천 정도의 수수료 매출을 만들어 왔고, 맡은 역할에 대해서는 책임감을 가지고 일해왔습니다. 다만 근속 기간이 늘어날수록 커리어 방향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조직 구조상 승진 기회가 거의 없고, 설령 직급이 올라가더라도 연봉에 실질적으로 반영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연봉 인상 폭 또한 연 50~100만 원 수준에 그치는 상황입니다. 현재 실수령 기준으로 월 230만 원 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성과 대비 보상 구조가 이대로 괜찮은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성장에 도움이 되는 선택인지 스스로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현재 제 위 포지션에 계시던 분들은 대부분 퇴사하셨고, 조직 분위기 역시 장기 근속이나 커리어 확장보다는 정체에 가까운 인상을 받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이직을 고민하는 분위기도 형성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나이는 30대 중반을 앞두고 있어 선택에 더욱 신중해지고 있습니다. 지금 회사를 유지하며 안정성을 가져가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지금 시점에서 새로운 환경으로 옮겨 도전하는 것이 맞는지 경험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던 분들, 또는 영업 커리어 관점에서 조언 주실 수 있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답을알려주세요
02월 04일
조회수
334
좋아요
0
댓글
2
매사에 부정적인 회사문화
스타트업에서만 7~8년가량 근무하다가 이번에 중견기업으로 옮겼는데 사무실 앉아있으면 모든 직원들이 한숨소리에 틱틱거리는 소리 그거 왜 그렇게했어요? 아니 그냥 하지마요 뭐 약간 이런 분위기에 팀장급들도 한숨이 기본 탑재, 지가 쉬고오면 꼭 문제가 터진다는둥 처음엔 그려려니 했는데 같은 사무실에서 매일 그거 듣고 있으니까 나도 겁나 신경쓰이고 덩달아 짜증나는데 이거 어떻게 버텨야되냐 나한테도 스트레스가 옮는 느낌임
올뉴카빙
02월 04일
조회수
338
좋아요
0
댓글
2
[당첨자 안내] 요즘 난리인 두쫀쿠, 줄 설 필요 없이 12개 무료로 받는 방법!
두쫀쿠 이벤트의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z511b2 🎁 경품: 두쫀쿠 12개입 세트 📢 당첨자 명단(30명, 닉네임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오늘 리멤버 계정에 등록된 휴대폰 번호로 안내 문자를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 문자 내 링크를 통해 2/5(목) 오전 9시까지 배송지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당첨 취소로 인한 추가 당첨자 연락은 2/5(목)~2/6(금)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0nwise 관악산레서판다 귀할해 냠냠1211 너구리와돈다발 로그인무 리오마고랭스 마켙 맥파이쥬 상쾌한매연 순대국밥 시간아천천히 아하냐 양이77 에후 연해주 운동만이살길 이론임당 장꾸이 제투러 조이이이 천국의문 츠코미 치키붐 커리어마라토너 코코젤라 프렌젠또 COVA Free96 qqqqqqqq 📢 당첨 취소로 인한 추가 당첨자(4명, 닉네임 가나다순) 데굴데굴굴러가용 머능 Cooooong YJseo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2월 04일
조회수
393
좋아요
9
댓글
17
새회사 5개월…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요
