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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업무 메신저는 정말 칼답해야하나요?
저희는 슬랙을 주로 쓰는데요. 규모가 커지며 채널도 많아지고 디엠도 많아지면서 우선순위 따지다보니 슬랙 답장이 늦어질 때가 있습니다. 바로바로 확인하다 보면 진행하던 업무 몰입에도 방해되구요. 근데 c레벨 분께서 '슬랙'은 '메신저'기 때문에 '무조건 확인하는 대로 칼답해야 한다'라고 강요 아닌 강요를 하고 계셔서 참 난처합니다. 저는 정말 급하면 전화나 디엠 등으로 처리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메신저는 칼답이 원칙인가요?
광명시찾아
22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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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좋게좋게 나가는게좋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궁금점이 있어 글씁니다 이번달 말 퇴사입니다 6~7명 회사입니다 저는 주임이고 과장(제 바로위 대리없음)님이랑 트러블이있었습니다 트러블이라해도 서로 싸우는것이 아닌 일방적으로 혼나고 듣기만했습니다 제가 그리는미래와도 맞지않고 과장님이랑 같이 일하기가 불편해서 결정했습니다 사직서를 내고 차장님이랑 이사님이 무슨일이 있었는지 물어보셨고 여러번 잡았지만 뜻이 확고하여 정중히 거절드렸습니다 그동안 티가 안나서 전혀 가늠못했다고 하십니다 제가 나간직후 인력충원 예정이 없어 메뉴얼작성, 인수인계를 상사분들께 해드리고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과장님한테 인수인계중 개인적인 짜증으로 지적을하면 참지않고 충실히 개기고 있습니다 다른상사분께서는 좋게좋게 잘 마무리하라고 하시는데 그래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머리로는 이해가 가는데 마음으로는 이해가 안갑니다 선배님들 개인적인 경험이 있다면 말씀부탁드립니다
집갈래오누울래이
22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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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에 따른 연봉..
UI/UX 디자이너로 회사에서 근무했으나 이번 주에 퇴사 예정입니다. 회사가 작아서 디자인뿐만 아니라 간단한 개발도 했습니다. 현재 온라인 4년제를 다니고 있지만 최종학력은 고졸이고, 회사에서 받는 연봉은 2500대입니다. (나이는 26살입니다.) 우연히 회사에서 사람인에 올린 공고를 봤는데 저를 대신할 사람을 구인하는 공고였습니다. 공고에서 설명하는 담당 업무는 제가 했던 일과 동일하지만, 대졸 이상, 연봉은 3500이었습니다. 학력 차이로 연봉이 1000이나 차이 나니까 뭔가 씁쓸하더라고요... 많은 회사가 블라인드 채용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아직은 많이 먼 이야기 일까요..? 학사를 빨리 따는 수밖에 없는가 봅니다.. 괜히 울적해서 글 써봐요..
레이지모닝
22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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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왜 그럴까
안녕하십니까 중소기업 청년 입니다 큰 내용 없이 거래처에 한 대리님이 계신데 자기가 실수한 부분은 어쩔수 없었다고 대충 넘길려하고 저희 회사측이 잘못 기재한 (실제 거래 내용에서 별로 문제없음 어 이거 이상해요 하면 다시 고쳐서 보내주는데 1분걸림) 사항으로 소리지르고 욕하는데 정말 ㅂㅅ 같아요
보조대리
22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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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을 계속 커버쳐야할까요..
