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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전문가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상사가 잘 모르는 부분까지 지속적으로 지시를 내리는데, 문제는 방향이 잘못되어 있어도 수정 의견을 잘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일을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시키기 위해 여러 번 설명하고 정정하려고 해봤지만 결국 지시대로 진행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았고, 그 결과 일이 여러 차례 틀어졌습니다. 그때마다 뒷수습은 대부분 제 몫이었고, 그 과정이 너무 지치고 힘듭니다. 더 힘든 건, 본부 차원에서 타격이 있었던 상황에서도 상사는 크게 문제의식을 느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흔들림 없이 넘어가는 모습을 보면 답답함을 넘어 허탈함까지 느껴집니다. 저는 분명 더 좋은 방향과 효율적인 방법을 알고 있는데도, 굳이 가시밭길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 자체가 너무 괴롭습니다. 게다가 가끔은 제 팀원들에게 직접 엉뚱한 지시를 내리기도 하는데, 그 때문에 팀원들까지 불필요하게 고생하는 모습을 보면 미안한 마음도 큽니다. 이직을 고민해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회사 안에서 제가 쌓아온 것들도 있고, 그걸 모두 내려놓고 다시 시작하는 것도 솔직히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남아 있자니 상사가 너무 힘들고, 떠나자니 또 망설여지는 애매한 상황 속에서 계속 소모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claw
억대연봉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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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억대연봉 뱃지 처음달았네요
드디어 억대연봉배지 달았네요 2015년 첫직장을 시작으로 오래도 걸렸네요 첫직장 계약연봉이 3800만원으로 시작했어요 물가가 미친듯이 오르는데 임금인상은 왜이리 더딘것인가요 지금은 이직으로 연봉이올랐는데 전직장이 가끔그립네요 역시 행복은 돈이 다가 아니야....
lill3li
억대연봉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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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 과거 썰
심심해서 영포티 과거 썰 하나 풀어봄. 2010년, 첫 취업시장 뛰어듦. 졸전 작품 좋게 봐준 선배 추천으로 강남구청역 앞 온라인광고대행사 인턴 입사. 당시엔 나름 업계에서 이름 좀 있는 곳이었음. 초봉 2200 으로 기억함. 그 시절은 네이버/다음 배너광고가 핫했을 때라 야근이 기본이었음. 근데 웃긴 건 야근 끝나면 또 술자리 거의 강제 참석하는 분위기였음. 그래도 택시비는 지원해줘서 강남구청에서 송도까지 택시 타고 다닌 적도 많았음. 근데 또 택시 너무 탄다고 말 나오면 회사 앞 모텔에서 자고 출근하기도 함 ㅋㅋ (지금은 모텔 없어졌더라) 본부장이 재미교포였는데 군대도 안 갔다온 사람이 단체생활 엄청 강조하고 욕도 겁나 했음. 술 도 거의 매일 먹었는데, 술 먹다가 트집 잡혀서 화내면서 무릎꿇고 사과하라고 해서 엉겁결에 무릎꿇고 죄송하다고 한 적도 있음. 사회초년생이라 아 내가 뭘 잘못했나 보다.. 했던 시절. 송년회였나 신년회였나 기억도 안 나는데 인턴들끼리 소녀시대 여장하고 “지지지지 베이베베베” 춤추고 노래했던 기억도 남아있음. 근데 아직도 잊히지 않는 장면 하나 있음. 대표가 건배 제의한다고 3000cc였나 5000cc였나 엄청 큰 맥주통 돌리는데 직원들 한명씩 돌아가면수 술 조금씩 따라 넣게 함. 그러더니 마지막에 갑자기 여직원한테 스타킹 벗으라고 하더니 거기 통에 넣고 마심… 그때 진짜 속으로 “와 이게 현실인가 몰래카메라인가…” 계속 갸우뚱했음. 암튼 그렇게 6개월 버티고 인턴 중 살아남아서 정직원 됐는데, 3개월 정도 더 다니다가 도저히 못버틸 것 같아서 일반 기업 홍보팀으로 이직 탈출 성공. 근데 그 사장놈이 마지막에 “이 광고바닥 다시 올 생각하지 마라” 이러더라 ㅋㅋ 사회초년생한테 조언은 못 해줄망정 악담만 함. 나중에 들으니 술 엄청 먹던 그 본부장은 일찍 돌아가셨다고 함. 암튼 회사 생활 한지 16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회사생활은 여전히 쉽지 않은 듯... ㅜㅜ 금요일인데..월요일 출근할 생각에 또 짜증나네...ㅋㅋㅋ
글로벌젊꼰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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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vs 출퇴근거리 어떤게 더 중요하다 생각하세요??
