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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mbti와 직업이 매칭이 되시나요 들?..
jilIliij
억대연봉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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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금 연체때문에
사회초년생인 제가 이직준비하는 겸 전세집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신용점수가 kcb 946점인 상태로 전세 대출 과 신용대출을 하려고 했어요. 근데 대출 한도 조회는 꽤 높게 나오는데 막상 대출을 신청하면 거절 당해요. 거절 사유가 건강보험금 연체 사유인데 회사측에 체납된거 다 납부해달라고 했는데 건강보험공단에서 건강보험금은 개개인으로 납부가 불가능하고 여지껏 연체된 모든 보험금을 납부해야 한다고 합니다. 체납금이 무려 1800이라는데 회사 사정이 안좋다고 바로 못내주겠다고 합니다. 입주가 2월 초인데 지금 대출 신청을 하지 않으면 계약을 못해요... 건강보험금 뿐만 아니라 국민연금도 연체 되고 있었고 산재나 고용은 확인해야겠지만 아마 연체되고 있을거 같아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대로 가면 전세 대출을 못할거 같아요. 가계약금도 날릴거 같아요...
참다참다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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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가 규정
안녕하세요, 취업규칙에 관심이 생겨 이것저것 보다가 "병가" 규정에 대해 알이보는 중입니다. 병가를 무급으로 주는 곳이 많은 것 같고.. 이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혹시 병가 증빙으로 진단서를 제출한다면, 연속 며칠 이후로 하나요? 저희 회사는 1일부터 진단서 제출을 하라고해서..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 궁금합니다.
코난7758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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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건강보험금 연체
제가 신용대출 하려고 했는데 건강 보험금이 작년 9월부터 연체 됐다고 대출거절 당했어요. 오늘안으로 대출 해야하는데 큰일이에요 .. 저번주 부터 준비한건데 막상 심사가니까 체납 됐다고 하네요. 회사측에 체납금 넣어달라고 하니까 넣어주겠다고 하더니 오늘 와서는 개인거만 보험료 납부 못한다고 다른 직원 포함해서 여태 연체 된거 다 납부해야 한다는데 그게 1800만원이라고 하네요. 회사 대표는 법대로 하라 자기 책임 아니라고 하는데 이거 법적으로 어떻게 따질수 없나요?
참다참다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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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eek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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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일 하면서 보람이 없다면 관두는게 맞는건가요?
지금 직장에서 3년째입니다. 일하는 동안 성과도 있었지만 보람이 없어요. 보람을 느끼고자해도 제 성과가 아니고 회사의 성과라고 합니다. 일을해도 재미가 없고 그냥 돈을 벌려고 일하고 있기는 한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다들 그냥 돈 때문에 일한다고 하긴 하시던데 다들 보람이 없이도 일하고 계신건가요? 저는 다른 맞는 일을 찾아 떠나야 하나요? 상사분은 다들 정년보장되는 좋은 회사에서 네가 적응 못하고 노력하지 않는거라 하시는데 해도 인정받지 못하는 기분이라 이렇게 정년까지 사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건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직장인분들 어떻게 지내고 계신건가요?
퇴직하자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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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편히 놀면서 지낸 대가를 치르는 듯 합니다…
입사하고 4년차까지는 공부하고 이것저것 기웃거려도보고 했습니다 그 이후로 이런저런 핑계로 그저 그냥 놓고 일하며 정신승리만 하며 지냈습니다 (이정도야 뭐, 난 이정도 일 잘 하고 있는거야, 옮기려면 뭐 쉽지만 지금 가깝게 편히 다니고 있잖아, 지금 편한것도 중요해…) 10년 넘게 다니다가 이제 정신을 차려보니 나이는 먹고 경쟁력이라 할 것도 그렇게 많지 않네요… 지금 이런 상황이니 앞으로도 이만큼만 살 다짐은 아니지만 운신의 폭이 좁아지고 경력 관리 차원에서 이런저런거 알아보다보니 시장에 나가기조차 힘든 상황이란게 지난 날을 후회하게 하네요 갈수록 가용 시간은 줄어들고 의무적으로 해야 할 일들은 더 커질텐데 지금 뛰고 있지만 하루에 몇 반 번 한숨을 내쉬게 됩니다… 이제 만나는 동생들에게 꼭 얘기합니다 이력서랑 경력기술서는 계속 갱신하고 나갈 생각 없어도 시장 연봉은 알아봐야 한다…
바라람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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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업그레이드!! 도움!!
