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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검토때마다 달라지는 윗사람의 기준. 어찌대처하시나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보고서 검토때마다 말이 달라져요. 본인이 말한내용 수정해서 가져가면 다시 이게 왜 이렇게 되는거냐...라고 하시고 윗사람의 수정의견이 보고서 전체 내용과 맞지 않아 수정하지않아도 될 것같다라고 이유를 얘기하면 니 의견은 의미 없고 들을 필요도 없다고 하고.. 이건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보고서 검토 할때마다 기준도 달라지고 말도 달라집니다.. 아랫사람 얘기는 들으려고 하지도 않아요.. 어찌해야하죠...
사표던지고싶어요
23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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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회의실에서 식사하는 직원
도시락을 싸와서 점심시간에 회의실에서 식사를 하는 직원이 몇명 있는데, 회의실뿐 아니라 사무실내에도 냄새가 남아서 좀 불편하네요. 이거 얘기를 해야할까요? 다른 직원들은 나가서 식사를 하는데 몇명때문에 회사내에 냄새가 나니... 사내에서 식사를 못하게해도 근로법에 저촉되는건 아니죠?
golf
23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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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r들…
모 독일계 중소기업 2년차 대리입니다 우 상급자 들이 작은 실수 하나도 용납 안하고 군대 보다 더 심하게 압박하고 여직원(차장)도 지랄 지랄 하네요 하루하루 견디지 힘들고 퇴근시간만 기다려지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YYYADD
23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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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기록물)의 중요성
회사에서 어떠한 업무를 하든 문서 작성은 참 중요하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 직장인으로서 어떠한 프로젝트를 하는 경우, 어떠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경우, 어떠한 일을 하고 난 후의 경과를 보고하는 경우, 어떠한 일을 하기전의 타당성을 가지기 위해 보고하는 경우 등 직장인의 대부분은 문서를 만들고, 그 문서에 의하여 일을 진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사무직이 아닌, 기술직이라고 하더라도 업무지짐에 의해서 현장을 운용하던가, 수리를 하던가 하는데요. 이 경우에도 일정한 노하우나 해법이 담긴 문서에 의하여 행동으로 실행하게 되지요. 때로는 문서 하나를 결재받기 위해서, 10번이 넘는 수정 작업을 거칠때도 있고, 몇일동안 하나의 문서를 가지고 백데이터를 확인하면서 수정을 할 수도 있고, 상사나 고객사의 요청에 의해 수십번의 수정을 고칠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이러한 문서의 중요성은, 법적 소송이나 감사 때 특히 중요성이 발현되는 것 같습니다. 만약, 잘못된 판단이나 부적절한 의사, 행동에 의하여 지시, 요청사항이 기록된 문서라면 작성자에게 책임을 물을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법률을 지켜가면서 실행한 절차와 문구가 담긴 문서라면 작성자를 지켜주는 든든한 증거물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토록 중요한 문서의 작성은 작성자의 열정과 검토받는 상사의 훌륭한 피드백이 함께 한다면 대부분 좋은 결과를 만드리라고 곰곰히 생각하는 요즘입니다. 문서(기록물)의 중요성에 대해서 직장생활하면서 점점 느끼게 되는 요즘, 나이를 먹었다는 것을 체감하면서 점점 보수적으로 일하게 되는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네요. 그렇기때문에 이렇게 중요한 문서(기록물)의 작성에 대한 단상을 적어봅니다.
