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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지도 않은걸 왜 모르냐???
배우지도 않은 걸 모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부장님이 이걸 아직도 모르냐는 뉘앙스로 말 하는데 이해가 안되네요.. 이래서 중소기업 가지말라는건지.. 얼른 탈중소해야겠네요.. 메뉴얼 체계 없는 곳에서 살아남기 힘드네요 ㅠ 청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꼰대척결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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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
경력 몇년까지 초년생인가요? 능력없이 시간만 가면서 경력이 늘어나는게 무서운 1인입니다 아직은 가늘고 길게 회사생활중인데 커리어 욕심이 없진않아요 그래서 영어도 얼른 공부 시작해서 5년안에는 잘해야할것 같은데...업무도 잘하려면 내것만이 아니라 다른 부서들 포함해서 알아야 전체적으로 돌아가는 상황을 잘 파악 할수 있을텐데.. 싶으면서 알아야할것들이 태산으로 느껴집니다 생각하는것들은 많은 반면에 게으르네요 ㅎㅎ 다들 경력 몇년차부터는 어느정도 일잘하는 사람이 되어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뀨잉이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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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제가 사회초년생이라 예민하게 느끼는 걸까요?
원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90417?channel=rememberWebNoti ----- 어그로 끌어서 죄송합니다. 요즘 리멤버나 눈팅하다 보면 "와, 진짜 이런 사람이 있다고?" 싶은 분노 유발 글들 엄청 올라오잖아요? 무개념 MZ, 무능한 팀장 문학, 영포티, 젠더/세대 갈등 조장 글들... 사실 마음만 먹으면 1분에 10개씩 딸깍으로 무한생성가능합니다. 화면 너머의 주작글에 소중한 감정 낭비하지 마세요. 혈압 올리기 전에 '이거 혹시 누군가 의도적으로 설계한 혐오 유발 글 아닐까?' 하고 한 번만 걸러서 봅시다!
우엉징
동 따봉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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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스타트업 이사 고민
안녕하세요 지난해 작은 스타트업을 시작해서 좌충우돌중인 초보 대표입니다. 회사 이사를 앞두고 고민이 많아 여러분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저희 회사는 로봇을 개발하고 있고, 현재 대표인 저와 상근직 연구원 한 분, 주 1회 출근하셔서 도와주시는 전략/영업 고문님 한 분 계십니다. 올 해중에 소프트웨어 개발자 포함 연구직 2 분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 있습니다. 현재는 서울 동대문 쪽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데, 1-2달 이내로 이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두 가지 안을 고민중인데요. 1. 서울 답십리 - 지하철 역세권, 80년대 준공 상가건물 2. 남양주 별내 - 지하철역에서 버스 10분, 준공 5년 이내 지식산업센터 관리비 포함 월세/보증금과 사무실 크기는 동일하다고 볼 때, 어느쪽이 나을까요… 저나 기존 직원분들 입장에선 별내쪽이 차량으로 출퇴근이 수월하고, 집도 가깝고, 주차도 편한데다 번듯한 건물에 깨끗한 사무실이 너무 끌립니다만.. 신규 채용 계획을 생각하면.. 왠지 남양주 소재이면 지원자가 없을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채용이 되더라도 외곽지역이다 보니 출퇴근이 불편하진 않으려나 싶기도 하구요.. 채용을 위해 서울에 남아야 할지, 기존 인력들의 편의를 위해 남양주로 나가야 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ㅠㅠ
사자어흥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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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이 내부의 적입니다