전 닥 전자라고 생각했거든요? 지금 회사는 동료들은 그냥 저냥 나쁘지않아요.. 친한 동료들이랑은 더할나위없이 너무 좋거든요 당연히 빌런은 있긴한데 참을 수 있는 정도? 암튼 그래도 사람이 중요하다 라고 생각하며 디녔는데 점점 후자로 마음이 바뀌고 있어요 회사가 이사해서 왕복 3시간이 되었는데 진짜 미쳐버릴거같아요 이직도 힘들고 그냥 정해지지 않은채 퇴사하면 안될거같고 진짜 어떻게해야하나 고민인 요즘이네요ㅠㅠㅠ
ㅎㅎㅎ힣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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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 5년 이상부터인데
3년 경력으로 지원하면 인사팀에서 오히려 안좋게볼까요? 어디지원했는지 기록한다고 합니다
홍길동3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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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파손
회사에 주차해 놨는데 폐기물이 바람에 날아와서 차 앞유리가 파손 됐는데 회사에서 보상해주는 건가요~~??
바보사촌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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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클로드 없이 일을 못하겠어요..
회사에 급 클로드 도입.. 비개발인 저에게도..(?) 나름 많은 토큰을 줘서 매일매일 5시간마다 팍팍쓰는데요 너무 잘써서 정말 너무 좋고.. 생산성 올라가는데 어떻게 직무에 활용할까 너무 하고싶어서 급 동기부여 되네요.(?) 퇴사해야되는뎈ㅋㅋㅋ 간곳에서도 클로드 쓰게해줬으면... 보고서부터 분석까지 인사데이터로 뚝딱이라 너무 좋네요.. 급 3-5년차가 부러워요 더 잘쓸거같아서 ㅋㅋㅋ
밥잘먹는과장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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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퇴사 압박
40대 직책자 입니다. 요즘 불경기에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회사에서 계속 압박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모든 사업 실패의 원인을 저에게 화살을 돌리거나 대표님의 끊임없는 무시와 제 실력에 대한 무능의 프레임으로 하루하루 지쳐가고 있습니다. 기존 회의에서 참석자 목록에서 제외한다던지 기존 진행하던 스케줄에서 변경되거나 캔슬되는것에 대한 정보를 일부러 저에게만 누락시키던지 이제 그동안 같이 일하던 협력 부서들도 눈빛이 변한게 느껴집니다. 아무리 멘탈을 붙잡으려고 해도 하루에도 몇번씩 울컥울컥 하는일이 생깁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일이 저에게 일어나니 어디에 물어볼것도 하소연할 곳도 없어서 답답하네요. 물론 이직 하려고 노력도 하고있지만 워낙 직책자를 뽑는 회사도 거의 없고 나이도 많으니 계속 서류 탈락해서 자존감도 낮아질대로 낮아진 상태 입니다. 저만 바라보고 있는 팀원들 때문에 힘든 내색하기도 힘들고 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애도 아직 초등학생이라 벌어야 할 시간이 많이 필요한데 해결되지 않는 현재 상황에 정말 답답합니다. 선배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부탁합니다.
