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가 본인이 만든 업무 상황에 대해서 불편함, 죄책감 등을 느낄때만 1:1로 따로 불러서 말을 합니다 제가 무엇을 잘 못해서요. 저번에 말했던 무엇 못해드려서 죄송해요. 등등 엄격하게 보면 본인이 잘못한 상황이나, 굳이 누가 지적하지 않는 분위기인데, 친하지 않은 저를 또는 관련된 다른 직원을 불러다가 죄송했다느니 면목없다느니 이야기를 하는데 참 불편하네요. 여기서 정답은 '괜찮아요' 인데, 꼭 그 말을 들어야만 직성이 풀리나 봅니다. 사적으로 챙기는 사이도 아니고 업무적으로도 엮이고 싶지 않습니다. 기분 더럽네요. 하소연입니다.
회사생활🎁
답정너 동료가 자꾸 말을 걸어요
23년 03월 27일 | 조회수 463
파
파파파파
댓글 2개
공감순
최신순
고
고다르
23년 03월 28일
그 직원은 착한아이 증후군. 그냥 대화 초반에 괜찮다고 해주면 됩니다. 혹시라도 미리 괜찮다라고 하면... 다른 의미를 생각하느라 집에가서 고민하다 새벽에 톡을 할 수 있으니 주의 ㅎ
그 직원은 착한아이 증후군. 그냥 대화 초반에 괜찮다고 해주면 됩니다. 혹시라도 미리 괜찮다라고 하면... 다른 의미를 생각하느라 집에가서 고민하다 새벽에 톡을 할 수 있으니 주의 ㅎ
답글 쓰기
1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