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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분야에 회사를 국내1위 만든 직원에 대한 처우는?
이번에 저희 회사를 기술분야에 국내1위로 만들었습니다. 이로 인해 회사가 국가로부터 표창도 받게되고, 상금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년부터 저희회사는 우수회사로 선정되어 관련 업계의 일도 최우선권이 주어져서 일을 할 수 있게 되었고 각 지자체와 관련업계에 제가가진 기술분야도 회사이름으로 책자로 제작되어 배포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각종 인터뷰가 잡혀있구요. 여기에 대한 회사에서의 처우는 박수로 끝나려다 상금중 3분의1에 해당되는 금액을 받았습니다만, 약 1백정도 문득 드는 생각이 여러 직종이 있을테지만 각 직종별로 비슷한 사례의 경우 어떤 처우가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물론 없는 경우도 있겠지요^^
무엇일까요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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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의 옷냄새
올해 입사해서 반년 넘게 같이 일하고 옆자리인 후배사원이 있는데 옷 빨래를 잘못한건지 냄새가 납니다.. 냄새가 심해서 뒷자리 선배님이 다우니까지 사주면서 잘 관리하라 햇는데..냄새가 섞이니 역하기까지 하는데... 어떻게 얘기해야할까요. 너무 스트레스 입니다..
97643861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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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과 12월31일 복권추첨을 기다려요
연말이라 팀원들과(저 포함 4명) 재미있는 추억 하나 만들기 위해 1인 복권 2매를 선물로 나눠주었습니다ㅋ 혹자는 돈이 아깝다고 하시겠지만 잠시 1~5등 당첨이 되면 어떻게 이익을 배분할건지 얘기하면서 분위기는 업~ 4~5등은 패스 3등: 1인 10만원 짜리 식사를 같이 한다 2등: 1인 300만원씩 주고 나머지는 당첨자 몫 1등: 1인 3000만원씩 주고 나머지는 당첨자 몫 단, 회사를 그만두더라도 약속한 돈은 꼭 주고 사표 낸다
밥사주는동료되기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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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직장에서 더 높은 연봉으로 스카웃제의 받아 온 이곳
이전직장에서 연봉 3300에 월 60만원 복지비 지원을 받다가 4000 플러스 알파를 준다고 회사를 옮긴지 3개월차 기본급 연봉이 2800원이고 월에 플러스 상여금이 복불복 0원에서 높게는 60만원 받는다. 4000 플러스 알파라해서 왔는데....덜 벌고 더 일하고 있다... 거기다 소속은 두군데라서 월급이 반씩 쪼개져 들어오는데.... 신용이 불안정하다...퇴사가 답일까...
5상맨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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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대학원을 다니게 됐습니다.
회사에 이걸 미리 고지하고 다니는게 나을까요??? 말하면 오히려 더 그걸로 트집잡힐까봐 다 졸업하면 말하고싶은데… 연말정산때문에 어차피 들키게 될까요??? ㅠ 야근이 없는 회사, 학비지원은 없음
아니야그거
쌍 따봉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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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을 착용하는 동료
다른 성별이고 같은 직급의 동료인데, 업무할 때 이어폰을 착용합니다. 노이즈 캔슬링이 가능한 이어폰인데 다행히 노캔 기능을 사용하는 것 같진 않습니다. 자길 찾는지는 귀신 같이 잘 알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대화 '내용'까지는 알아채지 못해 두번씩 얘기해야한다는 겁니다. 저: A님~ (여기서 절 쳐다봄) 혹시 ~ 아시나요? A: 네? 어떤 거요? 저: ... 넌지시 업무 때는 이어폰을 안 꼈으면 좋겠다고 얘기한 적 있는데 자기는 이어폰 껴도 다 들려서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칵테일러버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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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진짜 집중해서 업무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세요?
정말 고효율로 100% 집중력 발휘해서 일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시나요? 저 한 번 계산해봤는데, 생각보다 적어서 놀랐어요. 한 세시간? 그 시간을 늘리는 연습을 하고 있는데 잘 안 되네요 ㅎㅎ 여러분은 어떠세요?