이송무 | 전북개발공사
23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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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는 내 탓을 하고, 하수는 남 탓을 한다. 내 탓을 해야 문제 해결 주도권을 내가 가질 수 있다
1. 관계 역량 즉, 커뮤니케이션 수준에는 고수 전략과 하수 전략 두 가지가 있습니다. 전략이라고 표현했지만 사실상 수준, 레벨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고수 전략은 나를 먼저 바꾸는 전략입니다.   반대로 하수 전략은 남을 바꾸려는 전략입니다.     2. 사람은 기본적으로 하수 전략으로 세팅되어 있습니다. 생존을 위해서 어쩔 수 없는 방어 본능입니다. 잘못을 외부로 돌려야 내가 살 수 있는 논리가 만들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사실 이건 노비 마인드에서 출발합니다. 과거 노비들은 주인에게 잘 보이고, 능력을 인정받아야 대우도 더 받고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잘못하는 건 곧 죽음을 의미했습니다. 따라서 잘못이 내게 있으면 안됩니다. 외부에 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남탓을 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장사가 안되면, 경기가 안 좋은거고, 고객이 불만을 제기하면 악성 고객인 거고, 직원이 나가면, 괘씸한 직원입니다.     3. 그런데, 오너십을 제대로 가지려면, 이런 하수의 수준을 넘어 고수의 수준에 올라서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한번 생각을 해 봅시다. 내 시스템이고, 내 회사고, 내 판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외부에 있다고 치부해버리면, 결과적으로 내 시스템, 내 회사, 내 판을 개선할 기회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가 밖이 아닌 내 안에 있다고 생각하게 되면 내 시스템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뭔가 해볼 수 있는 여지가 생기는 거라 할 수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직원이나 고객에게 문제가 있다 하더라도 내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내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야, 내가 주도권을 쥐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주인이라면, 문제가 나에게 있다고 한들 피해볼 건 없습니다. 나를 평가하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4. 이 같은 고수 전략의 핵심은 '받아들이기' (Acceptance)에 있습니다.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연습, 현상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사가 안되면, “아, 장사가 안되는구나. 그럼 나는 뭘 바꾸면 되지?” 고객에 문제가 생기면, “아, 고객이 불편하해 하는구나, 그럼 나는 뭘 바꾸면 되지?” 직원에 문제가 생기면, “아, 직원이 불편해 하는구나, 그럼 나는 뭘 바꾸면 되지?” 경기가 나빠지면, “아, 경기가 나빠지는구나, 그럼 나는 뭘 바꾸면 되지?”   이렇게 생각을 바꾸는 습관이 생기면 스트레스 받을 일이 상당히 줄어듭니다. 결과적으로 시스템은 끊임없이 개선되고 나의 역량은 무한히 성장합니다.     5. 각종 어려운 문제들을 수용해, 내 시스템으로 내재화하면 모든 사람들을 품을 수 있습니다. 까다로운 고객을 수용해서 상품에 내재화하면 앞으로 또 다른 고객층을 받아들일 수 있는 역량이 생깁니다. 결과적으로 더 큰 시장에 접근할 수 있게 됩니다.   초기 시장에서 주류 시장으로 넘어가는 방법 즉, 캐즘을 넘어가는 방법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초기 시장에서 만나는 얼리어답터들이 내놓는 요구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내재화하고, 상품화하면 실제 주류 시장에서 더 다양한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세련된 상품으로 발전이 됩니다.   그래서 받아들이기 전략은 오너십과 비즈니스에 있어 아주 중요한 방법론 입니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창업가의습관 #작마클 #작마클레터 #작은마케팅클럽 #작은마케팅클리닉 #클론컨설팅 #창업학교 #오너십코칭 #마케팅학교
이상훈 | 클론컨설팅
23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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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억의 hy 그 정체는..?
