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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일단 만 7년에 사무직, 연봉은 영끌 9000 현재의 복지나 근무환경은 괜찮은편입니다(갈수록 근무환경은 안좋아질 예정.. 좋아질 가능성은 없습니다) 상황은 임원 두명인데 높은 임원은 날 괜찮게 보고 차석 임원이 날 싫어하고, 높은 사람이 5년내로 나가고 다른 한명이 그 자리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음 대장급이 5명 있는데 2명은 나에 대해 호감 2명은 나에 대해 비호감(이 사람들이 차석 임원 라인이라 좀 걱정) , 1명은 아무 생각이 없음 저랑 친한 사람들은 대부분 회사에서 힘이 없는 사람들이고 저랑 사이 안좋은 애들은 회사에서 주력 세력들.. 솔직히 연봉보고 버티고 있는데 저 주력 세력들이 점점 커가고 뒤에서 공작질 하는거 볼때마다 미래가 안보여서 그런데 연봉 까고서라도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걍 미래를 믿고 권력구조가 내 예상을 빗나갈수도 있으니 존버하는게 나을까요..?
lncnxk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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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말 한마디 때문에 퇴사하고 싶습니다.
까놓고 말해서 제가 남들처럼 스펙이 좋진 않습니다. 대학도 인서울 하위권이고, 공무원 준비하느라 공백기도 좀 있었고 대단한 자격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도 운 좋게 대학 졸업하자마자 일 시작해서 2번의 이직을 거치는 동안 그럴싸한 경력도 쌓았고 어디가서 일 못한단 소리는 들어본 적 없어서 못해도 1인분은 해내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직이 쉬울 만큼 좋은 경력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번에 운 좋게 이직을 성공하게 돼서 새로운 곳에 입사한지 다섯 달째인데요. 면접 때 제 나름의 강점을 어필했고 회사에서도 그게 필요하니까 저를 합격시켜 줬을 거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팀장님이 자꾸만 입버릇처럼 "널 뽑아준 회사에 감사해 하면서 다녀라"라고 합니다. 맥락상 저같이 스펙도 없는 사람을 특별히 뽑아준 거니까 이직할 허튼 생각하지 말고, 군말하지 말고 다니라는 의미입니다. 근데 그 말이 너무 듣기 싫습니다. 아직 적응하느라 회사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평가할 만큼 여유있지도 않고 팀원을 비롯한 팀장님 앞에서 회사에 대한 불만을 얘기한 적도 없는데 저렇게 말씀하시거든요. 여기가 정말 객관적으로 봐도 좋은 회사냐 하면 사람마다 갈릴 게 분명한 회사인데 저한테 감지덕지 하라는 식으로 얘기하니까 오히려 반발심이 생기네요. 지금 남아 계신 분들은 여기에만 4~5년씩 일하신 분들이라 그런지 제가 슬쩍 흘리면서 얘기해 봐도 오히려 팀장님 말이 틀린 건 아니라고 생각하시더라고요... 제가 제발 써달라고 바짓가랑이 붙잡고 무급으로 일하겠다고 구걸한 것도 아니고 정당하게 면접 보고 합격해서 들어온 건데 왜 저런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렵게 들어온 직장이라 어떻게든 버텨보려고 했는데 저런 마인드를 가진 상사 밑에서 굳이 스트레스 받아가며 일할 가치가 과연 있을까 싶은 마음에 오히려 저 말 때문에 채용사이트를 들락거리게 되네요. 원래 사회생활하면 이런 깎아내리기식 발언은 이해해야 하는 건가요? 최소 1년 채울 때까지는 그냥 귀 닫고 참는 게 맞을까요...