공동작업이 많아서 서버 폴더에서 직접 작업 할때가 많은데요. 이때 버벅이면 어디 컴을 업그레이드 해야하나요?? 1. 내 컴 2. 서버 컴 3. 서버에서 직접 작업하는게 노매너다. 가져와서 작업후 업로드 해라.
본사공무119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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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같던 전직장. 자꾸 집착하게 되네요.
(요약) 지옥같던 회사 나와서, 회사 새로 만들고 안정적으로 잘 살고 있는데, 분노때문에 전직장이 망하는지 안망하는지 궁금해서 집착하게 됩니다. 더 글로리에서 "어떤 증오는 그리움을 닮아서 멈출수가 없거든" 이란 대사를 듣고나니, 제가 그 처지인 것 같네요. (본문) 고학력의 직원만 있는 ㅈ소기업을 꽤나 오래다녔습니다. 다행히 저는 고학력자 중에서도 가장 초고학력으로 약간 스카웃 개념으로 들어갔고, 대표와는 수십년 전부터 알던 사이로, 제가 원하는 게 있으면 거침없이 요구하는 편이라 꽤 오래다닐수 있었습니다. 회사경영이 매우 이상하고 사람들이 정신병자라는 건 잘 알고 있었지만, 딱히 협업이 필요한 일도 아니고 남한테 관심도 없어서 독고다이로 일했습니다. 원래 그 회사에 능력없고 학력도 딸리는데 인맥으로만 들어온 열등감있는 직원들이 많았는데, 절 가지고 별 어이없는 뒷담화도 많이 하고 골탕 먹이려고 했지만, 저는 다니는 동안 신경 안썼습니다. 사실 그 직원들이 만들어내는 루머가 아무리 충격적인 거짓말이라고 해도, 그 직원들이 밖에서 사람을 만나야지 퍼지죠. 맨날 책상에 앉아서 쇼핑이나 하고 주식창만 들여다 보는데..ㅋㅋㅋ 여하튼 있는 동안 제가 거래처 넓혀서 매출 기여도도 혼자서 약 30%~40% 하는지라, 뒤에서 욕해도 사실 제가 요구하는 걸 거절은 못하더라구요. 그 이후 제가 쓸 직원들을 몇명 뽑았고 나름 제 팀이 완성됐습니다. 물론, 내가 이렇게 많이 벌어다주는데, 왜 회사가 항상 적자지? 라는 궁금증은 있었지만, 개의치 않았습니다. 대표도 제 월급을 건드리지는 못했고 매우 사소하고 눈에도 안띄게 괴롭히지만 정작 제가 나갈까봐 노심초사했습니다. 그러다 몇년전부터, 대표가 저를 심하게 질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부분이 진짜 어이 없는데, 돈 잘 벌어다주고 거래처가 칭찬하는 직원을 질투하는 대표는 뭐랍니까? 나름 왕따시킨다고 저에게 말거는 직원들을 불러서 괴롭히고 저와는 밥도 못먹게 하고, 누구랑 불륜이라는 둥, 도박을 한다는 둥 음해도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어느날은 제가 거래처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는데 저한테 몇년동안 재수가 없을거라고 저주를 퍼붓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도 워낙 회사가 똥통같아서 차라리 일 못하는 애들 들러붙는 것보단 나아서 일이 더 장되더라구요. 문제는 제가 데려온 애들인데.. 이 친구들이 실력파인데, 걔네들을 괴롭히니까 걔네들이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할 지경이 오면서 다 떠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정말 대표와 하루가 멀다하고 싸웠습니다. 제가 대체로 매우 평온한데, 내새끼 건드리면 분노를 못참는 편입니다. 그런데 제가 화내면 제 앞에서는 당장 쩔쩔 매더라구요. 참 나.. 여하튼 대표가 그동안 엉뚱한데 정신이 팔려서 정작 챙겨야할 총무팀 재무사고를 못챙겼나 봅니다. 어느날부턴가는 서로 소송하네 고발하네 하면서 이사회를 소집하네 흥신소를 부르네 이러면서 아귀다툼을 하는 듯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표내고 초소형기업이지만 제 회사를 차렸습니다. 결과는 뭐, 먹고살만한 수준으로 잘 벌고 있습니다. 이제까지는 전 회사에 대해 관심도 없고 절대 험담안하고 제 인생 잘 살았습니다. 근데 막상 이번주에 부가세 신고때문에 결산하고 나니까, 갑자기 지난 수많은 세월동안 없던 집착이 생깁니다. '이 자식들 지금 재무상태 엉망이고, 기존 거래처들도 저 없다고 거기랑은 다 일 안한다던데 언제 망하지?' 