600억원에 어지러웠던 배달 대행 플랫폼 메쉬코리아의 주인이 된 hy, 대체 누굴까? ✅ hy, 한국야쿠르트의 약자로 2021년 개명을 통해 야쿠르트에 갇히지 않고 '건강'을 키워드로 내세워 새로운 산업군으로 확장해가고 있다. 사명 변경과 함께 유통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는데, 핵심역량인 ‘냉장배송 네트워크’에 ‘물류’ 기능을 더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집중한다는 방향이다. 모기업이 비락식혜와 비빔면으로 유명한 팔도이기도 하다. ✅ 어떤 브랜드를 가지고 있을까? 가장 대표적으로 야쿠르트를 가지고 있고, 그 외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쿠퍼스와 같은 스테디셀러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 야쿠르트는 지금까지 500억 병 이상을 판매하며 식음료 업계 단일 품목 최다 판매량으로 국민 브랜드의 반열에 올라 있다. ✅ 왜 메쉬코리아를 인수했을까? hy 인수의 가장 큰 목적은 물류사업 확장이다. 부릉 이륜차 배송인력을 흡수해 배송인력만 2만 명이 넘는 종합 유통기업으로의 변신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hy는 B2B(기업간거래) 물류서비스인 프레딧 배송 서비스로 구독형 면도기, 건강기능 식품, 화장품, 신용카드 등의 배송에 100만건을 돌파해 확장하고 있다. 이번 인수로 밀키트와 공산품 등을 중심으로 한 배송대행 상품 카테고리를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 ✅ hy 비즈니스의 킬포 어릴 적 자라면서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야쿠르트 하면 떠오르는 누군가가 있을 것이다. 바로 ‘야쿠르트 아줌마’라는 친근한 호칭으로 불리기도 하는 '프레시 매니저'들로, 무려 1만 1천명에 이르며 야쿠르트를 비롯한 자사 제품과 고객의 접점을 오프라인에 구축하고 있다. 프레시 매니저로부터 소비자는 신선한 제품을 공급받고, 고객과의 대화를 통해서 데이터를 쌓을 수도 있다. 다른 경쟁사가 대체할 수 없는 hy의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 오프라인 무인매장의 실험 24시간 운영하는 무인 매장 '프레디샵' 까지 선보였다. 유제품, 밀키트, 샐러드 등 인기 높은 200여 개 제품을 엄선해서 판매한다. 건강기능식품, 반려동물 관련 제품 외 자체 캐릭터 ‘야쿠’의 한정판 굿즈도 선보인다. 이곳은 hy의 철학과 비즈니스의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다. ⚠️ 메쉬코리아의 어지러운 사태를 종결시킨 hy의 선택을 바라보면서, 이 기업과 브랜드를 추격하다 보니 재밌는 것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고유의 브랜드 카테고리 구축과 야쿠르트 아줌마로 대변되는 대체 불가한 고유의 고객 접점을 가지고 제품을 넘어 '건강'과 '물류'로 확장하려는 모양새까지 기업의 변화하려는 움직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소유와 경영을 분리한다는 철학하에 평사원 출신 대표이사가 수년째 기업을 리드하고 있는 부분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 과정이 마치 오뚜기, 시몬스, 곰표 브랜드가 생각난다고 해야 할까요. 야쿠르트가 쏘아 올린 공은 어디까지 갈까요? 시장을 뒤흔들 놀라운 변화를 만들어내려는 과정에서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지 지켜보면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3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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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이동 재무팀 vs 해외영업팀
안녕하세요 요번에 부서를 옮길 기회가 생겼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혹시 각부서에서 일할시 장단점이 있을까요 …
joahh
23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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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의 이직 그리고 느낀점. 이직을 앞두신분들 참고