구년차 이제 막 과장이 된 팀원입니다 이 친구 지가 팀장인줄 압니다 실무자가 관리자인 양 착각을 합니다 다른 팀원의 작은 실수를 부풀려 발설하고 자신의 잘 못을 지적하면 노발대발 하며 일을 시키면 아랫 사람에게 주고 본인에게 시킨 일은 시간 내에 끝내지 못합니다 왜 아직도 그대로냐고 하면 제 탓을 합니다 본인이 아니면 팀이 굴러가지 않을 것이라 착각합니다 저도 팀원도 동료도 모두 그를 싫어합니다 팀 개편 기회가 되어 윗 분께 더 이상 저 친구와 함께 못하겠다 말씀 드렸고 윗분께서 다행히 팀을 분리시켜주셔서 다음달 즈음 부터는 그 친구로 더 이상 머리 아픈 일은 없을 것같습니다만 매일이 너무나 괘씸함의 연속이라 여쭈어 봅니다 팀장 분들 보통 저런 유형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저 나이 많은 금쪽이가 개선의 여지는 있을까요
gofoward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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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병가쓰는 직원
입사일 하루 차이나는 직원이 있습니다. 12월 중에 입사했고 아직 수습인 상태입니다… 근데 10일을 안나왔습니다. 본인 몸이 안좋아서, 어머니가 수술해서, 수술부작용이 생겨서, 본인 독감에 걸려서..등등 대충계산해보니 자체 주3일 출근하고 계세요 회사 직무자체가 하루 인당 할당량을 채워야하는데 팀원들(저포함3명) 그걸 매번 나눠하다보니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 오히려 그분껄 채우느라 정작 자기걸 못하고 밀리고 있는 상황이죠. 그러면 팀장이라도 나서서 그분걸 해줘야하는데 본인도 바쁘다고 나몰라라 하십니다. 상대적으로 업무숙련도가 떨어지는 저로서는 몇배로 힘듭니다. 매번 집에 늦게가는건 기본이고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않는 회사에도 화가나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이 며칠쉬고 출근하시는 날엔 미안한 기색같은것도 없고 고맙다는 기색도 전혀없어서 더 화가나요 ㅋㅋㅋㅋ 회사가 규모가 작아 취업규칙이런것도 없고 근로계약서엔 무단 결근3회인 경우 근로계약종결이라고 나와있던데 저도 똑같이 병가를 무제한으로 써도 문제가 안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람뽑기 힘들다고 오히려 그 직원이 그만둘까 전전긍긍하시고 (어머니)병문안을 가야하나말아야하나 고민하시는 모습을 본 뒤론 ,,, 회사측에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않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해결이 안되고 답답해서 푸념좀 하고싶었어요 내일만 출근하면 주말인데도 출근하기싫네요
플라넬드립라떼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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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40대 중반에 공기업에 다니고 있는 차장입니다. 얼마전에 두번째 승진에 낙방을 했습니다. 경력직으로 8년전에 들어왔는데 아쉽게도 제 직무는 몸담고 있는 회사의 본업은 아닙니다. 제 회사의 특성을 말씀드리면 부서평가는 기획실, 인사처 같은 부서가 항상 상위(s나 a)를 차지하고 개인평가(고과)는 부서평가와 연동됩니다. -> 그러다보니 개인평가도 중간 등급 정도입니다. 경력직으로 와서 익숙한 업무를 해왔기 때문에 워라밸이라든지 업무 자율도나 전문성 측면에서는 만족감은 큰 편이나 제일 허탈한 부분은 승진하는 그룹이 기획/인사 부서나 젊은 신입공채 직원들로 채워지고 있는 사실입니다.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공기업에서는 경력직이 신입공채보다 승진하는 것이 어렵고 최근에는 T/O가 많아서 경력직에게도 일부 승진 기회가 돌아갔지만 이제 그 문도 닫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 일은 성실히 잘하고 있다고 평가는 받는다고 생각허지만 주변여건이 좀 따라주지 않아 솔직히 낙담되고 동기부여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이시라면 제 업무가 메인이 될수 있는 회사를 관리직으로 갈수 있는 이직을 시도하시겠나요? 아니면 가늘고 길게 다닐 마음으로 그냥 마음 추수르고 다니시겠나요? 착잡해서 적어봅니다..
