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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노래 흥얼거리는 맞은편 상사..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4년째 중소기업 재직중인 대리입니다. 규모는 40명 정도. 사무실 이사를 하면서 자리가 변경됐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낮은 파티션을 두고 마주앉는 다른팀 차장님이 시도때도 없이 노래를 흥얼거리는데, 듣고있자니 너무 고역입니다. 문제는 이게 저한테만 들리고(차장님 옆자리는 없음) 그 팀에서 팀장급이니 누구하나 제지할 사람도 없어요. 차라리 더 크게 노래를 하면 모를까 돌고래도 아니고 신경 쓰이게 고음역으로 흥얼거리는 느낌입니다. 무슨 노래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뿐만이 아니라, 오후 4~5시만 되면 과자를 와작와작 먹고, 종종 손톱도 깎고, 다같이 쓰는 사무실에서 배려가 없는 것 아닌가 싶은 행동만 골라서 합니다. 참다못해 한마디 할까 싶은데, 성격도 좀 까칠하고 예민한 사람이고 더욱이 회사에 오래 재직한 한참 상사이다보니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런 상황에서 유도리있게 말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mwmmmmw
22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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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비품 어디까지 지원해드리나요?
안녕하세요 작은 중소기업 구매담당자입니다 회사에는 탁상달력 ,다이어리 ,각종 볼펜 등 필기구,화일는 다 구비되어있습니다 자유롭게 가져가서 사용하는 방식이구요 직원 한분이 입사 첫날 오시자마자 노트를 요청하시고 ,다이어리 스프링으로 된 것으로 사달라하시고,볼펜이 저번 담당자분 (2년전) 대량구매 했던건지 몇곽씩 있는데 본인 잘쓰는 볼펜으로 주문해달라하시고,어제는 달력 표시 할 것이 많다고 큰 다이어리같은 달력을 주문해달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젊은 꼰대여서 그런지 다 개인이 필요한건 각자 준비했던걸로 아는데 계속 요청하시니 작은 금액이니 안들어주기에 쫌생이같고 제가 이상한건가요..?ㅠㅠ 이 회사가 첫회사여서 ,다른 회사는 어디까지 지원되는지 궁금합니다
먼저퇴근하겠슴다
22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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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사이트 공유함다ㅋㅋ
골 때리는 말들도 있고 좋은 말들도 있고 잼네요ㅋ 명언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좋을 듯요 https://thecaffeine.co.kr 유부인 저는 네 번째 말이ㅋㅋ..
바퀴달린코
22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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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도 고민이겠죠?
정말정말 저랑 맞지않는 상사가 있어요... 그냥 윗사람이라기 보단 조직에서 파워가 있는 사람인데 정말 제멋대로입니다... 의사결정 시에는 답을 정해놓고 이야기를하고, 인격적으로도 후배들을 무시하기도 하고 본인잘못은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에요... 너무너무 싫은데 반대로 그 사람이 절 아낀다는 점입니다ㅜㅜ 뭘 해도 자기 옆에 두려고 하고 본인은 날 키워주겠다는데 너무너무 싫어요. 당연히 아낀다는 저도 인격모독을 피할수는 없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현명한 사회생활일까요? 알아서 굽히고 가는게 맞는건지. 떠나는게 맞을지. 이런 고민은 또 처음입니다.
으이잉잉
22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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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해야 할까요 ?
어느덧 직장생활 13년째이고 현재 첫직장은 아니지만 임원 pool에는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고령화 되어 45세 넘은 직원들이 대다수이고, 저 정도 나이는 2%도 없습니다 작년부터 신입사원이 다수 유입 됐으나 1~2명 정도 남고 전부 중고신입으로 이직 했습니다 제가 보기엔 지속 신입 뽑아도 1년 이상 일할꺼 같지도 않고 결국 일할 사람 없는 회사가 될거 같은데 이직이 좋겠지요 ? (45세 넘은 팀원이 대다수이며 하루의 반은 자리에 안 계신 시간이 대부분 입니다)
ffffucc5
22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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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별 인맥관리 궁금해요
보통은 직급별로 소통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대표는 대표끼리 내지는 임원은 임원끼리 주입은 주임끼리 회사 관계따라 업무 분담 따라 직급이나 연령 상관없이 연락하는 경우도 있지많요 다들 어떤 채널로 타 업체나 부서와 소통하시나요, 그런 결정하는 논리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직급별로 인맥관리는 어떻게 하시는지도요. 내 밑의 주임이 거래처의 과장이랑 커뮤니케이션을 하니, 과장인 나는 그 거래처 상무랑 얘기해야겠다 이런 암묵적인 룰 아니면 내가 책임자니 모든 외부 커뮤니케니션은 내가 한다.. 이런 룰.. 프로젝트 매니저. 과장 직급이면 모든 실무 연락을 전면에 나서지는 않는게 당연하다, 아니면 매니저이므로 타부서, 타업체와 조율만큼은 직접해야 한다, 그게 매니져이지, 이런 게 효율적인지요.
drpop
22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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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배우고 짠 운영 노하우 타팀 공유 필수인가요 선택일까요?