어느덧 회사원으로 살아온지 만 10년 그리고 11년차.. 총 4번의 이직을 경험하며 느낀점을 적어볼까 합니다. 100% 경험에 의존한 것이며 개인적인 느낌이므로 필터를 꼭 거치신 후 수용하시면 좋겠습니다. 1. 영원한 것은 없다. - 회사에서 이 체제는 영원할 것 같은 것도 길어야 5년입니다. 내 팀장 사업부장 본부장.. 영원할 것 같아도 조직은 계속 변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3-4년 후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면 이직은 신중할 것. 2. 어렵다. 안된다. 그거 힘들다던데. 라고 말하는 사람 말 믿지마라. - 해보니까 다 되더이다. 안되는 건 정말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것 빼고는 다 된다. 또한 이직할때 그 회사 별로라던데. 가도 똑같을껄? 이라고 말하는 사람 걸러야한다. 왜냐면 이직을 해보니 할때마다 나 그리고 회사의 그레이드가 올라갔다. 3. 연봉은 능력과 정 비례 하지 않는다. - 보통은 능력 좋은 사람이 높은 연봉은 받는다. 이게 대게는 맞지만,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얼쳐구니 없는 사람이 고연봉을 받는 것을 너무나 많이 봐왔다. 뭐라고 말로 풀어서 설명하기 힘든 연봉 메커니즘이 존재하는 것 같다. 나도 이걸 알고싶다.. 아이러니.(정치하고는 또 다른 개념) 4. 회사마다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 예를들어 그 회사 출신들은 그래. 그 회사는 일 처리를 그렇게 하더라.와 같은 조직문화에 깃들었던지. 애초에 그 회사에 핏이 맞는 사람들이 그런건지 대게 같은 회사 사람들은 알게모르게 많이 닮아있다. 5. 사람이 안맞으면 오래버텨야 2년이다. - 일은 힘들어도 버틴다. 내 경험적인건데 일은 버티다보면 어느순간 갑자기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정리가 되어간다. 이일을 혼자다한다고? 했던 것들도 정리가 된다. 근데 사람이 안맞으면??? 고민없이 이직자리 알아봐라. 경험상 사람은 절!대! 안된다. 위에 2년이라고 써놓은 이유는 그사람하고 1-2년내 분리될 수 있는 환경이라면 버티는 걸 권고하기 위함이다. 그게 아니라면? 이직. 안하면 사람 망친다. 본인이 망가져서 다시 못일어난다. 6. 드라마틱한 연봉상승은 기대하기 힘들다. - 보통 이직하면서 연봉 2천 올렸어요 3천올렸어요 하는데, 그러한 경우도 있긴하다. 시장가에 본인이 한참 못미쳤을때 가능하고 대게는 10프로 정도가 일반적인 것 같다. 10프로가지고 이직한다고?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게 일반적인 상승률이다. (동일산업이라는 기준. 시장가는 정해져있다 나라고 특별하다는 생각은 버리는게 좋다.) 7. 에너지 소모가 엄청나다. -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지만 이직이라는 것은 엄청난 에너지를 소모한다.. 정말 쉬운일이 아니니 이직을 고려한다면 정말정말 신중하길 바란다. (하지말라는 것은 아니다) 8. 경력직으로써 겪어야될 문제가 상당히 많다. - 예전 회사였으면 너무나도 쉬웠던 일이, 이직 후엔 너무나도 어려울 수 있다는 거. 경력직에겐 그 누구도 상세하게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알게모르게 오는 텃세. 성골과 진골이랄까? 쉽지는 않지만 못할 것은 아니니 신중할 것. 9. 보는 시야가 넓어진다. 한 회사만 다녔다면 절대 보지 못하는 것들을 4개 회사를 겪으니 시야가 확실히 넓어졌고. 주변 인프라도 엄청나게 넓어졌다. 한회사에 오래다녀서 받게되는 로열티도 무시못하지만 이직으로 얻게 되는 인적네트워크 그리고 시야는 값지다. 10. 조직은 적응해보면 다 사람 사는 곳이다. 회사마다 기업문화는 다르지만 적응이 끝나면 다 사람사는 곳이다. 정치도 있고 힘듦고 있고 기쁨도 있고... 비슷비슷하다. 근데 이 비슷하다는 기준이 나 의 기준이다. 내가 적응을 해서 비슷하게 느끼는거지 야 어딜가나 똑같아! 이느낌하고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 11. 이글들을 몇마디로 정리하자면 사람이 안맞으면 무조건 이직해라. 연봉이 불만이면 회사에 강하게 어필하고 그게 안되면 이직해라 일이 많으면 이직하지마라. 그건 정리가 된다. 이직을 하면 시야가 넓어지고 한회사를 오래다니면 로열티가 있다. 저울질을 잘해서 신중해라 끝. 두서없이 그냥 맥주두캔먹고 씀. 모두들 회사 생활 화이팅!!