코뉴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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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종료 직전 팀장의 뒷통수
안녕하세요. 너무 화가 나서 다른 생각을 할 수가 없어서, 생각을 정리할 겸 글을 씁니다. 직무 전환 이직입니다. 나이는 마흔이 넘는데, 최근 하고싶은 일이 생겨서 나름 업계에서 이름 있는 중견 기업 들어왔다고 좋아했고, 3개월 수습 기간 동안 야근도 마다하지 않고 진짜 열심히 했거든요. 처음에 부여 받은 과제도 목표 수치 달성을 했기 때문에 당연히 정규직 전환은 따놓은 당상인 줄 알았어요. 근데 오늘 오후에 갑자기 팀장이 중간 점검 원오원을 하자더라고요? 요약하면 지금까지 성실하게 일해온 건 너무 잘 알고 리스펙한다, 하지만 부족한 부분이 보여서 확실히 하고 가고 싶다, 처음에 줬던 과제는 합불합을 위한 과제가 아니었고 아주 기본적인 부분을 할 수 있는지를 본 거였고, 이제는 역량이 있는지를 보는 게 필요한 단계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목표치를 다음주까지 달성했으면 좋겠다... 약 2개월 동안 목표했던 수치보다 더 많은 수치를 일주일만에 해내라는데 이게 말이 되나 싶습니다. 이건 너무 가혹한 수치라고 말씀드렸더니 완전하게 100% 달성할 수 있을 거라고는 바라지 않는다, 하지만 할 수 있는 만큼 했으면 좋겠고, 할 수 있다는 걸 증명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할말이 없어서 나오긴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정규직 전환이 어렵다는 말로 들리거든요 혹시나하고 다른 분들도 이런 과제를 받은 적이 잇는지 궁금해서 몇몇 분들 한테 물어봤는데 다들 없다고 합니다. 수습을 연장하는 일은 있었어도 수습 일주일 남기고 이런 적은 없었다고.. 수습 연장도 있었다고 하니 원래 좀 빡센 곳인가 싶긴 한데 저한텐 연장 얘기도 없이 증명해보라고 하니까 그냥 성에 안 차니까 나가란 소리 같아요. 아니 진짜 지금 수습 종료까지 딱 일주일 남았단 말이에요. 이 시점에 이런 과제를 주는 의도가 너무 투명하지 않나요? 진짜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납니다...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그냥 짐 싸고 나가고 싶은 마음이 턱끝까지 차올라있는데요...
88고스트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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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한테 카네이션 드리자네요.
제가 올해로 30대 중반이고 나름 사회생활 할 만큼 해봤다고 생각했는데 직원들끼리 돈 걷어서 사장님한테 카네이션 주자는 경우는 머리털나고 처음 봅니다. 저희 부서 부장님이 제안했다네요. 큰 금액을 내야하는 건 아니지만 애초에 어버이날이랑 사장이 상관도 없는데다가 저런 구시대적인 아부성 발상을 아직도 눈치 없이 입밖으로 꺼내서 아랫사람들 곤란하게 만드는 상사가 있다는 게 피곤합니다. 결국 막내 직원이 근처 꽃집 가서 작은 바구니 하나 사오기로 한 것 같은데 저희 회사 같은 곳 또 있나요??? ㅈ소 특인 건지... 나쁘지 않게 이직 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현타 세게오네요 이따 전달식하면서 억지 박수 억지 효도할 생각하니까 눈물 겹습니다
꺄오꺄울꺄르륵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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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컴플라이언스 부서 사원분들.. 잘 적응하고 계시나요?
부서 특성상 처음 업무 담당할때부터 검토하고 지적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는데요 이게 맨날 자료를 봐도 자꾸 예전에 놓쳤던 부분들이 드러나고... 그게 이제야 보이고 하니까 제 부족함 때문에 너무 부끄럽고 해명하기도 민망해요 그래도 입사하고 업무 담당한지 1년 넘었는데 아직도 실수하나 싶기도 하고.. 방금도 한 6개월 동안 오타있는걸 몰랐던 서류가 있어서 충격먹었어요 다행히 사소한 부분이라 상대측에서도 모르고 그동안 계속 넘어갔나봐요,회사 손실은 없었지만 담당부서에 앞으로 잘 고치라고 말하기도 좀 민망해요.. 그동안 못찾아놓고 이제와서? 이렇게 나올까봐요 손실은 없으니 다행인데 이렇게 칠칠치 못해서 이 업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하네요
내일의힘과꾸망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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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다니는 회사 지원했는데 서탈했네요...