그런 생각이 떠나지 않네요. 저랑 일하던 애들은 다 나와서 도대체 그 안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수가 없으니 너무 궁금합니다. 맘 같아선 벽에 붙어서 엿듣고 싶을 지경입니다. ㅋㅋㅋ '분명히 재무상태가 엉망일텐데', '아귀다툼하던 인간들만 남아서 서로 못잡아먹어 안달일텐데..'하는 생각에 궁금해 잠이 안오네요. 참나.. 저는 제가 굉장히 평온하고 해탈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아닌가봅니다. 비공시 회사의 재무상태를 알아보는 방법은 없는지 너무 궁금하고... 내가 이렇게 속좁은 인간이었나 자괴감도 드네요. 이번 주 지나가면 원래의 평온한 성격으로 돌아갈 수 있는건지, 아니면 그동안 제가 무의식으로 억눌렀던 증오가 폭발한건지 모르겠습니다.
frann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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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회사 옮기는 후배에게 건네는 당부 4가지》
직장생활을 32년 가까이 했다. ​그사이 직장도 많이 옮겼다. ​이번 직장이 5번째다. ​샐러리맨 생활을 할 만큼 했다. ​그래도 좀 더 할 것 같다. ​"절대로 위험한 사장은 하지 말라"고 하신 노모의 가르침을 철저히 따른 결과다. ㅋ ​연초에 이직이나 전직을 하는 사람에게 꼭하고 싶은 당부가 있다. ​딱 네 가지다. ​첫째, 어떤 직위로 가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잘 적응하고 조직의 핵심멤버가 되는 게 더 중요하다.​ ​고위직으로 갔다고 소문이 나면 여러 사람의 부러움을 사고 나의 위신과 체면도 선다. ​하지만 3개월이면 잊혀진다. ​고위직일수록 조직에 적응하기가 어렵다. ​과장보다 부장, 부장보다 임원이 중간에서 하차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얘기다.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업무 내용을 낱낱이 알수 없다. ​나도 모르게 사고가 터지면 부서장이나 임원이 책임을 져야한다. ​적당한 직급으로 가서 그곳에서 인정받아 승진하는 게 최고다. ​조직내 내 지위가 탄탄해진다. ​나무에 높이 올라갈수록 멀리 볼 수 있고 남들이 부려워하지만 바람이 많이 분다. ​떨어지면 훨씬 충격이 크다. ​다시 한번 강조하건대, 어떤 직위로 가는 게 중요한게 아니라 조직에 적응하는 것, 그것도 핵심 멤버가 되는 게 더 중요하다. 둘째, 좀 손해 본다고 생각하면 만사가 풀린다.​ ​어느 조직이든 약간의 텃새가 있다. ​외부의 굴러온 돌에 대한 조직의 본능적인 거부감이다. ​처음부터 동등한 대접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지말라. ​경력사원은 똑 같은 일을 하고 같은 성과를 내도 공채보다 대우를 못 받는다. ​공채 프리미엄이 있다. ​그래서 처음에는 좀 손해본다는 생각을 하면 억울할 것도 없다. ​내 몫 챙기기는 조직에 완전 적응하고 또 조직원들이 나를 이너서클 멤버로 인정할 때로 미뤄라. ​셋째, 중견기업일수록 오너와 사이가 나빠지면 회사를 그만 둬야 한다. ​ ​모든 것을 쥐고 있는 오너와의 사이가 좋아야 오래 버틸 수 있다는 이야기다. ​아무리 일을 잘하고 동료들과 사이가 좋아도 CEO와의 관계가 틀어지면 입지가 위태로워진다. ​대기업이라면 CEO가 자주 바뀌기도 하고, 여의치 않으면 다른 부서로 옮기면 된다. ​하지만 회사 규모가 작으면 오너에게 절대 밉보여서는 안된다. ​부장, 임원급으로 갈수록 특히 그렇다. ​임기를 보장하는 계약서를 썼다고 해도 오너와 사이가 나빠지면 더 다니기가 어렵다는 얘기다. ​넷째, 기존 직장을 떠날 때 너무 나쁜 모습으로 떠나지 마라. ​ ​다른 곳에서 또 만난다. ​적어도 그동안 고마윘다고 메시지로 안부인사라도 전해라. ​부서원에게 스타벅스 커피쿠폰이라도 돌리는 것도 좋다. ​돈 얼마 안든다. ​만남만큼 헤어짐도 중요하다. ​덕을 쌓아라.