사이다10
23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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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현 상황 30중반 IT계열 탑티어 외국계. 하는 일도 만족 급여도 만족. 업무 강도는 주간 60시간 정도는 되는듯.. 다만 언제 회사에서 자리가없어질지에 대한 공포감은 항상 있는 편 현 직장에서 롱런하는것 보다 국내 대기업 등 한번 찍고 돌아오는 걸 꽤나 인정해 주는 분위기라 고민이 있는데요 여태 다른 기업 오퍼는 별 고민안했는데 SKT는 한번 다녀보고싶은 회사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30대 중반에 현재 급여를 맞춰준다는 조건하에 지금 옮기는 것이 좋을지, 조금 더 STAY한 이후 매니저레벨로 옮기는것이 좋을지 가늠이되지 않네요
파란딱따구리
억대연봉
23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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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지긋지긋해지는 순간
회사에서 처음을 만들고 함께 고생해서 상장도 해보고 한회사에 있으면서 별 경험을 다해봤는데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고생한 만큼 보상이 없고(인센 보너스 제로 회사), 회사에 변하는 것들이 너무 많다보니 (조직변경 및 사업방향성 등) 전에는 여긴 원래 이렇지, 하고 넘겼는데 이젠 정말 지겹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의욕을 다잡아야지, 하고 수백번을 생각하는데도 그 의욕 잡는 과정이 쉽지 않습니다. 지난주에는 대표가 새로운 롤을 추가해보는게 어떴겠냐고 제시하면서 고민해보라고 했는데, 새로운거 잘해봐야지하는 생각보다는 기분이 좀 나쁘더라구요. 기존에해오던 일들을 되게 당연하고 별거아닌일처럼 말하는 뉘앙스처럼 들렸거든요. 이제는 누가 뭐가 잘못된건지도 모르겠지만.. 벌써 1년째 일하고 싶은 의욕이 없어요. 이직하고 싶다는 생각보단 이젠 아예 일이 하기 싫은 번아웃 상태가 된것 같아요. 이런상황에서 이직하는게 답일지 고민도 되고... 다들 번아웃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생각만 많아지네요
킴앤
23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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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의 괴물들
괴물의 공통점 봉준호 감독의 영화 '괴물'을 우연찮게 여러 번 보게 되었다. 처음 그 영화를 봤을 땐, 흑백 논리에 따라 사람을 '선' 그리고 괴물을 '악'으로 규정했다. 그러나 몇 번을 거듭하여 보니 관점이 조금씩 바뀌었다. 블랙코미디와도 같은 사람들과 사회의 부조리, 괴물 또한 저가 괴물이 되고 싶어서가 아니었음을 상기할 때 과연 누가 괴물이고 누가 사람인지를 다시 생각하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짐작을 미루어할 수 있다. 첫째, 괴물은 어디에나 있다는 것. 둘째, 누구나 괴물이 될 수 있다는 것. 수많은 괴물 영화들의 공통점도 이를 잘 말해준다. 괴물들은 대개 외계에서 날아오거나, 아니면 지구 상에서 인간의 실수나 과오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어디에서 생겨났든 간에 그 괴물들은 공통점을 갖게 되는데, 그건 바로 '생존'이다. 괴물들이 득세하는 이유는 지구를 자신들의 은신처로 삼으려 하거나, 인간을 종족 번식의 도구로 활용하기 위함이다. 약속이나 한 듯 모든 괴물 영화의 스토리는 이를 근간으로 한다. 살아남기 위해, 종족을 번식하기 위해. 사람도 이와 다르지 않다. 아니, 정말 똑같다. '생존'이란 키워드를 상기하면, 위에 언급한 두 가지 명제가 더욱더 공고해진다. 살아남기 위해 우리는 충분히 괴물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괴물을 양산해내는 곳, 직장! '직장'은 생존을 위한 곳이다. 월급을 받아야 살 수 있으니 그 누구라도 이것을 부인할 수 없다. 월급을 받으려면 경쟁해야 한다. '경쟁'의 사전적 의미는 '같은 목적에 대하여 서로 이기거나 앞서려고 다툼' 또는 '생물의 여러 개체가 제한된 환경을 이용하기 위하여 벌이는 상호 작용'이다. 산 위에 깃발이 하나 있다. 이 깃발을 먼저 잡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이것이 '경쟁'의 기본적인 형태다. 다만 깃발이 몇 개 더 있을 뿐, 그 깃발을 잡거나 가진 깃발을 놓치지 않게 고군분투해야 하는 곳이 바로 직장이다. 그러다 보니 직장은 많은 괴물을 양산해낸다. 살아남으로 발버둥 치는 와중에 저 자신도 모르게 괴물로 변해가는 것이다. 주위를 둘러볼 때 모두 형, 누나와 같은 좋은 사람이 있다고 한들. 그들을 위해 내 승진과 퇴사를 양보할 수 있을까? 