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 정말 힘듭니다. 우선 이렇게 해야할거같은데 이회사에서는 이렇게 해도 되는 건지도 모르겠고 그걸 물어보면 왜물어보지 or 왜 그렇게 하지 라는 시선이어서 눈치가 보입니다 눈치가 보이니 더 물어봐야하는지 고민하고 왜그렇게까지 고민하고 조심스러워 하는지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누구에게 어디까지 물어봐도 되는건지부터가 문제이니,,, 이전 회사에서는 그래도 2000명 정도 중견에서 20등 안에 드는 인사고과를 받았는데 새로운 곳에 오니 제가 너무 하찮아지네요 이런 고민을 나눌 팀원도 없고, 이야기를 하면 또 왜 그렇게까지 생각해라는 시선. 넋두리 하고 갑니다!
이직 적응 정말 힘들어요
02월 04일 | 조회수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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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ert345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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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
셰인
02월 05일
1년은 지나야 회사 적응 합니다
잘하시고 있어요! 왜 물어보지?는 그사람 시각 한계를 벗어난 창의적인 시각입니다.
1년은 지나야 회사 적응 합니다
잘하시고 있어요! 왜 물어보지?는 그사람 시각 한계를 벗어난 창의적인 시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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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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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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