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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우을증으로 병가 휴직해 보신분 계신가요?
근 4년에 걸쳐 매우 힘든 상황을 버티다 보니 공황장애가 왔습니다. 일단은 회사에 얘기해서 병가라도 내려고 하는데요. 공황장애를 치료하고 극복해 보신 경험이 있으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기계공학엔지니어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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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업을 하고 싶은데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부끄러운 말이지만 살면서 최선을 다해서 살아본 적이 없는거같습니다.. 배워보고 싶은건 많지만 제가 하고 싶은일이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직장4년차이고 곧 이십대 후반이 되는데.. 4년이라는 시간동안 발전하지 못한거같습니다.. 지금 회사도 어렵지 않게 들어온 편이라 열심히 하지 않았던 제가 알아봐야하는 부분이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조언을 해주실 부모님도 안계시구, 친구들도 없습니다 ㅠㅠ 다른분들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하랑랑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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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후배 어떻게 하나요?
저는 과장급이고, 두달전이 대리가 들어왔어요. 근데 너무 답답해서 속터지고 미칠 것 같습니다. 제가 그인간 비서도 아니고, 매일 몇시에 미팅있고 오늘은 이거 해놔야 하고 등등 알려줘야 합니다! 대리면 대충 본인이 스케줄 짜서 일할 수 있잖아요? 근데 그걸 못해서 데드라인 빵꾸를 냅니다ㅠㅠㅠ 예를 들어, 금요일 오전까지 해야하는게 일이 있는데 목요일 내내 회의랑 미팅이 있으면 수요일까지 8-90은 완성되어 있어야 하잖아요? 근데 수요일 되어도 안하고 있어요! 저러는 걸 몇 번 보고, 그 피해가 저한테까지 오니까 아침마다 오늘은 여까지 하고 내일은 저까지 하고 스케줄 짜주고 있습니다!! 왜 제가 하고 있냐면 팀장이 없거든요!! 이런 후배 어떻게 다루시나요? 그냥 냅둬야 하나요?ㅠㅠㅠㅠㅠ 하 진짜 보모도 아니고ㅠㅠㅜㅜㅜ
jikijij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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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불혹에 이직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불혹에 이직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엄청 직장에 만족하고 살았는데 상관이랑 조금 안 맞는 상황이 왔습니다. 그래서 이직하고 싶은데 이직 준비가 필요할것으로 보여요. 2년 준비하면 불혹인데 과연 불혹의 나이를 직장에서 반가워할까요? 사실 지금 나이도 다른 직장에서는 달가워하지 않을것 같은데..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만약 선배님들이 관리자급이라면 뽑으실까요? 당연히 능력이 출중하면 그렇겠지만 저는 그렇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나름 열심히 했는데 윗분은 그렇게 생각하시진 않은것 같네요. 나이가 어리셔도 괜찮습니다. 여기 계신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칙탑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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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어떤 회사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40대중반 IT전산실 ERP위주 경력입니다. 나이도 있으니 롱런할 수 있는 기술직(?) 특히 SAP으로 경력 쌓는게 맞지 않나 고민중인데 아래 회사 결정을 두고 고민입니다. 어떤 의견도 좋으니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히 참고하겠습니다. 경력 기본 backgound (5년 sap sd,mm 운영/개발X, 나머지 10년은 비SAP ERP 운영) 1. 외국계 IT팀 직원 800명 규모 업무 : 현업과 본사 간 Project IT PM역할 및 ERP (Oracle/SAP)운영 1선 지원 장점 : 워라벨 보장되는 편,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 가능 (PM 역할이 주요 업무), 프로젝트 납기만 잘 맞추고 일하면 무난히 롱런할 분위기 단점 : 2차 sap 운영 담당이 따로 있어 sap skill 에 제한있고, 잦은 turn over 2. 외국계 IT 컨설팅 120명 규모 업무 : 대기업 대상 개발공수 산정 검증 프로젝트 투입 (sap 시스템 위주) 장점 : 1) 회사보다 1K 연봉인상, 향후 sap관련 플젝 투입 가능성도 있음 단점 : 워라벨 보장 어려움, 잦은 turn over, sap개발 산정 업무가 sap skill up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여부(?) - 주로 소스 열어보고 debugging해서 내용 확인 하는 형태일듯, IT 전산 위주 경력에서 컨설팅으로 전환 적응 risk
장이78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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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택근무 하시나요?