절대 그렇지 않다. 직장은 알고 보면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아니라, 내 밥그릇과 다른 이의 밥그릇이 부딪치는 살벌한 공간이다. 그러니, 어찌 보면 누구나 의무적으로 괴물이 되어야 한다. '생존' 앞엔 우아함이 없다. 우아해 보이는 순간만이 있을 뿐이다. 대부분은 허덕여야 한다. 물 위 오리가 우아해 보이는 이유는, 물속에서 발을 우아하지 않게 허우적대고 있기 때문이다. 내성적이고 조용한 선배 한 명이 있었다. 그러나 그 선배가 승승장구하게 되면서, 나는 그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똑똑히 봤다. 짊어져야 하는 책임과 주변의 기대가 커지면서 성격은 난폭해졌고 선배로부터 닮고 싶었던 평정심은 온데 간데없게 되었다. 술이라도 마시면 그동안 없었던 주사가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나는 아직도 그 선배의 눈빛을 잊지 못한다. 이글이글 타오르는 것 같지만 무엇을 위한 불타오름인지 모르고, 강렬한 것 같지만 저 자신마저 망가뜨리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동공. 팀원이나 주위 사람들은 그 눈매를 보고 무서워했지만, 나는 그 눈빛에서 더 큰 괴물이 되기 전에 어서 나를 구해달라는 선배의 내적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나는 괴물이 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사실, 그 선배의 눈빛을 보고 무서웠던 건 선배가 아니라 나를 돌아봐야 하는 그 자체였다. 나도 이미 괴물이라는 걸 인정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나는 어찌어찌 생존하여 왔고, 신입사원 때부터 한 계단 한 계단씩 올라오면서 알게 모르게 많은 적들을 만들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 적들은 나를 괴물로 규정하고 있음에 틀림없다. 서는 곳이 달라지면 풍경이 달라진다. 팀장 욕을 그렇게 하던 사람들도, 팀장이 되면 똑같이 행동한다. 아니, 더 심하게 더 악랄하고 악독하게 변하는 사람들도 많다. 지금까지 내가 괴물이라 규정했던 사람들의 입장이 되면, 나도 그와 같은 또는 그를 능가하는 괴물이 되었음을 고백한다. 물론, 내가 불합리하다 생각했던 것들을 고치려는 노력을 한 적은 있다. 그러한 노력을 멈추고 싶진 않다. 그러나 그 또한 한낱 '괴물의 고민'일뿐. 세상을 뒤집을 슈퍼히어로가 될 자신은 없다. 내가 좀 더 신경 써야 할 것은, 괴물이 되더라도 어떤 괴물이 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다. 어떤 괴물이 될 것인가? '괴물'이란 뜻을 찾아보면 참으로 흥미로운 부분이 있다. 괴물 1. 괴상하게 생긴 물체 2. 괴상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 특정 분야의 일에 남달리 뛰어난 역량을 가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학사전 - 아마 이 글의 처음부터 지금까지, '괴물'이란 단어를 거북하게 또는 부정적으로만 생각해왔을 것이다. 그러다 떠오르는 또 하나의 뜻. "저 친구는 엑셀 괴물이야!", "내가 아는 그 사람은 운동에 있어서는 괴물이야, 괴물!". 이처럼 무언가에 뛰어난 사람들을 가리킬 때 사용하는 뜻 말이다. 생존하려 쏟아붓는 에너지는 그 어느 것보다 크다. 그러니 에너지를 쏟아 생존해내었다면, 그 에너지는 내 역량의 다른 말이 될 것이다. 괴물은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무섭고 유해한 존재가 아니라, 어느 분야에서 뛰어난 존재가 될 수도 있다. 그래서일까. '괴물'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봤을 때, 마치 그것은 객관식 시험문제와 같이 느껴졌다. 문제) 다음 세 가지 중 당신이 되고 싶은 괴물은 어떤 것인가요? 세 가지 중에 고르세요. '직장의 괴물'이란 말을 들었을 때, '그래 맞아 그 사람은 정말 나쁜 괴물이야'라며 누군가를 떠올렸을 것이다. 지금까지 이 글을 보며 맥락을 파악했겠지만, '괴물'은 누군가를 지칭하려는 목적이 아니다. 직장인은 누구나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고, 그러하므로 누구나 괴물이라는 명제 하에. 그렇다면 나는 어떤 괴물이고, 또 어떠한 괴물이 되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자는 게 이 글의 취지다. 어디에나 괴물은 있다. 만약, 내가 있는 곳에 괴물이 없는 것 같다면? 내가 괴물이라는 걸 명심하는 게 좋다. 어학사전에서 제시한 세 가지 괴물 중 어떠한 괴물이 될지, 여러분의 선택이 궁금하다. 우리는 물체가 될 수 없으니, 답은 좀 더 명료해진다. 둘 중 하나다. 어떤 것이 정답일 수는 없다. 때로는 답이 하나가 아닐 수도 있고. 원래, 직장생활엔 정답은 없다. 다만, 오답은 내어 놓지 않길 나는 바란다. 오답을 자주 내어 놓을수록, 내가 원하지 않는 괴물로 변해갈 테니까.
