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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갔던 시련에 감사하는 순간
과거 이직 실패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상사한테 미운 감정이 한가득이었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 제자신을 돌아보면 그 상사가 맞았고 그때의 실패경험이 한스텝 성장의 기회가 된것같습니다 다시연락해서 감사함을전하기도 머쓱하고 멀리서라도 그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기획의빛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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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번아웃인가? 테스트 해보니 역시
sns에서 링크 봐서 그냥 해봤음. 12문항인데 1분도 안 걸림. 나는 번아웃 나왔음. 딱히 놀랍지도 않음 randompick.co.kr/burnout-test
고앤스탑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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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출시전 회사에 알려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개인적으로 어플을 만들고 출시를 할려고 합니다. 겸직 조항이 있어서 출시하기전 회사에 알리고 협약서를 받는게 좋을까요!? 1. 회사와 관련 없는 서비스이다 2. 모든 권한은 개발자에게 있다 3. 어플 개발시 회사 자원은 일체 쓰지 않는다 4. 업무외 시간에 개발을 한다 수익이 2천만원 이하면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혹시몰라 미리 확인을 하려고 합니다. 한편으로는 긁어부스럼이 아닐까 고민도 됩니다 초반에는 커피값 정도 후원을 받으려고 합니다 출시후 상황을 봐서 광고를 붙이려고 하는데 이건 완전히 영리목적이라 이슈가 되는데 또 큰돈이 아니면 괜찮다고 합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퐈이팅가쟈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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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회사 욕나옵니다
안녕하세요~ 몇일전 제가 사회생활에서 첫입사하고 삼년 넘게 일한 회사를 이번에 퇴사했습니다 오래 된 직원들이 회사에서 욕설도 하고 기분이 따라 전체 회사 분위기를 만드는데 너무 지쳤어요 회사는 업무를 아침 저녁으로 대표에게 보고해야되고 매일 회의며 불필요한 보고가 너무 많고 매일이 전체 직원들에게 매출 관련해서 압박..매주에 한번은 단톡으로 대표가 일부 직원을 저격하는 글들을 주기적으로 올렸습니다. 보고하는 내용이 적으면 오늘 일 안했냐고 추궁하구요 회사가 5인이하의 작은 회사인데 무슨 매일같이 업무가 쏟아지는게 지티피를 복사한건지 알아듣지 못하는 내용의 기획안이 쏟아집니다. 업무 마감기한도 말도안되게 잡고 무슨 대표가 회사 놀이하는 느낌.. 마감 못지킨 실무자에겐 못했다고 하며 야근을 하도록 유도하는거 같구요…아침에 일찍 출근 저녁은 늦게 퇴근… 처음엔 다른 회사도 다 이런가 싶고 저도 신입이니 배우려는 자세로 버텼는데 주변에 대화를 해보니 꼭 그런거 같진 않더라구요 제가 견디면 된다하고 있었는데 도저히 그건 아닌거 같았습니다 상사 중에는 뭐만 하면 깜빡했다고하고 실수를 넘어가고 업무 대부분을 스스로 하지 못하는데 단지 오래 이 회사를 다녔다는 이유로 그 자리에 앉아있는데 도저히 밑에서 오래는 못 버틸거 같더라구요 그 상사 뒤치닥 거리만 하는 느낌도 들구요 수평구조라고 대외적으로는 강조하면서도 알고보면 결국 수직문화입니다. 대부분의 그만둔 사람들에 대해서는 안좋게 이야기하기도 하구 점점 그렇게 지내다가 어김없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어 이제 그만둔다고 했습니다 역시나 예상대로 제가 잘못한거처럼 프레임을 씌우며 배신자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이렇게 당해보니 그전에 사람들이 이런식으로 이상한 사람되서 나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표의 이해할수없는 회사 운영이나 윗물의 썩은것은 인지못하고 단지 거기에 견디지 못하는 사람은 이상자로 모는거 같습니다 인사상담시에도 저에게 책임 의무 인내 등을 못하는 사람으로 평가하더라구요 그만두는 마당에 별소리 안하고 사직서 쓰고 바로 나왔습니다. 약간 니가 잘못했으니 인정하고 앞으로 잘하겠다고 하면 더 일하구 아니면 나가라는 느낌이라서요 다들 이런 회사가 대부분인가요? 다들 어떻게 버티고 계신건가요. 잘한 선택이라고 믿고 그 회사가 망하길 바랍니다…… 다들 좋은회사에서 화이팅합시다….. (몇일 백수로 하루종일 집에서 쉬다가 생각나서 끄적해봤습니다)
달빛조각사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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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는 말 그만 좀 하세요.