a to z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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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꼰대 대리님 때문에 미치겠어요
저보다 연차는 몇년 높지만 나이는 1살 많은 대리님이 있어요. 차라리 나이 훨씬 많으신 부장님들은 그러려니 하겠는데 저랑 몇개월 차이도 안 나는데 틈만 나면 '우리 때는' '나때는'을 입에 달고 살아요.... 오히려 부장님들은 요즘 영포티다 꼰대다 얘기가 하도 많으니까 오히려 조심하는거 같고 아무도 신경 안쓰는데 대리님이 나서서 저연차들 중에 회식 빠진다고 하면 웬만하면 필참하자고 기합 잡고 불참 사유 카톡으로 보내라고, 안 보내면 닦달해요.. 선배들 생일 챙겨줘야 된다고 돈 걷어서 꽃다발이랑 케익에다가 여자분들은 립스틱 남자분들은 상품권 사드리는데 꽃다발도 1~2만원 짜리도 아니고 5만원 짜리 큰 쇼핑백에 담는 꽃다발 그런거 삽니다. 솔직히 돈 아까워요. 신입이 조금이라도 워라밸 챙기는거 같으면 다같이 고생하는데 이렇게 안 따라오는 사람 있으면 힘빠진다고 "너무 이기적이지 않아? " 이러면서 저격하듯이 말하고 회식자리에서 막내가 빠릿하게 수저 깔았는데 숟가락 젓가락 왼쪽 오른쪽 틀렸다고 자기가 다 다시 놓으면서 요즘 애들은 이런거 모른다고 웃으면서 꼽줘요. 맘에 안들면 업무적으로 꼬투리 잡아서 괴롭히는걸로 유명해서 다들 불만있어도 얘기 못하는데 확 들이받아 버리고 싶어요.. 윗사람들은 알까요?
아모니카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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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 때문에 회사에서 자리 따로 쓰게 됐습니다…
솔직히 너무 부끄러워서 이런 고민을 어디에도 말 못 하다가 익명이라 씁니다. 회사 다니는 그냥 평범한 직장인인데요 요즘 회사에서 좀 충격적인 일을 겪고 있어요 입냄새 때문에요 양치도 꼬박꼬박 하고 제가 입냄새가 난다고 생각해본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이 저랑 거리를 두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회의할 때도 다들 살짝 뒤로 물러서고 제가 말하면 물 마시거나 헛기침하고… 결정적으로 최근에 자리가 팀원들 있는 공간에서 작은 방으로 혼자 옮겨졌어요 업무 집중을 위해서라는데 솔직히 이유는 다 알겠더라고요 인사 면담 때는 “이미지 관리가 필요하다”, “타인에게 불편을 줄 수 있는 부분은 개선해야 한다” 이런 말도 들었습니다. 그날 집에 와서 진짜 멘탈 나갔어요 입냄새 때문에 회사에서 이렇게까지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이거 병원 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생활습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양치 말고도 일상에서 입냄새 관리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비웃지 말고 진짜 경험담이나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누룽지좋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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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1년차 고과 A면 더 분발해야 하나요
고과 조회를 처음 해보는데 A를 받았더라고요 내년 승진 대상자인데 더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걸까요?
iollli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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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때 성과는 어떻게 어필하는건가요? 성과가 없는 직무면요?
뭐 고객유치 이런거가 아니고 인허가, 의견조율 이런거를 하는 직무는 뭐라고.. 성과를 어필해야 하나요? 다행히 구청에서 부과한 비용을 2억정도 쇼부봐서 절감한게 있어(그 외에도 잇습니다) 작년 협상때 나름 전략으로 얘기해보았으나.... 인정해주지 않더라구요 3년 동안 연봉 200올랐습니다. 저의 주 업무는 비용 절감이 아니고.. 허가받고 협상하고 관리하고 그런 일 입니다. 그래서 성과로 뭘 어필하기가 애매한 거 같다고 항상 생각중이었는데 그런데 옆자리 직원은 매년 어느정도 만족할만큼 (타인 피셜) 올려왔다고 하니.. 저의 협상방법에 문제가 있지않나 싶어서요.. 이 직원분은 저처럼 비용 절감을 할 업무도 없고 회계처리가 주 업무이신데 어떻게 협상을 유리하게 했는지 궁금해요... (윗선에서 옆자리 직원은 워킹맘이라서 엄청 예뻐라 하시는 분이 있긴 합니다) 도대체 연봉 협상은 어떻게 하는 걸까요?.. 다음 회사에서는 어떻게 해야 그래도 지금보다는 유리하게 이끌 수 있을까요? 당시에도 협상만 4번을 했는데 조율이 안되었고, 윗분이 이제 그만 싸인해줬으면 좋겠는데? 하고 살짝 강압적으로 이야기 하시긴 하더라구요. 제가 제 할말을 다 못하는 스타일인건지... 하
돈많은백수라이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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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1년뒤 결혼 하는 신입 vs 이미 결혼해서 신혼쀼인 신입
안녕하세요 퇴사후 이직준비중인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미래를 함께하기로 약속한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우선 저의 취업이 1순위고 그 이후에 결혼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문득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 입장이 궁금해서 질문드려용! 입사 후에 1년 정도 뒤에 결혼하는 신입과, 이미 결혼한 신혼부부인 신입중 어떤게 더 나은지? 싫은지! 상관없는지..! 객관적으로 결혼을 앞둔 여자에 대해 채용담당자나 함께 일하는 직원분들의 시선이 궁금해용👀 (바로 출산휴가를 쓴다던가 그런일은 없다는 전제하입니다!)