팀원이 일을 하는데 중요도 파악이 잘 안되는듯하고 그저 주어진 일이 완료되기만 하면 된다 식의 마인드인데요.. 그러다보니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일정관리,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맡고 있는 업무의 이해도도 높지 않고 스스로 업무를 주도하는건 아직까진 크게 바라지도 않구요.. 업무특성상 카운터 파트들이 잘 해주니 그리고 이친구도 짬밥이 있으니 아주 못하는건 아니라 도움이 되고는 되고 있는데 일처리보다 조직에서 원하는 요식행위에 반감이 크네요. 몇번 얘기했지만 안고쳐지는 듯 하구요. 하나를 가르치면 다른 하나가 또 문제인 식입니다. 아주 안들어먹진 않는데.. 문제가 여러개인거죠. 위에서는 눈치를 주는데 이친구를 다독여서 끌고가고 커버를 계속 쳐야할지.. 그냥 본인행동에 본인이 책임을 지도록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고라파더
22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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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기간 1년 6개월, 5개월
그게 그건가요? 지금 회사 너무 힘들어서 1년 6개월까지 버티려고 했는데 힘드네요ㅠ 지금 그만둔다 말하면 1년 5개월인건데.. 그래도 좀만 더 버티는게 나을까요?
아하하i
22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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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퇴사
제조 해외영업에서 2년 10개월 근무중인 회사원입니다 몸이 안좋아서 오늘 갑작스럽게 쉬게 되었는데 업무적인걸로 업체랑 회사에서 연락도오고... 업무 특성상 어쩔수 없지만요 몇 달동안 퇴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심하게 들었는데 오늘 유독 더 하고 싶어졌네요 요즘들어 인간 관계도 힘들고 업무도 힘들고... 특히 회사와 일에 대한 불안감으로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있고 주말도 쉬는거 같지 않게 보내고 있네요 몇 달뒤 해외출장도 잡혀있는데 그냥 나오렵니다 3년 채우려고 했는데 몇 달 동안 하루하루가 너무 힘드네요 내일 회사가서 12월까지만한다고 얘기하고, 몇 달만 푹쉬고 이직하렵니다
KKLu
22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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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 성향이 도질때.. 다들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새로운 업무를 맡은지 반년 차인데, 아직도 모르는게 더 많고 부담은 날로 쌓여가고 게을러서 맨날 주말에 퇴근하고 공부한다 한다 해놓고 제대로 하지도 않네요.. 일이 잘 안풀리니까 또 도망치고만 싶고 회사는 내 길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근데 또 여기 아니라고 뾰족한 수가 있는 것도 아니고.. 이것도 이렇게 실패하고 끝내면 다음엔 또 뭘 할 수 있을까 싶고.. 게으르고 회피하는 성격 저처럼 이런 분들 있으신가요? 어떤 식으로 다시 동력을 얻으시는 편인가요?
aiiihb
22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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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 퇴사 및 업종 변경으로 고민
네트웍 엔지니어 경력 5년하고 힘들어 해서 운좋게 본사 구매팀에 티오가 나 고민하다 기계 상대보다 사람상대하는걸 좋아해 구매업무한지 7년째..근데 점점 힘들어하고 있다. 과한 실무 업무에 회사는 자금때문에 힘들어지고 있고 자금이 없으니 자금 마련할수 있는 방안을 만들고자 이런저런 보고 자료들 만들라고 하지..요즘 너무 현타가 온다.내가 무슨일을 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날정도로.거기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니 몸상태도 썩 좋은편은 아니다..나는 엔지니어를 하다 구매 업무를 해서 경력도 어정쩡하다.이직하기엔 경력 및 나이로 밀릴꺼 같고 그러타고 새로운 직종으로 시작해야 하는데..새로운 직종을 시작하는건 두렵지 않다. 다만 지금 다니는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할찌 새로운 길을 갈것인지..고민이어서이다.참 생각이 많아진다..
chok
22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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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2년차 사원.. 조언 부탁드립니다....