둡둡
억대연봉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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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 관리에 대한 조언
소기업 같은 경우에 대표이사를 제외하고는 부서장이나 임원이라 하더라도 인사권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에 부하직원들을 어떻게하면 잘 통제하고 지시사항을 이행할수 있도록 하게 할수 있을까요?
바른생활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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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로 시작해요♡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설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들을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말할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볼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살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기도를 합니다. 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나는다이루고살았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내게는 #날마다일어나고있었습니다. #감사로시작해요♡
meme
2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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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만 관대하고 남에게 엄격한 캐릭터의 사람들
제목처럼 이런 캐릭터들을 님들은 어떻게 보시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악의적인 인간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 님들 직장에도 그런 사람들 많으시죠? 저야 님들께서 아시다싶이 그런 캐릭터가 저를 건드리면 여기서 욕하는 글올렸고 실제로도 건드리면 참다가 건드려볼테면 건드려 보란식으로 차겁고 무뚝뚝하게 대꾸합니다. 그리고 실수한척 하면서 엿한번 먹입니다 님들은 실제로 그런 캐릭터들이 님을 건드리면어떻게 상대하시나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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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시즌, 회사 임원과 나눈 대화
평가의 시즌입니다. 최종 평가자인 임원 면담 일정이 잡혀서 임원실에 들어갔습니다. 참고로 면담이 있기 3주전 팀 내 경력이 제일 많은 이철수가 퇴사를 했고, 임원분과 퇴사면담을 하면서 자기 혼자만 늦게까지 일하는데 홍길동은 아무 도움도 주지 않고, 따박따박 정시퇴근을 하는게 너무 힘들고 화가 났다는 등~~ 소원수리 비슷한걸 했다고 합니다. -(임원)000팀은 팀원들이 너무 개인주의적이다. 마치 모래알 같다. 이철수(최근 000팀 퇴사자)가 혼자 야근을 해도 팀원들이 관심도 없고 다들 자기일 끝나면 퇴근해버리는게 가장 힘들었다고 한다. 내가 그 층에 있는 다른팀 직원들에게 물어보니 정말 그랬다고 하더라. -(나)이철수는 고객의 요구사항이 특히 많았고 본인의 업무 스타일이 A부터 Z까지 다 뜯어봐야 하는 사람이라 업무가 부여되면 다른사람 보다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무엇보다 본인이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절대 먼저 얘기하지 않고 알아서 챙겨주길 바라고, 자신의 업무 진행상황에 대해 팀원들과 공유하지 않고, 기한을 줘도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지시한 일정에 거의 맞춘 적이 없어서 저와 계속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몇번은 중요한 자료 취합이 필요한 상황인데 언제 초안을 검토할 수 있냐고 물으니 잘 모르겠다고 해서 서너 시간씩 다른 일을 하며 기다린 적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저도 지쳤습니다. (그냥 그때 확 때려 치라고 할 걸...) -(임원)000팀은 김나래는 A파트만 하고 홍길동은 B파트만 하는 등 늘 똑같은 업무만 하고 서로 일을 도와줄 줄도 모르니 팀원들이 성장하지 못하는 거다. 이건 네가 팀을 그렇게 만든거다. -(나)000팀 팀원들은 이전 팀장이 있을 때나 지금이나 자기 일과 팀의 일을 책임감 있게 하는 팀이라는 건 변한 게 없습니다. 