각 회사 대표님이나 인사팀에서 재택근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팬데믹이 시작되고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 아직도 하고계신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저희 회사는 확진자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재택근무를 시킬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현장업무가 반드시 필요한 부서에서 업무의 형평성(?) 문제 제기를 했다는 얘기도 얼핏 들었구요. 안 그래도 서울이라 현저히 높은 감염위험성을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근직인데 재택을 허용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개인으로서는 이해가 잘 가지 않을 뿐 입니다 ㅎㅎ;
moriapa
은 따봉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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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이동..하는게 맞을까요?
저는 현재 부장 승진이 한차례 누락된 상태이고, 올해, 내년 고과를 챙겨야..겨우 승진을 할 수 있는 케이스에요..이런 저에게 부서 이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저도 회사생활을 오래동안 해보니..뭐..이제 이 나이에 이동한다고 크게 저에게 좋을게 없다는 걸 압니다..오히려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이 있지요.. 하지만 이 기회를 포기하고 그냥 워라벨하나에 만족하며 스테이 해야 할지 결정을 해야 해요..여러분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현재 부서의 임원은, 자기 사람만 챙깁니다. 이미 모든 폼나는 업무가 그 사람들로만 채워지고, 그 사람들 위주로 부서 업무며 고과며 나눠 갖기 식인거죠.. 저는 작년에 신규 업무를 세팅하고, 어찌보면 남들 하기 시러하는 업무였는데요.참.. 어렵게 프로세스화를 해서, 사실 큰 성과라면 큰 성과를 냈어요.. 그런데 작년 상반기 고과는 챙겨 받는 듯 하더니, (최상위 고과도 아니지만요) 비중이 큰 하반기 고과에서는 전혀 챙겨 받지를 못했습니다. 고과 면담시에, 저보고 전략이 없다는 둥 안된것만 집어서 이야기를 하더군요. 저는 이런 느낌을 받았어요 " 난 너를 챙길 수 없다. 미안하지만 너 말고 챙길 이 많고, 너는 그냥 현재 업무만....해라. 베이스로 깔고 갈 수밖에 없고, 니가 알아서 판단할 것" 예의 차리고, 묵묵히 일했던 것을 바보 병신을 만드는 순간이였죠.. 요즘 그렇게 일하는 사람 없고, 다들 간교하게도 남을 이용하고, 뒷통수 치면서 일하던데..저는 정말 묵묵히 제 일만 한 산 병신이었어요.. 너무도 올해 한해가 뻔하고, 일해봤자 돌아올것도..얻을것도, 바랄것도 없는 부서에서 일한다는게 사람을 넘 우울하고 지치게 만들더군요. 근데 우연찮게 요즘 잘나가는 옆 부서에서 사람이 필요하다..라는 정보를 지인을 통해 얻게 되었어요. 어느 부서에서나 챙겨줄 이는 넘치겠지요.. 그래도 그 부서는 임원이 시키는 일을 빠릿하게 해 내고 어느 정도 성과가 나면 챙겨주는 스탈이다라는 정보까지도요. 제가 가서 그 몇몇 안에 성과를 내는 풀에 포함이 되면 챙겨줄거다..라는 정보였는데..대신 굉장히 일이 챌린징하고 디멘딩하다라는거에요. 단..고과는 보장은 못한다. 니가 가서 잘해야 하는것...(당연히 그렇겠지요) 가서 잘하더라도, 솔직히 굴러온 돌이 챙김받는게..어디 쉬운일이겠어요? 참 어려운 선택인데.. 결국엔 제가 결정을 해야 하는데 , 참 망설여지기도 하고, 이 기회를 놓치면 이제 내년에는 나이도 많은 부담스런 연차라 어디서 오라고나 할까를 고민해야 할 처지입니다. 바랄것도 얻을 것도 없는 부서에서 직급 승진을 포기한채 (한번 누락된 상황) 구관이 명관이니 그냥 잠자코 있을지... (업무는 이미 세팅이 되서 많이 편해지고, 워라벨은 어느정도 보장이 되는 상태) 이동한다면, 새로운 업무고 경력상에도 현재 업무보다는 시장에서 더 많이 찾는 업무이긴 합니다. 사실 이직을 한다고 해도 여기 업무 경험이 더 낫긴 해요.. 일이 굉장히 디멘딩하지만 성과를 내야 하는건데....보장된게 없는 상태에서 이동을 해야 할지.. . 마지막으로 한번 도전을 해보는게 되겠네요.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인생 한번이고 회사 오래 다녀보니,, 뭐 그렇게 어렵게 꾹꾹 참고 다녀야 하나 싶은 생각이 지금 와선 들어요..근데 현재 있는 곳은 배울것도 바랄것도 얻을 것도 없는 곳이지만 일은 어느 정도 세팅이 되서 쉬운 반면,,,,일하면서도 욕먹는 기분 안좋은 곳이고요. 새롭게 갈 곳은 정해진거 아무것도 없이 어쩄던 넙죽 엎드려 성과를 내야 하는 곳이네요..참..이제는 진짜 모르겠어요..
