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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지 이직할지 고민됩니다
A팀을 1년 6개월 다니고 퇴사한다고 했다가 사람이 구해지지않아 사람이 구해질때까지 다니다 인수인계 후 퇴사하겠다고 퇴사를 미루고 일하던 도중에 B팀 팀장님이 좋게 봐주셔서 팀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팀을 옮긴 후 감정적으로 힘든 일이 많아져서 퇴사를 결심했다가 지금 팀장님과 면담 후 남는 쪽을 선택하였는데 지난 달에 대표님께서 C팀 팀장님과 저희 팀장님 자리를 바꾼다고하여 혼란이 온 상황입니다. A팀에 있을 때 C팀 팀장님과 일을 해봤는데 일을 못 한다고 매일 혼나서 감정적으로 힘들어 퇴사를 결정했는데 이젠 한 팀이 되어 직접적으로 같이 일해야한다니 벌써 막막해져서 어떻게할지 고민이 큽니다. 이직하는게 맞을까요?남는게 맞을까요?
예뚜민뚜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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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밋 실시간 번역 AI 이용해서 가능할까요?
영어가 약해서 컨콜시 항상 어렵네요. 구글밋으로 컨콜을 하는데 ai이용해서 해볼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유료 솔루션도 찾아보긴했는데....혹시 추천해주실만한게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
golf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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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흉을 보고 다닌다는 사실을 알고 너무 너무 힘드네요
사회 생활 하면서 상대방을 100% 믿으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어왔는데, 그게 사실이 인 것 같아요. 저의 예전 팀장 이자 직장 상사가 온갖 사람들한테 저의 흉을 보면서 다녔고 저희팀 팀장 한테는 저를 퇴사 시켜야 된다는 듯이 이야기 했다는 사실을 알고 솔직히 좀 충격 받았습니다. 내가 그렇게 빌런이었나 라고 생각도 들고 이 회사에 이직하고 1년 동안 너무 힘들고 많은 일이 있었는데 그 분을 많이 의지 했었는데 너무 괴롭네요..... 같은 자리라 내일도 얼굴을 봐야 되는데....하.... 그냥 이야기 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이라도 한번 써봅니디.....
주루룩빵빵뽕뽕뽕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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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떤 사수가 더 도움이 될까요?
나의 첫 회사에 사수를 만났는데 둘중 한명이 된다면 어떤 사람이 나에게 도움이 될까요?
마못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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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쉬는걸로 뭐라고 하는 글들이 많은데..ㅋㅋ
속이 안좋거나 가슴이 답답해서 사무실에서 한숨 쉬는것도 민폐다 vs 아니다
khkim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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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가기 겁나게 싫군요
부장 얼굴만 보면 짜증이 몰려옵니다. 일하는 스타일이 거의 ADHD걸린것도 아니고 1. 우선순위는 심심하면 바뀌고 2. 자료 주기로 한것도 본인 기분 안좋으면 밤새서 오늘끝내라는 말을 너무 쉽게하고 3. 일이라도 쳐내기 라도 하면 모르겠는데 일은 하나도 제대로 못끝냄 뭐 일정결벽증이 있는데 본인이 오판한건 또 잘 넘어감 내가 만약에 그자리였으면 아주 사람들앞에서 밥버러지 쳐 놀고 먹은놈 막말을 전직원 앞에서 해놓고선 본인 때문이면 조용함 4. 제조를 모르면 좀 기다릴줄 알아야 하는데 본인이 공정설계 한다고 시간 다끌어놓고 제작하는데 최소가 한달인데 그낭 한달안에 밤새게 쪼인트까서 끝내라 하고(본인이 헛짓거리해서 3개월을 다 잡아먹고선) 5. 어짜피 내일 면담하는데 그냥 사직서 던지긴 할껀데 아오 목소리커서 듣기도 짜증이남
성기사코코몽38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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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받고 당연히 할 일 한 건데, 칭찬까지 해줘야 하나요?