냐미1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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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에서 소외 받는 거 같습니다.
이전에 6개월 신입인데, 팀장이 되었다는 사람입니다. 회사에 있으니, 아무 할 일이 없어서, 멍떄리다가 하루를 보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회사에 혼자 남은 기분입니다. 가뜩이나 내향적이기도하고, 예전부터 사회생활을 못해서 그런지 이번에는 잘해보자 하다가 회사 내에서 소외 당하는 거 같네요. 일단 회사에 내에 몇명 빼고는 저를 투명인간 취급합니다. 인사하면 싸늘하게 바라보다가 가고요. 아무래도 찍힌 거 같습니다. 며칠 전에 타부서의 장과 싸웠습니다. 이야기 하자면 좀 깁니다. 사장님께서 ERP를 저더러 도입해서 기존에 쓰는거 2개를 통합하라고 해서 진행하다가, 부사장님이 비싸다고 보류되었습니다. 어찌저찌 넘어가, 사장님께서 기존 2개 ERP를 합치면서 전자결제를 추가했어야 하는데, 계정을 관리하는 지원실에서 제가 자격이 없다고 해서 제가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생산부장님에게 넘어갔는데, 여러번 찾아가서 도와줄 것 없는지 여러 방법을 제시했지만, 그게 사장님의 지시냐고 묻기만 할 뿐, 호의적이진 않았습니다. 더욱이 사장님이 시각화 해보라는 말에, 어떤 영업팀 상사가 있는데, 그분이랑 싸웠습니다. 저는 단순히 어떻게 할지 문의를 드렸으나, 그분은 제가 요청하러 왔는데 제대로 요청을 안했다고 제탓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버릇없이 말한다, 바쁜데 시간 잡아먹는다고 해서, 결국 제가 참다가 터졌습니다. 인격모독에 저는 정말 예의 없는게 뭔지 보여드릴까요? 부터 시작해서 고작 지금 5분 정도 밖에 안 흘렀는데, 이게 그렇게 업무에 지장이 갈 정도냐? 지장이 가면 다른 때 보자고 하죠? 라는 식으로 따졌습니다. 이후로 계속 화내길래, 원론적인 것 같아, 제가 말도 없이 찾아온 것이 잘못이라길래, 인정하고 넘어갔습니다. 암튼 이날 사건 때문은 아니지만, 예전부터 저에 대해서 사람들이 싸늘했습니다. 인사를 하면 안 받는 건 둘째치고, 말을 걸면 무시합니다. 사장님께서 뭐든 해보라고 해서 일단 하긴 했는데, 제 능력 밖인 거 같습니다. 믹싱 일 터지면 수습은 안 하고 제 탓만 합니다. 솔직히 회사 내에서 아무도 자료를 도와주지도 않고, 의견도 없고, 피드백도 없습니다. IR 자료를 만들라고는 하는데, 솔직히 한계입니다. 남이 저에게 무례하게 대하면, 저도 무례하게 대합니다. 예전에는 그냥 제가 다 잘못했다, 내 잚못이다 고개를 수그렸는데, 돌아온건 호구 취급이었습니다. 그냥 화낼때 화내서 사회부적응자가 되는 편을 선택했습니다. 그래도 취업이 힘든 시기에,그냥 나갈수도 없어서 막막하네요. 그나마 정신과약을 먹고 있어서 버티고는 있지만, 점점 한계가 찾아옵니다.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그냥 회사를 그만 다녀야 하는 건지, 그냥 쥐 죽은 듯이 1인 팀에 혼자 남아서 그냥 가만히 있을지, 열정적으로 뛰어다니며 뭔가 할지...잘 모르겠네요.. 