저희는 브랜드별로 팀이 나누어져있습니다 . 타팀에서 판매채널을 임대몰로 확장한다고 임대몰(고도몰 , 카페24) 운영 노화우를 공유해달라고 타팀 팀장임께서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 참고로 저희팀은 임대몰 매출이 회사 전 브랜드중 가장 높습니다. 저는 그 임대몰을 담당하는 PM 이구요 회사 입사 후 해당 몰에 개한 전문가가 아무도 없어서 정말 계란으로 바위치기 씩으로 쌓아나간 건들인데 타팀 신입이나 동일직급한테 노화우를 알려줘라 하니 썩 반갑지는 않네요. 제가 정리하는 시트도 공유 요청이 막 오고 해서 ㅜㅜ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어디까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타팀이여도 같은 회사니 알려주는게 당연할까요? ???
구랬꾼아
22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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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과 자격증 병행
오전 7시 기상 오전8시20분 와이프 직장 셔틀 오전 9시20분 공인중개사 학원도착 오전 9시20분터 10시까지 40분 복습 오전10시 수업 쉬는시간 10분씩 3번 밀린 복습과 이해안되는 부분 체크 오후2시 수업종료 오후 3시부터 밤 12시까지 직장 밤 12반 취침 (학원 수업시간 제외, 평일 2시간,주말 10시간 공부) (단, 7시간은 자야 두뇌회전이 됨) (1년 동차 목표) 이렇게 하루 하루 보내는게 맞을지 직장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프리빅
22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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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말서는 어느부서에 제출하는건가요?
야 시말서 써와!! 이런 말하는 사람 (보통 같은부서 직책자) 한테 가는건가요 즉, 부서 내부상 처리로 종결짓는건지 혹은 타부서나 징계를 결정하는 부서로 가는건가요? 실제 발생한건 아니고 갑자기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분조장1호
22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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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 상사의 연락
전직장의 부서원들이 여럿 퇴사하여 일손이 부족한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부서장님이 차 한번 하자고 하시네요. 회사 근처로 오시겠다는데 어떻게 말씀드리는게 좋을까요?? 선배님들 대처방법을 알려주세요..!
똥그리
22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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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과 팀장
너무 제 입장에서 약간 학을 띈 상태애서 글을쓰는 바람에 너무 부정적으로 글을 쓴 것 같아서 조금 수정할게요 . 팀장님이 업무를 팀원(저 포함) 주고 피드백 받고 할 때 약간 의아한 구석이 있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팀업무 특성 상 거래처 제품을 비교(?)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강주임에게는 A후보를 김대리에게는 A-1후보를 평가하게 한 뒤 검토결과는 각각에게서 1:1로 자기만 듣고 끝납니다 서로 결과도 공유해야 발전이 있는 것 아니냐고 물으면, 니들끼리 얘기해봐라, 누가 얘기하지 말래? 공용폴더에 있잖아, 그거 보면 되짆아, 라고 답변을 하는데요. 근데 보통은 어느 팀원이 어떤 일을 하는지 서로 잘 모릅니다 ㅋ 사원이나 과장이나 업무에 차이가 없는 경우도 다반사인데 이게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보통 다 이런삭인가요 ㅋ 제가 오지랖이 넓은건가요 디른 사람은 무슨일 하는지 궁금한 마음이… 궁금해서 물어본다면 너는 너에게 주어진 일이나 잘해라.. 라고 비판받는게 당연할 일이려나 싶고.. 다른 팀원 입장에선 행여 팀장노릇을 하려 든다고 오해하려나 싶고요..
drpop
22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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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으로이직9개월차...
적성에도 맞고 좋은데... 요새들어 너무다치네요 11월4일에 출근길에 자전거타다가 넘어져서 갈비뼈금가고 12월12일에 친구보고 터미널가는길에 전동휠타다가 35km에서 붕 날아서 무릎 아작났네요...ㅡㅜ 올해운 다쓴거겠죠??