최근 팀원들과 정기 1대1 면담을 진행하다가 입사 2년 차 팀원에게 예상치 못한 말을 듣고 조금 당황스러워 객관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해당 팀원은 평소 근태도 좋고, 주어진 업무도 기한 내에 무난하게 곧잘 처리하는 편입니다. 저도 크게 터치할 부분이 없어서 실무적으로 믿고 맡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면담 중에 그 친구가 이런 말을 꺼내더군요... "팀장님은 수정 사항이나 문제가 있을 때는 바로바로 피드백을 주시는데, 제가 업무를 잘 마무리했을 때는 한 번도 잘했다고 칭찬을 안 해주셔서 솔직히 서운하고 동기부여가 떨어집니다." 순간 말문이 턱 막혔는데 왜냐하면 직장인이 본인에게 주어진 기본 업무를 문제 없이 해내는 건 칭찬 받을 일이 아니라 당연한 기본값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업무 결과물에 문제가 없으면 "네, 확인했습니다. 수고하셨어요." 하고 넘어가지 일일이 칭찬 멘트를 하진 않았거든요. 정말 남들이 꺼리는 어려운 프로젝트를 성공시켰거나, 기대 이상의 큰 성과를 냈을 때가 아니면, 매일 반복되는 일상 업무인데 "잘하셨어요!"라고 반응하는 게 오히려 더 이상하지 않나요...? 그 친구에게 악감정이 있는 건 전혀 아닙니다만, 매달 월급을 받고 일하는 건데 기본 업무를 해낸 것에 대해 주기적으로 칭찬과 인정을 확인받아야만 동기부여가 된다는 게 제 기준에서는 솔직히 조금 피곤하게 느껴집니다. 다른 팀원들은 이런 얘기가 없었기도 하고요. 그렇다고 "회사에서 당연히 해야 할 일에 무슨 칭찬을 바라냐"고 하자니... 제가 팀장의 역량이 부족한 걸 수도 있단 판단이 들어서 여기 계신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려봅니다. 다른 관리자분들이나 연차가 낮은 직장인분들의 솔직한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런 성향의 팀원에게는 앞으로 어떤 스탠스를 취하며 대처하는 게 현명할까요?
홀마푸홀마푸
쌍 따봉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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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력서에 '현재'연봉 쓰시나요?
자율 양식 기준으로 했을때요 현재 연봉이나 마지막 다녔던 회사 연봉쓰시나요? chat gpt랑 제미나이는 제 이력서 보더니 무조건빼라고 협상력 약해지고 굳이 먼저 적을 필요없다라고 조언하길래 이곳에도 문의드려봅니다... 10년다닌회사에서 새로운곳으로 이직을 위해 이력서 작성중입니다.
아차산성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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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기 어려운데 버텨야할 때
직장생활 9년차내내 (컨설팅 6년, 스타트업 3년) 대부분 12시 넘어 퇴근하고 최근 1년은 새벽 3시가 기본인것 같습니다. 그냥 피곤하다는 생각이 압도적입니다. 턴트로 살아남기에 실력은 연차대비 떨어져서 (탑다운 사고방식 약함. 바텀업으로 자꾸 말아올림) 혼나면서 너무 괴롭게 회사다니고 있는데, 최근 4년간 3번 이직을 해서 고민되네요. (더 좋은 회사로 이직했지만 후회되요) 버텨야하는 건 알지만 쉽지가 않네요 이직처를 알아보는게 맞을지...길에서 쓰러지기 전까지 일단 버텨야할지...매일 생각이 꼬리를 뭅니다
happyme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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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노래방에서 부른거 녹음해서 계속 듣는 대리님
저랑 친한 여자 대리님 한분, 그리고 최근에 친해진 남자 대리님 한분이 계신데 저랑 여자 대리님은 친하고 둘다 노래방을 엄청 좋아해서 점심 먹고 코노에서 두 곡씩 부르고 들어간 적도 많아요. 원래 여자 대리님과 남자 대리님끼리 친했는데 최근에 저랑도 친해져서 3명이서 자주 다녔습니다. 저희가 점심에 노래방도 간다고 하니까 남자 대리님도 관심 가지시더라고요 한번 셋이서 점심 먹고 코노를 가서 한곡씩 불렀는데 남자 대리님이 제 목소리가 너무 좋다고 민망할정도로 칭찬해주셨어요. 백예린 같다고 하면서 나중에 백예린 노래 자기가 원하는거 하나만 불러주면 안되냐고 하셨어요. 저는 너무 민망해서 여자 대리님이 더 잘부르신다고 막 그랬어요. 여자 대리님이 남자 대리님 좋아하시는거 같아서 더 민망했거든요.... 그렇게 셋이서 친하게 지내다가 우리끼리 저녁 회식도 한번 하자고 해서 지난 주에 맥주집에 갔다가 또 노래방에 갔어요. 제가 노래 부르려고 하니까 남자 대리님이 녹음해도 되냐고 하시더라고요. 저도 취해서 괜찮다고 했고 까먹고 있었어요 근데 그 다음날 대리님이 줄 이어폰 한쪽만 끼고 일하고 계셨는데 제가 옆자리여서 소리가 잘 들리거든요? 제가 어제 노래방에서 부른 노래랑 같아서 뭐지? 하고 귀를 집중했는데 제가 중간에 박자 놓쳐서 웃었던거까지 똑같이 들렸어요 제가 너무 당황해서 대리님 제가 어제 부른거 아니에요? 하니까 목소리 너무 좋아서 계속 듣고 있다면서 이거 오늘만 열번 넘게 들은거 같다고 웃으시는데 너무 소름이 돋더라고요.. 제가 당황하니까 이거 개인 소장이고 다른 데 공유 절대 안하겠다고 하는데 그게 문제가 아닌데.... 이거 제가 예민한게 아니고 이상한거 맞죠?큐ㅠㅠㅠ
한미녀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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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출근하기가 너무 힘들 정도로 지쳐 있을 때 어떻게해?