너무 무책임한 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미 낼 수 있는 힘은 다 쥐어짜서 쓰고 있는데 거기서 더 내야만 한다고 등을 떠미는 것 같아서요. 응원하는 사람은 할 말 없어서 가볍게 던진 한마디겠지만 주저앉은 사람에게는 그 말조차 들어 올려야 할 짐이 됩니다. 지금은 힘을 내고 싶은 게 아니라, 힘을 내지 않아도 괜찮다는 위로가 필요할 뿐입니다. 그냥 애썼다는 한마디면 충분한데 말이죠.
베릴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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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 .....????
저희회사 대표님이. 경쟁사에서 근무중인 경력자분을 스카우트해왔고, 3개월지나 수습기간종료로 본채용거부 했습니다. 저희회사는 수습기간내 평가를 2번 하는데. 그 평가항목이 매우좋음.좋음.보통.불만.매우불만 으로 5지선다 인데, 수습종료통보서엔 63.2점으로 80점을 못넘어 본채용거부" 라 명시되어있네요. 당연히 그 경력자분은 80점넘어야한다는걸 몰랐다. 부당해고 다투겠다 하십니다. 근로계약서상 수습기간은 쓰여있어요. 대표님과 1대1 업무회의 자주했고, 대표님은 업무피드백 엄청 줬어요. 부당해고인가요 ??????
울트락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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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출퇴근 주차 어떻게하고 계세요?
이번에 이직 성공했는데 빌딩에 주차 등록 자리가 없어서 기약 없이 따로 주차장을 찾아 이용해야하는 상황이에요 집에서 1시간 30분 거리인데 환승만 3번이라서 대중교통은 엄두도 안납니다 ㅠ 월정액 너무 비싸고...12~16만원 정도? 공영은 일단 지금은 신청기간이 아니래요. 담주부터 출근인데 막막하네요... 로드뷰로 보니까 길가 주차도 싹다 잡는지 깨끗하구요 서울 직장인 슨배임들께선 어찌하고 계신가요? 꿀팁 부탁드려요!
뽀용한복숭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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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계약만료 시점에 이별선물로
그냥 꽁으로 상품권 10만원 생겨서 계약 종료될 여자인턴에게 선물하면 어떨까 생각되서 문의드립니다 2000% 사적인 감정없구요 영포티이긴한데 이성감정 이딴거아니구요 그냥 일많이 시켜서 미안해서 그냥 줄라는데 이상해보일까요? 참고로 저는 팀장아닙니다
오늘도아앙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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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닮은 신입 때문에 힘들어요
7년 회사 생활 중에 제일 잘생긴 놈이 들어왔습니다. 아이돌 연습생 하다 왔나? 이런 얼굴로 왜 이런 빡센 회사에 들어왔나 싶을 정도로 훤칠하고 얼굴에서 빛이 나는 신입이 저희 팀에 들어왔습니다. 사무실 분위기가 바꼈습니다. 그거 아세요? 잘생긴 놈은 남자들도 좋아합니다. 남녀노소 할거 없이 그 친구를 좋아했습니다. 우리 팀 복지 생겼다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그러다가 한 두 달 지났을때 깨달았습니다. 이 친구 일을 진짜 못합니다. 신입이라 모르는 수준이 아니라 책임감이 없네요. 자세히 말씀드릴 순 없지만 뭘 시키면 깊게 고민해서 하는게 아니라 제미나이 대답만 들고 옵니다. 이럴거면 제미나이한테 시키지 너한테 시키겠냐?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옵니다. 제일 킹받는 건 팀장님 반응입니다. 무서운 분이긴 해도 업무 가이드를 명확하게 주시는 분이라 존경하는 분인데 평소 같으면 불호령 내릴 실수에도 이 친구가 죄송하다고 하면 그냥 허허 웃고 넘어가세요. 그 뒷감당은? 다 사수인 제 몫입니다. 저는 야근하는데 이 친구는 이 와중에 잘생긴 얼굴로 깎듯하게 인사하며 퇴근하는데 얄미워서 꿀밤이라도 한 대 때리고 싶더라고요. 주변 사람들은 신입 진짜 잘생겼다고 부럽다는데 한 대 치고 싶습니다. 얼굴이 밥 먹여주는 거 아니더라고요. 안그래도 요즘 이직 제안도 오고 이 친구 데리고 프로젝트 끝낼 자신도 없는데 그냥 제가 퇴사하는 게 빠를까요?