녕하세요. 저는 건축전공한 32.9살(91년생) 이제막 2년차 넘어선 사원나부랭이입니다. 보시다시피 저는 연차에비해 나이가 꽤 있는편입니다. 20살 입대, 22살 전역 후 꿈을쫓아 해외로 나가려 도전했지만 집안사정으로 좌절했고 당시 생계를 위해 복학하지않고 막노동, 아르바이트를 하며 3여년을 보냈습니다. 1학년 1학기로 복학했을때 제 나이는 26살이였고 6살어린 20살 친구들과 학교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남들보다 늦게 시작한만큼 열심히 하면 된다는 마음가짐 하나로 4년을 달려갔고 지방대학(수도권 대학의 분교)이지만 수석졸업이라는 좋은 결과도 얻어냈습니다. 졸업하기전에 각종 자격증(건축기사, 영어 등)도 취득해 취업만 잘 하면 되겠다 생각하고있었습니다. 노리고있는 기업이 있었지만 30살 봄, 졸업과 동시에 코로나가 터졌고, 취업문이 다시 열리길 기다리다 작년 하반기 급한 마음에 작은 CM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원하는 기업은 아니었지만 졸업 후 첫 직장이었기 때문에 정말 열심히 해보자는 생각으로 일을 시작했지만 직장생활은 고난과 역경의 연속이었습니다. 저희 부서는 은행과 협업하여 기성검사, 공정관리를 하는 부서로, 시공사 경력직으로만 구성되있습니다. 신입사원을 뽑은건 제가 처음이었고, 좋은 선례를 만들어보자는 회사입장과는 달리 제가 팀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는 "현장 경력이 없다" 였습니다. 현장경력이 없다는 이유로 내부 서류처리, 복사, 스캔같은 단순한 업무만 지시받았고 외근이 많은 팀원들을 따라 현장을 다니며 눈으로 보고 배우고싶다는 의지를 충분히 비췄지만 다들 본인들 업무에 치여 저는 점점 사무실에서 서류처리하는 직원이 되어갔습니다. 또 이야기하자면 너무너무 길어질 올해 초에 들어온 경력직 대리와 부당한 업무지시(본인 야근하면 무조건 같이 사무실 남기기, 일찍 출근시키기), 폭언(말끝마다 시x 새기, ㅈ같은xx), 폭행(옆구리 무릎으로 때리기, 쓰레기통 뚜껑으로 뒤통수 때리기)등으로 불화를 겪고있었습니다. (대기업 PJT로 있었다는데 요즘 현장분위기가 원래 저런가요..?) 여튼 이런 상황속에 버티기만 하는게 맞는지 회의감이 들던 시기에 최근 PF시장 침체로 일거리가 줄어들다보니 저를 현장 경험시켜준다는 명목하에 1월부터 새끼감리로 현장을 내보낸다고 합니다. 최근 페이는 적지만 아는분을 통해 솔루션 회사에서 이직제안이 왔지만 비전공자, 나이때문에 섣불리 이동하지는 못하고있는 상황이고, 퇴근후에는 혹시나 이직에 도움이 될수있을지 모르는 건설안전기사 공부도 틈틈히 해서 최근 실기시험까지 본상태입니다. 내년이면 33살이 되는데, 다른 회사(시공사)에서 새시작을 해야될까요?, 또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비전공자라도 새로운 분야에서 시작을 해봐야되는걸까요.. 개인적으로 술도 한잔 못하고 성격이 거칠지 못해 건설현장에서는 잘 적응할 수 있을지도 걱정입니다. 최근 결혼하고싶은분까지 생겼는데 갈피를 못잡고있어 여자친구도 많이 불안해하고있습니다. 업무 인수인계하며 업무시간에 여유가 생겨 틈날때 조금씩 적은거라 두서없이 긴 글입니다.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선배님들 제가 조금이라도 바른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조언 부탁드립니다.