아침에 일어나 출근하기가 너무 힘들 정도로 지쳐 있을 때 어떻게해? 업무 걱정에 잠도 잘 못자고, 겨우겨우 출근하고 일 하고 있는데, 같이 일하던 플젝 인원들도 다 철수하고, 남아서 몸빵하고 있는데, 너무 지치네 ㅜㅜ
꼬고고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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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 실패
크아 아 정말 개열심히 했는데 니들은 8시간 업무에 쓰지? 난 16시간 쓴다 는 마음으로 했는데 행정은 밤에 한다는 마음로 했는데 술이 술술 애들하고 못놀아주고 와이프랑 여행도 안가고 했는데
리스자바
억대연봉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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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요리 전공자 중에 HMR개발하는 사람 없나?
일본요리 전공자 중에 HMR 상품개발자 경력으로 사람 충원 좀 하는데 왜케 사람이 없데?! 상품개발자 중에 일식전공자 구하기 어렵네요~~ 채용공고 어디에 어떻데 올려야 할까요? ㅎㅎㅎ
oiio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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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인센 1000만원 받고 2개월 후 아프다고 퇴사하는 직원
이런 직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연봉 5000 2025 인센 약 2000 이상 줌 와이프 본인 아이폰 갤럭시 수시로 상품권 줌
보건의료무역업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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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연장 N회하며 급여 100% 안주는 회사.. 노동청 신고감인가요?
직원 25명 정도의 중소기업인데요 대표의 마이크로매니징과 입김이 회사운영의 90%쯤되는 곳입니다 처음에 입사 제안받으며 부른 연봉이 괜찮아서 지원했고 합격해서 입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근데 처음 첫 3개월은 수습기간이라며 급여를 80%만 준다고 하여 오케이 하고 계약서에 싸인을 하고 3개월을 다녔습니다 근데 3개월이 지난 후에 4개월차에 아무런 통보없이 또 월급이 80%가 들어오는 겁니다 그래서 인사팀장에게 물어보니 (인사 시스템이 완전 주먹구구 엉망이라 인사팀이라 하기도 민망하긴한데) 아직 제 정규직 전환 여부 평가가 안 나왔으니 결과가 나오면 반영해서 차액은 다음달에 준다네요 그래놓고 오직 대표의 뇌피셜이 많이 들어간 C 평가지를 내밀더니, 정규직 전환이 안됐으니, 앞으로 급여의 90%만 준다고 하고 수습이 3개월이 연장됐다고 하네요 그리고 7개월 8개월차 또 아무런 통보없이 급여의 90%만 들어오고 있네요 알고보니 대표가 마음에 드는 사람만 S와 A의 10명 중 1-2명 정도만 3개월 후 정규직을 시켜주고 이런식으로 수습을 연장하면서 1년 넘게 정규직전환을 안시켜주기도 하고 25명 중 직원의 절반이 수습이더군요.. 애초에 1년 넘은 직원이 10명이하기도 하구요 게다가 점심시간 12시, 퇴근시간이후 6시 7시 8시에 대표가 내부 미팅을 잡는 건 기본이고 포괄적임금제라며 야근 수당 안주는 건 익숙해졌구요.. 노동청에 신고해야하는 건인건지.. 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KJL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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