이름들으면 10에 5정돈 아는 중견으로 이직한지 5개월.. 팀원중 절반이 육직으로 사라진채로 입사..인수인계 대충 받고 홀로 업무 시작했어요 직무는 담당채널 영업/운영입니다 채널 운영 관련 인수인계 부실한건 그간 경력바탕 개인기로 어찌저찌 운영하는데 내부 프로세스가 너무 힘드네요.. 행사부터 정산, 내부취합, 회계 소명 채권관리 등등 다른 회사랑 너무 다르게 유별나게 까다롭고 절차도 복잡하고 팀원분들께 여쭤봐도 속시원히 아시는 분도 없고 뭐 하나 진행하려면 거쳐야할 담당이 너무 많아 본 업무도 계속 딜레이되고 거래처에선 당일 요청하고 당장 다음날 회신달라고 매번 하는데 내부 프로세스 쳐내다가 하루가 다 가고 집이나 야근할때 본 업무 합니다 본 업무로 일이 넘치는건 좋은 징조일텐데, 이건…내부 프로세스에서 매번 터지는 소명/증빙 요청에 스트레스가 인생 역대급입니다..매일 정신이 피폐하고 집에서도 얼이 빠져있어요 플러스로 유관부서들은 텃세(?)가 있는건지 모르겠디만 내부 업무절차 물어보면 대충 끼적끼적 보여주고 알아서 하세요로 늘 마무리.. 매번 거래처에 늦어서 죄송하다는 답변으로 시작되기 일쑤고 자신감이 많이 저하됩니다 이직 2달정도쯤부터 이직한게 후회되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일년은 버텨보자는 심정이었습니다 제가 그간 이 업을하며 스스로 멍청하다는 생각이든 적도 없고 이전 회사까지는 내부에서도 나름 스마트하고 믿고 맡기는 포지션이라고 평을 받았었는데(인사고과도 S도 받고..) 여기에선 스트레스 때문인지 일에 치여서인지 집중도 안되고 잘 하던 업무까지 찐빠날까 두려워지는 단계입니다 오죽하면 이전회사로 돌아가고싶은 생각까지 드네요 그래서 이러다 몸과 마음이 더 망가지기 전에 이직준비중인데 작은 회사도 요즘 뽑는 회사도 그닥 많지 않고 또 이 상황이 반복될까 두려운 와중에 아시는 분 회사에서 사람을 뽑는다는데 직무는 같은데 아이템과 거래처성격이 제 경력과 좀 상이합니다 그 분은 지금 거기서 더 망가질거 같아 싶으면 와서 비라도 좀 피해보자 하시는데 거기 가서 원 커리어에 맞게 이직준비하면서 다녀야할지… 여가서 버티면서 준비할지 고민되네요.. 저와 비슷한 경험있으신분들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하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숨두숨
02월 04일
조회수
338
좋아요
3
댓글
1
스타트기업 창업자의 지분을 건드리는 것은 혁신의 씨를 말리는 일 아닌가요?
이런 정부의 규제 움직임이 계속된다면, 앞으로 우리나라의 젊은 인재들이 국내에서 창업을 하려 할까요, 아니면 아예 해외에서 법인을 세우는 방식을 택하게 될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스타트업 창업 성공했더니 ‘창업자 지분’ 팔라? https://share.google/Kq4bd0zyv3lrLd71z
가리사니
02월 04일
조회수
212
좋아요
2
댓글
6
1년간의 이직기간.. 그리고 사이드프로젝트
안녕하세요. 근 1년간 이직이 안 돼서 힘들다는 글을 썼었는데, 베스트 글까지 가면서 생각보다 많은 관심을 받았네요. 뼈 때리는 조언도, 따뜻한 위로도 많았고 지금은 이직 성공해서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조건은 아쉽지만요ㅜ 정말 힘들고 자존감 떨어지던 날마다, 취업 생각 잠시 접고 뭐라도 해봐야지 싶어 시작한 사이드 프로젝트가 있었는데요. 그게 어제 앱스토어 출시까지 하게 됐습니다 아이폰이나 애플워치 쓰면서 화면 다 가리고 진동오는 재난문자 때문에 스트레스받아 아예 꺼놓고 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제가 그랬거든요...) 그래서 ‘소리 없이 조용하게, 내가 궁금할 때 우리 동네 상황을 바로 확인' 할 수 있는 앱을 만들었습니다. • 앱 이름: <여긴안전> 1. 푸시 알림이 일절 없어 조용해요. 2. 내 위치를 자동으로 잡아 위치 설정할 필요가 없어요. 3. 놓친 지난 알림들도 리스트로 볼 수 있어요. 얼굴도 모르는 익명이지만 힘들때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앱은 후배 피드백 해주신다는 마음으로 리뷰 남겨주시면 큰 힘이 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두
02월 04일
조회수
1,100
좋아요
18
댓글
9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