미치겠어요증맬루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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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들의 심리
매출 규모 2조원 수준의 대기업 계열사입니다. 임원 분들이 전반적으로 화가 많으시고 누가 지나가면 갈구고, 안 지나가도 갈구고 본인들을 제외한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일을 안 하거나 못하는 취급을 하시는데 다른 회사도 그렇습니까? 이 회사만 다녀봐서 모르겠습니다. 제조업 기반이고 임원분들은 100퍼센트 50대 남성입니다. 욕 먹이기 아니고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싶습니다.. 그래야 제가 살 것 같아요 ㅠㅠ
디다스
억대연봉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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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신입 때 안 그랬어요" 라며 신입 잡는 대리
어떡하면 좋나요? 부서에 들어온 지 한 달밖에 안 된 신입이 하나 있는데 대리가 그 신입을 너무 못마땅해 하네요. 제가 보기엔 신입은 크게 뛰어난 것도 모난 곳도 없고 그냥 딱 한 달 다닌 신입 수준으로 일하고 있거든요. 한 달 밖에 안 됐으니 회사 시스템이나 실무 용어 같은 것도 당연히 몰라서 할 법한 실수들이고 다음 번엔 안 그러려고 신입 딴엔 노력하는 게 보이는 친구입니다. 대리가 직속 사수라 일을 알려주는데 신입이 실수하거나 모르는 걸 물어보면 한숨부터 쉬고 "제가 신입일 땐 안 그랬어요", "저 때는 알아서 눈치껏 찾아봤거든요" 이런 말들을 하면서 면박을 주네요. 근데 웃긴 건 제 기억에 그 대리는 신입 때 더 어리버리했거든요. 사고 친 거 수습해 준 것만 여러 번이고, 하나하나 떠먹여 줘야 안다고 위에서 한소리 들었던 것도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팀장님이라도 중간에서 컷을 해주면 좋은데 방목형 스타일이기도 하고 요새 미팅이 잦아서 자리를 비우는 시간이 많기도 하고 대리한테 잘 가르쳐보라며 맡긴 상태라 어떤 상황인지 잘 모르는 눈치같고요. 명분상 사수가 신입을 교육하는 과정이다 보니 제가 중간에 섣불리 끼어들기가 애매합니다. 하지만 신입이 자꾸 기가 죽어가니까 혹시나 멘탈 나가서 퇴사할까 봐 신경 쓰이네요. 제가 따로 대리를 불러다 적당히 하라고 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제가 나서는 것보단 팀장님한테 슬쩍 말하는 게 나을까요?
시골쥐입니다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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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은 휴가 사용 못하는 곳도 있나요?
저희 회사에 대학교 연계 프로그램으로 3개월 인턴이 들어왔는데 회사에서 휴가 사용이 안 된다고 했다네요. (보통의 에이전시 회사입니다.) 근데 다른 선배들이나 동기들은 모두 1개월에 한개씩 받고 사용했다고 합니다. 제가 알기로도 인턴이여도 사용할 수 있는 걸로 알고있는데 회사마다 다른건가요..? 혹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럽미럽유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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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 특진 눈치 보이고
선배님들께 죄송하기도 하고 휴... 눈치보이고 넘들 시선도 신경쓰이고
뉴뉴의직장생활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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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중 카톡했더니 상메로 기싸움 하네요
제가 꼰대인 건지 요즘 메타가 이런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서 글 써봅니다. 저희 팀에 들어온 지 반년 정도 된 경력직 팀원이 한 명 있습니다. 일은 곧잘 하는데... 오늘 진짜 황당한 일을 겪었네요. 지금 프로젝트 마감 직전이라 다들 예민한 상태거든요. 근데 이 친구가 예전부터 계획해둔 휴가가 있다고 해서, 마감 전이긴 하지만 쉬게 해줬습니다. 근데 오늘 오후에 저희끼리는 확인이 어려운 이슈가 터진 겁니다. 이 친구가 담당했던 건데, 공유 폴더를 아무리 뒤져도 보이지 않더군요. 진행 상황만 확인하면 되는 거라 제가 미안함을 무릅쓰고 카톡을 하나 보냈어요. "휴가 중에 미안한데 이거 어디까지 돼있는지 알 수 있을까? 아니면 파일 위치만 알려주면 우리가 확인해볼게. 급해서 그래." 근데 답장은 없었고, 10분 뒤에 보니까 이 친구 카톡 상태 메시지가 이렇게 바뀌어 있네요. [ 휴가중 / 연락 어렵습니다 ] 메시지는 읽음 표시로 바뀌었는데, 답장 한마디 없이 상메부터 바꾸고 제 카톡은 그냥 씹어버린 겁니다. 심지어 전화도 안 받네요. 아니, 제가 뭐 휴가 나온 사람 복귀하라고 한 것도 아니고, 본인이 하던 거 위치만 알려달라는 건데... 경력직으로 들어온 사람이 마감 직전에 이 정도로 책임감이 없는 게 맞는 건가요? 제가 휴가 중에 연락한 게 그렇게 죽을죄를 지은 건지, 아니면 이 친구가 유별난 건지... 모레 출근하면 얼굴을 어떻게 봐야 할지 벌써 머리가 아프네요. 백번 양보해서, 휴가때 연락한 게 잘못이더라도, 최대한 불편하지 않게 '파일 위치만 알려줘도 된다'고 했는데도... 씁쓸합니다.
