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년차 이제 막 과장이 된 팀원입니다 이 친구 지가 팀장인줄 압니다 실무자가 관리자인 양 착각을 합니다 다른 팀원의 작은 실수를 부풀려 발설하고 자신의 잘 못을 지적하면 노발대발 하며 일을 시키면 아랫 사람에게 주고 본인에게 시킨 일은 시간 내에 끝내지 못합니다 왜 아직도 그대로냐고 하면 제 탓을 합니다 본인이 아니면 팀이 굴러가지 않을 것이라 착각합니다 저도 팀원도 동료도 모두 그를 싫어합니다 팀 개편 기회가 되어 윗 분께 더 이상 저 친구와 함께 못하겠다 말씀 드렸고 윗분께서 다행히 팀을 분리시켜주셔서 다음달 즈음 부터는 그 친구로 더 이상 머리 아픈 일은 없을 것같습니다만 매일이 너무나 괘씸함의 연속이라 여쭈어 봅니다 팀장 분들 보통 저런 유형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저 나이 많은 금쪽이가 개선의 여지는 있을까요
팀원이 내부의 적입니다
02월 05일 | 조회수 2,568
g
gofoward
댓글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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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알똥말똥
02월 06일
숙청이 필요합니다.
과가평가 최저, 보직변경, 권고사직 권유,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총 동원해서 바로선 팀을 만드시길
숙청이 필요합니다.
과가평가 최저, 보직변경, 권고사직 권유,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총 동원해서 바로선 팀을 만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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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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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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