이직고민88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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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 배우고 싶은데 정보가 너무 많네요.
안녕하세요 회사 사정상 갑자기 다른 업무를 수행하게 되었는데 업무가 고객 데이터 분석쪽에 연관이 있어서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SQL 데이터 분석쪽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그동안 제 얄팍한 상식으로 SQL은 서버 관리하는 그런쪽 프로그램인줄 알았는데 조금 검색해보니 데이터 분석에 필수인거 같아서 이번 기회에 배워보려 합니다. 예전에 코딩에 관심 있어서 파이썬 책 하나 구매하고, 읽으며 이것 저것 해볼때 재밌게 했던 기억이 나서 더더욱 끌리기도 하네요. 그래서 정보를 찾다 보니, 요새 빅데이터, 데이터분석 이런쪽이 유망해서 그런지 초심자를 위한 강의, 강좌 이런게 엄청 많더라구요. 예전에 파이썬 공부할때는 취미나 교양 이런쪽으로 생각해서 가볍게 했었는데, 지금은 업무에 적용시킬 생각을 하니 조금 접근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 중에 추천해주실만한 강의나 책, 혹은 공부방법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쿰민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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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 이야기인데요..
지금 다니는 회사 안에 대표 소속 직원과 사장 소속 직원으로 나뉜다고 합니다. 제 친구는 사장 소속 직원으로 사장이랑 근로계약을 했다고 하고요..(고용인으로 사장이랑 근로계약서 썼다네요) 현 상황은 사장이랑 대표랑 싸워서 사장이 아예 잠적탔고(카톡&전화 X) 그래서 대표랑 재계약을 해야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대표는 사장한테 직접 연락해서 권고사직이든 사직처리받고 나서 얘기하라고 한답니다. 저에게 어떻게 해야되는지 물어보는데 상당히 복잡스럽고 저도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어떤 조언을 해줘야할지 여러 선배님들의 고견을 구하고자 글 써봤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직배울게많아요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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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갑자기 무뚝뚝하다고 하는데 이게 무슨 뜻인가요?
선배가 갑자기 저보고 카톡이 무뚝뚝하다(네, 알겠습니다 등)고하더니 스윗해질 필요가 있다고 하는데 이거 무슨 의미일까요?
라따뚜따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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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1년 미만인데 연봉인상 대상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지금 회사 전사적으로 연봉 계약서를 쓰고 있는데요(통상적인 연봉 인상) 저는 이직한지 1년이 안되었는데 보통 이런 경우 연봉 인상에서 제외되나요?