이거 은근 자존심에 스크래치네요 여친은 작년에 대기업에서 대기업으로 환승이직했고 전 그냥 중소기업 다니는 중인데 이번에 여친 회사에 공고 떴길래 지원했거든요. 그 과정에서 여자친구가 많이 도와주기도 했고 서로 들떠서 합격하면 출퇴근 같이 할 수도 있고 너무 좋겠다 이런 설레는 얘기도 엄청 했는데 합격은 커녕 서류에서부터 떨어지니까 허탈하고 쪽팔리네요.. jd 보니까 저랑 핏이 딱 맞는다 생각했었고 여친은 여기로 쉽게 이직했던 것 같아서 내심 저도 붙겠거니 했던 것도 있네요. 탈락은 수없이 해봤지만 이번이 크리티컬합니다.. 여친은 위로해주긴 하는데 이놈의 자격지심이 뭔지 몇시간째 여친 카톡에 답장을 못하겠네요 찌질한 거 아는데 감정 컨트롤이 잘 안 돼서 당장 내일 데이트하기로 했는데 그냥 다음에 보자 할까 고민될 정도에요 어떻게 멘탈관리 하면 좋을까요
20kg감량성공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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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중국손에 넘어갓다네뇨
이 영상 맞나요? https://m.youtube.com/shorts/zKbilqdUzG0
aaaaafm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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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 좀 하자”를 입버릇처럼 하는 사수… 제가 예민한 건가요?
경력 이직한 지 1년 6개월 정도 된 7년 차 엔지니어입니다. 입사 초반에 사수가 저한테 “나한테 선만 안 넘으면 된다” 라는 말을 했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솔직히 좀 애매했습니다. 가깝게 다가가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편하게 지내기도 어려워서 그냥 조용히 제 업무만 했습니다. 처음 3개월 정도는 적응 기간이라 생각하고 시키는 일과 제 업무만 묵묵히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타 부서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친분이 생기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사수는 타 부서와 트러블이 자주 발생했고, 협조 업무가 생기면 결국 일이 저한테 몰리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올해 2월에 새로 오신 팀장님도 사수와 마찰이 있었는지, 저한테 답답함을 토로하시고 반대로 사수도 저한테 신세 한탄을 합니다. 중간에 낀 입장이라 점점 피곤해지네요. 더 스트레스인 건 제가 뭘 하든 마음에 안 들면 꼭 “항상 긴장 좀 하자” 라는 말을 한다는 겁니다. 정작 본인이 다른 사람들과 트러블 만들 때는 그런 생각 안 하는 것 같은데, 이제는 말 섞는 것조차 피곤합니다. 최근에는 해외출장도 같이 다녀왔습니다. 일요일 밤 비행기였는데, 좌석이 맨 뒷자리라 사람들 좀 빠진 다음 천천히 탑승하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수가 혼자 먼저 줄 서 있다가 저한테 “출장 가기 전부터 개별행동 하냐” “놀러 가는 거 아니고 일하러 가는 거다” 하면서 또 “긴장 좀 하자”라고 하더라고요. 당시 저랑 같은 직급 동료 두 명은 같이 앉아 있었고, 오히려 혼자 줄 서 있던 건 사수였는데 그건 개별행동이 아닌 건가 싶었습니다. 그냥 평소처럼 속으로 “또 시작이네” 하고 넘겼는데, 웃긴 건 귀국할 때는 우리가 먼저 줄 서 있었고 사수는 혼자 앉아 있더라고요. 그리고 출장 다녀온 뒤 오늘 회의 시간에는 “선임자 말을 들어야 한다”, “인솔”, “기강” 같은 이야기를 또 하더군요. 해병대 출신이라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회사에서까지 이런 식으로 사람 피곤하게 하는 게 맞나 싶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지, 아니면 그냥 성향 자체가 안 맞는 건지 의견 듣고 싶습니다.
man bc m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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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계속 벌리는 사수
저는 12년차이고 사수는 20년차입니다 40끝을 바라보시는 사수신데 사람은 좋은데 같이 일하면서 느낀건 계속 일을 쳐내고 줄이는게 아니라 계속 생각해보자, 이건 어떨까 등 일을 계속 벌리십니다 그러다보니 야근 및 주말출근은 계속 하시구요..... 제가 못 따라가겠습니다 저는 그냥 쳐내고 위임할껀 하고 집중하고 싶은데 여러일을 다 터치하십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오늘도아앙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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