제가 작년에 이팀에 왔을 때도 이 팀은 성과를 잘 내고 있었고 팀원들도 모두 열심히 맡은 역할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팀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갑자니 팀분위기를 바꾸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큰 틀은 그대로 두고 전체적으로 업무로드가 많던 김민기의 업무를 줄여서 김나래와 홍길동에게 업무를 부여했습니다. 김민기는 제가 작년에 이팀에 왔을 때 보니, 업무의 종류가 너무 많아서 제가 한 조치입니다. 김민기가 작년 말에 순환보직을 신청하고 올해 육아휴직을 한 이유는 상무님이 지적하고 계신 팀의 개인주의적인 분위기가 주요한 원인이라는 데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임원)아니다. 네가 이 팀에 팀장으로 오기 전에는 그 팀에서 순환보직을 신청한 사람은 없었다. 결론적으로 너는 내가 어떤 평가를 해도 괜찮겠냐? -(나)저한테 평가 결과는 그다지 중요치 않습니다. 지금 가장 바쁜 시기인데 갑작스럽게 인력 유출이 생겨서, 팀원들이 추가 업무를 하느라 고생하고 있는데, HR에서 인력보강을 ASAP 해주면 좋겠습니다. (추신) 가만히 대화를 정리해보니 임원이 제게 듣고 싶었던 말은 이거 하나 였는데... 제가 눈치가 바닥에 붙어 있었네요... 바보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팀원들 하나하나 더 잘 챙기겠습니다. 충성!" (반전) 그런데 ... 퇴사한 이철수는 후임들 태움의 달인으로 핫한 직원이였다는거... 이철수가 퇴사시킨 직원들이 수두룩 빽빽인데 .. 제가 그 마지막 희생자가 됨으로써 그 긴 태움의 여정이 끝난 것은 불행 중 다행. Be careful, 태움! 회사에서도 아주 흔하게 일어난답니다.
밥사주는동료되기
2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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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안먹고 이직하는 신입사원 3가지 특징
회사를 떠나게 될 때 그 사람의 진가가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시 첫 이직에 성공했다고 대충 마무리하면 욕을 먹으니.. (그리고 그 평판은 따라다님) 이직하는 신입사원분들 참고하심 좋을 듯 합니다! 1. 현재 일을 110% 해낸다 이직을 마음먹게되면 그때부터는 오히려 더 맡은 일을 열심히 해야합니다. 실제 이직이 언제 성공할지도 모르고 (못 옮길수도 있습니다) 서류 통과, 면접 등을 거치다보면 마음이 붕 떠서 대충 일하게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일에 집중하지 않으면 실수를 하게 될 수도 있고 팀에 피해를 주거나 또는 몇 개월간 아무런 성과도 없이 흘려보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110%로 일을 해내면 이직 후 기존 조직에서 좋은 평판을 갖게 됩니다. '저 사람은 이직 전인데도 저렇게 일을 열심히 했네 진국이구만' '나간다고 설렁설렁하는 사람 많은데.. 참 아깝구만 어떻게든 잡아볼걸' 좋은 평판을 갖는 것은 중요합니다. 향후에 나도 모르게 좋은 잡오퍼가 올 수도 있고 내 평판이 새 조직에도 소문이 나 좋은 영향이 있을 수 있고 혹시 사업을 하게 되더라도 우군을 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이죠. 이직하더라도 현 조직의 일은 110% 해내는게 중요합니다. 2. 누구도 비난하지 않고 떠난다 특히 HR과 퇴사 면담을 하다보면 팀장이나 팀내 누군가를 비난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꼭 그사람이 퇴사의 이유가 아니더라도 그간의 불만을 털어놓게 되기 쉽죠. 이때 조심해야 합니다. 나갈 때 그 누구도 비난하면 안 됩니다. 결국 그 이야기는 당사자 또는 누군가에게 전해질 수 있고 (물론 HR에서는 기본적으로 비밀 유지를 합니다만) 나 스스로도 그 사람에게 미안한 감정이 생겨서 혹시 나중에 인사를 하러 오더라도 괜히 나혼자 그 사람이 꺼려지게 될 수 있습니다 (제 이야기입니다 ㅎㅎ) 퇴사 이유는 주로 '커리어 개발을 위한 새로운 도전'정도로 정리하면 좋습니다. 누구도 비난하지 말고 나가세요. 3. 내가 나간 후 한달의 공석을 예비한다. 내가 나간 후 특히 나를 놓친 걸 후회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퇴사 후 한달 정도 벌어질 일을 미리 예상해서 뒷처리를 해놓고 나가는 것이죠. 예를 들어 후임이 빨리 들어오지 않으면 기존 누군가는 임시로 일을 맡아야할 수 있습니다. 후임자가 들어오더라도 파악에 시간이 걸리니 바로 대응은 어려운 경우가 많고요. 그 때를 대비해서 마지막 인수인계 자료를 만들어 놓는거죠. 예를 들자면 '보름후에는 A 업체에 B 서류를 보내고 (가능하면 작성까지) 20일 후에는 C팀과 D에 대한 회의를 해서 E를 결론내야 한다. 말일에는 F업무를 해야하니 잘 모르면 G를 찾아가서 물어보라'라는 식의. 이런 정도의 작업은 사실 요구하는 사람도 없고 쉽게 할 수도 없고 너무 번거롭고 힘듭니다. 하지만 그래도 내가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준 조직과 팀원들에 대한 마지막 배려라고 생각하고 이렇게까지 퇴사 후 한달을 예비하고 나간다면 남은 사람들은 감동받을 겁니다. 좀 오버스럽지만 왠지 멋지지 않나요? ㅎㅎ