기무
22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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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막나가는 팀장 고민이네요
안녕하세요. 외국계 화학소재 회사에서 6년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금 팀장은 코로나 기간 중에 싱가폴 매니저 부재로 팀장대리 업무를 하다가 이번에 정식으로 팀장으로 발령나서 약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지금 팀장은 독단적인 성격의 팀장이고, 영업력은 뛰어나지만 마케팅 능력이나 산업에 대한 전문성은 떨어지는 장단점이 확실한 팀장입니다. 코로나 중에 팀장대리로 있을 때는 독단적이어도 회사내규 및 위 디렉터들 눈치는 봤었는데, 정식팀장으로 발령나고 부터는 점점 더 위험한 행동을 많이하네요. 예를들면, 신규오더를 위해 회사 Compliance를 어기는 방향을 지시한다던지, 성급한 결정으로 신규업체와 관계를 망쳐놓는다는지… 문제는 본인이 100% 옳다고 확신하고 사는 사람이라 간접적으로 조언을 해도 먹히지 않습니다. 예전에 작은 성공에 도취되어 자기가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켓쉐어 1등인 제품으로 현지공급 +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사실 누가해도 망하기는 힘든 제품이었습니다.) 실무자로서 중간 중간에 갑자기 치고들어와서, 고객사와 커뮤니케이션 다 망쳐놓고, 자꾸 단기적인 성과 때문에 전략도 없이 위험한 방향으로 업무지시를 하니 미치겠네요…. 매니져가 앞선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해없이 갑자기 자기 맘대로 고객사 컨펌해서 문제 생기고, 제가 그 문제 급하게 처리하고… 계속 이 패턴 반복입니다… 요즘 퇴사 마렵네요;;; 이런 타입 매니져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요즘 점점 더 막나가고 있어서 더 걱정입니다.
트리케라
22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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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싶습니다.
중소기업에 소개로 수월하게 들어왔습니다. 아는 사람이 많아서 직장생활 적응도 빨랐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업무도 남들보다 많이 주더군요. 처음에는 업무 테스트를 하는줄 알고 주는 일 족족 다 받아서 해냈습니다. 군소리 없이 말이죠. 헌데 한 1년 반쯤 지나니까 제 몸에서 이상 반응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병원을 다녀봐도 스트레스 때문이라며 쉬면 낫는다고 하더군요. 번아웃 증상도 보이고 해서 인사팀에 퇴사 가능여부를 물었습니다. 돌아오는것은 퇴사 불가능! 제 퇴사소식은 팀장 이사 부사장까지 귀에 들어갔고 그들은 저를 회유하기 시작했습니다. 네, 회유 당해서 지금 8개월째 회사를 더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 퇴사하고 싶습니다. 저의 첫 직장이라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도 잘 모르겠고, 지인 찬스로 들어온 회사라 더 눈치가 보입니다. 다들 어떻게 퇴사 의사를 밝히나요? 따로 절차가 있는건가요? 조언들 부탁드립니다.
호요잇
22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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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첫 퇴사를 앞두고 있는 1년차 직장인입니당 제가 이번달 30일까지만 근무를 하고 퇴사하기로 예정이 되어있는데요 제 후임분이 28일부터 근무를 하실 수 있으셔서 상사분이 1월 2주까지만 나와서 인수인계를 맡아주실 수 있냐고 하시네요... 원래 제가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린게 10월초였고, 퇴사 희망날짜도 11월 말이었습니다... 근데 직원 구하기가 어렵다고 하시면서 12월까지만 근무해줄 수 있냐고 하셔서 12월 30일로 미룬건데.... 또 1월 2주까지만 나올 수 있냐고 하시니까 ㅠ 난감하네요.... 사실 근무 한다면 할 수는 있지만.. 12월 30일만 보면서 버텨왔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12월 30일까지만 다니겠다고 말씀 드리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인수인계 다 하고 나가는게 맞을까요?
점점점점좀
22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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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꼰대인가?
보통 나는 꼰대인가라고 자문을 하는 사람이 꼰대라고 하던데...ㅎ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회사 상사와 업무 얘기를 하면서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는건 버릇이 없는건가요? 제가 그것도 이해 못하는 옛날 사람인가요?
폭주기관차
22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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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2주째로 접어들었는데...
적응이 쉽지가 않네요... 제가 나약한 성격이라 그런거 같은데... 몬가...음... 회사분위기가 저랑 안 맞는거 같습니다... 직급 하나 낮추고 연봉은 조건 맞추고 들어오긴 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변수네요... 전 회사에 4년 정도 있었는데 그곳에 너무 오래 있던건지... 차라리 저한테 정신 차리라고 해주세요.
에버튼
쌍 따봉
22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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