수아레스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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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팀장님이 갑질하시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모시는 팀장님이 갑질하는건지 아닌지 헷갈려서 커뮤니티에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는 팀원이고, 나이 터울이 있는 팀장님을 모십니다. 가끔 팀장님이 어디갈 때 차 대라고 하는데 그냥 댑니다. 귀찮다는 생각은 드는데 별 생각은 없습니다. 뭐 할수도 있지 이정도? 오늘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팀장님이 오전에 긴 회의가 있으셨고 점심시간 다되서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점심 약속이 있으셨는데 늦으실 거 같으신지, 카톡으로 저에게 차 대고 점심 약속 근처까지 태워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태워드리고 전 돌아와서 구내식당에서 밥먹었습니다. 혹시 이거 팀장님 꼰대신가요...? 주변 직원들이 뭐라 하더라구요.... 조언을 구합니다.....!
jin1234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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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번호 몰라서 전화 안 받은 팀원... 요즘은 원래 그런가요?
같이 일한 지 반년이 넘은 팀원이 있는데, 팀장인 제 번호를 아예 저장조차 안 해뒀다는 사실에 꽤나 충격을 받았는데요! 요즘은 보통 이런 건지 궁금해서 처음으로 리멤버에 글을 써봅니다 ㅎㅎ 저희 팀이 평소 업무 관련 소통을 전부 슬랙으로만 하고 있긴 합니다. 그래서 굳이 개인 핸드폰으로 연락할 일이 거의 없긴 해요! 그래도 만에 하나 비상 상황이 생길 수도 있고 보통 직속 리더 번호 정도는 기본적으로 저장해 두지 않나요? 제가 신입일 적만 해도 이런 부분은 기본이라고 선배들한테 배웠기도 하고 사내 연락망에 번호가 다 나와 있으니까 당연히 저장해뒀을 거라 생각하고 있었네요. 오늘 제가 오전 반차를 쓰고 출근하는 길에 팀원에게 급하게 전달할 말이 있었는데 이동 중이라 슬랙으로 텍스트를 일일이 치기가 힘들어서 직접 전화를 걸었더랬죠. 그런데 신호만 가고 안 받고, 혹시 몰라 한 번 더 걸었는데도 안 받더라고요? 바쁜가보다 하면서 사무실에 도착해서 팀원에게 물어봤더니 저장 안 되어 있는 번호로 오길래 안 받았대요. 모르는 번호는 원래 안 받는다며...ㅎㅎ 옆에 있던 신입도 그제서야 제 번호를 저장해두겠다고 하더라고요. 이걸 보면서 요즘 직원들은 원래 업무용 메신저 외에 개인 연락처 저장을 이렇게까지 안 하는 편인가 궁금해지더라고요. 상식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어린 직원들과 일하면서 새롭게 적응해가는 게 참 많네요!