냥냥냥이펀치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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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나와 맞지않을때는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4년차 직장인입니다. 전혀 해보지 않았던 업무를 1년이 넘도록 하고있는데요. 관련해서 공부도 해보고 실무도 열심히 따라가려고 하는데… 아직도 모르는 것 투성이고 실수는 잦기만 합니다. 인사팀에 얘기해도 버티라고만 하네요 ㅎㅎ 결국은 이직이 답인거겠죠? 제가 하던 업무를 1년 이상 놓고 있었는데 비슷한 업무로 이직이 가능할까요? 이직은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니 도망치고 싶네요… 멘탈이 갈릴대로 갈리고 이렇게 푸념하는 글 쓰게 되네요. 저같은 분들도 계신가요? 해결하신분들 계세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버티시나요? 주절주절 말이 많았네요. 이런 커뮤니티에 글을 처음 써봐서… 모두들 굳밤되세요…
피즈ㅈ간둥이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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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의 중요성
여러분은 팀원들과 회고를 하시나요? 회고가 있으면 팀의 합을 맞춰갈 수 있고 더욱 단단해지는 것 같아요💪 물론 자유롭게 의견을 얘기하는 자리가 잘 만들어지긴 어렵지만요😂 ㅎㅎ 주기적인 회고는 우리의 힘!
카카 | 기획자로 산다는 것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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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외적인일 어디까지 감당하시나요?
자꾸 업무 외적인일을 아무렇지 않게 시키네요. 디자인파트인데 마케팅일을 계속 시켜요. 한두번도 아니고 일손부족해서 그러나보다 싶어서 아무말않고 도와주면 그게 마치 내 일이 되어버리는듯 하네요. 주업무외에 다른업무 넘어오면 어디까지 감당하시나요??
stalian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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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 컨디션저하
너무 박봉중 최악에 박봉이라 퇴근하고 친구네 오프집에서 저녁알바 도와주는데 4시간만 자고 회사 출근하니까 업무효율이 떨어지네...ㅜ 졸립고 피곤해 ㅜ 근데 돈이 꽤 돼서 관두지도 못하구 아효 ㅠ
hum2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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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제가 젊꼰인가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회사생활 이제 기껏 3년 좀 덜 지난 초년생입니다. 고작 햇수로 4년차밖에 안되는 놈이지만 요즘 들어 계속해서 스트레스 받는 일들이 생겨서 좀 여쭤보고 싶어서 여기다가 올립니다. 회사가 흔히 말하는 ㅈ소라서, 직원 교체가 잦은 편입니다. 이 부분은 직원 교체하면서 생기는 흔히 말하는 똥처리도 남는 사람이 어느정도 할 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 사람 입장에서 정리해뒀는데, 오류가 있어서 업체에서 수정을 해달라거나 제가 인수인계 받으며 다시 체크해보니 틀린 부분이 있더라구요. 그러면 별 수 없이 수정해야죠. 그런데 제가 요즘 스트레스 받는 건 퇴사일을 통보식으로 대표와 이야기하여 결정짓고 진행하던 프로젝트를 마무리 안 짓고 심지어 보고일자가 퇴사 전인데 처리를 안 하고 간 건들이 있는 경우입니다. (해당 기관 및 업체에서 저한테 연락이 와서 알았습니다.) 저는 이 경우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어서 연락하여 보고일자가 퇴사 전이니 직접 정리하시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알고보니까 제 아래 직원에게 해당 업무를 처리해달라고 요청했더라구요. 이게 맞는건가요..? 나갔으면 이제 남이고 내가 하던 일이고 뭐고 해 줄 이유 없는건가요...?
DotheZ
금 따봉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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