스테르담
23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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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대에 대한인식
말그대로입니다. 여기 계신 선배님들의 인식과 생각이 궁금하연 이렇게 여쭤봅니다. 사회에서 (지방국립대)야간대,(지방국립대)산학협력대에 대한 인식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또 회사에서 채용시 야간대 졸업자도 대졸자로 인정해주는지고 궁금합니다.
익명1999
23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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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모빌리티를 위하여
어떻게 하면 모빌리티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까요? 챗 GPT에게 물어봤습니다. 들어가면서 이동성은 현대 생활의 기본 요소로,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동하고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하지만 화석 연료에 크게 의존하는 현재의 교통 시스템은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하지 않으며 기후 변화, 대기 오염, 교통 혼잡을 유발합니다. 따라서 모빌리티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사회적 형평성을 개선하며, 경제적 효율성을 향상시킴으로써 모빌리티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에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과 솔루션을 살펴봅니다. 모빌리티를 기술 관점 외에도 도시 운영과 정책 관점에서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어떻게 접근해보아야 할지 생각해봤습니다. 지속 가능한 교통 수단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은 환경, 사회,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는 교통수단입니다. 전기자동차(EV), 대중교통, 자전거, 도보는 오늘날 가장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 중 하나입니다. 전기 자동차는 가장 유망한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 중 하나입니다. 전기차는 배기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으며 기존 내연기관 차량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습니다. 또한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여 전기차에 전력을 공급하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더욱 줄일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은 도로의 자동차 수를 크게 줄이고 대기 질을 개선할 수 있는 또 다른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입니다. 버스, 기차, 지하철과 같은 대중교통 시스템은 많은 사람들에게 저렴하고 편리하게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자전거와 걷기는 탄소 배출량 감소, 신체 활동 증진, 정신 건강 개선 등 여러 가지 이점이 있는 활동적인 교통수단입니다. 또한 자전거 및 도보 인프라에 우선순위를 두는 도시는 교통 혼잡과 대기 오염 수준이 낮은 경향이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인프라 지속 가능한 인프라는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을 활성화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지속 가능한 교통 인프라의 예로는 전기차 충전소, 자전거 도로, 보행자 친화적인 거리, 대중교통 허브 등이 있습니다. 전기차 충전소는 전기차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필수 인프라입니다. 충전소를 더 많이 설치하면 전기차 채택률을 높이고 주행 거리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며 무공해 교통 시스템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전거 도로와 보행자 친화적인 거리는 활동적인 교통수단을 장려하는 데 필수적인 인프라입니다. 자전거와 보행자에게 안전하고 접근하기 쉬운 경로를 제공하고, 교통 혼잡을 줄이며, 대기 질을 개선합니다. 대중교통 허브는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입니다. 대중교통 허브 주변에 복합용도 개발을 건설하는 대중교통 중심 개발은 경제적 기회를 개선하고 사회적 형평성을 증진할 수 있습니다. 기술 및 혁신 기술과 혁신은 지속 가능한 이동성을 달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전기차, 자율주행차, 서비스형 모빌리티(MaaS)와 같은 새로운 기술이 교통 산업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전기차는 주행 거리, 충전 시간, 경제성 측면에서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배터리 기술이 계속 발전함에 따라 더 많은 소비자들이 전기차를 더욱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자율주행차는 도로 위의 자동차 수를 줄이고 교통 흐름을 개선하여 운송 산업을 변화시킬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율주행차가 널리 보급되려면 상당한 인프라 투자와 규제 및 정책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MaaS는 대중교통, 카셰어링, 자전거 공유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단일 플랫폼에 통합하는 새로운 교통 모델입니다. MaaS는 도로 위의 자동차 수를 줄이고 교통 시스템의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책 및 규제 정책과 규제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를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정부는 다양한 정책과 규제를 통해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을 장려하고 지속 불가능한 교통수단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배출 기준과 연비 기준은 운송 부문의 탄소 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중요한 규제입니다. 