내가잘못한거냐
쌍 따봉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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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나이
안녕하세요 석사2년 + 첫직장 3년 현직장 6년차인데요.. 이제 슬슬 이직을 고려하는게 좋을지 판단이 안서요.. 업계가 불황이어서 작년까진 공고가 안올라오다 최근 조금씩 공고가 올라오더라구요.. 하지만 동일 직무로는 이직이 불가하고, 같거나 비슷한 업계에서 직무는 변경해야해요. 그래서 망설여집니다.. 혹시 경력 10년차 or 15년차 이직시 나이는 몇 세 미만이 적당할까요?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happy20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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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표정이 갑자기 밝아졌는데 알고보니..ㅠㅠ
저희 팀에 들어온지 1년 좀 넘은 신입이 있습니다. 요즘 애들 답지 않게 의욕도 넘치고 예의도 바르고 하나라도 더 배우려는 애티튜드가 좋은 친구였습니다. 시키지도 않은 야근 자처하면서 맡은 일은 어떻게든 좋은 결과물을 보여주곤 했어요. 그런데 올해 초부터 저희 팀에 업무량이 몰려서 다들 힘들어했고 이 친구도 유독 지쳐보였습니다. 특히 업무 분장 상 잡일은 다 이 친구가 맡았고, 또 이 친구만 쓰는 툴들이 몇개 있어서 새벽이든 주말이든 호출받으면 노트북 키고 처리를 해줬습니다. 일이 많은걸 알면서도 당장 대체할 인력이 없어서 힘들어하는걸 흐린눈하고 있었던 것도 있습니다. 그게 3달 정도 지속이 됐는데요...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저희 팀원들은 어느정도 업무량에 적응을 해서 괜찮아졌습니다. 그런데 신입은 아직 힘든지 밤늦게 혼자 구석에서 멍 때리거나 눈물을 훔치는듯한 모습을 보이고는 했습니다. (아마 저만 봤을거예요 다들 서로한테 관심이 없어서...) 근데 이 친구가 최근에 갑자기 표정이 밝아지고 스트레스도 덜 받아 보이는 겁니다. 아, 이제 업무 적응을 했나보다 싶어서 대견했습니다. 그래서 커피 한잔 사주면서 "요즘 표정 좋아 보이네~ 이제 일 좀 할 만해?" 하고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해맑은 대답을 듣고... 꽤나 충격이었습니다. 자기는 스스로 기준치가 높아서 열심히 일해도 만족스럽지가 않고 너무 힘들었대요. 근데 아무리 열심히 해봤자 아무도 안 알아준다는 걸 깨달았대요. 그래서 그냥 포기하니까 마음이 너무 편해졌다는 겁니다. 자기가 입사할때 아버지가 '회사에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라고 했는데 그 의미를 이제 깨달은거 같대요. 그래서 그냥 남들한테 폐 안 끼칠만큼만 일할거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너무 당당하게 얘기하는겁니다. 구구절절 맞는 말이기는한데, 갓 1년차가 된 쌩신입이 이래도 되는건가요..ㅠ 의도치 않게 이 친구의 열정을 꺼트린거 같아서 미안하기도 하면서도 저한테 너무나 당당하게 말하는게 어이가 없네요... 이해를 해줘야하는걸까요?