아마도출근입니다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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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님한테 받은 선물 팔았더니 돈 달래요
대리님이 경품으로 받은 옷이 취향이 아니라 안입을 것 같다길래 제가 달라고 졸라서 받았거든요. 저는 엄청 사고 싶던 옷이었는데 집에 가서 막상 입어보니까 저한테도 핏이 좀 애매하고 생각보다 손이 잘 안 갈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옷장에 그냥 묵혀두느니 파는 게 낫겠다 싶어서 며칠 전에 당근에 올려서 팔았습니다. 근데 대리님이 어떻게 알았는진 모르겠는데 저를 따로 불러서 "ㅇㅇ씨가 입겠다고 해서 준 거지 팔라고 준 거 아니다. 팔아서 현금화했으면 그 돈은 나한테 주는 게 맞지 않냐"면서 판매한 돈을 달라고 하십니다. 솔직히 제 상식으로는 이미 저한테 소유권이 넘어온 물건인데 제가 입든 버리든 팔든 제 자유 아닌가 싶은데요. 애초에 대리님도 돈 주고 산 것도 아니고 입을 생각 없던 옷이었고 저는 진짜로 입을 의사는 있었거든요. 물론 주신 분 성의를 생각해서 제가 쭉 입었으면 베스트였겠지만 그렇다고 안 맞는 옷을 억지로 껴입거나 옷장에 처박아두는 것보다는 나은 거 아닌가 싶어요. 이미 저한테 준 물건인데 제가 당근에 판 돈을 대리님한테 고스란히 드리는 게 맞는 건가요? 제가 입겠다고 해놓고 판 부분은 조금 찔리긴 하지만 이미 넘어온 물건의 처분은 제 맘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그 돈을 돌려드리는 게 맞는 건지 다른 분들의 객관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
딱풀딱총딱따구리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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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승진 앞둔 선배 밀어드려야 할지 고민입니다
첫 지점에서부터 저를 동생처럼 아끼고 끌어주신 은인같은 선배가 계십니다. 이번에 임원 승진을 노리고 계신데 고민이 큽니다. 제가 본사에 와서도 자리를 잘 잡을 수 있었던건 이 선배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주변 분들도 제가 이 선배 라인이라고 인식하고 계실 정도로 저를 잘 챙겨주십니다. 그런데 요즘 분위기가 좀 이상합니다. 위에서는 성과 낸게 있으니까 좋게 보시는데 아래 직원들한테는 평판이 너무 안 좋습니다. 약간 불도저 스타일이셔서 앞뒤 안가리고 팀원들 리소스 갈아넣어서 성과를 내는 스타일입니다. 근데 이게 좀 심해서 막말도 서스럼없이 하시고 몸 갈아가면서 아랫직원들이 고생하는걸 당연하게 생각하시는 스타일입니다. 대규모 프로젝트 할 때 계약직 팀원들이 심하게 과로해서 사고가 날뻔한적도 있었습니다... 선배 별명이 퇴사 제조기입니다. 그 선배랑 일만 하면 주니어들이 이를 갈고 이직해서요. HR에서 이번에 평판 조회를 빡세게 하는 분위긴데 저한테도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의견을 묻는 자리가 생길거 같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당연히 제 선배가 돼야 저도 뒷배가 생기고 보은하는 길인걸 알지만 팀의 미래를 보면 선배가 임원이 됐을 때 주변사람이 죽어나갈거 같습니다. 의리를 지켜서 밀어드려야 할까요? 아니면 팀의 미래와 제 평판을 위해 선을 긋는게 나을까요.
커피짠물음표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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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저 지적하시던 분. 지금 어디 계세요? (웹툰)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상대는 아무렇지 않게 던진 말인데 듣는 사람에겐 오래 남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저는 괴롭힘으로 인해 겨우 9개월 다닌 곳이 있었고, 퇴사 면담 때 "유치원도 3년은 다닌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땐 어쩔 수 없이 넘겼지만, 꽤 오래 마음에 남았어요. 솔직히 나중에 웃으면서라도 그 말을 돌려드리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5개월도 채우지 못하고 회사를 떠나셨다고 들었고, 돌려드릴 기회라 생각했지만 결국 전하지는 못했습니다. 지금은 그냥 저도 웃으면서 말할 수 있습니다. 직장을 짧게 다니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버티고 싶다고 다 버틸 수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각자 상황이 되어보기 전에는 모르는 일입니다. 그래서 남의 사정을 단정해서 말하는 건 조금은 조심했으면 좋겠습니다. 네, 저에게 이 얘기했던. 당신에게 드리는 말씀입니다.
재밌는게너무많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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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들 후회
탈락 시킨 지원자에 대해서 괜히 탈락시켰다고 후회하는 면접관들도 있겠지?!
liillj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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