또한 정부는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의 채택을 촉진하기 위해 세금 공제 및 보조금과 같은 재정적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 기금은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을 장려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정부는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버스 고속철도 및 경전철 시스템과 같은 대중교통 인프라에 자금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사회적 형평성 사회적 형평성은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의 필수 요소입니다. 개인이 의료, 교육, 고용과 같은 필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교통수단에 대한 접근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교통 시스템은 특히 소외된 지역 사회에서 사회적 불평등을 지속시킬 수 있습니다. 사회적 형평성을 증진하는 한 가지 방법은 소외된 지역사회에 교통 인프라 투자에 우선순위를 두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 안전한 자전거 및 보행자 인프라 구축, 전기자동차에 대한 저렴한 접근성 제공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사회적 형평성을 증진하는 또 다른 방법은 교통 정책과 규정을 설계할 때 저소득층 커뮤니티의 요구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저소득층 가구에 전기차 및 대중교통 이용에 대한 재정적 인센티브와 보조금을 제공하는 것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행동 변화 행동 변화는 지속 가능한 이동성을 달성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개인은 자전거, 도보, 대중교통과 같은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을 채택함으로써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행동 변화를 촉진하는 한 가지 방법은 교육 및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정부와 비영리 단체가 협력하여 개인에게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의 이점에 대해 교육하고 지도와 경로 플래너와 같은 리소스를 제공하여 이러한 교통수단을 더 쉽게 채택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행동 변화를 촉진하는 또 다른 방법은 가격 책정 메커니즘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혼잡 통행료, 도로 요금, 주차 요금은 1인용 차량의 사용을 억제하고 대중교통, 자전거, 도보 이용을 장려할 수 있습니다. 마치면서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는 보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달성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을 장려하고, 지속 가능한 인프라에 투자하고, 기술과 혁신을 활용하고, 효과적인 정책과 규제를 시행하고, 사회적 형평성을 증진하고, 행동 변화를 장려함으로써 이동성을 더욱 지속 가능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이동성을 달성하려면 정부, 민간 부문, 비영리 단체, 개인 간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모두가 함께 협력하면 환경적, 사회적, 경제적으로 지속 가능한 교통 시스템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재훈 | 한국전자기술연구원
23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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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동 제안
리더께서 타팀에 좋은 자리가 있어 저한테 제안해주고 싶다 하셨는데, 좋은 상황일까요? 그동안 관계에서 나쁜 상황은 없었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업무지만 기존 업무와 연계성은 있고 거기에 추가로 타부문에 대한 공부가 필요합니다. 그곳엔 친하진 않지만 한두번 안면 트신분들도 있구요.. 연차가 아주 낮지 않은 편인데 첫 이동이라 좋은건지 나쁜건지 이리저리 고민하게 되네요. 물론 제가 가서 잘해야겠지만요 객관적으로 좋은 상황일까요?
메릭
23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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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ㅠㅠ
회사 내부에 불만을 가지신 상사(사수)가 휴직을 위해 저(신입)에게 인수인계 중입니다. 그로 인해 회사 외부에서만 아니라 오피스에서도 상급자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시는데, 신입인 제가 리액션을 안 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이라 중간중간 반응을 해주고 있습니다. 사실 집단에서는 어느 정도 당연할 수도 있지만, 저는 뒷담화에 끼고 싶지가 않습니다. 게다가 이로 인해 상급자가 대화 상황을 목격하는 일도 발생했습니다. 그런 대화에 아예 참여를 안 하고 싶으나 신입이고 사수분이시기에 조금 어려운 입장입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좋을까요..
iollli
23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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