그냥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같이히오스해요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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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서 차장님 행동, 제가 사회초년생이라 예민하게 느끼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입사한 지 막 3개월 지난 신입사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회사 생활하면서 판단이 잘 안 서는 부분이 있어서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저희 부서 차장님이 평소에 정말 젠틀하시고 업무도 잘 가르쳐주시거든요. 본인 스스로도 '요즘 젊은 친구들 감성을 잘 이해하는 열린 선배'라고 자부하시는 분인데, 가끔 저한테 하시는 행동들이 제가 느끼기엔 조금 혼란스러워서요. 지나친 '오빠' 프레임: 제가 실수해서 의기소침해 있으면 슬쩍 오셔서 "ㅇㅇ씨, 회사에서는 차장님이지만 밖에서는 그냥 편한 오빠라고 생각하고 고민 있으면 다 말해. 내가 ㅇㅇ씨 맛있는 거 사주려고 돈 버는 거잖아~"라고 하세요. 사소한 외모 변화 언급: 매일 아침마다 제 책상을 지나가면서 "어? 오늘 향수 바꿨나? 향기 되게 세련됐다", "오늘 안경 썼네? 지적인 분위기도 잘 어울린다"처럼 아주 사소한 변화를 매번 짚어내시는데, 이게 관심인지 감시인지 잘 모르겠어요. 은근한 선 넘는 농담: 점심시간에 메뉴 고를 때 "ㅇㅇ씨는 입맛도 나랑 딱 맞네. 우리 전생에 인연이었나 봐?"라며 웃으시거나, 제가 주말에 뭐 했는지 물어보시고는 "아유, 그렇게 예쁘게 하고 가서 남자애들 여럿 울렸겠네" 같은 말씀을 하세요. 단둘이 소통 강조: 메신저로 업무 지시를 하다가도 꼭 끝에 "이건 우리 둘만 아는 비밀 프로젝트야", "ㅇㅇ씨가 우리 팀에서 제일 소통이 잘 돼서 믿고 맡기는 거야"라며 단둘만의 유대감을 강조하실 때가 많아요. 제자리서 결재문서 수정 할때도 어깨에 손을 올리거나, 내 마우스 잡은 손 위에 본인 손 겹치면서 알려주십니다. 제가 놀라서 손을 빼맨 아무렇지 않은듯 웃으면서.. 다음번에 또 반복하세요 주변에서는 "차장님이 너 진짜 예뻐하시나 보다"라고들 하시는데, 저는 퇴근하고 나면 왠지 모르게 기분이 찝찝하고 답답하거든요. 누가 봐도 명확한 성희롱은 아닌 것 같은데,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걸까요? 아니면 이런 게 소위 말하는 '가스라이팅' 같은 걸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엉징
동 따봉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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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도메인으로 이직시 경력깎임 질문
현직무: IT하드웨어 영업 (산업용pc 내부 장비 몇가지) 이직하려고 하는 직무: IT하드웨어 영업 (산업용pc 전체, 서버 및 스토리지 전체) 위 내용처럼 이직시에 도메인 넓히면서 가려고 하는데 당연히 경력 풀로는 안쳐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컴퓨터 부품에 cpu만 팔던 사람이 램이랑 그래픽카드랑 이런건 잘은 모르니까요 보통 이런 경우 경력 몇년정도 깎고 들어가나요? B2B 영업 경험과, IT솔루션 경험 이런것도 경력이긴해서 얼마나 깎이는지가 궁금합니다
똥자루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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