순살모찌
쌍 따봉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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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좋아요 어워즈] 4월의 좋아요 TOP 10을 발표합니다.
꽃들이 만개했던 4월, 모두 기분 좋게 보내셨나요? 화창한 날씨만큼이나 커뮤니티에도 회원님들이 전해주신 긍정적인 에너지와 유익한 이야기들이 가득해 즐거운 한 달이었습니다. 4월 한 달간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며 많은 분의 시선을 사로잡은 4월의 좋아요의 주인공들은 누구일까요? 이번에도 활발한 활동으로 커뮤니티를 빛내주신 영광의 TOP 10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4월 좋아요 TOP 3🎉] 한 달간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으며 리멤버 커뮤니티를 빛내주신 TOP 3 회원님을 소개합니다. 🥇 1위 (5만 포인트) 1위 ㅇㅎ웋 님 ─ 좋아요 5,450개 🥈 2위 (4만 포인트) 2위 yukuehan 님 ─ 좋아요 4,824개 🥉 3위 (3만 포인트) 3위 Rien 님 ─ 좋아요 3,997개 4위부터 10위에 선정되신 일곱 분의 회원님들께도 각 10,000 포인트가 지급될 예정이며, 1위부터 10위까지의 전체 순위 명단은 게시글 아래 이미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게시글이나 댓글을 통해 좋아요를 받으면, 누구나 좋아요 어워즈의 순위에 오를 수 있습니다! 푸르른 5월에도 리멤버 커뮤니티가 회원님들의 기분 좋은 이야기로 가득 채워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월간 좋아요 어워즈] 안내 바로가기 https://link.rmbr.in/4xht5j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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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하시는분
오늘 출근하는데 버스가 한산하네요 내일도 출근합니다 추가수당은없습니다 포괄임금제라 매달 똑같은급여받습니다 더 좋은 회사 있으면 이직 하겠지만 우선은 가족들 생각하며 존버합니다 오늘 출근하시는 분들 힘내세요!
퇴사시그널2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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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일비...
경쟁자들의 움직임에 일희일비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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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이 많은데 일을 짤리거나 강압적으로 그만두게된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직은 일어난 일은 아니지만 뭔가 계속 쌓이고 있는것들이 있는데 빚은 많고 아직 앞날은 긴데 막막하네요.. 결혼은 했고 아이는 아직 없습니다.. 집도 빚이고 투자로 잃은돈도 너무많아서 그만둔다거나 짤린다면 그냥 파산을하고 다른직장을 구해야하는지..이정도 받을회사도 없을거같기도한데..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모꼬
억대연봉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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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기전에 챙겨두거나 할 일좀 알려주세요
재직증명서랑 경력증명서, 원천징수영수증은 일단 신청할 예정이고 또 뭐 있을까요?
김치써대기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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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잘되서 힘든 개인사업
2019년 코로나때 시작해서 골판지사업한지 7년내외 사업중인 사장이에요 아이때문에 급하게 시작한 사업이긴하지만 10년넘게 동일직장에서 인프라를 쌓고 유통사업처럼 하다가 3년째 공장도 생겨서 운영중입니다 워낙 어려울때 시작하긴했고 자본금도 적게 시작하다보니 거대거래처와 거래되기전까지 연매출 7백내외밖에 못하다가 지금은 4억이상하는 업체가 되었어요 그런데,, 어려울때 생긴 고금리대출들이 지속적으로 힘들게하고 원자재는 현금으로 사고 돈은 60일 결제를 받는 구조로 5년을 운영했다 보니,, 매출이 늘어날수록 자금압박이 심해지더라구요 벌써 4월인데 2억가까이 매출중인데 말일이 두려워집니다,,현금서비스까지 써가며 거래처대금을 마무리지어주고 있긴한데 이게 맞나싶기도합니다,, 모두가 힘든시기일수도있지만 저는 수입품목을 통한 무역을 통해 현금활성화도 시도해보면서 이리저리 뛰고 있습니다 모두들 힘내시고,,저도 이러다 엎어질수있지만 지혜를 위해 기도하고있습니다 화이팅합시다,,
박스사업가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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