북극여우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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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다니려고 상경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년정도의 업계경력이 있는 상태로 몇개월 실업급여 받으며 쉬다가 재취업을 하려고보니 제가 하던 콘텐츠 마케터라는 직무 특성상 제가 사는 부산에는 가고 싶은 기업들이 없고 서울로 눈을 돌리니 중소,중견 정도라도 정말 괜찮은 곳들이 많고 이력서 내놓으니 면접제의도 종종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부모님께 슬쩍 얘기해보니 나이도 있고 돈 모아야 할텐데 서울 올라가면 나가는 돈이 더많고 연고도 없이 혼자 올라가서 어쩔거냐고 그냥 부산안에서 구하라고 반대하십니다 근데 지금으로썬 정말 눈을씻고 뒤져도 구직사이트 올라온게 너무 소기업 혹은 잡플래닛 1점대들 뿐이라.. 어쩌다 보니 모아놓은 돈은 많이 없고 서울 상경한다면 중소기업전세대출이나ㅜ버팀목대출 이용할 생각이 있는데 대출 받는다 하더라도 서울 물가나 기타 생활비등 아무리 그래도 서울에 정말 뚜렷한 비전이 있다 하는거 아니면 그냥 지방에서 찾는게 나을까요..? 욕심나는 기업들은 참 많더라구요 결혼 같은 문제는 조금 뒤로 미뤄두고 일단 서울처럼 인프라 잘 갖춰진 곳에 가서 몇년이라도 바짝 경험쌓고 많이 배워서 커리어 올리고싶다는 욕심이 나기는 한데 현실적으로 비추하는 분들이 많으시다면 진지하게 생각해ㅜ보려 합니다 살면서 나름 넉넉하게 살아오고 저스스로 뭘 알아보고 해본 경험없이 집근처 직장 다니고 해서 보통의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이런 일을 처리하는지 감이 잘 안잡히네요..경험자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망뭉망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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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전 고지의무 기간이 있나요?
환승퇴사 할 때 직전 회사에 퇴사를 고지해야할 법적 의무기간이 있나요? 급작스럽게 이직을 하게되면 직전회사에 미안한 마음도 크고 내가 가져야할 법적 책임도 있는지 궁금하고요
아아아아라느너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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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업체 찾아와 하면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궁금한것이 있어 올려봅니다. 작은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번에 대표님이 전시 할건데 업체를 알아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 막막하네요. 이런경우는 그냥 로컬 관련 업체에 메일 부터 넣어보는게 맞겠죠?
크리스피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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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나쁜 거 맞죠..
구직중이었는데 지금 회사 사장님이 정말 적극적으로 어필하셔서 고민하다 입사를 결정했습니다. 전임자는 곧 외국으로 간다하더군요..그리고 꽤 오랜기간 함께 했던 직원이라 사장님의 신뢰가 두텁더군요..암튼 저는 두 분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그런데 인수인계 하는 2주가 지나 도중에 해외가는 것이 무기한 연장되어 버린 것이에요..사실 전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 보였지만 따뜻한 사장님 모습에 어려운 상황도 잘 돌파해가자 마음을 먹고 있었죠.. 전임자가 해외 가지 못 하는 상황을 아시고 나서부터 매일 저에게 전임자가 해외 못 가는데 어떻하냐고 물으시더니 전임자 의중은 어떠냐고 저에게 5일 내내 물으시는 거에요,.직접 전임자에게 물어보시라고.. 했는데..다른 직원들도 내심 전임자가 계속 있기를 바라는 눈치.. 정말 다들 오랜세월을 함께해서 친하시더라고요.. 너무 사랑했던 전여친이랑 헤어졌는데 전여친이 다시 돌아와주겠다고 하면..새여친이랑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랄까요..딱 그 분위기입니다..이렇게 생각하니 정말 쉽게 이해가 되더라고요.. 여러 곳에서 이미 오퍼가 많이 오고 있어서 이직은 어렵지 않지만..참..맘 잡고 열심히 일해볼라다 기분 나빠졌네요.. 저 기분 나쁜 거 맞죠? 그냥 내 집에서 나가줄래..아니 내가 나갈까? 라는 말만 서로 안하고 있는 요상한 분위기 속에 있답니다..
나아가다 | 연구기획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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