김빵식
2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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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부서 KPI를 개선해주는게 내 실적으로 인정 안되는 문제
어쩌다 보니 지금 내가 하는 일이 타 부서 팀 실적 5년치 실적에 맞먹는 성과를 혼자서 냄 그런데 내가 지금 있는 부서랑은 KPI가 완전 다름.. 예를 들면 구매와 연구 정도..? 그래서 회사에서 내 성과로는 하나도 인정을 못받는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야스퍼거
억대연봉
2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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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
#순환 예전에 간선철도 노선에도 전국을 돌아오는 순환열차가 있었다. 서울역에서 출발하면 대전을 거쳐 순천 다시 새벽에 진주역에 도착한다. 잠깐 정차했다가 마산, 삼랑진을 거쳐 대구로, 다시 서울로 올라온다. 나도 젊었을 때 이 열차를 타 본 적이 있다. 지금은 없어졌다. 서울엔 지하철 2호선이 순환선이다. 그 순환선 가까이가 교통이 제일 편리하다. 대전에도 도시철도 2호선을 순환으로 한다고 한다. 트램으로 건설 예정인데 참 말들이 많다. 순환선은 교통소통에 좋다. 요즘 지역 도시에 가 보면 도로 교차로도 순환식으로 바꾼 곳들이 많다. 신호등이 없어 차량 소통이 더 잘된다고 한다. 사람도 둥글다는 게 모나지 않게 어울리는 것처럼 교통에도 환상형이 소통에 유리하다고 한다. 젊은 친구가 아침부터 문자가 왔다. 전기 감리업체 취업을 요청했는데 우선 이력사항을 보래라 했다. 받아보니 상담이 필요해 오라고 했더니 쏜살같이 달려왔다. 이력사항을 보니 자격증은 없고 근무경력만 1년이 조금 넘었다. 그것도 그새 두 군데나 자리를 옮겼는데 사유가 분명치 않았다. 한 다리 건너 물으면 다 아는 분들인데 본인도 당황해 했다. 경력을 확인하니 아쉽게도 석 달이 부족했다. 다시 퇴사한 회사에 들어가 근무를 더 하라고 했더니 마음에 내키지 않는 모양이다. 결국 새로운 회사를 매칭 시켜 주었다. "돌고 돌아 한 발짝 돌아보면 다 아는 것이 인간관계이니 새로운 곳엔 진득하게 근무하세요"라고 전했다. 퇴근길에 전화벨이 울려 받아보니 그 젊은이었다. 둥근 지구 안이 좁다는 것을 알았다며 오늘 조언이 고마웠다고 말했다.
반가운사람
2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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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투자를 받은 도넛의 정체는?
노티드, 다운타우너, 호족반, 리틀넥 등 총 11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GFFG가 최근 알토스벤처스, 쿼드자산운용 등으로부터 약 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관련 내용을 공식 채널에 공개된 내용을 통해 담아봅니다. ☑️ 300억 투자 유치의 배경은? 2021년 하반기부터 기업화하는 과정을 거치기 시작했다. GFFG는 단순 외식 업체가 아니라 그 이상을 넘어서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확장해나갈 것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브랜드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 어떤 브랜드를 지향할까? 외식업은 매력이 있다. 무엇보다 대중에게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는 산업이고 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야이다. 보통은 주로 음식 본연의 맛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GFFG는 먹고 마시고 담고 기억하는 과정의 기분 좋은 경험을 브랜드에 담는다. 단순 외식 브랜드가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지향한다. 그것이 노티드 브랜드로 골프공, 인형, 옷, 쿠션, 우유, 맥주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이유이다. ☑️ 해외 진출에 대한 계획은? 한국 문화 산업의 성장은 지금이 시작점이다. 드라마, 영화, 음악 등 한국문화가 ‘K컬처(팝, 코스메틱 등)’으로 히트를 치고 있는 것과 같이 F&B 분야에서도 K푸드의 열기를 만들어내고자 한다. 미국에도 3개 법인(GFFG America, Knotted America, Hojokban America)을 설립했다. ☑️ 앞으로의 방향성은? 올해에만 카페 (애니오케이션 카페), 와인바 (애니오케이션 베이스먼트), 위스키 바 (오픈엔드), 타코 (더타코부스), 스시 (키마스시), 츄러스 (미뉴트 빠삐용), 베이커리 (예정) 등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해나가고 있다. 신규 브랜드 지속 개발 외 기존 브랜드 강화, 신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신사업에서 ‘키친 코스메틱’을 내년 상반기쯤 선보일 예정이고, 이외에도 IP 사업 확대, 커머스 시장 확장이 준비되고 있다. ⚠️ 올해는 다양한 신규브랜드의 확장과 투자유치로 시장을 흔들었다면, 내년에는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GFFG가 만들고 싶은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푸드 산업이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어느 모습까지 변화할 수 있을지 앞으로 다양한 것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시장을 뒤흔드는 맛있는 여정과 함께해주시면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을 것같습니다. *관련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78802?sid=101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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