신입사수 신일보
2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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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휴가 중에 밥먹으러 회사 오는 직원
내용 추가) 말씀들 감사합니다. 우선 오해 아닌 오해가 조금 있는 것 같아 변명을 남겨보면 1. 직원 분의 평소 행실이나 퍼포먼스를 차치하더라도, 당연히 고맙고 소중한 존재이기에 밥 한끼 드시는 게 전혀 아깝거나 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 듀드드님의 댓글처럼 동료 간 뒷말이 나온다거나, 너도나도 이렇게 하겠다는 등의 조직문화 차원에서 더욱 깊이 고민되는 것 같습니다. 2. 이럴 시간에 회사 성장을 위해 고민하라는 말씀 감사합니다. 그런데 대표의 입장에서 조직문화와 비용감축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회사 성장과 관련된 고민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더 큰 임팩트를 위한 고민에 힘써야겠죠.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희는 직원 분들께 점심식대(구내식당)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근데 최근에 한 직원 분께서 휴가 중에 점심식사를 하러 회사에 오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한 번이 아니고 상습). 물론 한 분이기에 비용 지출이 큰 편은 아니지만, 도의적이든 조직문화 차원이든 이게 괜찮은 일인지 의문이 들어서요. (이 '괜찮다'는 걸 구체적으로 뭐라 표현해야 할 지도 애매하네요;) 점심식사 정도는 그냥 별 생각 없이 넘기는 게 맞을까요? 자칫 이런 문화(?)가 직원들에게 퍼지진 않을까 하는 우려도 듭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식사장
억대연봉
22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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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1년 반에 얼마 모으셨나요?
입사 1년 반 됐는데 이제 4천 모았네요.. 부모님 집에 살고 있고 차도 없습니다 다들 어느정도 모으셨나요?
유배자
22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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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할수 없는 문제는 결코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에게 닥치는 문제는 언제나 내가 해결할 수 있는 범위 안에 있습니다. 신은 결코 우리에게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젯거리는 던져 주지 않습니다. 신은 우리에게 많은 어려움을 던져주지만 그 안에 해답도 함께 보내줍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이유는 그것을 내 손으로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다른 누군가가 해결해 주기를 마냥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문제지 뒷부분에는 항상 답안지가 있듯 우리네 인생의 모든 문제에도 해답은 존재합니다.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결코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대청소하십시오. 그리고 살아가는 동안 생겨나는 수많은 문제들에 대해 용기를 가지고 대처하십시오. 마냥 기다리며 남이 해결해 주기만 바라서는 어떤 문제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당신에게 생기는 모든 문제는 당신의 손과 당신의 발과 당신의 부지런함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박성철의 <행복비타민> 중에서
meme
22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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